오늘은 남유다왕국와 북이스라엘의 왕들의 통치기간에 관하여 말씀을 드리도록하겠습니다  이번기회에 모두 외워두시기를 바랍니다  
남유다는 솔로몬왕이 죽은후 기원전 931년부터 바벨론에 멸망하는기원전 586년까지 20명의 왕이 통치하였습니다 총 통치기간은 345년간 입니다 


먼저유다왕입니다 
첫번째 르호보암왕 17년간 통치함/ 두번째 아비야 왕 3년통치함 /세번째 아사왕 41년통치함 /네번째 여호사밧왕 25년통치함/ 다섯번째 여호람왕 8년통치함/ 여섯번째아하시야왕1년 통치함 /일곱번째아달랴 6년통치함 / 여덞번째 요아스왕 40년통치함 / 아홉번째 아마샤왕 29년통치함 / 열번째 웃시야왕 52년통치함 / 열한번째 요담왕16년통치함 / 열두번째 아하스왕 16년 통치함 / 열세번째 히스기야왕 29년 통치함 / 열네번째 므낫세왕 55년통치함 / 열다섯번째 아몬왕 2년통치함 /  열여섯번째 요시야왕 31년통치함 / 열일곱번째 여호아하스왕 3개월 통치함 / 열여덞번째 여호야김왕 11년 통치함 / 열아홉번째 여호야긴왕 3개월 통치함 / 스무번째 시드기야왕 11년통치함 / 끝 반복합니다


남유다는 솔로몬왕이 죽은후 기원전 931년부터 바벨론에 멸망하는기원전 586년까지 20명의 왕이통치하였습니다 총 통치기간은 345년간 입니다 
먼저유다왕입니다 
첫번째 르호보암왕 17년간 통치함/ 두번째 아비야 왕 3년통치함 /세번째 아사왕 41년통치함 /네번째 여호사밧왕 25년통치함/ 다섯번째 여호람왕 8년통치함/ 여섯번째아하시야왕1년 통치함 /일곱번째아달랴왕 6년통치함 / 여덞번째 요아스왕 40년통치함 / 아홉번째 아마샤왕 29년통치함 / 열번째 웃시야왕 52년통치함 / 열한번째 요담왕16년통치함 / 열두번째 아하스왕 16년 통치함 / 열세번째 히스기야왕 29년 통치함 / 열네번째 므낫세왕 55년통치함 / 열다섯번째 아몬왕 2년통치함 /  열여섯번째 요시야왕 31년통치함 / 열일곱번째 여호아하스왕 3개월 통치함 / 열여덞번째 여호야김왕 11년 통치함 / 열아홉번째 여호야긴왕 3개월 통치함 / 스무번째 시드기야왕 11년통치함 / 


다음은 북이스라엘입니다 
북이스라엘은 기원전 931년부터 기원전 722년 앗시라아 제국에 멸망하기까지 209년가 통치하였으며 19명의 왕들이 통치하였습니다 왕조는 여러차례 바뀌었으며 성경에서는 모든왕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한왕으로 평가 됩니다 


북이스라엘왕입니다 
첫번째 여로보암1세왕 22년통치함/ 두번째 나답왕 2년통치함 /세번째 바아사왕 24년 통치함 /네번째  엘라왕 2년통치함 다섯번째  시므리왕 7일간 통치함 /  여섯번째 오므리왕 12년 통치함 /일곱번째 아합왕 22년통치함  / 여덞번째 하아시야 2년 통치함 / 아홉번째 요람왕 12년통치함 / 열번째 예후왕 28년 통치함 / 열한번째 여호아하스왕 17년 통치함 / 열두번째 요아스왕 16년 통치함 / 열세번째 여로보암2세왕 41년 통치함 / 열네번째 스가랴왕 6개월 통치함 / 열다섯번째 살룸왕 1개월 통치함 / 열여섯번째 므나헴왕10년 통치함 / 열일곱번째 브가히야왕 2년 통치함 / 열여덞번째 베가왕 20년 통치함 / 열아홉번째 호세아왕 9년 통치함/  끝 처음부터 반복합니다 


북이스라엘왕입니다 
첫번째 여로보암1세왕 22년통치함/ 두번째 나답왕 2년통치함 /세번째 바아사왕 24년 통치함 /네번째  엘라왕 2년통치함 다섯번째  시므리왕 7일간 통치함 /  여섯번째 오므리왕 12년 통치함 /일곱번째 아합왕 22년통치함  / 여덞번째 하아시야 2년 통치함 / 아홉번째 요람왕 12년통치함 / 열번째 예후왕 28년 통치함 / 열한번째 여호아하스왕 17년 통치함 / 열두번째 요아스왕 16년 통치함 / 열세번째 여로보암2세왕 41년 통치함 / 열네번째 스가랴왕 6개월 통치함 / 열다섯번째 살룸왕 1개월 통치함 / 열여섯번째 므나헴왕10년 통치함 / 열일곱번째 브가히야왕 2년 통치함 / 열여덞번째 베가왕 20년 통치함 / 열아홉번째 호세아왕 9년 통치함/  끝 


다음시간은 왕들의 업적에 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입에서 술술나올때까지 반복하여 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527번째 시간으로 ( 너희 열조를 본받지 말라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공지사항 :

유튜브 검색창에 [류호돈성경교실] 을 치시고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의 말씀만으로는 나이드신 어른신분들이 읽으시는것이 어려움이 있다고 하여서 유튜브에 계속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유튜브를 통하여 말씀을 들으시며 마음판에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블로그의 말씀도 계속 이어져서 말씀을 증거할것입니다

제가 유튜브 편집이 처음이라 서툴러서 어려움이 있으나 점차 개선이 될것같습니다

많은 시청을 바랍니다 이 악한 세대에서 나자신의 육신의 생명이 있을때 (마지막때) 에 영생하는 생명을 완성하여서 천국에 입성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류호돈 올림

본문 말씀

스가랴

슥 1 : 4 → 너희 열조(列祖)(本)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先知者)들이 그들에게 외쳐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길 악한행실을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않고 내게 귀 기울이지 하니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오늘살펴볼 본문말씀은 여러번 말씀드린내용입니다 그러나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 일이 계속되고 있으므로 마지막때를 맞이하여 이를 회개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온전한자로 세움을 받아 영생하는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시 한번 강조하기위하여 말씀을 증거하여 드리고자 하는것입니다

스가랴는 선지자이면서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바벨론에서 태어났으며 이스라엘 백성이 BC538년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의 인도로 귀환할때 함께귀환하였습니다 역사적 배경을 보면 페르시아왕 고레스는 예루살렘에 돌아가서 성전을 재건하기를 바라는 유대인들에게 돌아가도 좋다는 조서를 내렸습니다 *대하 36:22-23 이조서에 따라 포로생활하던 약 5만명의 유대인들이 고국으로 돌아와서 성전을 재건(再建)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성전건축에 함께 하기를 거절당한 사마리아인들의 방해로 14년간이나 성전건축이 중단되었습니다

BC 521-486년 다리오왕이 페르시아 왕위에 오르자 학개와 스가랴 선지자는 성전건축에 다시 착수하기위해 백성들을 일깨웠으며 총독인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여호수아가 성전건축을 지도하였습니다 결국 여러고난 가운데서 BC 516(22년걸림) 에 성전이 완공되었습니다 배경을 이해하고 성경말씀을 보시면 이해가 좀 빠르실것입니다

스가랴선지자는 많은 이상을 보면서 백성들에게 회개하고 여호와 하나님에게로 돌아오기를 외치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스가랴선지자의 경고의 말씀에 함께하지 않았던것입니다 이는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며 회개하고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라고 경고의 말씀을 보내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진리말씀을 외면하고 악한길을 스스로 찿아들어가고 있는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은 더이상 경고의 말씀대신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으나 백성들은 이 아들마저 십자가를 통하여 죽이는 악한일을 서슴치 않았던것입니다 이러한 모든죄는 오늘날 을 살아가는 백성들도 한가지로 악한행실을 반복하고 있음에 한탄하지 않을수가 없는것입니다

본문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ㅇ→ 시 78 : 8 / ㅈ→ 대하 36 :15 / ㅊ→ 슥 7 : 11 / 대하 36 : 16 / 렘 35 : 15 /

1) 너희 열조(列祖)(本)받지 말라

우리의 열조들이 어떠한 신앙으로 하나님아버지에게 사랑을 받고 진노하심을 받았는가는 성경말씀을 통하여 알수있는것입니다 특별히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통하여 순종하는 믿음과 하나님의 사람하심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은자들은 창세기의 말씀을 읽고 어떠한 믿음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믿음이 될수 있는가를 생각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성경말씀을 깨달음이 없이 이야기 책 읽은식으로 읽으면 성경말씀은 영생하는 생명책이 아니라 멸망으로 가는 사망의 책이 되는것입니다 불순종하는 믿음을 하기 때문인것입니다

그렇다면 본문 말씀에서의 열조라는 말은 어느시기부터를 말씀하는것인가 ?

모세의 출애굽할때의 광야(曠野)의 때부터 말씀하는것입니다 제사장들은 레위족속이 맡아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면서 광야에서 만나를 먹어가며 성막(聖幕)인 장막(帳幕)에서 제사(祭祀=예배)를 드렸던것입니다 그러나 백성들의 마음이 강팍하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불평만을 늘어놓았던것입니다

시편 4 : 5 → (義)의 제사(祭祀)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依賴)할지어다

의인(義人) = 사망을 멸한 승리자 (사 49 :24 주1 ) 의인(義人)이 드리는 예배를 의(義)의 제사(祭祀)라고 말하는것입니다 오늘날도 조상의 유전을 따라 벽돌이나 시멘트로 만든 건물을 성전이라고 하면서 조상의 유전을 따라 그대로 예배를 보고 있으므로 죄악이 그대로 남아있는것입니다 인생목자중에는 의(義)로운 예배를 드리는 목자(牧者)가 없는것입니다

오늘날의 백성들도 우리의 조상들이 하여오던 제사법을 그대로 유전으로 받아들여서 예배를 보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인생목자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전혀 없이 예배를 드리고 있으므로 땅인 사람의 마음이 공허하며 혼돈하며 흑암가운데서 갈길을 찿지못하고 행위적인 신앙에 목을 메고 있는것입니다

사람들간에 서로 불평만을 늘어놓고 있으며 교회당은 타락하여서 장사하는집이 되었고 믿은자들은 회개라는 말씀의 뜻을 모르고 십계명의 율법을 따라 이를 죄라고 하면서 자신이 생각하는것을 회개하고 반성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을 일컬어서 너희 열조(列祖)신앙을 본(本)받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백성들은 하나님에게 불순종하는 신앙인것을 알지못하고 자기들의 생각으로 천국을 갈수 있다고 확신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응답하시지 않은것입니다 순종하는 믿음이 어떠한 믿음인가를 알지못하고 허리를 굽히는 행위를 순종하는 마음으로 알고 또한 입술로는 사랑타령을 하고 있으면서 이를 겸손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이 원치아니하는 예배를 드리고 있는것인가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게 되는것입니다 (호세아 4 : 1-10 )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처럼 불순종하는 믿음에서 순종하는 믿음으로 바꾸시기를 원하시며 여호와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라고 표현하여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어떻게 하는믿음이 하나님아버지에게로 돌아가는 믿음이 되는것인가 ? 하나님은 령으로 계신분이므로 (요 4 :24 ) 믿은자들도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 신앙을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세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하나님의 사람을 이 세상에 보내셔서 말씀을 증거하게 하시는것입니다 즉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실상으로 깨달아 알고 비유의 말씀을 해석하는 능력이 있을때 비로서 하나님앞에 순종하는 믿음이 될수 있는것이며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믿음이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백성들은 이러한 믿음을 싫어하는것입니다 귀를 막고 있는것입니다

~~~ 이 기뿐소식을 온세상전하세 큰환난고통을 당하는자에게 (세상의 지식과 초등학문에 갇혀있는자들) 주 믿은성도들 다 전할소식은 성령 (聖靈=비유의 깨달은 말씀)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이기쁜소식을 온세상전하세 성령이 오셨네 ~~~

찬송가는 잘도부르면서 찬송가의 뜻을 깨달아 알지못하고 찬송을 하게 되면 하나님이 어찌 기뻐 열납을 하시겠습니까 성령은 오셨다고 말하면서 성령의 실체를 모르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을 가기 위하여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얼마나 찿고 두드리며 열심을 하고 있습니까 이미 마귀의소굴이 되어있는 회당에는 주님은 안계십니다 이를 알지못하고 회당에서 주야(晝夜)로 열심을 내는 일은 모든일들은 다 헛된 수고가 되는것입니다

헛되다 = 혼돈하다(사 45 : 19 ) = 우상숭배하다

2) 옛적 선지자(先知者)들이 그들에게 외쳐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길 악한행실을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

아직도 성경의 겉말씀에서 율법신앙을 하면 이는 나자신의 믿음이 악한길 악한 행실을 하나님께 보이는것이 되는것입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인생들의 마음이 변한것은 하나도 없는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에게로 돌아가는것을 싫어하는것입니다 현재의 율법적인 성경의 겉말씀에서 하는 신앙을 하나님 아버지에게로 돌아간것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인생목자인 거짓목자 삯꾼목자 그리고 몰각한 목자와 함께 신앙을 하면 영원히 죽은그날까지 잘못된 신앙을 깨닫지못하고 영원한 멸망의 심판을 받아 흑암가운데서 사망의 고통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대하 36 :15-16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 사자(使者)들을 그 백성에게 모내어 이르셨으니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使者)들을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면회(면할수 없게 하였음므로 . 아멘

하나님이 인생들을 이처럼 구원하시고자 하나님의 사자(使者)들을 세상에 보내셔서 사망가운데서 구원하시고자 하나 인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오히려 비웃으며 욕하며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3) ㅊ그들이 듣지 않고 내게 귀 기울이지 하니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35 : 15 → 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아멘

믿은자들은 마음에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며 하나님의 진리 말씀으로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있는것입니다 사망의 권세도 대단한 힘으로 믿은자들을 타락하게 하여서 이방신을 섬기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못하도록 마음에 방해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믿은자들은 담대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진리말씀안에서 끝까지 승리하여서 영생하는 생명을 취하는자들로

나타나야 할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않기를 바랍니다 세상이 악하여서 누구하나 붙들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기가 어려운 세대에 살아가며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끝까지 사망을 멸하고 이기는자에게 하나님은 생명의 면류관을 선물로 주시는것입니다 천국에 입성하는 그날까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보살핌이 있기를 원하오며 말씀을 마칠까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27 번째 시간으로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출 3 : 5 →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곳은 거룩한 땅 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천천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본문 말씀은 모세가 하나님의 산(山) 호렙에 이르매 여호와의 사자(使者)가 떨기나무 불꽃가운데서 모세에게 나타나서 하신 말씀입니다 땅이 거룩하다는 말이 무엇인가 ? 땅에는 생명도 없는데 말입니다 거룩이라는 말은 생명이 있으면서 영원히 살아 존재하는것을 거룩이라고 말을 하기때문에 땅이 거룩하다는 말씀이 언뜻 이해가 안가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 이라는것에 대하여 알아보아야 할것입니다

창1 : 9-10 →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 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우리가 알아야할것은 하나님은 우주가 하나님의 법칙에 의하여 움직이는것을 제외하고는 하나님은 생명이 없는것에는 상관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이라고 말씀하실때는 사람을 두고 하시는 말씀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은 심판하시는날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지 못한자들에게 진노(震怒)의 하나님이 되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으로 태어나서 믿음으로 거듭나지 아니하고 육신의 생명 그대로 있게 되면 이는 사람이 땅으로 있는것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땅인 사람이 살아있는 령으로 존재하므로 죽음이 없는 천국나라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주님과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법대로 살아가게 되는것입니다 령(靈)은 육신이 없는것으로만 아시는 분들이 계신데 령으로거듭난자는 사람이 옷을 갈아입는것처럼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날수 있고 령으로도 존재하는것입니다 이를 천사(天使) 또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1)= 말씀 (엡 5 :26) / 하나님 = 말씀 (요 1 : 1 ) 모인물= 바다 = 세상에속한 말씀 = 성경의 겉말씀

 

2) 성경의 겉말씀 = 율법말씀 = 모세로 말미암은 믿음 ( 입술로만 예수이름을 부르며 예수를 모르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3) 비유의 성경말씀을 깨달아해석된 말씀 = 복음 = 진리말씀 =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은 믿음을 말하는것이며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므로 예수를 알고 신앙하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4)= / = / 흙 = 사람 (창2 : 7)

사람은 물가운데 있었습니다 다시말하여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물을 한곳으로 모으니까 (사람) 이 나타나게 된것입니다 이는 무엇을 말씀하는것인가 ? 뭍을 땅이라고 하였습니다 땅은 흙입니다 결과적으로 물가운데서 땅이 나타났다는 말은 흙이 나타나게 되었다는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흙으로 지으셨습니다 그러므로 = 사람인것입니다 비유로 말씀하심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창 2 : 7 ) 그러므로 물가운데서 사람이 나타나게 되었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가운데서 사람이 나타나게 되었다는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이정도의 기본적인 말씀을 알고난후에는 본문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 3 : 5 →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모세가 떨기나무에 계신 하나님(천사)을 향하여 가까이 오고 있었습니다 떨기나무가 어떤 나무인가 ?

이스라엘나라에 갔을때 떨기나무를 보니까 키가 2m 정도로 본줄기가 없고 여러가지가 총총히 자라고 있었는데 이를 덤불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여서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는 나무라고 가이드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나무가 볼품이 없는 덩굴같이 줄기들이 함께 모여 있는 나무였습니다 성경은 떨기나무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자(使者)가 떨기나무 (거듭난 사람) 불꽃 (성령) 가운데서 나타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말씀인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권능(權能)을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은 떨기나무같이 보잘것없는 사람에게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시고 있는것입니다 사람이 이처럼 하나님에게는 중요한 존재라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이 두려운 하나님이신것을 안다면 순종하는 믿음을 하는자로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의 선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거룩한 땅이라는 말씀은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거룩한 땅이라는 말씀은 거룩한 흙이 되는것이며 거룩한 흙은 거룩한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람으로 지으셨으며 이라고 부르고 있었던것입니다

그런데 또한 하나님은 사람을 말씀으로 지으셨음을 잊으면 안될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가 서 있던 땅은 하나님의 말씀위에 서 있었던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모세에게 신을 벗으라고 하신것인가 ?

신은 세상에서 사람들이 편하게 신고 다니기 위하여 만들어서 신고 있었던 세상에 속한것입니다

즉 신이라는 세상에 속한것으로 하나님과 구별이 되어지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이라는것이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를 단절시켜놓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을 벗어야 흙에서게되고 사람과 하나님이 하나가 되는것입니다

만백성들이 하나님을 믿은다고 입술로 말은 하고있지만 실제로는 세상에속한 사람들은 을 신고 신앙하는분들이 거의 다 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것입니다 세상에 속한자로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 입술로만 주님을 믿고있다고 말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겉말씀의 신앙이 곧 을 신고 있는 신앙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을 하여도 불법을 행하는자가 되고 주님을 만나볼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가 신을 벗어야 모세는 (흙)에 서있게 되는것입니다 흙에 서있게 되므로 거룩한 땅(거룩한 사람)에 서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야 모세와 흙은 하나가되는것이며 비로서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함께하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자가되므로 거룩한 땅이 될수있으며 곧 거룩한 사람이 될수 있는것입니다

신을 벗지않고 신고 있으면 (세상에속한것을 버리지 아니하면)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예수님은 함께 하시지 않은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상상속의 주님을 생각하며 신앙을 하게 되므로 헛된 신앙이 되어 우상숭배자가 되는것입니다 믿음은 허상(虛像)이 아닌 실상(實像)으로 나타나서 나자신의 믿음과 주님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한자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이를 하나님은 거룩한 땅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은 비유이므로 위에서 말씀이 증거된것을 보면 모세는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위에서 신앙을 하지 못하고 있었던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속에 있으므로 이를 깨닫고 해석하고 하나님과 함께하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가 되어 하나님의 생명을 상속받아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모세는 을 신고 있었습니다 이 말의 뜻은 모세는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신앙을 하고 있었다는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만나불수 없었으며 세상의 지식과 학문에 의지 하였던것입니다

하나님은 비유의 말씀속에 계시므로 하나님은 모세에게 신을 벗으라고 한 말씀을 해석하면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을 하지 말라는 말씀임을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는 율법말씀 (성경의 겉말씀) 을 받게 되었고 비유로 기록된 성경의 겉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 능력이 되지 못하므로 그 다음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그리스도에게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 능력을 인계하였던것입니다

오늘날 회당의 신앙은 모두가 신을 신고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에게 다가 갈수가 없고 모세의 십계명인 율법말씀안에 갇혀 있게 되어 있는것입니다 입술로는 예수 이름을 부르고 있으나 령으로 계시는 예수님을 만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람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세상에 속한것 을 벗어버릴때 하나님과 함께할수 있게 되었던것입니다

모세가 신을 신고 있는 그 안에는 세상을 향하여 다니는 추악함이 다 들어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욕심과 탐욕과 음란과 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네가 선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거 신을 벗으라고 불꽃가운데 있는 떨기나무를 통하여 알려주셨던것입니다 오늘날 신앙하는 모든분들이 신을 신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세상의 것도 하나님의 것도 모두를 원하는 신앙을 하고 있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입술로만 하나님과 예수를 믿은자가 되는것입니다 마음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계시지 않은 신앙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믿은 신앙이 오히려 불법을 행하는자로 나타나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당을 보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므로 세상에 속한 추악한 일들이 거짓목자라의 입을 통하여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하지 않은 다는 반증이 되는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당의 추악함이 뉴스를 통하여 온세상에 전파되고 있는것입니다 발에서 신을 벗지 아니하고 하나님앞에 나타나려고 하기 때문에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지못하고 욕심이 마음을 지배하므로 우상숭배에서 떠나지 못하는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경건한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없는자들인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벗어나서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자가 자기가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버리는 것입니다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강팍한 백성들은 신을 벗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거짓목자 삯꾼목자 몰각한 목자를 믿은자들은 좋아하며 인생목자를 의지하는 우(愚)을 범하면서도 이를 알지못하고 육신적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들은 무익한 일이 될것입니다

많은 무리들은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이 사람과 함께하는 거룩한 땅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망의 넓은길을 찿아 많은 무리들이 함께 신을 신고 천국을 간다고 달려가고 있지만 실제로는 사망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네선곳은 거룩한 땅이니 신을 벗으라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떠나서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신앙을 하라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자신이 거룩한 땅이되어야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앞에 서게 되는것입니다

짝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수 5 : 15 →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곳은 거룩하니라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여호수아는 발에서 신을 벗으므로 여리고 성(城)을 시작으로 많은 성(城)들을 멸망시켰던것입니다 다시말하여 사망의 권세를 다 멸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출19 : 12→ 너는 백성을 위하여 사면(四面)으로 지경(地境)을 정(定)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지경을 범하지 말지니 산(山=여자)을 범하는자는 정녕 죽임을 당할것이라

= 여자 = 씨가없음 = 하나님 말씀 ( 눅 8 : 11 ) 여자 즉 말씀이 없는자를 전도하여 신앙을 하게 하므로 거짓목자(남편)와 간음을 하게 하는것이므로 정녕죽임을 당할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므로 회당을 다니며 하나님의 씨인 말씀이 없는자들은 전도하는 일을 중단하여야 함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신을 벗으라는 짝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등장하는 내용을 깨달아 알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전 5 : 1 → 너는 하나님의 (殿=성경말씀)에 들어갈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은것이 우매자(愚昧者=거짓목자 삯군목자 몰각한목자)의 제사(祭祀=예배) 드리는것보다 나으니 저희는 악(惡)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로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자로 신을 벗지 아니하고 우매자가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앞에 악을 행하는것인데 믿은자들은 이를 알지못하고 예배를 드리면서도 악(惡)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어리석게도 믿은자들은 그들로 말미암아 천국에 갈것으로 알고 십일조 와 각종 헌금을 내고 있는것입니다 우매자의 목자의 욕심을 채워주는 역할만 할뿐인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는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오늘은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신을 벗어야 땅과 흙과 하나가 될수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믿은 신앙도 하나님과 예수님과 하나가 되기 의하여 믿은것입니다 그런데 중간에서 (세상에속한것) 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것을 가로막고 있다면 마땅히 신을 벗어서 버려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강팍한자들은 오히려 세상에속한 목자를 존중하며 그의 말씀을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으로 알고 열심히 천국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달려가는곳에는 주님도 계시지 않고 천국도 없는곳입니다 다만 사망이 왕노릇하는곳이며 지옥의 문이 활짝열려 있는곳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신을 벗으시기바랍니다 세상것에 의지하지 않은 믿음을 하시기 바랍니다 신을 벗으면 발에 가시가 찔릴까봐 (세상일을 걱정하는것 ) 신을 신고 다녀야 할것으로 생각을 하신다면 나자신의 인생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르고 만나뵙지못하고 신앙을 마치게 될것입니다

 

신을 벗지 아니하면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자가 되지 못하면 )

예수님으로 부터 불법(不法)을 행하는자들아 나에게서 떠나가라 ! 라는 말씀을 듣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리니 정신을 차려서 성경말씀을 상고(詳考)하여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먼훗날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인생의 생명은 100세 미만에서 대부분 생(生)을 마감하게 됩니다 그동안에 꼭 하늘나라 하나님의 일을 하는 믿음을 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부족한자를 책망하지 아니하시고 은혜와 사랑으로 감싸주시며 눈에서 눈물을 닦아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과 사랑이 오늘 말씀을 깨닫고자 함께하는 모든분들과 함께 하여 주시옵기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26 번째 시간으로 (나중된자로서 먼저되고 먼저된자로서 나중되리라)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마태복음 20 : 1-16

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2)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 또 제 3시에 나가보니 장터에서 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라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 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5) 제 6시와 제 9시에 나가 또나가 그와같이 하고 6) ㅁ제 11시에 나가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7)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 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8) ㅂ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직이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온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온자까지 삯을 주라하니9) 제 11시에 온자들이 와서 한데나리온씩을 받거늘 10) 먼저 온자들이 와서 더 받을줄로 알았더니 저희도 한데나리온씩 받은지라

11) 받은후 집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12) 나중온 이 사람들은 한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까 13) 주인이 그중의 한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 네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것이 내 뜻이니라 15) 내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16) 이와 같이 나중된자로서 먼저되고 먼저된자로서 나중되리라

이러한 성경말씀을 겉으로 읽어보면 하늘나라와 세상나라에서의 차이점에 대하여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천국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깨달음이 없는 신앙을 하고 있음을 알수 있는 것입니다 포도원의 주인(하나님비유)품꾼(믿은신자) 들에게 잘못한 일은 전혀 없는것입니다 포도원주인은 처음 품꾼들과 약속하신대로 약속을 100% 지켰을 뿐인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원망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오늘날 천국에 소망을 두고 믿은자들을 비유하여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교회당의 계산법은 포도원주인과 다르게 합니다 년수가 많이 신앙하신 분들이 직급이 높은것이며 년수가 얼마되지 않은 사람은 초신자나 평신도라고 하여서 세상목자는 믿음이 없는자로 인정을 하곤합니다

그러므로 바로 전장에서 깨달아본 십자가에서 행악자중 한사람에게 예수님이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 분들이 거의 없는것입니다

포도원 주인에 대하여 불평하는 품꾼들은 포도원 주인의 하시는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자이며 포도원주인이 행하신 일에는 잘못된일이 전혀 없다는것을 깨달아 아는자는 진리말씀에 속하여 신앙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한데나리온에 정하고 일을 하였으면 날이 저무러서 시간이 되면 한데나리온을 받아가면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세상나라의 사람들은 다른사람과의 비교를 많이 하여서 본인이 손해를 보지 않았음에도 손해를 본것과 같이 포도원 주인을 원망하는것입니다 알아야 할것은 하늘나라의 계산법과 세상나라의 계산법이 다르다는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가고자 소망하며 신앙하는자들이 불평하는 품꾼과 같은 신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교회당에서 교인들간에 불화를 저는 너무나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천국간다고 당당하게 나서는것보면 할말이 없었습니다 령으로거듭나지 않은 신앙을 하면 육신에 속하여 있으므로 사람간에 다툼은 끊이질안는것입니다 주님이 함께하시지 않은 까닭입니다

그렇다면 포도원주인은 왜 이러한 계산법을 사용한것인가 ? 그리고 왜 이러한 일에 대하여 합당하다고 말씀을 하시는것인가 ? 을 생각하여 볼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못하고 신앙하면 불평하는 품꾼의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교회당을 30년 50년 60년 100년을 다녔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를 못하면 심판날 하나님을 원망하는 불평을 하게 되는 어리석은자가 되는것입니다

마 7 : 23 →그때에(심판날) 내가(예수) 저희 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不法)을 행하는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우리는 모태신앙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만큼 믿음이 좋다고 말하는것일것입니다 그러나 위 글을 보면 이렇게 말하는것은 하나님에게는 통하지 않은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년수(年數) 가 오래되었는가 하는것을 보시는것이 아니라 진리말씀안에서 믿었는가 하는것을 하나님은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것입니다

저는 성경말씀을 증거하는자 이지만 이름앞에 어떠한 호칭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류호돈씨라는 나의 이름을 불러주면 그것이 정답이 될것입니다 그러나 어떤분은 강사님 이라는 말씀을 하시는분도 계십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일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믿음과는 아무상관도 없는것입니다

세상의 인간들이 계급사회를 만들어서 세상을 어지럽히고 신분이 낮은 사람을 인간 이하인 노예로 팔고사는 악한 일들을 인생들은 너무나도 많이일삼아 왔던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은 교회당마저 계급사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오늘날도 볼수 있는것입니다

초신자는 하나님을 모르는자이고 장노는 하나님을 잘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것같습니다

직급을 정하는 기준점은 교회당을 몇년다녔는가를 기준삼아서 직급을 정하고 있다는것입니다

부질없는 짓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 원인은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고자 성경말씀을 보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세상나라는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꼭 교회당이라는것이 중간역할을 하는것은 우스운일에 불과한것입니다 그렇다면 교회당이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전파하는 곳인가 ? 결코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은,세 사람이 모인곳에 예수님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18 : 19-20 → 진실로 다시 너희 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合心)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너희를 위하여 아루게 하시리라 두세사람이 내이름으로 모인곳에서는 나도(예수) 그들 중에 있느니라

사사(士師)인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들과 전쟁하러 나가는데 하나님은 많은 병력을 원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하나님은 기드온의 3만 2천명의 숫자에서 3백명으로 감축(減縮) 하라고 하시고도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심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미디안이 어느족속입니까 ? 아브라함이 말년에 얻은 그두라 라는 후처 아들이 미디안입니다 우리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브라함이 결혼을 하지 않았으면 어떠하였을까 ? 하는 생각도 하여 보지만 이는 소용없는 가정(假定)에 불과한 소용이 없는 말이될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후처(後妻)인 그두라 에게서 1) 시므란 2) 욕산 3) 므단 4) 미디안 5) 이스박 6) 수아 라는 자녀를 낳았음을 잊지않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들의 이름이 성경말씀에서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신도 세상나라에서 인생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증거되는 말씀을 읽고 저 보다 몇천배 더 깨달아서 영생하는 양식을 많이 준비 하는 분들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예수님은 직접 하나님의 독생자로 이세상에 오셔서 겨우 12제자를 전도 하셨습니다

12제자들이 오늘과 같은 많은 믿은분들을 양산(量産)하게 된것입니다 예수님도 12제자를 전도하였는데 저는 한사람이나 두사람정도만이라도 진리 말씀안으로 인도하였으면 족하다는 생각을 하여 보곤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많은 군중들이 모이는 곳에는 계시지 않는다는 말씀의 의미는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당시에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의 표적을 보고 따랐어도 예수님의 진리말씀을 듣고자 끝까지 무리중에서 예수님을 따랐다녔다는 성경말씀을 읽어본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분은 한마디만 들어도 금방 깨우침이 있어서 말씀을 계속 상고(詳考)하시는 분들도 볼수 있습니다 오늘살펴볼 본문말씀은 길어도 그 내용을 보면 간단한 말씀입니다

본문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고전 15 :8 / 레 19 :13 / 신24 : 15 / 눅8 : 3 / 마 24 :45 / 눅12 : 55 / 약 1: 11 / 창 31 :40 /

요나 4 : 8 / 마 22 :12 / 마 26:50 / 마 25 : 25 / 롬9 :15-24/ 마 6 :23 / 신15 :9 /

잠 23:6 /막 7 : 22 /

우선 이스라엘의 시간에 대하여 먼저 알아야 할것같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에서는 포도가 6월에 익기 시작하여서 9월달에 수확(收穫)을 합니다 이때는 대략 해가 오전 6시에 떠서 오후 6시에 저물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제3시 = 한국시간으로 말하면 오전 9시이고 이스라엘의 11시 =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5시가 됩니다

참고로 시간표를 한번보겠습니다

이스라엘 시간 : 오전 3시 오전 4시 오전 5시 오전 6시 오전 9시 오전 10시 오전 11시

한국시간 : 오전 9시 오전 10시 오전 11시 12시정오 오후 3시 오후 4시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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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이말씀의 비유는 천국도 품꾼을 얻어서 포도원 농장에 들여 보내서 일을 시키기 위하여 포도원 주인이 아침일찍 나가서 품꾼들을 모아서 포도원에 가서 일을 시키고 품꾼들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품삯을 받아가는 것을 말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말씀은 세상나라에서 어떠한 신앙을 하여야 하는가를 보여 주시는 말씀인것입니다

포도원주인은 하나님의비유입니다 하나님의 사자(使者)들이 전도하여서 믿은자들을 품꾼으로 말씀하시면서 하루일이 끝나면 (세상나라가 끝나면 =육신의 생명이 다하면 ) 한데나리온씩을 받아가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한데나리온 영생하는 생명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을 상고할때에 우리가 진리말씀을 깨달아 알았다면 나혼자 알고 가만히 있을것이 아니라 담대하게 밖에 나가서 포도원 주인같이 전도를 하여 말씀을 전파하여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른아침부터 천국에 이를 품꾼들을 포도원 에 가서 일하게 하시는것은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알게 하는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하는것임 요 5 :17 )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게 하시고자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전도를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사람간에 서로 말하는 사랑타령은 이제 그만하여야합니다 사람간에는 진실한 사랑이라는것은 존재하지 않은것입니다 언제 마음이 변할지 알수 없는것을 사람들은 사랑이라는 말을 남발(濫發)하고 있는것입니다 인생간에는 사랑할수도 없고 사랑을 받을수도 없는것입니다 허탄(虛誕)말을 토(吐)하는 이러한 인생의 사랑은 나중에 다툼으로 변하게 되는것입니다 물질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경우는 마음을 서로 나눈다 라는 말이 적당한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면서 사랑이라는것을 하나님은 어떻게 사도바울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시는가를 자세하게 상고(詳考)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아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을 사랑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사랑 = 하나님 말씀 = 진리말씀 =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영생하는 생명을 아는것 을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서로 나누며 천국에 함께 동행하는분들 사이에 사랑이라는 말은 존재할수 있는것입니다

2)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

 

포도원주인 되시는 하나님은 품꾼 (천국에 소망을 두고 믿은자들) 들에게 아침에 온자나 해질무렵에 온자나 똑같이 한데나리온씩을 주신다는 말씀을 잘보시기 바랍니다 똑같이 한데나리온(영생하는 생명을 비유하심) 을 주시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인생들은 나는 몇년교회당을 다녔다고 교만한 마음을 가질수 있으나 100년을 믿은 사람이나 10년을 믿은 사람이나 하나님은 약속하신대로 한데나리온인 영생하는 생명뿐이라는 사실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교회당의 직급이라는것으로 믿음을 평가한다면 오히려 믿은자들의 마음에 교만한 마음이 생기고이는 오히려 멸망의 선봉에 서게 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벧후 3 : 8 → 사랑하는자들아 주(主)께는 하루가 천년(千年)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주님께서는 인생들이 말하는 하루 24시간을 천년으로 보신다는 말씀입니다 진리말씀이 이세상에 전파된후로는 우리가 말하는 하루 즉 천년안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이루어진다는것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3일에 예수님이 부활을 하셨으므로 3천년이 되면 세상나라는 끝이나고 하늘나라 천국이 전게되는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언재부터 하루를 정하셨는지는 인생들은 알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은 심판날의 첫날이 언제부터 시작하여서 언제 끝나는지 알수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포도원의 과실이 익으면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영생하는 생명들이 하나님이 원하는 숫자가 되면) 포도원주인이 과일을 따서 곳간(천국)에 넣은다는 말씀의 뜻을 잘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3) 또 제 3시에 나가보니 장터에서 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라

이스라엘 나라의 오전3시는 한국시간으로는 오전 9시가 됩니다

장터에서 놀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포도원 주인은 이분들에게 포도원에 와서 일하면 하루 품삯 한데나리온을 주시기로 하고 일꾼들을 포도원에서 일하도록 하십니다 특히 여러분 장터라는 말은 제가 전장에서 다 증거하여 드린 말씀입니다 잊고 있으면 안됩니다

아직도 장터라는 말이 우리가 알고 있는 시골의 장터로 알고 계시면 안될것입니다

성경말씀은 차꾸 반추(反芻)하여야 합니다 반추하시지 않으면 소화가 잘되지 않아서 비유의 말씀의 뜻을 잊어버리게 되는것입니다 놀고 있는 사람이 있다 라는 말씀을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는 사람들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 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포원주인이 상당하게 준다고 품꾼들에게 말씀하시는것은 한데나리온 입니다 즉 영생하는 생명을 상당하게 주리라 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은 없는것이기 때문입니다 품꾼들이 순종하며 다 포도원으로 일하러 들어가는것을 보면 포도원 주인은 전도도 정말 잘하십니다 저는 아직 비웃음만 받았지 이처럼 순종하는 품꾼은 만나보지를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권세는 대단하신것입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이를 모르고 헛것(우상숭배) 에만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것입니다 시간은 멈추지 않고 계속 흘러갑니다 정신차려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하는 생명을 받은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5) 제 6시와 제 9시에 나가 또나가 그와같이 하고.

6) ㅁ제 11시에 나가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제 6시는 한국시간으로 12시 정오 를 말하는것입니다 제 9시는 오후 3시를 말하는것입니다

당연히 시간이 다르게 포도원에 일하러 들러가게 될것입니다 사람마다 하나님을 믿은 시기는 다 다르게 나타날것입니다 그러나 저녘 6시가 되면 포도원 주인은 품꾼들에게 품삯을 계산하는 시간이 되는것입니다

모태신앙이라는 분들도 계시고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90대 100살 후에도 포도원에 일하러 가시는분들이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품꾼들에 대한 품삯은 한데나리온 즉 영생하는 생명 뿐인것입니다 나이가 많이드신분들이 나중에 무엇인가 깨닫고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분들이 또한 계십니다

그분들이 제 11시에 포도원으로 일하러 들어가는데 이는 한국시간으로 보면 저녘 5시가 되는것입니다

하루 품꾼들이 일을 마치는 시간은 저녘6시 인것입니다 그러니까 1시간 일하고 한데나리온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이는 진리말씀안에서 신앙하신분들을 말씀하는것입니다 깨달음이라는것은 많은 시간을 요하는것이 아니다 라는것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고전 15 : 8 → 맨 나중에 만삭(滿朔=아이낳을달이 다 찬것)되지못하여 난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여러분 이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에수님을 본순서대로 말씀이 나오는데 온전한 믿음안에 있지 못하였다고 생각하는 사도바울에게도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나셨다는것을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것은 부분적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영생하는 생명은 받을수 있음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이러한 경우를 하나님의 은혜(恩惠)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고전 13 : 8-10 → 사랑(진리말씀)은 언제까지 떨어지지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것이 올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것이 폐하리라

여러분 우리가 지금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것이 부분적으로 알고 있으나 온전한것 즉 주님이 강림하실때는 부분적으로 알고 있던것들은 다 폐하신다고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러나 영생하는 생명을 유업으로 받게 되는것입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쳐나게 받게 된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7)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 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우리는 육신의 눈에보이는 사람의 외형만을 보고 예단(豫斷)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람들의 영적인 마음을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이사람이 령적인 일을 하고 싶어하는것을 아시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지않고 세상에속하여 돈벌이하는 생각으로 가득한자들도 사후(死後)세계를 맞이하는 일에는 두려워하는것입니다

이를 알고 계시는 하나님은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평생동안 진리말씀안에서 신앙하고자 믿음안에 들어오지 않느냐 ) 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은 비진리 말씀에서 신앙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혹은 세상일에만 생각이 가득한자들에게 종일토록 놀고 있느냐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세상에서 잘먹고 잘사는것을 보시는 분이 아닙니다 이는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시간인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은 분들도 교회당에 대하여는 잘들알고 있습니다 믿은자들이 믿지 않은자들에게 육적으로도 모범을 보이지 못하는것을 알고 있는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은 우상숭배와 시기 질투하는 마음으로 가득한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거듭나는 믿음을 하지 못하면 오히려 믿지 않은분들에게 경건함을 보여줄수가 없는것입니다

왜그런것인가 ?

포도원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아무 과수원이나 들어가서 천국과일을 따고자 하기 때문인것입니다 과실을 따고보니 다 쭉정이 과일만 바구니에 가득한것입니다

교회당의 믿음에 실증을 느끼고 실망을 하며 자유롭게 비유의 성경말씀을 스스로 깨달아 해석하므로 영생하는 생명으로 들어가기를 원하고 있는분들이 많이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리말씀안으로 사람들을 전도하여야 하는것입니다 스스로 전도방법을 생각하여서 말씀을 온세상에 전파하시기를 바랍니다

포도원 주인이신 하나님은 너희도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지 않고 본인의 것인 포도원 (천국의 비유말씀을 깨달아서 육신의 생명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게하는 믿음)에 가서 일하라고 하시는것입니다

요 15 : 1-2 → 내가(예수)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農夫)라 무릇내게있어 과실을 맺지아니하는 가지는 이를 제(除)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은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하려하여 이를 깨끗게(죄씻음) 하시니라

우리들의 죄를 깨끗하게 하여주실분은 오직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뿐인것입니다 그 장소가 어디 인가 하면 성경말씀이 포도원이 되는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말씀에 비유의 말씀으로 하늘나라를 말씀하시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나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는자들은 모두가 세상의 사건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천국말씀으로 깨달아서 해석하는자 만이 영생하는 생명을 얻어서 천국 백성이 되는것입니다

오늘날의 교회(敎會)를 보십시요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상고(詳考)하여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세상과 하나가 되어서 정치이야기나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하고 하나님의 진리 말씀은 안중에도 없는말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시대에도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고 있었지만 예수님은 정치에 관하여 단 한 말씀도 하시지 않았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세상나라의 일로 천국갈자가 마치 못가는양 호들갑들을 떨고 있는것입니다 교회를 비판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서서 정도(正道)를 가고 있지 않다는것을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설교하는분들은 온통 세상의 사건에 관한 일과 정치에대한 이야기로 설교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우상숭배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마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공의(公義)가 세상돌아가는 일을 비판하는것으로 알고 성경말씀을 읽고 깨달아야 할시간에 세상이야기로 가득한것입니다 예수님과 동떨어지 일을 하면서 입술로는 예수 이름을 부르고 있는것입니다 (마 7 :21-23 )

8) ㅂ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직이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온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온자까지 삯을 주라하니.

▣ ㅂ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직이에게 이르되.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라는 말씀은 이제 세상일은 끝나고 천국이 도래하여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날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한평생의 신앙이 총 결산되는때입니다 신앙은 누구나 처음 어린아이때는 율법에서 시작하여서 장성한자가 되면 어린아이때의 신앙에서 벗어나 성경말씀이 비유로 기록되었다는것을 깨닫고 다시 진리말씀으로 돌아서서 돌감람나무에서 참 감람나무로 접붙임이 되는 믿음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청직이 는 예수님을 비유하여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만백성들을 대상으로 세상에 속한여 살아가던자와 하나님의 일을 한자들을 구별하여서 하나님의 일을 한자들에게 일한삯인 영생하는 생명을 나누어 주게 되는것입니다 알아야 할것은 초등학문인 율법에 머물러 행위적인 신앙한자들은 세상에 속한자이며 포도원 (진리말씀 =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난자들) 에 들어가서 일한자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평생 하나님을 믿은다고 회당을 다닌 사람들이 격은 아픔인것을 알아야 하며 하나님의 이러한 심판이 두려운것입니다 포도원에서 일한자 품꾼들만이 일한 삯 (영생) 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마 7 : 21-23 절의 성경말씀을 잘읽어보시라는 말씀을 몇번을 반목하여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것입니다 주(主)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하였다는것은 본인들 생각이며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한 신앙은 다 물거품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묵상 (默想)을 많이 하여야 한다는것입니다

묵상 (默想) 이라는 말은 성경의 겉말씀을 읽고 그 비유의 말씀에 대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생각하여서 흑암의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나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묵(默 잠잠할묵)자(字)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날이 저물어도 품꾼들에게 일한삯인 영생하는 생명을 주지 못하는 목자들에 관한 말씀입니다

레 19 : 13-14 → 너는 네 이웃을 압제(壓制) 하지 말며 늑탈(勒奪)하지 말며 품꾼의 삯을 아침까지 밤세도록 네게 두지 말며 너는 귀먹은자를 저주하지 말며 소경앞에 장애물을 놓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여호와라

이말씀에서 너는 모세를 말씀하는것입니다 모세는 율법을 말하는것이며 율법은 성경의 겉말씀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모세는 누구인가 ?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말로 설교하는 자들을 말씀하는데 이는 교회당이라는 성전을 가지고 있는 회당장(목사)이 되는것입니다

이 회당장의 지도자가 신자들을 압제하며 늑탈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심일조를 비롯한 각종헌금을 받은것을 압제하며 늑탈한다고 말을 하는것인데 이는 이러한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면 천국에 갈수 없다고 말하므로 신자들 입장에서는 압제를 당하는것이며 늑탈을 당하는 일이 되는것입니다 이들은 진리 말씀이 없으므로 품꾼들의 삯인 영생하는 생명을 나누어 줄수가 없으므로 아침부터 밤새도록 품꾼들에게 품삯을 주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깨닫지 못한 목자는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먹은 자이므로 이를 알지못하고 믿고 있는 신자들에게 축복한다는것이 오히려 저주를 하고 있는것이 되는것이며 또한 말씀을깨달아 알지못하는 신자들에게 장애물을 놓은일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 말씀으로 돌아와서 귀먹은자의 귀을 고쳐주며 소경이 되어있는 자들앞에 장애물을 놓은일이 되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이를 알지못하고 깨닫지 못한자는 강도요 도적질하는자이며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목자들은 품군들에게 삯을 줄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목자는 하나님앞에 악한목자가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목자가 누구인가 ? 오늘날 교회당에서 지도자 역할을 하는 목자가 되는것입니다

신 24 : 15 → 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진후까지 끌지 말라 이는 그가 빈궁하므로 마음에 품삯을 사모함이라 두렵건데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면 죄가 네게로 돌아갈까 하노라

신자들을 압제하며 늑탈하는자들에게 무슨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지혜가 있겠습니까 ?

날이 저물어 품삯을 받으려고 품꾼들은 기다리고 있으나 이들은 해가 질때까지 품삯을 지불하지 않으며 영생하는 생명을 사모하는자들에게 영생하는 생명의 품삯을 지불하지 못하므로 신자들이 여호와 하나님에게 호소(呼訴)하게 되면 여호와께서 품꾼들에게 지불하지못한 품삯에 대하여 죄를 물으신다는 말씀입니다

오늘날 품삯을 받지도 못할 목자에게 목사님목사님 하며 존경하고 있으나 그 죄가 목자와 신자에게 내려질것

입니다

청직이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온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온자까지 삯을 주라하니.

포도원주인이신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나중온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온자까지 일한삯 (영생하는 생명) 을 주라고 하십니다 영생하는 생명을 세상의 비유말씀으로는 한데나리온 이라고 표현하여 말씀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마 24 : 45-47 →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것을 보면 그 종이 (福=영생 시 133 : 3 )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 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所有=영생하는 생명) 를 저에게 맡기리라

대단한 말씀입니다 충성되고 지혜있는 청직이에게 포도원주인의 소유(영생하는 생명)을 다 청직이에게 맡기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우리들이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것을 우습게 생각하여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큰 상급이 기다리고 있는것입니다 충성되고 지혜가 없는 청직이에게는 이러한 하나님의 소유는 맡겨지지 않은것입니다 아니 맡길수가 없는것이 이들의 그릇은 이미 돈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가되는 영생하는 생명을 담을 그릇이 없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청직이중에 영생하는 양식을 나눠줄수 있는자를 찿아야 합니다 자기들의 욕심이나 채우려고하는 목자는 거짓목자인것입니다 하나님의 비유의 말씀을 증거하는자의 말씀안에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이 있음을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나중온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온자까지 삯을 주라하니.

왜 나중온자 부터 품삯을 주라고 하시는것인가 ?

율법이 먼저 있고 그 다음에 진리말씀인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이 나오는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이 완성된후에 모세를 거쳐서 예수님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은 완성이 되고 세상은 끝나게 되는것입니다

모세( 율법신앙) 가 먼저 온자이고 예수님(진리말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나는 신앙) 이 나중에 온자가 되는것입니다

이세상의 모든 믿은자들은 먼저온자 율법안에서 신앙을 한자들입니다 그리고 그다음 나중에 포도원에 들어가서 일한자가 진리말씀안에서 신앙한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나중온자부터 영생하는 생명의 일한삯으로 주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먼저온자들은 하루품삯인 한데나리온에 포도원주인과 약속을 하고 하루일을 하고서 해가 저물매(육신의 생명이 끝날때) 품삯을 계산하게 되는데 이들은 왜 나중에 온 사람과 품삯이 같으냐고 불평을 합니다 깨닫지 못한자들의 신앙은 항상 불만과 불평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실 이들이 일한삯은 귀한 그릇이 되지 못하고 천한그릇으로 쓰임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보고 읽은자는 깨달음이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성경말씀안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오묘한 말씀을 꺄달아 아는자가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모태신앙을 하였건 심판받기몇일전에 진리말씀안에서 신앙하였건 품삯을 계산하여 주시는분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먼저온자들은 하나님의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는 지혜가 없는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셜교말씀만을 듣고 이를 신앙하였다고 말을 하고 있으나 이는 알곡이 아닌 모두가 쭉정이가 되어 있는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달음이 없는 양식을 구한자들은 쭉정이를 알곡으로 알고 믿은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성경책들고 교회당을 왔다갔다 한다고 하여서 믿음이 되는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은데 하나님의 일을 맡아서 하는 청직이는 어떠한자입니까 ? 영생하고자 찿아오는 사람에게 돈을받아내는 청직이 되는것입니까 ? 아니면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내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청직이가 되는 것입니까 ?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받쳐야 하는것입니다 (눅20 : 19- 26 )

9) 제 11시에 온자들이 와서 한데나리온씩을 받거늘 10) 먼저 온자들이 와서 더 받을줄로 알았더니 저희도 한데나리온씩 받은지라

여러분 성경의 겉말씀인 율법말씀에서 신앙하면 이렇게 하나님을 오해하고 믿는것입니다 어떤사람은 본인은 모태신앙으로 죽을때까지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한데나리온이 아닌무엇인가 더 많이 받을것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한데나리온이라는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기 때문에 그런일이 일어나는것입니다 한데나리온인 영생하는 생명은 하나인것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사람들은 믿음을 나자신이 아닌 다른곳에서 찿으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목사님으로 부터 영생이라는것이 오는줄로 알고 목사설교말씀만을 믿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영생하는 생명은 나자신으로 말미암아 온다는것을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내가 믿고 다니는 교회당의 목자가 만약 거짓목자이었다면 하나님이 심판하는날 무엇이라고 말할것입니까? 마 7 : 21-23절의 말씀을 하실것입니까 아니면 잘못된 신앙에 대하여 나자신이 믿던 목자를 원망할것입니까 모두가 부질없는 짓인것입니다 이미 시간은 되돌릴수없는것입니다 결론은 나자신이 믿음을 스스로 잘못선택한것입니다 그러므로 심판날 어떤심판을 받던 모든책임은 나자신에게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나자신이 성경말씀을 자세히 상고(詳考)하여 읽었는가 ? 아니면 소홀히 읽었는가 ? 에 영생과 사망의 차이가 있는것입니다 나자신이 스스로 포도원에 일하려 들어갔는가 ?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포도원의 일은 맡기고 나는 포도원밖에서 포도원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구경만하며 게으르게 놀고만 있었는가 ? 하는것입니다 다시말하면 나자신의 영생하는 생명을 목자에게 맡기고 나자신은 포도원에 들어가서 일하지 않았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자신의 품삯은 하나님에게 받을것이 없는것입니다 영생하는 생명을 받지못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므로 정신을 차려야 하는것입니다 천국인가? 지옥인가? 판결나면 끝나는것입니다

제 11시에 온자들이 와서 한데나리온씩을 받거늘 .

제 11시면 한국시간으로 보면 오후 5시입니다 6시면 일이 끝나는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제 11시에 온사람은 1시간 일하고 한데나리온을 받게 된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침부터 와서 일한 사람은 불만을 갖게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불만은 세상나라에서나 있는것입니다 믿은자들이 세상나라의 일과 하늘나라의 일을 구분을 하지 못하고 신앙을 하면 멸망을 당하여 사망에 이르는 길을 가게 되는것입니다

무슨 말인가 ?

나자신이 이세상에 태어나서 늦은 나이에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깨달아 알았다면 이 사람의 믿음이 큰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젊은나이 부터 신앙을 하였어도 비진리 말씀안에서 신앙을 하였다면 하나님으로 부터 얻는 상(賞)은 작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나는 신앙을 시작하였다면 이제는 점점 하나님의 뜻을알아가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는 롯의 아내처럼 뒤를 돌아보아서 율법말씀으로 되돌아가는 신앙을 하므로 소금기둥이 되어서 소금의 맛을 잃으므로 영생하는 생명과는 상관이 없는 우상숭배의 믿음을 하여서는 안될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말하여 율법교회당으로 다시 되돌아가지 말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것입니다

11) 받은후 집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12) 나중온 이 사람들은 한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까

우리가 놓치기쉬운것이 하나님은 공의(公義)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먼저오건 나중오건 한데나리온에 약속을 하였으면 품삯을 받은 사람은 일이 끝나면 품삯을 받아가면 되는것입니다 먼저온사람이 나중와서 일하고 품삯을 받아가는 일에 참견할일이 아닌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이렇게 포도원주인에게 불평을 늘어놓고 원망하는일을 당연하게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감히 인생의 지식으로 하나님을 원망하다니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디며 일한 사람이 어리석었다는 사실을 알지못하는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는 곳이 교회당인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을 하지 않고 진리말씀에서 신앙을 하신분들은 날로날로 말씀이 새로워져서 포도원주인에게 감사하게 되는것입니다 교회당을 다니며 성경의 겉말씀에서 모세의 율법신앙을 하시는분들은 이러한 일에 대하여 회개(悔改)를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우상숭배하는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영생이라는 생명은 나자신이 원한다고 하여서 하나님이 주시는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은 합당한 일을 한자에 한하여 영생하는 생명은 하나님으로 부터 주어지는것입니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신앙은 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이 말씀은 포도원을 비유로 영생에 관한 믿음에 관하여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 필요한것입니다

포도원주인인 하나님을 원망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예수님은 어떻게 말씀하시는가를 보겠습니다

마 22 : 29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회당신앙하는자들)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故)로 오해(誤解)하였도다

그러므로 회당의 믿음은 하나님을 오해하여 믿고 있는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면 아침주터 일찍와서 일한 품꾼들이 하나님을 원망하는 말씀의 짝을 보겠습니다

 

눅 12 : 55 외식(外飾=겉치장만하는 행위적인 신앙을 하는자들) 하는자여 너희가 천지(天地)의 기상(氣象)은 분별(分辨)할줄알면서 어찌 시대(時代)는 분변치 못하느냐

약 1 :15 → 해가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富)한 자도 그 행하는일에 이와 같이 쇠잔(衰殘)하리라

율법신앙하는자들이 믿음의 부자에 관하여 자랑하고 있으나 모두가 사망으로 간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창31 :40 → 내가 이와같이 낮에는 더위를 무릅쓰고 밤에는 추위를 당하며 눈붙일 겨을도 없이 지내었나이다

야곱의 열심히 일함을 본받을수 있는 신앙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요나 4 : 8 → 해가 뜰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東風)을 준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쬐매 요나가 혼곤(昏困=정신이 흐릿하고 기운이 빠져서 나른한 상태)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사는것보다 죽은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은다고 하면서 세상일에 너무 애착을 갖고 살면 요나처럼 뜨거운 햇빛을 박넝굴이 가려주어서 그늘이지면 좋아하였다가 하나님이 동풍으로 박넝굴을 말리시므로 햇빛으로 뜨겁게 되니까 다시 죽고 싶다고 변덕을 부리는 마음을 본(本)삼아서 세상살아가는데 돈이 좀 있으면 기운이 나고 돈이 없으면 죽은것이 더 낫겠다고 말하는 자가 되어서는 하나님앞에 설 자격의 신앙이 되지 못하는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세상일이 어떻게 자신에게 처하든 상관하지 말고 변치않은 믿음이 필요한것입니다 원래 진리말씀은 세상의 그 어떠한 일과도 상관이 없으므로 마음이 변덕스럽게 움직이지 않은것입니다 꾸준하게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음으로 하나님으로 부터 잘하였다는 칭찬을 받은자로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13) 주인이 그중의 한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품꾼은 세상에 속한자로 상대방의 잘됨을 질투하는 어리석은자가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알지못하면 이 품꾼과 같이 계산하기에 바쁜것입니다 사랑이라는것은 존재하지 않은 신앙을 하고 있다는것을 알수있는것입니다 감히 세상의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옳고 그름을 따져보고자 하는 우(愚)을 범하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의(公義)로우신분임을 다시한번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어떠한 믿음을 하였은가에 대하여 하나님은 약속하신대로 심판하셔서 영생하는자와 사망에 이를자를 구분하시게 되는것입니다

 

마 22 : 12 → 누구든지 자기을 높이는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자는 높아지리라

14) 네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것이 내 뜻이니라

하나님은 항상선(善)에 대하여는 단호하심을 볼수 있는것입니다 주저함이 없이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일은 이루어지는것입니다 한데나리온을 말씀하셨는데 짝의 말씀은 내용이 다른쪽의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자세하게 상고하여야 하는것입니다

마 25 : 24-25 → 한달란트 받았던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않은데서 모으는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종아 나는 심지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않은데서 모으는줄로 내가 알았느냐

오늘날의 믿음이 성경의 겉말씀에 쓰인그대로 읽고 세상에 속한 예화를 들어서 설교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헤쳐서 말씀을 깨달아 하나님의 뜻을 찿아서 신앙을 하여자 하지 않은것입니다

게으르기때문에 짝의 말씀을 찿아가며 말씀을 헤치면서 깨달아 해석하기를 싫어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본인의 믿음은 대단한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나는 예수믿은지 벌써 몇십년이 되었다는 알맹이 없는 쭉정이 신앙을 자랑을 하고 직분을 받아서 만족한 마음으로 신앙을 하고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뜻을 전혀 알지못하고 성경말씀의 세상에 관한사건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고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은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이라 고 알고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겉으로 읽는것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심지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않은데서 모으는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나이다

(성경말씀을 사람의 지식과 학문으로 알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이 무엇인가를 알지못하는자들이며 도대체 왜 성경말씀을 어떻게 읽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있는지 한심한것입니다 여러분 이처럼 회당의 믿음을 본받은자가 되어서는 하나님으로부터 책망을 받은 신앙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려야 할때입니다 세상(사람)이 악(惡)하기 때문입니다

15) 내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하나님이 불평을 늘어놓은 풀꾼에게 본격적으로 책망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것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에 맞은자들에게 행함에 불평을 하며 하나님을 악하게 보느냐고 책망하십니다

이처럼 몇십년씩 신앙을 하였어도 (아침부터 저녘까지 일을 하였어도 = 육신의 노년(老年)을 맞을때까지 신앙을 하였어도 ) 모든일이 헛것으로 돌아가 우상숭배하는자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롬 9 :19 - 24 → (或)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느뇨 누가 그 뜻을 대적(對敵)하느뇨 하리니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詰問)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사람)지은자(하나님)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토기장(土器匠= 하나님비유)이가 진흙한덩이로 하나는 귀(貴)히 쓸그릇을 하나는 천(賤)이 쓸그릇을 만드는권(權)이 없느냐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滅)하시기로 준비된 진노(震怒)의 그릇(사람)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寬容)하시고 또한 영광받기로 예비하신바 긍휼(矜恤)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富饒)함을 알게 하고자 하실지라도 무슨 말하리요

포도원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하심을 잘 보십시요 사람의 지식과 학문으로는 하나님의뜻은 알수 없는 불가사이한 분이심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 모든일들은 이미 태초이전에 하나님의 모략안에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을 자와 멸망하는 사망의 권세에 함께하는자들을 구분하여 놓으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오늘날의 회당을 보십시요 악한자들이 회당을 점거하고 지도자 노릇을 하며 믿은자들을 노예처럼 생각하는 악한 목자들은 하나님이 다 정리 하실것입니다 하나님을 힐문(詰問 =말하는자에게 트집을 잡아서 따져 묻은것) 하는자들이 누구뇨 회당의에서 신앙하는자들이 하나님을 농담삼아 말하는자들이 있음은 마지막때를 알리는 신호라는것을 깨달아 아시기를 바랍니다 심판 때가 다 되어감에 악한자들이 심판받을것에 하나님을 대적(對敵)하는 말들을 쏟아내고 있는것입니다

이 악한 세상에서 우리의 믿음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신앙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하늘보좌에서 믿음을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하늘공중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것으로 생각하면 아직도 세상의 지식과 학문에 머물러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얻도록 노력하시기바랍나다

시편 89 : 14 → (義)와 공의(公義)가 주(主)의 보좌(寶座)의 기초(基礎)라 인자(仁慈)함과 진실(眞實)함이 주(主)를 앞서 행(行)하나이다

여러분 이러한 믿음을 하고 계셔야 합니다 이세상을 다 둘러보십시요 어디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수 있는가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도하여 주심대로 순종하는 믿음을 하시기 바랍니다 회당의 믿음은 우상숭배의 신앙이라고 몇번이고 말씀을 드려도 마이동풍으로 알아듣은분들은 심판날 알게 될것입니다

계속하여 짝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마 6 : 23 → 눈이 나쁘면 온몸아 어두울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냐

신 15 : 9 → 삼가 너는 마음에 악념(惡念)을 품지말라 곧 이르기를 제 7년 면제년(免除年)이 가까왔다 하고 네 궁핍(窮乏)한 형제에게 악한눈을 들고 아무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呼訴)하리니 네가 죄(罪)를 얻을것이라

여러분 열심히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을 하지 못하며 신앙하는자들에게 진리말씀을 전파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12제자를 전도하셨지만 그 중에 한사람만저 예수님을 배반하였던것을 기억하시기바랍니다

저는 이 말씀을 증거하면서 단 한사람만이라도 하나님의 진리말씀안으로 돌아와서 신앙을 하면 저는 족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증거하여 드리는 말씀으로 단 한사람만이라도 천국백성이 된다면 저는 하나님으로부터 큰 상(賞)인 영생하는 생명을 얻은데 부족함이 없을것입니다 그러므로 단 한사람이라도 죄에서 떠나 영생하는 말씀에 순종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사람의 구원받기을 원하며 이글을 증거하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모략으로 이세상에 태어난것입니다 진리말씀을 접하게 되었다면 복(福=영생 시133:3) 받은자로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진리말씀에 궁핍(窮乏=진리말씀에 목마른 사람) 함을 느끼는자를 찿아서 말씀을 전파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른사람 바라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한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있는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증거하는 말씀에 참예하지 않을것이라는것도 잘알고 있습니다 저는 오직 한사람이 죄로 멸망당하지 않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자로 양육하고자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있는것입니다

잠 23 : 6 → 악한눈이 있는자의 음식을 먹지말며 그 진찬(珍饌=진귀한 음식) 를 탐(貪)하지 말지어다

막 7 : 22→ 간음(姦淫)과 탐욕(貪慾)과 악독(惡毒)과 속임과 훼방(譭謗)하는자는 받드시 죽으리라 하였거늘 .

하나님의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 능력이 있는 만큼 이러한악한것들은 나자신에게서 스스로 다 떠나감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스스로 본인자신의 믿음을 측량할수 있는것입니다

16) 이와 같이 나중된자로서 먼저되고 먼저된자로서 나중되리라

포도원주인되시는 하나님이 한데나리온에 품삯을 주기로 하고 품꾼들에게 일을 시키시고 날이 저물매 품삯을 계산하는데 아침일찍부터와서 일한 품꾼이 있었고 일이 끝나기전 1시간을 남겨놓고 일을 한 품꾼이 있었던것입니다 그러나 똑같이 한데나리온을 하나님은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대로 하루품삯을 한데나리온에 약속을 하시고 약속을 지키셨는데 아침부터 포도원에 와서 일한 사람은 1시간 일한 사람과 품삯을 똑같이 포도원주인이 주시므로 불평과 원망을 하는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보았습니다

회당신앙을 한자들은 아침부터 포도원에 와서 세상에속한일인 성경의 겉말씀에서 일한 사람들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사람들은 형제의 품삯을 보고 일한 시간에 대하여 불평과 원망을 포도원 주인이신 하나님을 원망한자들입니다 품삯이 문제가 아니라 이들의 마음은 아직 시기, 질투, 원망, 탐심이 마음에 꽈리를 틀고 있는 뱀의 후손됨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이 받은 한데나리온은 영생하는 생명이 아니라 사망으로 가는 한데나리온을 받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의(公義)의 하나님이시며 행(行)한대로 갚아주시는 분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어찌어찌하다가 하나님의 일자리를 얻어서 하나님의 일을 한 품꾼은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 하나님의 일을 한사람들로서 1시간 일을 하고도 품삯인 영생하는 한데나리온을 받은 지혜로운자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러한 믿음을 하는자를 영접하셔서 귀한 그릇으로 쓰시는것입니다 진리말씀안에서 믿음을 하는 분들은 하나님의 이러한 뜻을 헤아려서 깨달음이 있은 신앙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을 한자들을 성경은 여자의 후손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오늘은 (나중된자로서 먼저되고 먼저된자로서 나중되리라)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포도원(세상나라 )의 주인으로 시간과 품꾼과 품삯을 비유로 천국일을 비유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말씀이 처음과 나중이 어떻게 변하여 가는가를 살펴보아야 하는것입니다 이는 짝의 말씀을 깊이 묵상을 하여야 깨달아 해석하여야 말씀의 참뜻을 깨달아 알수 있는 말씀입니다

세상일을 하면서 신앙하는 사람들은 찬국일을 한다고 분주하게 이른 아침부터 시간을 보내고 있으나 이는 다 헛된일을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들을 일컬어서 성경은 먼저된자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바쁘게 더위와 추위를 견디면서 신앙하는 일을 열심히 하였지만 하나님의 뜻을 전혀 알지못하고 세상의 지식과 학문에 속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알지못하고 불법을 행한자들이 되는것입니다 감히 포도원주인인 하나님을 향하여 불평하며 원망하는 악한죄를 짓고 있으면서 천국일이 아닌 세상일을 한사람들이 되는것입니다 (마 7 : 21-23 )

진리말씀(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는 믿음으로 영생하는 생명을 얻음) 안에서 신앙한자들은 세상일에서 떠나 (성경의 겉말씀) 비유로 기록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서 단 1시간을 일하였어도 영생하는 생명을 얻어내는자가 되는것입니다 믿음은 몇년을 하였다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비진리말씀에서 신앙을 하였은가 ? 참진리말씀안에서 신앙을 하였는가 ? 하는것이 중요한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어떻게 하는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이냐고 묻은 분이 계신데 여러분이 증거되는 말씀을 읽고 공감하는것이 곧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이 되는것입니다

비진리말씀(성경의 겉말씀)에서 죽을때까지 신앙을 하였어도 이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못하고 신앙한자들이 되는것입니다 이를 회당의 믿음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백성이 되지 못하는것입니다

천국과 영원히 분리(分離)되는 비극적인 신앙을 한자들이 되어 우상숭배한자들이 되어 사망에 이르는 권세를 받게 되는것입니다 불행한 일이 아닐수 없는것입니다 안타깝지만 하나님은 행한대로 심판을 하시고 공의(公義) 로운 분이심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오늘도 증거되는 말씀으로 천국에 이르는 양식으로 양육을 받아 천국에 이를자가 될수 있도록 하늘나라의 지혜를 주시기를 원하오며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과 사랑이 이 글을 읽고 깨닫고자 하는 모든분들에게 함께 하여 주시옵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25 번째 시간으로 ( 새하늘과 새땅 ) 에 대하여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계 21 : 1-2 →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城)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거 내려오니 그 예비(豫備)한것이 신부(新婦)가 남편(男便)을 위하여 단장(丹粧)한것 같더라

오늘 살펴볼 말씀은 이제 믿음이 완성되어 천국에 이르는 경지(境地)에 있는자들에게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이는 시간이 몇년이라는 긴 세월이 걸려서 되는일도아닙니다 믿음을 수십년을 하였다고 하여도 믿음의 방향이 잘못되어있으면 새하늘과 새땅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원래의 인생의 생명에서 끝나게 되는것이며 하나님의 심판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드리는 말씀이지만 여호와를 힘써서 알지 아니하면 믿음의 완성은 미완성으로 끝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방향을 바로 잡으면 길지 않은 시간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시는 믿음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은 3년이라는 쩗은 시간에 백성들의 믿음을 간파하였으며 12제자를 택하사 하늘나라의 말씀을 전파하시고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셨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볼때는 오직 예수님만을 생각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세상목자는 세상이야기로 예배시간을 다 낭비하는 목자들도 있는것입니다 이는 오히려 주님을 믿은믿음에 있어서 세상의 지식과 학문을 가지고 설교하는 망령된 행위를 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일부 신자들은 코메디같은 설교하는것을 마치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도하는것으로 알고 할렐루야 아멘을 외쳐대는 어리석음을 나타내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너희는 (유대인 바리새인 제사장 서기관 등등..)은 알지 못하는것으로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것을 예배한다고 말씀을 하셨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령적인 깨달음의 예배가 되어야지 세상의 육적인 행위적인 설교는 하나님을 알지못하는것을 예배드리면서 구원을 받아서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온전치못한 예배는 하나님이 기뻐 열납하시지 않은것입니다

제가 전장에서 말씀을 증거할때에 천지창조(天地創造)에 대하여 말씀을 설명드린적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를 혹자들은 요한 계시록이라고 부르시는분들이 계시는데 이는 잘못성경말씀을 읽어보신것입니다 계시의 말씀은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주신 말씀을 예수님이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한것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의 말씀 본것을 다 증거한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오해하여서 예수그리스도의 계시의 말씀을 요한계시록이라는 말씀으로 많이 알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글자 하나하나에 담겨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계시(啓示) 라는 말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예수그리도만이 가능한것이지 요한이가 어떻게 본인이 계시를 할수 있겠습니까 요한은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의 증거말씀을 본것을 다 증거한자인것입니다 요한을 무시하여서 하는 말이 아니라 성경말씀의 문맥을 잘알아야 해석이 가능하게 되는것입니다 믿은자들은 성경말씀을 읽을때에 한자(字)한자(字)를 세세(細細)하게 자세(字細)하게 상고(詳考)하며 읽어보아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중보자이신 예수님을 믿은것은 우리자신이 새하늘과 새땅으로 완성되기 위하여 믿음을 통하여 이룰수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몇년씩 세월이 흘러도 나자신이 새하늘과 새땅이 되어 있지 못한다면 무엇인가 믿음에 문제가 있다고보아야 할것입니다 잘못된 신앙을 하고 있었다면 빠르게 믿음의 방향을 바른 방향으로 바꾸어야 할것입니다

저도 전도할때에 믿음에 대하여 조언을 하여 주는경우가 있은데 사람들은 어디서 그런 말을 들었은지 현재 목자가 신학대학출신이나

도는 신학대학이 가지고 있는 교단이 아니면 무조건 이단(異端)이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천지와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세계에서 신학이라는것이 도대체 어떠한 존재이기에 믿음을 신학(神學)을 중심으로 신앙을 하고 있는지 알수 없는 일입니다

저도 신학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정말 어이가 없을때가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좀더 체계적으로 공부하기위하여 신학를 공부하는것이지 마치 신학공부를 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들과 함께 동행하며 선지자(先知者)가 되어있는것처럼 말하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 될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지식과 학문이 많이 있어서 유명하다는자들과는 함께하시지 않은다는 두려운 말씀이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학식이 많이있던 사도 바울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갈 2 : 6 → 유명하다는 이들중에 ( 본래 어떤이들 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 저 유명한 이들은 내게 더하여 준것이 없고 .....

사도바울은 저 유명(有名)한 자들이 더하여 준것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 유명한 자들이라고 하는자들의 교회당의 목사들의 설교 말씀을 듣어보면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설교만을 하고 있더라 라는 말씀에 다름아닌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통하여 우주 만물을 생각하면서 비유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 가르침을 예수님으로 부터 배워서 영원히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야 하는것입니다 벌레와 티끌만도못한 인생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는 영광의 면류관을 찿아내서 새하늘과 새땅의 거룩한 성(城)예루살렘에 이르는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본문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사65 :17 /사 66 : 22/ 벧후3 : 13 / 계20 : 11 / 계11 : 2 /계22 :19 /사 52 : 1/

계3 : 12 / 히 11 : 10 / 계19 : 7 / 요 14 : 3 / 사 61 :10 /

1) 21 :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하늘과 새 을 보니.

사 65 : 17 → 보라 내가 새하늘과 새땅을 창조하리니 이전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것이라

새하늘과 새땅이 있기 위하여는 먼저 헌하늘과 헌땅이 있었어야 할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지금 우리육신의 눈에 보이는 하늘과 우리가 밟고 다니는 땅을 말씀하시고 계시는것인가 ?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두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은자들이 육신의 몸으로 태어나서 영생이 없는 인생들에게 령적인 거듭남의 믿음으로 인하여 새하늘과 새땅이라는 놀라운 신령한 몸으로의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오늘도 믿은자들과 함께 일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요 5 : 17 )

 

궁창(穹蒼) = 하늘 (창 1 : 8 ) 하늘=하나님 하나님 = 말씀 (요 1 : 1 ) 흙 = 땅 뭍= 땅 (창1 :10)

사 1 : 2 → 하늘이요 들으라 땅이요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창 2 : 7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生氣)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生靈)이 된지라

(이 말씀은 전장에서 이미 설명드린 말씀입니다 )

우리가 하늘이라고 말하면 저 하늘의 창공을 말할것입니다 또한 땅이라고 하면 우리가 밟고 다니고 있는 흙을 말할것입니다 하나님이 과연 저하늘과 땅을향하여 말씀을 하시겠습니까 아닙니다 인간인 사람을 두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 을 말씀하시며 (육체)를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이렇게 태어난 생명을 이전것이라고 말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인생의 령과 육은 양육(養育)을 하지 않으면 육신의 생각과 육신의 몸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다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게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을 통하여 령적양식을 항상 비축(備蓄)하는것을 믿음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령적인 양육(養育)을 통하여 거듭나자고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양육(養育)하다 = ( 생명이 )자라게 하다 (사 1 : 2 주 1) 생명이 믿음을 통하여 장성하게 자라게 되면 영생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일을 행하시고자 그의 아들인 독생자(獨生子=하나밖에 없는 생명의 말씀)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던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게 되므로 우리가 예수님과 친구가 될수 있는것입니다 우리의 육신적인 행위적인 믿음으로는 우리의 영생하는 생명에 아무런 달라지는것이 없는것입니다 령이믿음으로 이전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되는 받게 되는것입니다 오직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함께 하여 주셔야 육신의 생명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서 우리가 바라던 천국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육신의 생명을 버리고 령적인 영생하는 생명으로 옮겨지게 되는것은 오직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양육을 받아야 영생하는 생명으로 자라서 천국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사 66 : 22 →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땅이 내앞에 항상있을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있으니라

교회당의 유명하다는 목사의 설교로 되는 일이 아니다 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여야 영생하는 일을 할수 있을까 ? 예수님은 이미 육신의 형상을 십자가에서 버리시고 령으로 계십니다 우리가 말하는 하늘멀리 계신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곁에 항상 계시며 주님의 말씀을깨달을수 있도록 지혜를 주셔서 천국으로 인도하시고자 양육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이 양육하시는 방법은 성경말씀으로만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성경말씀을 읽어야 하는가 ? 에 믿음이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면 천국의 입성은 간단하게 끝낼수 있는것입니다

 

요 5 :39-42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 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예수) 대하여 증거하는것이로다 그러나 너희 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예수)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하나님을 믿은사람들은 모두가 예수이름을 부르고 있는데 예수님은 너희 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예수) 로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또한 교회당에서는 항상 영광을 주님에게 드리는데 주님은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무슨말인가 ?

예수님에게로 가기 위하여는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지혜를 받아서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을 하므로 비로서 세상의 여러사건에서 벗어나서 오직 예수님이 계시는곳으로 가게 되는것입니다 이는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신앙을 할때에 비로서 예수님과 함께하는자가 되는것이며 영생하는 생명으로 천국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온세상백성들은 성경말씀을 겉으로 읽고 목자는 세상에 속한 교훈의 말씀으로 설교를 하므로 예수님에게로 갈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사건인 비유의 말씀으로 천국말씀을 가려놓고 있으나 이를 알지못하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며 예수님에게 영광을 드린다고 말을 하고 있으나 예수님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지 않은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세상에 속한 육신의 생명을 가지고 있는자들 그리고 영원한 음부의 사망으로 떨어질자들한테는 영광을 받지 않은다는것입니다

누가복음 10:25-26 → 어떤 율법사(오늘날의 목사들) 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제가 몇번되풀이 하여서 말씀을 드리는것인데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서 일어났던 사건 그대로 성경을 읽으면 이는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歷史)책 공부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은 깊은곳에 감추어져 있기때문에 천국 복음을 세상나라의 사건으로 비유로 포장을 하여 놓은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유의 말씀을깨달아 해석을 하여야 비로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게되어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속한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설교를 하는곳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안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무리들은 회당이나 교주들이 있는곳에는 믿은자들이 구름떼같이 몰려 드는것입니다

하늘과 새 을 보니. 는 말씀은 전에는 나자신의 믿음이 육신의 생명가운데 머물러 있었는데 이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양육하여 주시는 믿음을 택하여서 신앙하고 있으므로 나의 생각이 세상에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하늘나라를 생각하며 땅인 육체도 이제는 육신의 죽음의 땅에서 신령한 몸으로 변화를 받게 되어 새하늘과 새땅이 되어서 천국에 이르게 되었다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육에서 령의 신령한 몸으로 거듭나게 되면 당연히 처음하늘 (육신의 생각) 처음땅( 죽음이 있는 육신의 몸)이 없어지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한마디로 육신의 생명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게 되었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바다 = 모인물 (창1 :10 ) = 말씀(엡 5 : 26 )

모인물 = 성경말씀을 비유로 기록하심 = 성경의 겉말씀 = 세상에 속한 말씀 = 거짓목자들의 설교말씀.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는 말씀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설교말씀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천국으로 인도한다고 하는 거짓목자들은 모두 없어진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천국나라가 이루어짐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나라는 자연적으로 없어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다 = 세상 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바다의 물고기는 신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성경말씀에 바다라는 말씀과 물고기에 대한 말씀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깨달아아는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새하늘과 새땅으로 거듭나지 않은 생명은 어떻게 되는가 ?

벧후 3 : 12-14 → 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義)에 거하는바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는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앞에서 점(點)도없고 흠(欠)도 없이 평강(平康)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거듭나지 못하여 새하늘과 새땅에 이르지 못한 사람은 다 불에 타는 심판으로 영원한 사망의 흑암의 권세에 떨어지게 되는것입니다

계20 : 11 →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위에 앉으신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신앙을 한자들은 하나님의 보좌와 함께할수 없음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존재할수 없는 사망의 권세에 이끌려서 다시는 살아나는 방법은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성경말씀의 중요성을 알고 믿음에 게으른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육신의 생명은 눈깜빡 할 사이에 죽음이 눈앞에 다가 오는것입니다 전도하다보면 어느분은 본인은 아직 나이가 젊고 하니까 나이좀 먹고 믿겠다는 분들을 종종만나보게 됩니다 이는 아주 잘못된 생각인것입니다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城)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거 내려오니 그 예비(豫備)한것이 신부(新婦)가 남편(男便)을 위하여 단장(丹粧)한것 같더라

스갸라 8 : 3 절을 보면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고 말씀을 하는데 이는 진리말씀안에서 신앙하는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사람자신을 살아있는 성읍(城邑)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또는 성전(聖殿)이라고도 말을 하는데 하나님앞에는 항상 살아있는것이 값진것이지 생명이 없는것은 값어치가 없는것입니다 이를 땅에 속한자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城)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거 내려오니 .

사 52 : 1→ 시온이요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입을 지어다 거룩한성(城)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 지어다 이제부터 할례받지 않은자와 불결(不潔)한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오옴이 없을 것임이니라

성경말씀을 보면 시온이라는 말씀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온 = 진리안에 있는 사람을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시온성이나 시온산 할때는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들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진리 교회가 되어있어야 할 교회가 모두 돈벌이하는 시장(市場)이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은 없고 돈장사하는 교회당으로 변질이 되어 있으므로 하나님은 깰지어다 깨딜지어다 라고 안타까움의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팔고사는 돈벌이 장소로 되어있고 돈이 왕노룻하는 교회가 되어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도바울은 돈은 일만악의 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먹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돈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부자(富者)가 되어있으면서도 더 많이 더 많이 하다가 세월을 다 흘러 가버리고 육신의 생명은 눈앞에서 기다리고 있는것입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城)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신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무슨말인가 ?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중에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난자들을 하나님은 거룩한 성(城)새 예루살렘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이며 비로서 땅에도 하나님의 진리 말씀이 전파되고 있음을 알리시고 있는 말씀입니다

진리말씀은 하늘인 하나님으로 부터 나오는것이지 땅에 있는 세상의 목자들에게는 진리말씀은 없는것입니다 세상에 속한 지식과 학문만이 있을 뿐인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당이 하나님의 맖씀인 성경의 겉말씀에서 설교하며 하나님의 겉옷을 교파간에 서로 찢어서 여러갈래의 교파들이 생겨 나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신자들에게 팔아먹고 있는것입니다 교회당의 목자들의 탐심이 가득하므로 이들은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으며 속으로는 탐심이 가득하여 우상숭배하는자들이 되어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깰지어다 깰지어다 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城)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거 내려오니 .

예비(豫備)한것이 신부(新婦)가 남편(男便)을 위하여 단장(丹粧)한것 같더라

오늘날 믿은 사람들이 예비하고 있는것이 무엇입니까 ? 하나님은 믿은다고 하면서도 실상은 목사자신들이 청결한자가 되어 있지를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세상에 속하여 있는자라는 말씀입니다 하늘에 속한자가 되어있어야 하는것입니다

거룩한성(城) 새예루살렘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교회당의 목자들은 깊은 묵상으로 어느길이 옳은길인가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이름만 부른다고 믿은자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마 7 : 21-23 )

거룩이라는 말은 생명이 있으면서 영원히 존재하는것을 거룩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영생하는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진리말씀안에서 믿음을 하는자들을 보니 예비(豫備)한것이 신부(新婦)가 남편(男便)을 위하여 단장(丹粧)한것 같더라

신부(믿은자들) 남편(예수그리스도) 을 맞이하려고 단장(丹粧=예쁘게 치장하는것) 한것 같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믿은자들의 믿음이 이와같이 온전하다는 맗씀인것입니다

계 19 : 7 →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는 즉 이 세마포(細麻布)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때가 이르므로 아내 (믿은자들) 어린양(남편인 예수) 과의 혼인기약이 이르렀으므로 진리말씀으로 단장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특히 여러분 알아야 할것은 2,3 사람이 모인곳에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깊이 새겨들어야 할것입니다

세마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세세하게 깨달아서 해석을 하였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세마포를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행실이라고 말하면 어떠한 행위적인것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세마포옷을 입게 되면 자연스럽게 행실은 옳은 일을 하는 바른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베옷을 입고 입관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은 사람은 세마포 천을 구하여서 입은것을 권장드립니다 베옷은 죄인을 상징하며 성경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해석을 하지 못한 어리석은 믿음을 한자가 입은옷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죽었을때는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공회의원(公會議員)으로 선(善)하고 의(義)로운사람인 요셉이라는 사람이 빌라도 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아하여 이를 내려 세마포(細麻布) 로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葬事)한일이 없는 바위에 판무덤에 넣어두니 이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이와 같이 예수님은 아리마대 사람인 요셉이 장사(葬事)일을 맡아서 하게 되었던것입니다

사 61 : 10 →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靈魂)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義)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紗帽)관을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같게 하였더라

거룩한 성(城)이 하늘에서 내려올때에 땅에 있는자들은 새하늘과 새땅이 되어서 의(義)의 세마포옷을 입고 단장하여서 신랑인 남편 예수를 거룩한성(城) 새 예루살렘에서 맞이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모든일들이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라는 말씀이 완성이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처음부터 계획하신 모든일이 성취되는것입니다(사46 : 10-11)

하나님은 인생인 사람이 이처럼 믿음의 세마포을 입을때까지 기다려 주셨다는것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려야 할것입니다

오늘은 ( 새하늘과 새땅 )이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는 이전 하늘과 이전의 땅은 다 지나가고 새 하늘과 새땅으로 옷입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신령한 몸으로 나타나는것입니다

사도바울의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고전 15 : 19 → 만일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바라는것이 다만 금생(今生)뿐이면 모든 사람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자니라

롬8 : 18 → 생각컨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가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수 없도다

사도바울은 이미 하나님의 나라를 알고 있는자였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의 갖은 고난속에서도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였던것입니다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저희들도 주님앞에 열심을 다하여 천국에 이르러서 하나님의 보좌에 이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과 사랑이 이글을 읽고 깨닫고자 하는 모든분들에게 저보다 몇천배의 깨달음을 주시옵기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24 번째 시간으로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 말씀

눅23 : 39-43 → 1)달린 행악자(行惡者)중 하나는 비방(誹謗)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救援)하라 하되 하나는그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同一)한 정죄(定罪)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2)우리는 우리의 행한일에 상당(相當)한 보응(報應)을 받은것이 이에 당연(當然)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일은 옳지 않은것이 없느니라 하고 3)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臨)하실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眞實)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樂園)에 있으니라 하시니라

 

이말씀은 비진리 말씀에서 신앙을 하던자와 진리말씀에서 신앙하던자들의 죽음을 앞두고 그들의 신앙이 어떠하였는가를 보여주시면서 예수님은 만백성들의 신앙을 비유로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나자신의 믿음이 현재 두 행악자중 어느편에 속하였는가를 깨달아보아야 할것입니다 행악자중한사람은 예수님에게 구원을 하라고 마치 명령하듯 다그치며 비방하는자의 신앙과 또 한사람의 행악자는 본인의 행악함을 인정하며 예수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고 있었으며 예수님의 죽음의 뜻을 알고 신앙을 하였던자였습니다

이 성경말씀의 내용을 깨달아 아는것이 믿음의 처음이며 끝이 되는것입니다 말씀의 내용은 신앙하는자들의 아주 중요한 말씀으로서 오늘날 나자신의 믿음은 어느행악자의 편에 속하였는가를 판단하여 만약 잘못된 행악자의 신앙을 하고 있었다면 회개하여서 진리 말씀으로 돌아오는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다행스러운일은 행악자(行惡者) 두사람을 통하여 나자신의 믿음을 돌아볼수 있는 시간이 아직 남아 있다는것에 감사를 하여야 할것입니다 왜야하면 회개할수 있는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믿음에 대하여 령적인 거듭남이 있는가 ? 없는가 마음을 감찰하시는 분이지 행위적인 신앙을 원하시는 분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성경말씀을 읽을때에 이 말씀이 나와는 상관이 없고 역사적(歷史的)인 사건으로 알고 넘어가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이말씀은 곧 만백성이 평생에 한번은 격어야만 하는일을 예수님께서 미리 십자가를 통하여 그림자의 비유로 보여주셨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는것같습니다

만백성이 필연적으로 피해갈수 없이 이 관문을 통과하여야 하는것입니다 십자가라고 하면 예수님께서만이 죄인을 죽이는 형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만을 알고 있으나 이는 만백성들이 십자가에서 육신의 형상을 벗어버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은다고 하니까 나무로 만들어 놓은 열십자만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어디에서 죽던 인생은 나무인 자신에게 달려서 죽음을 맞이하게되는것입니다(벧전 2 : 24 )

한 행악자는 육신적인 생명에 대하여 말씀을 하셨고 또 한사람의 행악자는 령적인 일에 대하여 말씀을 예수님앞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체로 육신의 형상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다가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은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명을 마치고 다시 하늘나라로 가시기 위하여 육신의 형상을 십자가를 통하여 버리고 있었던것입니다 (빌 2 : 6)

이세상에 태어난 사람중에 행악(行惡)을 하지 않은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문말씀 처럼 십자가를 통하여 영생하여 낙원에 있을자와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질 사람이 있는것입니다 회당의 믿음을 하는 분들 중에는 말하기를 나는 그래도 교회당을 다녔으니까 지옥은 면하게 될것이고 천국에 갈것이라고 자위(自慰)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신앙을 하고 있는분도 계실것입니다

과연 그러한 생각이 하나님에게 통할것인가 ? 통하지 않습니다 공의(公義)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육신의 어떠한 행위적인것을 보고 그 사람의 악함이 없어졌다고 생각을 하시지 않은다는 말씀입니다 한 행악자는 부활하지 못한 죽어있는 령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예수님을 향하여 비방하기를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고 말을 하고 있는것을 볼수있습니다

이 행악자는 믿음이 행위적인 신앙을 행악자임을 알수있는것입니다 행악이라는 죄는 령으로 거듭남으로 죄의 허물을 벗어버려야 하는것입니다 죄를 그냥가지고 있으면서 입술로만 이러고 저러고 하는 여러말은 아무소용이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믿은자들은 이러한 죄 사함의 원칙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이처럼 성경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면 한 행악자가 말하는것처럼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이렇게 자기 자신을 스스로 위로하며 자신의 신앙의 당위성을 말하며 예수를 믿었던자가 오히려 세상 끝날에는 예수님을 원망(怨望)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은 아주 잘못된 신앙입니다 육신이 살아서 신앙할때는 본인의 신앙이 제일 좋은것으로 착각을 하고 교만하게 신앙생활을 하며 살던 사람이었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면 본문말씀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1) 달린행악자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그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인생은 누구나가 육신을 살리는 생명으로 살아가다가 끝니는 일정한 시간이 되면 세상을 떠나가게 되는것입니다 다시 말하여 육신은 흙으로 그리고 령은 하나님의 심판을 거친후에 천국에 이르는자가 있고 지옥의 흑암의 권세안에서 영원히 고통을 당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것입니다

본문말씀같이 행악을 저지른 두사람은 모두 신앙을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한사람은 죽은령(계3 : 1 )을 가지고 예수님앞에서 육신의 죽음을 면하고자 하였으며 다른 행악자는 령적인 영생하는 생명을 구하였던 사람입니다 이러한 차이는 엄청난것입니다 생각자체가 하늘과 땅차이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달린 행악자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요 1 : 4-5 → 그안에 (말씀) 생명(生命)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깨달음이라 ) 빛이(생명이) 어두움에 비취되 (사망가운데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생명이 사망을 이기지못하더라)

깨닫지못하더라 = (사망을)이기지 못하더라 (요 1: 5 주 1 )

성경의 비유로 기록된 말씀안에 나자신이 영생하는 생명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생명의 빛을 만나게 되면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생명의 빛을 받아들여야 할것입니다 이를 깨닫지 못하고 신앙을 계속한다면 어두움이 있는 사망의 골짜기이르게 되고 필경은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안타까운 평생이 영원한 생명과 연결이 되지못하고 사망의 권세에 의하여 영원히 사망의 종노릇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말씀을 반추하셔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모두가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이 행악자들에 속하는자들이 예수를 어떻게 비방하며 욕을 하고 있는지 말씀을 보겠습니다

마 24 : 39 → 홍수(洪水=말씀)가 나서 저희를 다 멸(滅)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人子)의 임(臨)함도 이와 같으리라.

오늘날 성경책이 온세상에 퍼져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못한자는 성경책을 무시하며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말씀이 온세상에 홍수와 같이 널리 퍼져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못하고 살아가는분들은 사망의 권세에 멸망을 당하여 죽은날까지깨닫지못하고 영원한 흑암이 있는 지옥으로 떨어지게 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마 27 : 42-44 →저가(에수)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수 없도다 저가(예수)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저가 (예수)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지라 제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강도(强盜)들도 이와 같이 욕(辱)하더라

지금말하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던 사람이며 예수를 믿던 사람들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행위적인 신앙을 세상목자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라는 말씀을 간과하면 안도리것입니다

말하는것은 바른말을 하는것 같으나 하나님이나 예수님의 말씀을 전혀 알지못하고 성경의 겉말씀에 기록된대로 읽고 신앙하였던 사람들입니다

오늘날도 세상의 목자들의 말은 모두 맞은것으로 생각하며 정통이라고 말하며 어떤사람은 진리 말씀에 있다가 다시 세상 교회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리석은자들은 자기 패거리가 많이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진리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말하고 있는 사람을 이 말씀에서 발견할수 있습니까 ?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신앙을 하였다고 말할수 있지만 헛것을 믿고 있었던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다고는 하였으나 마귀의 소굴에서 우상을 숭배하고 있던 사람들이었던것입니다 이장소에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던 사람들은 이들과 함께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 27 : 39-40 → 지나가는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侮辱)하여 가로되 성전(聖殿)을 헐고 사흘에 짓은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하며 .

보십시요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것이 얼마나 잘못된 신앙인것을 확인할수 있을것입니다 성전을 헐고 사흘만에 짓은다는 말씀을알고 있지만 비유로 기록된 말씀임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는그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동일한 정죄라는 말이 무슨말인가 ?

글의 문맥상으로 보면 행악자 두사람은 같은죄 즉 강도이므로 동일한 육신적인 행위로 악을 행한자였습니다 마지막 죽음을 앞에두고 두사람은 본인들이 지은 행위적인 죄에 대하여 알고 있었으며행악자중한사람은 예수님에게 살려내라는 식으로 원망하는 말을 하였으며 또한행악자는 하나님을 드려워하며 예수님에게 죄사(罪赦)함을 원하였던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씀하는 강도나 도둑질하는자는 세상에서의 죄를 지은자와는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왜야하면 하나님은 이 행악자 두사람을 비유로 만백성에게 말씀을 하시기 때깨문입니다 그러면 강도(强盜)에 관한 말씀을 보겠습니다

요 10 : 1-3 내가(예수) 진실로 진실로 너희 에게 이르노니 (羊=신자비유)의 우리에 문(門=비유의 해석된 말씀으로 신앙하는자) 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자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설교말씀을 듣고 신앙하는자들) 는 절도(窃盜= 남의 물건을 몰래 훔치는자)도요 강도(强盜=폭행이나 협박으로 남의 재물이나 재을 빼앗는 도둑)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직이는 그를(양)을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그러므로 행악자중 한사람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육신의 형통을 위하여 신앙을 한자이며 또한 행악자는 비유이 말씀을 깨달아가며 해석하는 신앙을 하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왜 두 사람이 십자가에 다 달렸는가 하는것입니다 두 사람은 세상에서의 악한 행위를 하였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세상에서의 악(惡)을 생각하기 이전에 하나님을 믿은 믿음을 보셨다는 말씀인것입니다

항상 하나님은 둘을 놓고 비유의 말씀으로 비교 설명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요한복음10 :1-3절까의 말씀을 읽어보시고 나자신은 과연 어디에 속하여있는가를 생각하여 보시고 잘못된 믿음을 하고 있다면 바른 신앙으로 바꾸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하는것이 하나님이 이글을 쓰신 목적이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이 양의 문(門)이신 진리말씀으로 들어가는 신앙을 하고 있는가 ? 아니면 인생의 무리들이 모여드는 세상에속한 설교를 듣고 신앙을 하고 있는가 ? 바른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다른데로 넘어가며 신앙하는자들 곧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왜야하면 교회당의 문턱을 밟은순간 이들은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두 행악자중에 한사람이 예수님에게 말하는것을 보십시요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救援)하라 이처럼 악한 마음에 머물러 있으며 청경한 마음으로 거듭나지 아니한 사람은 예수님앞에 무례(無禮)한 말을 거침없이 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자가 악한 행악자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2) 우리는 우리의 행한일에 상당(相當)한 보응(報應)을 받은것이 이에 당연(當然)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일은 옳지 않은것이 없느니라

 

우리는 우리의 행한일에 상당(相當)한 보응(報應)을 받은것이 이에 당연(當然) 하거니와.

이말씀은 육제적인 죽음을 말씀하는것입니다 한행악자의 말은 우리가 행악을 행하였으므로 죽은것이 마땅한데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으냐 하는 의미의 말씀인것입니다 믿음이 대단함을 볼수 있습니다 한마디 육신적으로 변명하는 말씀이 없습니다

이 사람의 행한일은 옳지 않은것이 없느니라

한행악자는 예수님에게 능력을 보이고 자기를 구언하라고 하는 한편 다른 행악자 한사람은 이 사람(예수)의 행한일은 옳지 않은것이 없느니라 라고 자기의 믿음을 고백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한자의 믿음이 예수님에 대한 바른 신앙을 하고 있음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놀라운 믿음의 소유자인것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육체적으로 어떠한 행악을 하였으나 육신의 죽음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그의 믿음은 변함이 없음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3)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臨)하실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眞實)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樂園)에 있으니라 하시니라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臨)하실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하나님의 나라 예수님의 나라인 천국이 임하게 될때에 어떠한 믿음을 한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고 어떠한 믿음을 한 사람이 흑암인 지옥에 떨어진다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행악자중 한사람의 말씀으로만 보시면 안됩니다

마 16 :28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섰는 사람중에 죽기전에 인자(예수재강림)가 그 왕권(王權=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고 오는것을 볼자들도 있느니라

짝의 말씀을 보면 알수 있듯이 예수님은 행악자 두 사람에 관하여만 말씀하시지 않음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이는 오늘날에 살아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모든자에게 말씀하심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는 믿음을 한자를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하심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중에 세상에서 행악을 저지르지 않은 사람은 단영코 단 한 사람도 없을것입니다

그렇다면 마땅히 성경의 겉말씀에서 행위적인 믿음을 한자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짝의 말씀을 찿아가며 해석하는 령적인 믿음으로 나누어져서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이 있을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연히 령적인 믿음으로 죽은령을가지고 있다가 부활한 령을 가지고 나타나있는자를 기쁘게 열납을 하실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마지막 총체적인 믿음이 결정되어지는 순간이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심판이 결정되는날 많은 돈은 아무 소용이 없는 쓰레기가 되는것입니다 이제는 세상나라는 끝을 맺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늘나라가 임하게 될때에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두가 구원에 이르게 될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眞實)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樂園)에 있으니라 하시니라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날이 되겠습니까 그동안의 피곤함과 흘리던 눈물이 기쁨으로 변하여 할렐루야 아멘을 비로서 외쳐부르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영광을 올려 드리게될것입니다

죄와 악이 없는 하나님의 나라 낙원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될것입니다

고후 12 : 3 →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안에 있었는지 몸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

이말씀은 이미 전장에서 다 설명하여 드렸던 말씀입니다

령적인 믿음을 할때에 즉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할때에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일에 있어서 나자신이 세상에 있는것인지 아니면 하늘나라에 있는것인지 몸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는 알수 없었으나 하나님은 이미 낙원에 이를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가슴이 벅차 오르는것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계 2 : 7 → 귀 있는자는 성령(聖靈)이 교회(사람) 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그에게는 ( 비유의 말씀을 깨달은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樂園=천국)에 있는 생명나무의 실과를 주어 먹게 하리라

제가 깨달은자는 이기는자라는 말씀을 몇백번은 말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에대한 충실한곡식인 알곡으로 비로서 나타나서 천국곳간에 들어게 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게 된것입니다

 

오늘은(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육신의 몸이 죽은 순간까지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겸손한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린 한 사람의 행악자 처럼 십자게에 달리신 예수님에게 능력을 보여서 예수님과 자기자신을 구원하라는 악한 말을 하면 안될것입니다 죄인이 감히 예수님에게 능력을 보이라고 말하는것은 세상에 속한자가 하는 말인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는것이 아니고 육신의 형상을 벗고 하늘나라 하나님아버지에게 갈때가 되어서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택하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다른 한 행악자처럼 진리 말씀에서 신앙하던 사람의 말씀은 어떻습니까 예수님앞에 겸손하였던것입니다 이렇게 두 행악자의 하는 말은 모두가 믿음을 어떻게 하여왔는가 하는것을 보여주고 있는것입니다 현재 육신의 몸이 살아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자들은 이러한 사건을 통하여 바른믿음인 진리 말씀안에서 믿음을 지키는자로 나타나야 할것입니다

항상 부족한자들에게 성령의 지혜를 주심으로 바른 신앙을 하여서 주님에게 영광을 올려드릴수 있는자들이 될수 있도록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위에 함께 하여 주시옵기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23 번째 시간으로 (왕(王)된자는 말(馬)을 많이 두지 말지니라)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신명기 17 :16-20 → 16)왕된자는말을 많이 두지 말것이요 말을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말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것이라 하셨음이며 17) ㅂ아내를 많이 두어서 그 마음이 미혹되게 말것이며 은금을 자기를 위하여 많이 쌓지말것이니라 18)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레위사람 제사장앞에 보관한 이 율법서를 등사하여 19) ㅊ평생에 자기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 하기를 배우며 이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것이라 20)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의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長久) 하리라

 

명기에 기록된 사건들은 모세가 사역하기 말기에 쓰인것으로 곧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바로직전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신명기(申命記)라는 말은 거듭 하나님의 계명을 더욱더 자세하게 설명하여주는 책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도 신명기의 말씀을 인용하심을 볼수 있습니다 (마 4 : 4(신 8 : 3 ) / 마 4 : 7( 시편 91 : 11-12) 마 4 : 10 ( 신 6 : 13-14) 절을 인용하셔서 말씀하심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은 구약성경말씀을 보면 신약성경의 말씀이 나오고 신약성경을 보면 구약성경에서의 짝의 말씀이 많이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결국 성경말씀은 영생이라는 생명을 인생들이 찿아내기 위하여 세상의 여러사건들을 비유로 기록하셔서 이를 깨달아 알게 되면 하나님의 생명인 영생하는 생명을 알게 되어 육의 생명은 버리고 령의 생명인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서 천국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해석하다보면 짝의 말씀을 찿아서 성경을 다 뒤져보게 되어서 5년정도보면 성경책을 새로 사서 보아야 할정도로 성경책이 너덜너덜하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은 성경책을 몇번이나 바꾸셨습니까

 

회당다니시는분들은 10년이 넘어가도 성경책에 줄몇게 그은것이 전부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상고(詳考)하시지 않고 인생목자의 교훈의 설교말씀만을 듣고 있기때문입니다 롬10 :17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라는 말씀을 오해(誤解)하여서 인생목자 설교말씀 듣은것을 믿음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인생목자의 말씀은 모세의 율법인 성경의 겉말씀에서 교훈의 말씀으로 가르치고 있는것이고 예수그리스도의 깨달은 말씀으로 가르치고 있는것이 아닌것입니다 이처럼 사망의 권세안에서 신앙하면서 구원에 이른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은 이에 대하여 회개(悔改)를 하여야 할것입니다

 

 

본문 말씀을 살펴보겠 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왕상4 : 26-28 / 대하 1 :16 / 대하 9 :28 / 사 2 : 7 / 사 31 : 1 사 31 : 1 / 겔17 :15 / 신28 : 68 /

호11 : 5 / 출 13 : 17 / 출 14 : 13 /민 14 : 3-4 /렘42 : 15-19 /왕상 11: 3-4 / 느 13 : 26 / 사 2 : 7 /

왕상 11 : 12 왕사 11 : 12 / 신 31 : 9 ,26 / 왕하 22 :8 / 대하 34 :14 / 수 1 : 8/ 신 4 :10 /

ㅂ신14 : 23 / 신5 : 32 / 왕상 15 : 5 / 신4 :40 /

 

 

16)왕된자는 말을 많이 두지 말것이요 말을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말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것이라 하셨음이며.

 

 

왕된자는 말을 많이 두지 말것이요 말을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말것이니 .

 

왕이라는 비유의 말씀은 진리말씀에서 말할때의 왕도 있고 세상에서의 왕을 말할때의 왕도 있습니다 또한 겸하여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본문 말씀에서는 말(馬)을 인생목자를 비유로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왕이라고 말하는것은 세상왕을 말할때도 있으나 한편으로는 선지자 곧 목자를 일컫은 말씀으로 말씀하실때도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왕된자 곧 선지자나 목자는 왜 (말=사람= 신자 )을 많이 얻으려고 전도하는 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은 말씀을 하시는것인가 ? 세상의 회당에서 많은 신자를 확보하려고 하는것은 좋은뜻애서생각하면 모두가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가자는 뜻이 될것입니다

 

그러나 반면에는 많은자들을 전도하여서 많은 무리를 얻으려고 하는것은 회당의 회당장이나 많은 무리를 가지고 있는 교주를 불문하고 신자들로 부터 소위 말하는 고르반 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앞에 십일조나 각종헌금을 많이 하게 하므로 축복을 받을수 있다는 해괴망측(駭怪罔測) 한 논리를 펴서 신자들에게 강도짓과 도적질을 하여서 많은 돈을 뜯어내려고 많은 신자를 얻어서 가지고 있으려고 하는것입니다

 

1만명이 되면 10만명을 달라고 하며 10만명이 되면 100만명을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나중에는 만백성을 본인에게 주어서 다스리게 하여 달라고 하며 본인이 하나님이라는 망령된 말까지 하나님앞에 하고 있는것입니다 본인이 하나님의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가려고 탐심을 내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말씀은 한마디도 없으면서 망령된 기도를 하는자들이 온세상곳곳에 있는것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교권(敎權)를 자랑하며 하며 교만이 가득한것입니다 믿은자들이 많으면 목자 한사람이 많은 사람들에게 진리말씀을 전달하는데 가르침을 받은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가르칠수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왕된자 곧 목자는 많은 신자를 가지고 있지 말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한국교회를 보면 거리가 먼곳에 살고 있으면서도 어떠한 교회가 유명하다고 하면 신자들이 먼길을 다니는 경우를 볼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어리석기 짝이 없는 행위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은 비를 내리실때 물폭탄식으로 땅위에 내리지 않습니다 방방곡곡에 골고루 내리시게 하기위하여 빗방울을 만드셔서 골고루 땅위에 떨어지게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가랑비로 이슬비로 온천하믜 만물위에 골고루 빗방울은 떨러지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은자들이 몰라서 그렇지 세상 어느곳에도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증거하는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만약에 1원한장이라도 요구하는 목자는 거짓목자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다만 인생들의 마음이 현혹이 되어서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 그릇된길을 가고 있을 뿐인것입니다 한국교회는 인원수가 적은 교회를 지교회라는 말이나 개척교회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이는 아주 절못된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믿으자들이 적은 무리가 모이면 개척교회라고 합니까 성경 어디에 이러한 말씀이 나옵니까 거짓목자들은 성경말씀에 없는 말씀들을 잘도 만들어 내어서 불법적인 말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한두사람이 모이면 그곳에 예수님은 함께 하신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으나 이 거짓목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모이므로 많은 돈을 받아내려고하는 가증스러운짓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인생목자들은 많은 신자들을 얻게 되면 그 신자들은 모두가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이되며 곧 비진리 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이며 그 신자들은 모두가 애굽(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는곳) 으로 인도를 받게 되는것입니다 한국에 큰교회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교회에 예수님이 함께 하시고 있습니까 ? 그렇게 화려한 교회당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계시지 않습니다 왜야하면 이들은 신자들을 다 가나안땅으로 인도하는것이 아니라 애굽땅으로 인도하는자들이기 때문에 이들이 있는곳은 마귀의 소굴이 되어서 교회당의 많은 무리들을 이용하여서 탐심을 채우는 우상숭배를 하고 있으며 결국은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돈이 왕오릇을 하고 있는 교회당이 되어있는것입니다

 

요즘 뉴스에 오르내리는 것처럼 거짓목자라는자들은 신자들낸 십일조나 헌금 한 돈이 마치 자기주머니에 있는 돈처럼 정치하는 사람들과 결탁을 하여서 어떠한 사업을 하려고 하는 악한죄를 짓고 있으며 성전의 신성한 돈을 세상사람들에게 죄물로 사용하고 있는것입니다

 

신16 :19-20 → 너는 굽게 판단하지 말고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賂物)을 받지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義人)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너는 마땅히 공의만 좇으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얻으리라

 

여러분 신자들이 교회당에 내는 십일조나 헌금이 하나님이 받지 않습니다 이는 다 신자들에게 인생목자가 뇌물을 받은것입니다

천국에 보내준다고 거짓말쟁이가 되어 거짓을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빛과 소금노릇을 하여야 하는 교회가 이미 온전히 썩어서 3일이되어 냄새를 풍기고 있는것입니다 교회당에서 유명하다고 말하는 인생목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였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림도 없은 소리입니다 그들에게 성령은 임하여 있지 않습니다 그들의 말씀을 들어 보면 열매로 그들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왕상 4 : 26→ 솔로몬의 병차의 말의 외양간이 4만이요 마병이 일만 이천이며.

솔로몬이 하나님을 의지나하지 아니하고 세상의 병차와 많은 마병을 위지 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었던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대하 1 :16 → 솔로몬의 말들은 애굽에서 내어왔으니 왕의 상고(商賈)들이 떼로 정가(定價)하여 산것이며 .

병차와 마병이 어디에서 나옵니까 ? 애굽인 세상에 속한자들에게서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의지 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병차와 마병의 많음에 전쟁에서 이길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것입니다

 

대하 9 :28 →솔로몬을 위하여 각국에서 말들을 내어왔더라

솔로몬왕에게 각국에서 말을 가져오는것을 솔로몬은 이에 만족을 하였던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기도하지 않은 솔로몬의 말년을 하나님은 저주하시므로 이스라엘 나라가 이웃나라들에게 멸망을 당하는 수모를 당하였던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을 상고할때에 오늘날도 정신을 차려서 기도하는 백성으로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사 2 : 7 → 그 땅에는 은금이 가득하고 보화가 무한하며 그땅에는 마필이가득하고 병차가 무수하며 .

사 31 : 1 →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자들은 화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차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자를 앙모(仰慕)치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여러분 솔로몬의 믿음이 하나님을 경외하였습니까 병차와 마병을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를 의지 하였습니까 솔로몬은 군사력이 강한 애굽을 의지 하였던자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교회당의 건물에 신자의 숫자가 많은것도 그리고 세상에속한 설교말씀도 다 소용이 없는것이며 허황된 일에 아까운 시간만 다 낭비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것이라 하셨음이며.

 

사 31 : 1 →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자들은 화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차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자를 앙모(仰慕)치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다시 말하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다고 하는사람이 돈이 많고 명예가 있고 자기를 물질적으로 도와 줄수 있는 사람을 의지 하며 살아가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사람을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삶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하신 말씀은 비유의 말씀을 깨닫은 진리 말씀에서 신앙하다가 다시 성경의 겉말씀 의 신앙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이를 비유로 출애굽하면서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경고하시는 말씀인것입니다

진리말씀의 증거되는 말씀에서 떠나 세상에 속한 설교를 하는 목자에게로 돌아가지 말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은 믿은자들이 어떠한 행동을 하기 이전에 이미 그가 생각하고 있는것으로 판단을 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왜야하면 생각하는것이 언젠가는 행위로 나타나기 때문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생각 = 행동 으로 이어지는것입니다

 

 

17) ㅂ아내를 많이 두어서 그 마음이 미혹되게 말것이며 은금을 자기를 위하여 많이 쌓지말것이니라

 

성경에서 때로는 아내를 신자로 비유하여 말씀하실때가 있습니다 또한 남편을 목자로 비유하여 말씀하실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목자가 신자 (아내)를 많이 두게 되면 다시말하여서 많은 무리의 신자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말씀인데 이는 그 만큼 돈이라는것이 많이 들어 온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예수님이 연보궤 (捐報櫃 =돈만사랑하는자들) 앞에서 말을 하였으나 예수를 잡은이가 없었다고 성경은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말씀인 즉 마음에 돈생각만 가득한 사람들앞에서 진리말씀을 가르쳤으나 예수와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말씀입다

 

요 8 : 20 - 23 → 이 말씀은 성전에서 가르치실때에 연보궤 (捐補櫃) 앞에서 하셨으나 잡은 사람이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라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가운데서 죽겠고 나의 가는곳에 너희는 오지못하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저가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못하리라하니 저가 자결 (自決 ) 하려는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인생의 삶이 길지아니하니 (金)과 은(銀)을 자기를 위하여 많이 쌓아두려고 하지 말하고 말씀하십니다 부지런히 금,은 보화를 모아두기보다는 진리말씀안에서 믿음을 견고히 하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교회당의 거짓목자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 만사형통하여서 잘살수 있다고 하니까 교회당으로 달려 가서 엎드러져서 중언부언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인생목자를 따르는 신자들은 한평생 말먹고 잘살아보겠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싶은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일에 축복을 주셔서 잘살게 하려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아닌것입니다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는 믿음을 하시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존재하시는 분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ㅂ 왕상 11: 3-4 → 왕은 왕비(王妃=아내)가 7백인이요 빈장(嬪嬙=첩)이 3백인이라 왕비들이 돵의 마음을 돌이켰더라

솔로몬이 나이 늙을때에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神)을 쫓게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못하였으니 .

 

솔로몬의 삶의 최후가 처참하에 하나님에게서 떠났갔던것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것이 아니고 아내들의 말을 듣고 우상숭배를 하게 되었던것입니다 솔로몬은 아내를 많이 두어서 결국은 아내들의 믿음을 따라 우상을 숭배하므로 하나님에게 저주를 받아서 다음 세대에서 이스라엘 나라가 둘로 쪼개지는 재앙을 당하게 되었던것입니다 결국은 이스라엘은 다른나라들에 의하여 멸망을 당하게 되었던것입니다

 

 

▣ ㅅ은금을 자기를 위하여 많이 쌓지말것이니라

 

짝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ㅅ 사 2 : 7-9 → 에는 (세상에속한자들에게는 ) 은금이 가득하고 보화(寶貨)가 무한(無限)하며 그땅에는 마필(馬匹) 이 가득하고 병차(兵車)가 무수(無數)하며 (오늘날로 말하면 전쟁무기들로 가득하며) 그땅에는 우상(偶像)도 가득하므로 그들이 자기 손으로 짓고 자기손가락으로 만든것을 공경(恭敬)하며 천(賤)한자도 절하며 귀(貴)한자도 굴복(屈伏)하오니 그들을 용서(容恕)하지 마옵소서

 

무슨말씀인가 ?

오늘날도 세상나라들을 보면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기 보다는 전쟁무기가 많으면 전쟁에서 승리하고 잘살게 되는 나라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온나라 백성들이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는 물질적인 우상숭배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을자가 모든 사람이 죽은후에 남은자 만이 구원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세상의 어느나라가 힘이 쎄고 전쟁물자가 많아서 강대국으로 잘사는 나라가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날을 보면 어떤 힘이 쎈 나라도 껍대기만 기독교 국가라고말하고 있으며 실제로는 우상숭배하는 나라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전쟁무기의 우월성에 의존하고 있으면서 하나님은 멀리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모든나라들도 다 대한민국에 굴복하게 될것이며 오늘날 강대국이라고 말하는 모든 나라들은 대한민국에 조공을 받치게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유의 성경말씀 깨닫고 해석하는 일에 소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도하는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를 하나님이 강대국으로 만들게 될것이며 사람을 죽이는 살상(殺傷)무기는 다 기능을 잃게 될것이며 이러한 전쟁물자는 농기구를 만드는데 사용이 될것입니다 류호돈씨가 지금 꿈꾸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임하므로 입술로 증거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것입니다

 

 

★★★ 18)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레위사람 제사장앞에 보관한 이 율법서를 등사하여.

 

하나님이 지금부터 하시는 왕이라는 말씀은 진리 말씀안에서 믿은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진리말씀이 나의 입에 있게되면) 레위족속들이 믿어오던 율법서를 등사(謄寫)하여서 우상의 신앙에서 떠나 모두가 하나님앞으로 나오라는 말씀인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성경의 겉말씀(율법) 에서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므로 육신의 생명에서 영생하는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아들로 만백성이 나타나야 할것입니다 등사(謄寫) 라는 말씀은 진리말씀을 온세상에 증거하여서 전파하라는 말씀인것입니다

 

왕상 11 : 12 → 그러나 네 아비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치하니하고 (진리말씀이 나오지 않게 하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으려니와 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나의 종 다윗과 나의 뺀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육의 한정적인 생명에서 령의 영원한 생명인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난자) 에게 주리라 하셨더라

 

하나님의 진리 말씀이 우상숭배하는자들에게서 머무르게 할수 없다는 하나님의 단호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생각하셔서 솔로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빼앗아서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대에 비로서 하나님이 진리말씀을 전파하도록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이 얼마나 축복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를 진리 말씀을 깨달아 아는 자들은 본인의 지혜의 충만함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이 임재하심을 깨달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한 지파(支派)를 주리라 라는 말씀은 레위지파가 아닌 예수그리스도가 속한 유다지파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오늘날 회당의 인생목자들은 모두가 조상의 유전을 따라 레위지파이며 오늘날 진리말씀을 증거하는자들은 유다지파임을 알아야할것입니다

 

 

짝의 말씀을 한번 더 보시겠습니다

왕하 11 : 12 →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매 우리가 박수(拍手)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이말씀을 이해하기위하여는 역대하 24장을 읽어보아야 내용을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유다왕국의 대제사장 여호야다는 아댤랴의 아들 아하시야 왕이 죽고 난후 아달랴가 왕권을 찬탈하고자 아하시야의 아들들을 모두 진멸하여 죽일때 요아스는 고모인 여호세바의 도움으로 6년을 숨어지내다가 요아스는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도움으로 7살에 유다왕국의 8대 왕으로 등극을 하게 됩니다 요아스의 할머니가 되는 아달랴는 이러한 전후사실을 알고 전(殿)에서 나갈때에 말(馬)이 다니는 길로 통과(通過)하다가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열하 11 : 15-16 )

 

요아스왕은 처음에는 여호야다 제사장의 영향을 받아서 선정(善政)을 베풀었느나 여호야다 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아세라 우상을 섬기며 악행을 행하였으며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 제사장이 요아스 왕에게 잘못된 신앙에 대하여 책망하는 말을 하니까 스가랴 제사장을 죽이는 악행을 하였던왕이 요아스입니다 은혜를 모르는 배은 망덕한 왕이 요아스왕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진노하사 결국은 아람왕 하사엘의 침략을 받게 하시며 결국은 그의 신하인 요사갈여호사바드에게 암살을 당하게 되어 40년의 통치를 끝내고 요아스왕는 죽게 됩니다 왕하 11 : 12졀말씀은 제사장 여호야다가 7살인 왕자 요아스를 왕위에 올려놓고 율법책을 주야로 읽게 하며 선정(善政)을 베풀게 하였다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에서 일어났던 역사적인 사건이 오늘날 하나님은 어떠한 말씀으로 비유를 베풀어서 말씀하시는가를 깨달아서 해석을 할수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역사적인 사건으로만 알고 넘어가면 이는 하늘나라의 말씀을 읽고 가르침을 받은것이 아니라 세상에속한 지식과 학문을 배우고 익히는 신앙을 하게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은 이처럼 세상에속하여 신앙하는자들을 불법(不法)을 행하는 자라고 책망의 말씀하심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시간관계상 해석은 생략합니다

 

여러분들이 구약의 말씀들을 읽어보시면서 깨달아 해석을 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사무엘 상,사무엘하 , 열왕기상과 열왕기하의 말씀을 천천히 읽어보시면서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깨달아서 해석하는 능력이 되어야 믿음이 있는것입니다 깨달아 해석을 하지못하면 그 만큼 주님의 일을 게으르게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고전 1 : 18-20 → 십자가의 도(道) 멸망하는자들에게는 미련한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기록된바 내가 지혜있는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자들의 총명을 폐(廢)하리라 하였으니 지혜있는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하신것이 아니뇨.

 

십자가에 대하여 말씀을 한다고 다 구원에 이르는것이 아닙니다 오늘날은 십자가를 악세사리용으로 만들어서 목에 걸고 다니는 사람들을 볼수 있는데 이렇게 무식하고 패역하고 미련한 백성이 한국땅에 있다는것이 부끄러운것입니다

 

여러분 십자가의 도에 대하여 교회당의 목자에게 해석하여 달라고 말씀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세상목자들에게는 이미 하나님이 그들의 지혜와 총명을 미련케하였으므로 깨달아 해석할수가 없는것입니다 알곡은 없고 잎파리와 쭉정이 말만 무성하게 말을 늘어놓을것입니다 십자가의 도(道)에 대하여 깨달아 알지못하므로 이들은 미련하여서 멸망하게 되는것입니다

 

 

19) ㅊ평생에 자기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 하기를 배우며 이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것이라

 

성경책을 평생에 자기옆에두고 읽어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이규례를 지켜 행할것이라 고 말씀을 하시는데 제 생각은 하나님의 뜻하는 바를 모르고 일요일마다 교회당이나 왔다갔다는것은 세상의 이치는 배울수 있으나 하나님의 뜻과 나자신의 령이 어떻게 된다는 가르침에 대하여 깨달음이 없이는 정말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늘나라의 이치를 알아야지 세상나라의 말만 들어서는 하나님을 아는 지혜는 없게 되므로 성경책을 읽은데 게으른자가 되는것입니다 읽어도 비유의 말씀으로 세상사건을 다룬것이기에 금방 돌아서면 잊어버리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자신의 생명은 나자신이 해결하여야 하는것입니다 세상에 어느누가 나자신의 생명을 구원하여 줄수 있겠습니까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와 진리말씀을 깨달아서 증거하는자를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거짓목자들은 결코 댓가없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하다못해 심방을 본다고 가정을 방문하는 경우에도 음식도 차려야 하고 헌금을 하지 않습니까 거짓목자들은 돈이 생기지 않은곳은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 교회당도 매번 빈손으로 가면 거짓목자들은 다 알아 봅니다

 

눈치보여서 어렵게 살아가시는 분들은 민망해서 교회당가는일도 돈이 없으면 마음편히 다닐수가 없는것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이러한 가르침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뻔뻔한자들은 교만하여 돈을 받는것은 당연한것으로 알고 있고 신자들역시 돈을 교회당에 내는것은 당연한것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가르침을 그렇게 받은것입니다

 

예수를 시험한자들이 누구입니까 유대인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이 금식하신후에 이들이 예수님을 시험하였던것입니다 저는 성지순례하면서 시험산이라고 불리는 산도 올아가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마귀 귀신에게 시험을 받은것으로 아직도 알고 계시는가요 ? 하나님의 뜻을 알지못하고 신앙하는자들이 마귀요 귀신이요 큰음녀요 옛뱀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예수님은 인생의 삶이 길지아니하므로 (金)과 은(銀)을 자기를 위하여 많이 쌓아두려고 하지 말하고 말씀하십니다 부지런히 진리말씀안에서 믿음을 견고히 하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교회당의 거짓목자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 만사형통하여서 잘살수 있다고 하니까 교회당으로 달려 가는것입니다 한평생 잘먹고 잘살아보겠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싶은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일에 축복을 주셔서 잘살게 하려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말씀하신 분이 아닌것입니다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는 믿음을 하시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존재하시는 분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ㅊ 수 1 : 8 → 이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하며 주야(晝夜)로 그것을 묵상(默想)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길이 평탄(平坦)케 될것이라 네가 형통(亨通)하리라

 

오늘날 율법책이라고 말씀하는것은 구약과 신약이 함께 있는 성경책이 되겠습니다 주야(晝夜)로 시간이 나는데로 읽고 깨달아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자로 나타나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성경말씀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으로부터 영생하는 생명을 선물로 무료로 받게 되는것입니다

형통한다는 말은 사망의 권세에서 영생하는 권세로 바뀌어지는것을 말씀하는것이지 세상적으로 배벌이 되어 잘먹고 잘사는것을 말씀하는것이 아닌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지혜가 충만하다는 말씀인것입니다

 

ㅋ 신 4 : 10 →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자들에게는 천대(千代)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여러분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는 능력이 되면 그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것이며 성경의 모든 계명을 지켜 행하게 되는것입니다 어려운 말씀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20)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 형제 위에 교만(驕慢)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의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長久) 하리라

 

여러분 령적으로 거듭나는 신앙을 하게 되면 그의 마음이 청결함을 받게되어서 형제에게 교만하거나 무례히 행하지 않게 되는것입니다 세상사람이 아닌 천국사람으로 이미 살아가게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러한 말을 하면 다 무시 하여 버립니다 어떤사람은 그럼 여기가 천국이냐 라고 말하며 비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혜가 전혀 없는자들인것입니다

 

ㅌ 신 5 :32 → 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대로 너희는 삼가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너희 하나님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道)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삶을 얻고 (福=영생 시 133 : 3 )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長久=영생)하리라

 

신명기 말씀의 뜻은 거듭거듭 다시 읽어보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진리말씀을 깨달아 알게 되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말씀에 뿌리가 없는 사람들은 어느교회 목사가 좋다고 하면 그 교회당으로 신앙을 옮겨다니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믿음이 되는것입니다

 

이런분들은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확신이 없기때문에 이리저리 방향을 잃고 헤메며 신앙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을 하는분들은 다시 성경말씀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진리 말씀안에서 신앙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인생에게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금방인것같은데 벌써 육신의 죽음이 눈앞에 있는것입니다

 

 

오늘은 (왕(王)된자는 말(馬)을 많이 두지 말지니라 )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아직까지 믿음에 있어서 많은 무리들이 모여드는곳을 찿아다닌다거나 전통이 있는 교회라든가 하는말에 현혹되어 그들과 함께하는 신앙을 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국도 대형교회들이 몇개 있습니다 여러분 속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런교회당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임재하여 있지 않습니다 제가 아무리 이야기 하여도 설마 류호돈씨 말이 맞겠어!!

그래도 우리교회 목사님이 얼마나 훌룔하신분인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것입니다

 

왕된자는 말을 많이 두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성경말씀을 가볍게 보아 넘기기 때문에 숫자가 적은자들의 믿음의 모임을 대수롭지 않게 보는것입니다 건물이 큰 회당의 목자들이 과연 나의 생명을 영생하는 생명으로 인도하여 줄수있는지 생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여러분에게 간곡하게 부탁을 하여도 좌로나 우로 항상치우쳐서 신앙하시는 분들은 저도 어쩔도리가 없는것입니다 제 말을 믿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요 6 : 63 → 살리는것은 령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말이 령이요 생명이라

 

하나님의 심판하는날 많은 불법을 저지른자들의 무리들이 몰려와서 살려달라고 애걸할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앞에 불법을 저지른자들은 심판하는날에 진리 말씀으로 돌아오려고 하여도 이미 때는 늦은것입니다 이세상목자들은 대충세상에속한 설교를 하고 십일조 받고 헌금 받아서 탐심을 채우면 끝인것입니다 말은 하나님을 위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사용한다고 말을 합니다 이러한 말을 하기 이전에 이미 일만악의 쭈리가되는 돈을 받은것 자체가 큰죄악을 저지른자가 되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영생하는 생명을 값없이 주심을 잊으면 안됩니다

 

세상사람들은 세상의 땅에서 나오는 곡식으로만 사람이 사는것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우리는 영생하게 되는것입니다 오늘 이시간 영생하는 양식을 위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출애굽하실때 하늘에서 주신 만나의 뜻을 알지 못하면 안됩니다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교회당에서 육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 준다는 말은 바닷물과 같이 넒은 하나님의 말씀에 물방울 몇방울 정도 밖에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비로서 하나님을 구하고 찿고 두드리고 영생하는 양식을 얻은 믿음으로 돌아 올것입니다

좋은땅에 떨어지지 않은씨앗은 싹이나오나 얼마 못가서 다 시들어서 죽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들은 세상에서의 육신의 생명도 짧게 끝나고 장구(長久)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많은 무리들이 모여있는곳에서는 신앙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런곳에는 진리말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상이야기만 무성할뿐 영생하는 열매는 없는곳입니다

왕된자는 말(馬)을 많이 두지 말지어다

 

항상 우리가피곤할때에 힘을 주시며 격려하여 주시는 하나님과 예수님 !!

영생하는 생명으로 , 진리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원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과 사랑이 이글을 읽고 깨닫고자 하는 모든분들에게 총명한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22 번째 시간으로 [ 시편 제일권 1장 ]의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말씀

시편 제1권 1장

1)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거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오직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4)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요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못하리로다 6)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여러분 시편말씀에서는 특히 짝의 말씀이 많이 나오고있습니다 이처럼 짝의 말씀을 찿아보아야 비로서 짝의 말씀이 깨달음에 있어서 어떠한 도음을 주고 있는지 알수 있는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을 읽어서 내용을 파악하고 그 다음에는 항상 짝의 말씀을 찿아보는 습관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걸려도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므로 우상을 섬기던 신앙에서 비로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된것입니다 우리의 조상들이 성경말씀을 이루는일에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였는가에 대하여 감탄을 금할수 없으며 우리는 그저 참예하는것으로 영생할수 있게 된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한 마음으로 항상 성경말씀을 묵상하여서 하나님의 지혜를 얻어내시기를 바랍니다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내는것이 곧 하나님의 일 (요 5 :17 ) 을 하는것이 되는것입니다 아무리 성경의 겉말씀을 많이 알고있다고 하여도 이는 이스라엘 나라에서 일어났던 세상에속한 사건을 알고 있을뿐 하나님의 뜻은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인생목자들은 짝의 말씀을 찿아보고자 하지 않습니다 찿아보기가 귀잖고 싫은것입니다 이들은 누어서 잠자기를 즐거워 하며 하나님에 대하여는 아주 게으른자들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목자들은 적당히 세상에 속한 율법적인 말씀으로 교훈을 삼아서 설교를 하므로 본인은 물로이고 또한 믿고 영생하고자하는 신자들의 죄악도 그대로 남아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성경의겉말씀을 100독(讀)을 하였다 하여도 짝의 말씀을 찿아가면서 한번 읽은 사람의 지혜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짝의 말씀을 읽어가는것이 인내의 말씀을 지켰다 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천국나라는 교회당을 왔다갔다 하면서 인생목자의 설교말씀을 듣는다고 하여서 가는곳이 아닙니다 교회당의 믿음은 강도와 도적들이 있는 (요 10 : 6-8) 마귀들의 소굴이며 믿음이 아니라 우상숭배하는곳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우상숭배라는것이 성경말씀을 떠나서 하나님이 아닌 다른 종교의 신(神)을 믿은것만을 말씀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은다고 하면서 다름복음=인생목자들의 세상에 속한 설교말씀)을 믿은것이 곧 우상숭배(偶像崇拜) 하는 자가 되는것입니다 교회당 다니는 사람들은 기독교가 아닌 타 종교를 믿은 사람들을 우상숭배를 한다고 잘못알고 있는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이를 외인 (外人)이라고 부르고 있는것입니다

골 3 : 5 → 그러므로 땅에있는 지체(肢體)를 죽이라 곧 음란(淫亂)과 부정(不淨)과 사욕(邪慾)과 악(惡)한 정욕(情慾)과 탐심(貪心)이니 탐심(貪心)은 우상숭배(偶像崇拜)니라

성경은 짝의 말씀을 찿아가며 믿은자들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욥 8 : 7 → 네 시작(始作)은 미약(微弱)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甚)히 창대(昌大)하리라

위 성경말씀이 육적인 부자(富者)가 되는것이나 혹은 세상적으로 어떠한 일을 하였을때 형통하여서 돈을 많이 벌어서 성공(成功)하여서 큰 기업을 이루는것을 말씀하는것이 아닌것입니다 나자신의 령적인 생명이 성장하여서 영생하는 생명에 이르게 됨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이를 창대(昌大= 기쁨으로 가득하다)하다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창대(昌大)라는 말을 물질적으로 큰 사업을 이루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깨달음이 없는자가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형통하는것을 말씀하시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말씀에 대한 짝의 말씀을 찿아서 해석하게되면 이 말씀의 뜻을 바로 알게되는것입니다

이 말씀에 대한 짝의 말씀은 욥 24:12 / 약 5 : 11 입니다

이말씀을 보면 세상의 일과는 아무상관이 없는 욥에 관한 말씀을 하시고 있음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욥이 하나님을 알지못할때에 믿음과 하나님을 알고난후의 욥의 믿음은 180도 다른 신령한자로 령으로 거듭난자가 되었던것입니다 

야곱과 같이 얍복강(성경의 겉말씀)에서 성경말씀과 싸워서 이겨내므로 (깨달음으로) 이스라엘 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야곱은 하나님에게 받아내게 되었던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을 읽으실때에 깨달음이 없고 이해가 안되고 해석이 잘 안는것은 사망과의 전쟁터에 나가는자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신갑주을 입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武裝)을 하지 않고 맨몸으로 전쟁터에 나가는것과 같은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예수님의 피뿌린옷을 입어야 하며 전신갑주(全身甲胄)로 무장을 하여야 사망의 권세를 멸망시킬수 있는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록의 말씀의 요지(要旨)는 이기는자 (영생을 깨달아 아는자) 에 대하여 영생을 주시는 극상품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주(主: 생명의 주인)님의 말씀을 주야(晝夜)로 묵상(默想)하는자(者)에게 이기는자 (깨닫은자) 가 되는 은혜(恩惠)를 베푸시게 되는것입니다 천국가는 길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음을 알게될때에 비로서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알기위하여 짝의 말씀을 찿아보게 되는것입니다 유대광야에서 왜 이스라엘 백성들의 한세대가 다 죽어갔는가의 이유를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사 34 : 16 →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仔細)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命)하셨고 그의 신(神)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들에게 옛뱀이 용(龍)이 되어 찿아와서 속삭일것입니다 류호돈씨 처럼 성경을 보는것은 이단(異端)이다 라고 말할것입니다 그리고 교회당에 나와서 예배보는것이 정통이라고 말을 할것입니다 그러면 믿음이 없는자들은 그래 맞아 !! 찬송도 부르고 사람들도 많고 사귐도 있고 하는것을 보면 교회의 믿음이 정통이라는 말이 맞아 ! 라고 하면서 사망으로 인도하는 옛 뱀을 따라 믿음이 없는자는 사망으로 가는 넓은길로 발걸음을 교회당으로 옮겨가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이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번밖에 찿아오지 않은 영생하는 기회를 헌신짝 버리듯하는 어리석은자가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은자의 마음을 감찰하시며 살피셔서 사망으로 갈자와 영생하는 생명으로 갈자를 택(擇)하시는 분이지 교회당건물을 보시고 사람을 판단하는 분이 아님을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다음 말씀을 깊이 묵상하셔서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을때에 진리말씀안에서 믿음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눅 16:19~31절의 이러한 성경말씀을 읽으실때에 부자(富者)는 교회당을 다니지 않은 사람으로 알면 안됩니다 호화(豪華)로이 연락(宴樂)하였다는 말은 교회당에서 한자리 하였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나 나사로는 거지가 되어 가난하였던자입니다

가난하다 = 겸비(謙卑)하다 (시편 9 : 12 주 1 ) 라는 말씀입니다

부자(富者)은 율법을 찿아 교회당에서 거만(倨慢)하고 교만(驕慢)하던자로 신앙을 하였던자이며 거지나사로는 세상에서의 형편은 좋지않아서 겨우 입에 풀칠이나 하면서 진리말씀안에서 믿음을 지키며 고난가운데 세상에서 살아가던 사람이었던것입니다

세월은 흘러서 부자와 나사로는 육신이 죽을 나이가 차매 이제 세상에서 인생의 삶은 끝나고 천국에 들어가는 관문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던것입니다 부자(富者)는 음부에서 고통 중에서 영생하는 생명을 그리워 하며 몸부림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나사로는 하나님 품안에서 영생하는 복을 누리게 되었던것입니다 여기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비유로 나오는 인물입니다 이러한 모든일들이 오늘날 현재 이시간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진행형 일이라는 사실을 잊지않기를 바랍니다

문제는 부자와 거지나사로가 있는곳의 거리가 상상을 초월하는 먼저리에 서로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라는것은 세상에서 말하는 인간적이라든가 또는 정(情)이나 사귐으로 서로가 해결하여 줄수없는 문제가 아니라는것입니다

*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구렁(a great chasm)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

눅 16:19~31 말씀입니다

한 부자(富者)는 비진리말씀에서신앙을 하였고, 나사로는 진리말씀안에서 신앙을 하였다는 차이가 하나님이 심판날 보여주는 예(例)가 되겠습니다

부자(富者)가 있어 자색(紫色)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豪華)로이 연락(宴樂)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富者)의 대문(大門)에 누워 부자의 상(床)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甚至於) (犬)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天使)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富者)도 죽어 장사(葬事)되매 저가 음부(陰府)에서 고통(苦痛)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矜恤)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苦悶)하나이다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苦難)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記憶)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慰勞)를 받고 너는 고민(苦悶) 받느니라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가로되 그러면 구(求)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兄弟)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證據)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苦痛)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 에게 모세와 선지자(先知者)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悔改)하리이다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勸)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육신의 생명이 죽으면 나자신의 령의 생명도 죽은것으로 알면 안됩니다 죽은 령은 사망가운데 살아서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게 되는것입니다 비진리말씀에서 믿은자들과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들의 간격이 어느정도인가 하면 두사람사이에 큰 구렁이 있어서 서로 오고 갈수가 없다는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이 다한후(後)에는 영생하는 생명을 가진자가 사망의 고통을 받은자와 함께 할수 없으며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는자가 고통받은자를 도와 줄수있는 시간은 이미 다 지나가 버린 후(後)가 되어버리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을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證據)하는자의 말을 듣게 되면 진실(眞實=하나님의 말씀으로) 로 받아 들이시기를 바랍니다 돈이 들어가는 일도 아니고 교회당 나가는 일도 아니며 홀로 앉아 주님의 비유의 말씀을 깨달음으로 사망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게 되어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안에 영원히 거(居)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

세상에서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을때는 언제고 서로 도와 줄수있는 길이 있지만 육신의 생명이 끝나고나면 하나님의 세계인  령의 생명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령으로 계시는 하나님의 권세안에서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각자가 믿던 믿음에서 멈추어서 하나님의 심판만을 기다리게 되는것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말하기 이전에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을때에 성경의 겉말씀인 비진리말씀에서 신앙하던자라면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자가 되어서 진리말씀으로 믿은 마음을 여호와 하나님에게로 돌이켜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가 되어 순종하는 믿음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눅 16:19~31 말씀은 다 해석할수 있는 말씀입니다 다시 한번 자세하게 깨달아 해석하므로 다시는 부자와 같은 어리석은자의 믿음안에 있지 않기를 바랍니다

 

본문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욥21 :16 / 잠 4 : 14-15 / 잠 1 :10 / 잠1 : 22 /잠언 3 : 34 / 잠언 19 : 29 /잠21 : 24 / 잠29 : 8 /

사 28 : 14 / 시 107 : 32 / 시26 : 4 / 렘 15 : 17 / 시112 : 1 / 시 119 : 35,47,92, / 롬 7 : 22 /

시119 : 1,97 / 수 1 : 8 / 시 46 : 4 / 렘17 : 8 /겔 19 : 10 / 민24 : 6 / 요 29 : 19 / 겔47 :12 /

사 34 : 4 / 창 39 : 3,23 / 시 128 : 2 / 사 3 : 10 / 요 21 : 18 / 시 5 : 5 / 시76 : 7/ 나 1 : 6 / 눅 21 :36 /

엡 6 : 13 / 겔 13 : 9 / 시 37 : 5 / 시 31 : 7 /시 37 : 18 / 시 144 : 3 / 나 1 : 7 /10 : 14 / 딤후 2 : 19 /

1)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거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福)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좇지 아니하며.

(福=영생 시 133 : 3 )이 있는 사람이라는것은 영생하는 사람을 말하는것입니다 영생하는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성경말씀을 주야(晝夜)로 묵상하며 힘써서 성경의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 지혜로 얻어지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恩惠)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에게 주어지는것이며 불법(不法)을 행하는자들에게는 사망이 주어지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생하는 생명을 취하게 된다는것은 아주 쉬운일인것입니다

이세상에서의 누구의 구속(拘束)도 받지 않고 홀로 하나님과 함께하며 말씀에 순종하면 얻어낼수 있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 다름아닌 영생하는 생명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귀한 하나님의 선물을 흘려 지나쳐 버리는 어리석은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렇다면 악인 (惡人) 를 좇지 않은다는 말은 무슨말인가 ?

악한자 곧 사망에 이를자들은 스스로 꾀를 내어서 육체가 원하는 그들의 탐심(貪心)을 채우려고 하는자들을 말하는것입니다 이는 회당(會堂) 에서 인도하는 목자나 가르침을 받은 신자나 그들이 생각하는것은 모두가 육체를 기쁘게하는 쾌락을 채우려고하는 욕심에서 나오는 탐심이 마음에 꽈리를 틀고 있는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악인의 꾀라는것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한결같이 세상에서 하는 모든일들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육신적으로 하는 모든일들이 형통 하기를 원하며 이를 이루기 위하여 기도와 금식과 절기와 계명을 지키므로 본인이 원하는것을 하나님이 주실것이라고 생각하는자들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짝의  말씀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욥 21 : 16 → 그들의 복록(福祿)이 그들의 손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니라 악인의 계획(計劃)나와 (하나님) 판이(判異)하니라

복록(福祿=복되고 영화로운 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은 회당의 목자나 그를 따르는 신자들을 말씀하시고 있는데 이들은 세상에서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여서 복록을 얻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목자라는 자들은 뱀의 후손으로 인생들을 전도하는 꾀를 내어서 회당을 지어놓고 교회에 나오는 신자들에게 십일조를 비롯한 각종헌금을 받아내는 행위로 복록을 누리고 있는것입니다 한마디로 이 악한 목자들은 신자들을 통하여 얻어지는 불법적인 일을 하면서 이러한 모든 복록(福祿)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얻어지는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회당의 목자들과 신자들의 계획은 하나님의 뜻과 판이(判異)하게 반대로 행하는자들을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음 성경말씀은 몇번을 반복하여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이는 악인의 꾀 로 나타나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지도자나 신자들은 이러한 일을 하나님나라인 천국을 가는 일에 당연한 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7 : 21-23 →(예수) 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들어갈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깨달은성경말씀)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심판하는날)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회당의 목자 ) 노롯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심판하는날) 내가(예수) 저희에게 (성경의 겉말씀에서 믿던자들)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못하니 불법(不法)을 행하는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입술을 가지고 악한꾀를 써서 천국을 가고자 하는것입니다 모든일을 주의 이름으로 하였다고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들에게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성경의 겉말씀에서 믿던자들)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못하니 불법(不法)을 행하는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알아야 할것은 오늘날이나 지난날이나 돌아올날이나 회당을 중심으로 믿은자들은 모두가 악한자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 이유는 목자와 신자가 복록(福祿)을 얻어내기 위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불법을 행하고 있기 때문인것입니다

악한자들이 알지못하고 불법을 행하는 것 중의 하나가 무엇인가 하면 악한자들은 하나님은 세상나라의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지못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이들이 원하는것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육신이 살아있을때는 하는일들이 형통하여서 풍족한 삶을 원하며 육신이 죽은 후에는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아서 천국에서 영생하는자가 되기를 소망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은 인생들은 본인이 소망하는 일을 하나님에게 기도하면 하나님은 인생들이 원하는 육신의 삶에 기쁨을 채워주시는 분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구한다는것이 세상에서 악한것만을 구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마음에는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돈을 사랑하며 (눅16 : 14 ) 그러므로 세상에서 하는 일들이 형통할수 있게 하여 달라고 주야로 중언부언하는 기도를 하면서 회당에는 있고 없는 돈을 다 갔다가 인생목자에게 받치고 있는것입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에게 받치는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생들이 내는 돈으로 살아가시는 분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모든일들이 교회당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인것입니다 믿은자들은 하나님이 도깨비 방망이가 되셔서 금과 은을 나누어 주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이 악한자들은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구하는것이 아니라 금과 은을 구하는자들이 되어 있는것입니다 악한자들은 꾀를 내어서 사람에게 붙어다니며 하나님을 믿으면 만사가 형통하며 근심걱정이 없어지며 죽으면 천국에 간다고 말을 하며 전도하는 일들을 하고 다니고 있는것입니다

옛뱀인 인생목자는 교회당의 큰 음녀 (淫女 계 17 : 1)가 되어 있으며 그 아래 속한 신자들은 독사(毒蛇) 의 새끼들이 되어서 온 천하를 돌아다니며 사망에 이르는 힌놈의 골짜기인 교회당으로 사람들을 전도를 하고 다니는것입니다 교회당에 나오면 구원을 받은다고 음녀의 입술에서 흘러내리는 사특(邪慝)한 말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악한 행위들은 모두가 세상일인데 회당을 다니는분들은 이를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는것입니다

지혜가 없는 인생들은 독사새끼들의 말에 꾀임을 당하여서 마귀의 소굴로 끌려들어가서 결국은 영원한 사망가운데서 고통을 당하는 신앙으로 빠져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이들은 가산(家産) 탕진하며 십일조 와 각종헌금을 하나님앞에 바치게 되므로 악한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진노의 재앙이 임하게 되는것입니다

악한자들이 회당에서 하나님에게 어떠한 악한일을 하고 있는지 다음 성경말씀을 보시고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 1 : 11-13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無數)한 제물(祭物)이 내게 무엇이 유익(有益)하뇨 나는 수 양(羊)의 번제(燔祭)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 송아지나 어린양(羊)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앞에 보이러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 에게 요구(要求)하였느뇨 내 마당만 밞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祭物)을 다시는 가져오지 말라 분향(焚香)은 나의 가증(可憎)히 여기는 바요 월삭(月朔)과 안식일(安息日)과 대회(大會)로 모이는것도 그러하니 성회(聖會)와 아울러 악(惡)을 행(行)하는것을 내가 견지지 못하겠노라

여러분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영생하는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지금도 세상에서 그의 아들 예수님과 함께 일을 하시고 계신것입니다

이세상에서 누가 감히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세상의 백성들은 하늘나라도 세상나라도 알지못하고 육신의 탐심만을 위하여 살아가며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악한 말을 하는자들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요 5 :17 →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뿐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親)아버지라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同等)으로 삼으심이러라

하나님에게 예수님은 아들이 되는것은 당연하지만 놀랍게도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인생들도 창세전에 이미 하나님의 생명안에서 아들이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은 계 획하고 계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엡 1 : 3- 6 → 찬송(讚頌)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神靈)한 복(福)으로 우리에게 복(福) 주시되 창세전(創世前)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擇)하사 우리로 사랑(말씀)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豫定)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바 그의 은혜(恩惠)의 영광(榮光)을 찬미(讚美)하게 하려는것이라

오늘날 우리들의 믿음은 이미 창세전에 하나님의 아들로 택하사 예정하여서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생명이 이미 창세전에 존재하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그당시는 그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였는가 ?

죽은령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시 죽은령을 부활시키시고자 이세상에 태어나게 하셨으며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3일만에 부활한 령으로 다시 하늘나라로 인도하시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계셨던것입니다

오늘날 천국을 소망하며 영생하는 생명의 치료받기를 원하는자들은 예수 의원 (醫員)을 비유의 말씀을 깨달으므로 성경말씀에서 사망의 병을 치료하셔서 영생하는 생명을 주시는 예수 의원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인생목자 돌파리 의원 (회당의 목자들)은 멸망으로 가는 병(病)걸린자를 치료하지못합니다 다만 그들에게서 돈만 빼앗는 강도와 도적들이 되어 있을뿐인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마 9 : 12-13 →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자에게는 의원이 쓸떼없고 (교회에서 믿은자들의 의원은 인생목자임) 병든자에게라야 쓸떼 있으니라 (비유의 말씀을깨달아서 사망을 멸하며 영생하는 생명을 취하는자) 너희는가서 내가 긍휼(矜恤)을 원하고 제사(祭祀)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義人)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罪人)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잠언 4 : 14-15 → 사특(私慝)한자( 불의한자 = 요사스럽고 간사한자) 첩경(捷徑= 천국간다고 가깝게 질러서 빠른길로 간다고하는 회당의 믿음 ) 에 들어가지말며 악인(惡人)의 길(회당의 믿음)로 다니지 말지어다 그 길을 피(避)하고 지나가지 말며 돌이켜 떠나갈지어다

회당이나 어떠한 교주들이 하나님이 보냈다는 허황된 말에 꾀여서 그 들을 좇아가서 하는 믿음은 다 주님앞에 불법을 행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오직 골방에 홀로 조용히 앉아서 성경말씀을 읽고 깨달아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자로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 ㄷ죄인(罪人)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

잠언 1 :10 → 내 아들아 악(惡)한자(者)너를 꾈지라도 좇지말라

하나님은 죄인의길에 서지 말라고 말씀하시는데 믿은다는 백성들은 죄인들과 함께 하기를 좋아하며 또한 악한자 라는 말씀이 성경말씀에 많이 나오고 있는데 죄인이나 악한자라는 말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의 길에 서지 말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사람들은 스스로 회당의 화려함과 웅장한 모습을보고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 회당이 죄인의 길인지를 알지못하고 그곳에 하나님이 임재할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마귀의 소굴을 찿아들어가고 있는것입니다 회당의 외관을 보아서 어느누가 마귀의 집이라고 말을 하겠습니까 (요 8 : 44) 또는 먼저 회당을 다니고 있는 사람들에 의하여 전도하는 신자들에 의하여 전도를 당하여서 죄인들이 있는 회당의 집을 찿아서 들어가고 있는것입니댜

 

마 7 : 13-18 →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으니라 거짓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나무마다 아름다운열매를 맺고 못된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수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수 없느니라

 

좋은 나무는 영생하는 생명으로 인도하는자이며 못된나무가 멸망으로 인도하는 회당의 목자들이나 많은 무리들을 거느리고 있는 교주들이 될것입니다 성경씀을 자세하게 읽어보지 못한 분들이 바람부는대로 흔들리는 갈대가 되어서 인생목자들의 꾀임에 빠져서 전재산을 다 갖다가 받치는 분들도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앞에 어리석은 백성이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하여는 성경말씀을 깨달음으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접붙임을 하여서 영생하는 생명을 취하는자가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나자신에게 가만히 들어와서 속삭이는자의 사망의 속삭임의 꾀에 넘어가는 자가 되어 사망으로 인도하는자의 길로 가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 ㄹ거만(倨慢)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거만(倨慢)한자(者) 라는 말은 본인자신을 과시(誇示)하며 남을 업신여기며 시건방떠는자를 말하는것입니다 겸손하지 못하다는 말입니다 거만한자는 겉으로 보아도 그 행위가 보기가 좋지 않은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자가 다름아닌 인생목자들이 거만함을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회당의 목자들은 자신이 백성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목자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사실은 사망으로 인도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신자들 중에 입은 옷도 남루하고 헌금도 적은 금액을 내는 신자는 별별일없이 생각하며 인사도 건성으로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니라고 인생목자들은 말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저를 단련시키시고자 이미 회당에서 일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며 회당에 관한 여러가지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하여 알게 하시려고 회당을 열심히 다니게 하신후에 진리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셨던것입니다

인생목자의 얄팍한 생각으로는 많은 건축헌금이나 십일조 및 기타 각종 헌금을 많이 내며 좋은 직장이나 사업을 하여서 괜잖은 삶을 하고 있는 신자들에게는 허리를 90도로 숙여서 인사하는것을 볼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앞에 비굴하고 천박한짓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제가 신학대학 졸업하고 목사안수받고 큰 교회에서 부목사로 일하였던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교회당의 실태에 대하여는 잘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바리새인은 돈울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보겠습니다

눅 16 : 14-15 → 바리새인(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 = 오늘날의 교회당의 믿음) 돈을 좋아하는 자라 이모든것을 듣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 비웃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바리새인) 사람앞에서 스스로 옳다하는자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인생목자) 하나님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거만(倨慢) 하다는 말은 자신이 많은 사람들위에 존재한다는 마음을 가지고있는자를 말하는것이며 또는 가지고 있는 자를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특히 이들은 돈을 좋아하는 인생목자(人生牧者)를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일반 백성을 말씀하는 말씀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잠 1 : 22 →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때까지 하겠느냐

잠 3 :34 → 진실로 그는 (하나님)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謙遜)한자 (가난한자) 에게 은혜를 베푸시니라

잠 19 : 29 → 심판은 거만한자들을 위하여 예비된것이요 채찍은 어리석은자의 등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니라

이말씀에서 이라는 말씀은 어리석은 사람의 등허리를 채찍으로 때린다는 말씀입니다 한글성경의 말씀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때는 영어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잠 21 :24 → 무례(無禮)하고 거만(倨慢)한자를 이름하여 망령(妄靈)된자라 하나니 이는 넘치는 교만(驕慢)으로 행함이니라

잠 29 : 8 → 모만(侮慢= 거만스러운 몸가짐으로 남을 업신여기는자) 한자는 성읍(城邑=믿은자의 마음) 을 요란케 하여도 슬기로운자는 노(怒)을 그치게 하느니라

오늘날 회당에서의 불법적인 일들이 모두 그 치부(恥部)을 드러내고 있는것을 news 를 통하여 온세상에 알려지고 있는것입니다

조금 있으면 일반 교회당의 비리들이 다 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므로 수치(羞恥)을 당하게 될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미끼로 신자들을 유인하여서 돈벌이를 하며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것입니다

ㅁ 시107 : 32 → 백성의 회(會)에서 저를 높이며 장노들의 자리에서 저를 찬송할지로다

ㅂ 시28 : 4 → 저희의 행사(行事=하는일)와 그 행위(行爲)의 악(惡)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것으로 보응(報應= 인과 因果에 따라 갚음을 받은것) 하소서

2) 오직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여러분 회당의 믿음은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은 분들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이들은 성경의 겉말씀조차 마지못하여서 억지로 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자신의 마음밭에 성령이 임하지 아니하면 세상적인 생각이 나자신을 지배하므로 성경말씀 읽기가 싫은것입니다 또한 성경말씀을 읽어도 해석되어지는 말씀이 없는 허상적(虛想的)인 마음으로 성경말씀을 읽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성경책이나 들고 회당을 왔다갔다 하는것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다고 생각하고 있는자들인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 모든 일들에 관하여는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시련을 이기고나면 결국은 진리 말씀으로 연단을 받아서 정금같은 믿음으로 하나님앞에 나타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란 돈이 되는 일에는 흥(興)이나서 일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하면 벌써 나자신의 마음밭에서 하나님의 성경말씀의(말씀) 를 받아들이고자 하지 않은것입니다 마태복음 13장의 말씀을 반추하며 마음을 다시 재정립하여서 다시 또 영생하는 생명을 향하여 출발하시기를 바랍니다

 

오직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여호와의 율법이라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것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율법의 십계명이나 또는 모세가 기록하였다는 모세오(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을 생각할수 있으나 성경에서 말씀하는 율법이라는 말씀은 성경의 창세기 말씀부터 시작하여서 예수그리스도의 계시의 말씀까지를 율법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한 단어인 율법이라는 말에 메몰되어서 근본적인 가치를 잊어버리지 않아야 할것입니다

세상의 사건으로 기록이 되어진 성경의 겉말씀을 율법이라고 총칭하여서 부르고 있는것입니다 그와 반대되는 말씀이 성경의 겉말씀을 읽은 율법이아닌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므로 작은책을 먹어버리는 경우를 진리 말씀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진리말씀은 온천하의 만물에 밝히 보여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될것입니다 풀한포기의 푸른싹이 돋아나고 꽃한송이가 피어나는것을 보면 하나님의 세계란 신비(神秘)를 넘어 나자신의 마음속에서 감탄사(感歎詞) 가 연발(連發) 하여서 나오게 되는것입니다 이것이 생명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세계인것입니다 우주만물에 하나님의 창조하심이 밝히 보이거늘 인생들은 이보다는 먼저 돈이 눈에 들어오는것입니다 하나님앞에 타락(墮落)한 인생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 있는것입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시112 : 1 / 시 119 : 35,47,92, / 롬 7 : 22 /

시 112 : 1 →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송(讚頌)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자는 복(福=영생 시 133 : 3 )이 있도다

여러분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읽을 때는 감사와 즐거워함이 나자신의 마음속에서 넘쳐나야 합니다 그러므로 그 다음의 말씀들이 연이어 나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것입니다 나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며 정직히 행하는 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 119 : 35 → 나로 주의 계명의 첩경(捷徑)으로 행케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 함이니이다

47 → 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92→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아니하였다면 내가 나의 고난중에 멸망하였으리다

롬 7 : 22-25 →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내 지체속에 있는 법(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오는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나를 건져내랴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바울이 말씀하는것을 보십시요 오늘날 믿은 사람들과 같이 위선적(僞善的)이지 않습니다 마음은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고 있다고 고백한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자를 죄 아래 가두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경건하다고 말하는자는 거짓말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망하는 멸망가운데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는 이는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온천하의 그 누구도 죄사함의 권세가 없는것입니다 다만 육에서 령으로 거듭난자 만이 죄 사함을 예수님으로 부터 받은자가 되는것입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예수님은 죄를 사(赦) 하여 주시는것은 물론이지만 믿은자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서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난자들이 증거되는 말씀으로 또한 죄가 사함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면 죄사함을 받을수 있습니까 ? 령적으로 사망의 법을 멸(滅)하면 육신의 병은 자연적으로 없어지며 나의 몸은 신령한 몸으로 변화를 받게 되는것입니다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율법을 묵상(默想) 한다고 하니까 성경한구절 읽어놓고 이리저리 생각하며 하나님의 세계를 상상하며 소망하는것을 말씀하는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묵상(默想)이라는 말씀은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령적으로 깨달아서 해석하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하나님의 뜻을 아는것을 묵상한다고 말을 하는것이며 이를 진리 말씀안에서 신앙한다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회당에서의 묵상이라는 말을 눈감고 큐티 시간이라고 하여서 하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일을 하는것인지 저도 하여 보았지만 정말 아무 뜻이 없는 짓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큐티(Quiet Time =조용한 시간 )하면 하나님을 만날수 있습니까 ? 묵상이라는 단어의 뜻조차 알지못하므로 큐티라는 말을 만들어 내어서 엉뚱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입니다 조용히 하나님을 만나는시간 ? 이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회당에서 행하고 있는 큐티 (Q.T )시간이라고 행하는곳에는 계시지 않습니다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육신의 생명이 다하는 시간은 나도 몰래 다가오는데 회당의 잘못된 신앙으로 엉뚱한 짓을 하며 시간을 보낼 시간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여유로운 시간이 주어질때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자세히 상고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야 할것입니다

시편 119 :ㅣ 1-3행위완전(行爲完全)하여 여호와의 법(法=성경말씀)에 행하는자가 복이 있음이여 여호와의 증거를 지키고 전심(全心)으로 여호와를 구하는자가 복이 있도다 실로 저희는 불의를 행치아니하고 주(主)의 도(道)를 행하는도다

여러분 얼마나 주야(晝夜)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默想)하여서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고자 하시고 있습니까 세상에서 먹고살아가는일도 힘이들지만 이를 핑게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일을 게을리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한것입니다 여러분 모든시간을 돈을 벌어서 먹고사는 세상일에 모든 시간을 사용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세상에서 돈을 벌어서 잘살고자하는 마음이 생기면 하나님은 그에게서 멀리 떠나가십니다

왜야하면 사람의 욕심은 일정한 자산(資産)이 있으면 돈버는 일에서 멈추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열심을 하여야 마땅함에도 사람의 탐심은 끝이 없어서 1억을 벌면 10역을 10역을 벌면 100역을 벌려고 하다가 인생의 종말을 맞게 되는것입니다 돌아켜보면 얼마나 어리석은 자 입니까 죽어서 빈손으로 가는데 살아서 과도한 욕심을 내는자가 되어서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3)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입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시냇가에 심겨져 있는 나무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게 되므로 계절을 따라 과실을 맺게 됩니다 하나님은 나무를 사람에 비유하셔서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성경말씀과 함께하는것이 곧 하나님과 함께하는것이 되는것이며 결국은 때를 따라 영생하는 생명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쭉정이가 아닌 충실한 곡식(영생하는 생명)으로 하나님의 천국인 창고에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시편 46 : 4 →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城) 곧 지극히 높으신자의 장막(帳幕)의 성소(聖所)을 기쁘게 하도다

여기서 말씀하는 시내는 비유의 말씀을 깨달은자의 지혜를 말씀하는것입니다 믿은자의 지혜가 지극히 높이계시는 하나님의 처소인 장막의 성소에까지 이르러서 하나님을 끼쁘게 하여 드린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믿은자는 이러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여 드릴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렘 17 : 5-8 →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회당의 인생목자) 혈육 (血肉)으로 그 권력(權力)을 삼고 (血肉= 교파끼리 단합하여서 서로 힘을 합하여 교권의 권력을 이루고 있는것 )마음이 여호와께서 떠난 그사람은 저주(詛呪)를 받을것이라 그는 사막(沙漠)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일의 오는것을 보지못하고 광야(曠野)건조(乾燥)한곳 ,건건한땅 (물이없는 땅= 하나님의 진리 말씀이 없는 사람을 말하는것입니다 )사람이 거하지 않은땅에 거하리라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江邊)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靑靑)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結實)이 그치지 아니함같으리라

하나님이 어찌 나무를 두고 말씀을 하시겠습니까 이는 나무를 비유로 진리말씀안에서 신앙하는자들에 관한 (福=영생 시 133 : 3 ) 에 관하여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은자들은 배에서 생수가 강같이 흐르는 예수님과 함께하여야 영생하는 결실을 맺을수 있는것입니다

▣ ㅋ입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물= 말씀(엡 5 :26) 이 없으면 자연히 그 나무는 잎이 마르고 뿌리는 말라서 결국은 죽게 될것입니다

잎사귀는 열매를 맺을때 까지만 존재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에서 잎사귀라는 말씀은 성경의 겉말씀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은 세상의 사건적인 일을 통하여 비유적으로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유의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서 해석하는자에게는 영생하는 생명을 하나님은 선물로 주시는것입니다 그후로 성경의 겉말씀은 다 없어지게 되는것입니다

가을날에 잎사귀는 다 말라서 떠러지게 됩니다 영생하는 생명을 취한자에게는 더 이상 잎사귀가 필요가 없어지는것입니다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라는 말씀은 영생하는 생명에 들어가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형통한다고 하니까 회당의 믿은분들처럼 세상일이 잘풀려서 많은 돈을 벌수 있게 하여 준다는 말씀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겔 47 : 12 → (江)좌우 가에는 각종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聖所)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하나님으로 부터 생명의 말씀이 믿은자들에게 지혜로 나타나서 생명에 이르게 되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 그 실과는 먹을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藥)재료(材料)가 되리라

사 34 : 4 → 하늘의 만상(萬象=日月星辰)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리마리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衰殘)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같으리라

대단한 말씀입니다 세상 마지막날에 이루어지는 일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사 34 : 4 절 말씀은 다 해석하실수 있어야 합니다

시 128 : 2 →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 (道)에 행하는 자마다 복(福)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受苦)고한데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 되고 형통하리로다

4)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요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악인(惡人)은 불법(不法)을 행하는자들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마 7 : 21-23 ) 오늘날 회당이나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 교파들의 교주들이 모두가 다 불법을 행하는자들이 되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단 1원 한장이라도 돈이 연관되어 있다면 이는 다 하나님앞에 불법을 행하는자들이 되는것입니다 진리(眞理)를 아는자들은 하나님앞에 돈을 드리는 악(惡)을 행하지 않는것입니다

욥기 21 : 17-18 → 악인의 등불이 꺼짐이나 재앙이 그들에게 임함이나 하나님이 진노하사 그들을 곤고케 하심이나 그들이 바람앞에 검불같이 폭풍에 불려가는 겨같이 되는 일이 몇번이나 있었느냐

마 3 : 12 →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淨)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은 불에 태우리라

바람= 애굽이요 애굽은 깨닫지못한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이없는자들은 바람에 의하여 모두가 바람에 날리는 쭉정이가 되어서 아궁이의 불로 들어가야 하는 멸망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5)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못하리로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

악인중에 하나님의 진노의 재앙을 피할자는 없는것입니다 하나님이 그토록 인내하시면서 믿은자들이 영생하는 생명에 이르게 하시고자 많은 세월동안 은혜와 사랑을 베푸시며 기다려 오셨으나 끝까지 하나님을 배반하는자들에게 더 이상의 시간이 주어지는것은 의미가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러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때가 이르게 되면 선(善)을 행한자는 영생하는 생명으로 악(惡)을 행한자는 영원히 꺼지지 아니하는 불심판을 받아 영원토록 고통안에서 보내게 되는것입니다

사 5 : 4-5 → (主)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神)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유(留)하지 못하며 거만(倨慢)한자가 주(主)의 목전(目前) 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主)는 모든 행악자(行惡者)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자를 멸(滅)하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흘리기를 즐기고 속이는자를 싫어하시나이다

여호와께서는 피흘리기를 즐기고 라는 말씀의 뜻은 현재 이 말씀의 짝의 말씀이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審判)을 견디지 못하며 라는 말씀의 연장선에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주 여호와 하나님은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못하고 피흘려 죽은일에 대하여 즐기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악인이 죽어서 피흘림에 대하여 즐기신다는 말씀은 그만큼 하나님은 악인이나 행악자에 대하여 크게 진노하고 계심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짝의 말씀도 그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짝의 말씀이 존재하여야 하는 이유는 그 성경의 겉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을때 도움을 주시고자 있는 말씀입니다 성경말씀을 읽다가 이해가 안되는 말씀이 나올때 그냥 지나쳐버리는것은 아주 나쁜버릇입니다 본인이 성경의 여러 말씀을 찿아보시면서 이해가 될때까지 말씀을 보아야 할것입니다

▣ ㅏ죄인이 의인(義人)의 회중(會中)에 들지못하리로다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한다는 말씀을 당연한 말씀입니다 이는 의인의 믿음에 죄인이 함께 할수 없음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진리 말씀을 전도할때에 모멸감을 받은 경우가 너무 많이 있습니다 교회도없는자가 무슨 진리말씀이라고 전하냐고 하면서 이단에 속한자가 아니냐 라는 등의 말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도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기때문에 상대가 어떠한 말을 하건 우리는 우리의 말씀을 그사람의 마음밭에 뿌려야 하는것입니다

혹시 죄인의 길에 있는자가 우리가 전하는 진리말씀을 듣고 100 사람중에 한 사람이라도 돌아오게 되면 그 전도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상(賞)은 큰것입니다 우리가 전도할때에 받은 비판이나 모멸감을 받은 말씀을 듣은것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거나 창피하게 생각하는자는 하늘나라에 갈 자격이 없는것입니다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는자가 멸망의 선봉에 있는 자들을 향하여 입술을 열지 아니한다면 그 사람의 마음에는 아직 진리말씀에 대하여 확신이 없는 ( 半信半疑) 하는 사람이 될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주신 예수님을 생각할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그당시에 제사장, 유대인 ,바리새인 ,서기관 등등... 많은 사람들에게 침밷음의 모멸감을 당하시면서까지 그리고 십자가에서의 고난을 받으시면서까지도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세상나라에 전파하셨던것입니다

에스겔 13 : 9 → 선지자(先知者=인생목자 =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들이 허탄(虛誕)한 묵시(默示)를 보며 거짓것을 점(占) 쳤으니 내 손이 그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公會)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戶籍)에도 기록(記錄)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죄인중에 선지자 (목자)라는 사람들은 오히려 앞날의 미래에 대하여 허탄(虛誕)한 말을 많이 쏟아내고 있는자들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속이며 세상이 곧 끝난다는 다급함을 말하여야 전도가 되기때문인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돈으로 팔고사는 악한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를 죄인의 길에 있는자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죄인들은 천국의 호적에 이름이 올라가지못할것을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6)대저 의인(義人)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惡人)의 길은 망(亡)하리로다

 

대저 의인(義人)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

시편 37 : 5-6 →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義) 빛같이 나타내시며 공의(公義)정오(正午)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의인(義人)이란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므로 하나님의 뜻과 지혜를 알게되어서 세상나라에서 하늘나라인 천국에 영생하는 생명으로 들어가는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육신의 눈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눈에 보이지 않은다고 의인(義人)의 길을 의심하는자가 되면 안될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꾸준하게 깨달아가며 해석하다보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가야할길을 인도하여 주시는것입니다 다름아닌 천국가는길을 보여 주시는것입니다 세상에는 죄인이가는길과 의인이 가는갈이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사망으로가는길은 그길이 길이넓고 가기가 편하므로 많은 백성들이 그 길로 가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생명으로 가는길은 가는 사람도 적을 뿐더러 가는 길이 협착하므로 불편하무로 사람들이 찿아가기를 싫어합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서 찿은 사람이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길을 향하여 가다보면 예수님이 동행하여 주시는것입니다 마지막때의 사람들의 마음은 급합니다 천국길을 가려면 당장 천국이 눈앞에 나타나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영생하는 생명의 길은 인생의 마음의 성질대로 급하게 나타나는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인내의 말씀을 지켜내야하는것입니다

악인(惡人)의 길은 망(亡)하리로다

악인(惡人)이란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뜻과 지혜를 알려고하지않고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빙자하여서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인생목자는 회당을 세워서 예배를 보고 있으나 이는 하나님을 알지못하는것을 예배하고 있는것입니다 신령한예배가 되지 못하는것은 세상에속한 돈이 하나님과 믿은자들 사이에서 천국길을 가로 막고 있기때문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악인의길에서 신앙을 하면서도 본인이 하는 신앙이 악인이 가는 길인것을 알지못하고 죽은날까지 깨달아 알지못하게 되는것입니다 왜 이러한 현상이 일아나고 있는것인가 ? 악한뱀이 천국가는 길을 막고자 속삭여서 진리말씀에서 신앙하는길을 막고 있기 때문인것입니다창세기의 옛뱀이 용(龍)이되어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자 하는자들에게 온갖방해를 하며 마귀의 소굴인 회당으로 인도하여 들이기 때문인것입니다

마 24 : 38-39 → 홍수(洪水)전에 노아가 방주(方舟)에 들어가던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滅)하기까지 깨닫지못하였으니 인자(예수) 의 임(臨)함도 이와 같으리라

이말씀은 이미 전장에서 다 한번씩 깨달아 해석하여 보았던 말씀입니다 아직까지 이러한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할줄모르면 전장의 해석된 말씀들을 자세하게 마음판에 새기지않고 건성으로 말씀을 보아왔기 때문에 그런것입니다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라는 말씀은 세상에서 먹고 살아가면서 장가가고 시집가는것을 비유로 천국나라의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홍수,방주,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있다는 말씀의 비유의 짝의 말씀을 찿아서 바로 깨닫게 되므로 예수님이 임하셔서 역사(役事)하심을 알게될것입니다 그러므로 노아시대처럼 심판하는날 멸망을 받은자로 나타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 시편 제일권 1장 ] 의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시편1장의 말씀은 겉으로 읽어서 어려운 말씀은 없으나 그 말씀의 의미를 알면 되겠습니다 제가 바는것은 시편말씀을 보시면서 한번정도는 본인이 직접 짝의 말씀을 다 찿아가며 말씀을 상고(詳考)하여보시는분은 대단한 믿음의 소유자가 될것입니다

저도 짝의 말씀을 찿아가면서 말씀을 항상 보고 있지만 왠만한 인내의 소유자가 아니면 짝의 말씀을 일일이 찿아보지 않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보시고 나면 나중에 그 인내한 노력의 결과가 알곡과 쭉정이처럼 큰차이로 결실의 결과가 다르게 나타남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입으로 증거 될때에 일일이 시간이 걸려도 짝의 말씀을 찿아서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신분과 대충 성경의 겉말씀으로 성경을 보신분과는 하늘과 땅차이의 지혜의 말씀이 다르게 나옵니다 이는 제가 전에 몇사람의 모임이 있을때 경험하였던일입니다

성경의 본문 말씀을 읽고 깨달음으로 해석하여 보라고 하여 각자 말씀을 해석하는것을 보면 금방 그 사람의 성경에 대한 실력을 알아보게 되는일을 경험하였었습니다 저자신도 항상 성경말씀과 짝의 말씀을 비교하여가면서 성경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시편말씀은 (詩)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쉽다고 모두들 이야기를 합니다 학창시절에는 (詩)에 대한 시험이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시편 5권 150장 , 잠언 31장 , 전도서 12장 , 아가 8장 을 읽으시면서 짝의 말씀을 함께 찿아가며 읽어보시는분은 대단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성경말씀을 자세히 상고(詳考)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밭에 씨가 다 뿌려져서 어린싹이 자라서 장성한자로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영생하는 생명도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가면서 령의 양식으로 장성한자로 성장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망과 싸우로 나갈때에 예수님의 피뿌린옷을 입은자가 되어야 하는것이며 전신갑주로 말씀을 무장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이러한 자에게 믿음이 있다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말씀으로 예비하고 있으면 예수님께서 임재하셔서 이세상에서 나자신이 어떠한 일을 하여야 하는지 사명을 주시는것입니다

아직 성경말씀을 읽으시면서 짝의 말씀을 노트에 기록하지 않으신분은 한번 시행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먹고 살아야 하니까 세상일을 하면서 틈나는대로 창세기부터 예수그리스도의 계시 말씀까지 나가시려면 빠르면 3년정도 걸리고 조금 시간이 없으신분은 최소한 5년은 걸릴것입니다 이를 우리가 말하는 일독(一讀)하였다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여러분 끝까지 인내하셔야 합니다 짝의 말씀을 찿아가며 읽다보면 어떤날은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서 눈물이 쏟아질때도 있습니다

시편 126 : 5 →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하나님 말씀 (눅 8 : 11 )

다 읽고난후에 달라지는것은 성경의 겉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 일은 물론이고 그전에는 없었던 눈물이 많이 생깁니다 비로서 나자신의 마음에 진리말씀이 없는자들을 향하여 긍휼(矜恤)이라는 말씀이 자리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모든 말을 할때에 삼가조심하게 되는것입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욕이라는것은 마음판에서 사라지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모든일들은 성경말씀을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뜻대로 읽으면 육신에 나타나는 현상인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는과정이 되는것입니다

하늘나라 천국가는 길이 쉬우면서도 어려운것은 나자신의 마음이 어떠한 마음자세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인생목자의 교훈의 설교말씀을 듣고 신앙한자와 시간과 싸우면서 일일이 짝의 말씀을 찿아가며 말씀을 비교 분석하면서 해석한자와의 깨달음은 그 차이를 말로 할수 없이 큰것입니다 나자신의 믿음이 하나님앞에 어떻게 말씀을 상고하며 자세하게 읽고 깨달아서 해석하므로 얼마만큼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는가? 하는것으로 믿음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성경말씀 그리고 많은 선지자들의 말씀이 나자신의 믿음을 정(淨)하게 하사 깨끗하게 하여주시는것입니다

오늘 이시간도 예수님은 나(我)을 부르고 계십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나자신의 하나님으로 여러분각자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여주시옵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21 번째 시간으로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 라는 말씀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문말씀

호 6 : 1 →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후(後)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第三日)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 같이 일정(一定)하니 비와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같이 우리에게 임(臨)하시리라 하리라

여러분 제가 전에 증거하여 드린 말씀을 반추하여서 마음판에 새기셔야 합니다 또한 본인이 성경말씀을 자세하게 자주 읽지 아니한가운데 선지서의 말씀을 증거하여 드리면 이해하시는데 어려움이 있게됩니다 그러므로 먼저 성경말씀의 역사(歷史)적인 사건은 훤하게 알고 있어야 증거되는 비유의 말씀을 쉽게 이해할수 있으며 본인 자신도 스스로 생명나무의 과실을 따먹고 영생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몇몇분과 이야기하다보면 예수그리스도의 계시의 말씀중에서 단지파와 에브라임지파가 왜 빠지고 레위지파와 요셉지파가 왜 들어가서 열두지파를 이루게 되는지 이러한 경위에 대하여 이해를 하지 못하고 선지서를 읽으면 온전한 깨달음의 해석을 한는데 어려움이 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오경 / 사무엘상,하 / 열왕기 상,하 / 역대가 상,하 / 구약의 선지서 / 정도는 수십번 읽어서 성경말씀의 내용을 훤히 알고 있어야 선지서의 말씀을 쉽게 해석할수 있게 될것입니다

호세아서는 14장으로 되어있습니다

구구절절이 우상숭배의 신앙에서 회개하여서 여호와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하는 백성들의 마음을 울려주는 말씀으로 가득합니다 다시한번 읽어보시면서 말씀의 뜻을 깨달아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은 원인은 세상나라에서 육신이 가지고 있는 생명의 세계가 끝나게되면 그 다음에 다가오는 하늘나라에서의 삶을 대비 하기위하여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을 구하는것을 믿음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하늘나라를 가기 위하여는 세상나라에 있을때에 영생하는 양식을 구하여야 하는데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을 가지고 있는것이 곧 성경말씀이며 이를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늘나라의 양식을 구할수 있도록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생명의 양식에 대한 말씀을 기도문을 통하여서도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마 6 : 9 )

 

그런데 하나님은 하늘나라를 가고자하는 인생들에게 먼저 전제조건(前提條件) 제시하시면서 이를 따라야 천국에 갈수있다는 조건(條件)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인생들이 이를 지키고 따르면 의(義)로운자가 되어서 하늘나라에 입성하게 할수 있도록 하신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전제조건이라는것이 무엇인가 ? 이를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순종하면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어려운 일을 조건으로 말씀하시는것이 아닙니다 영생하는 생명을 충분히 만백성이 할수 있는일을 조건으로 말씀을 하셨던것입니다 그 조건이라는것은 곧 나자신의 죄악을 깨끗하게 해결하라는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 주셨으므로 인생들은 본인의 죄를 사 하는 회개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 (요 1 :29) 라는 말씀의 뜻을 오해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늘날 만백성들을 위하여서 일을 하실필요가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만백성들을 천국나라에 임할수 있도록 끊임없이 쉬시지 아니하시고 일을 하고 계시다는것입니다 (요 5 : 17 )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 주셨다는 말씀은 예수님이 인생들이 하늘나라에 갈수있는 길을 열어 놓으셨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이전에는 자신의 죄를 깨끗이 할수 있는 길이 없었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자들이 복이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은혜(恩惠)을 입었다는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우리가 스스로 죄를 사(赦)할수 있는 법(法)을 예수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아서 회개하므로 죄악을 깨끗이 씻어낼수 있는 능력의 깨달음을 주시는것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러면 이 (罪) 라는것을 어떻게 깨끗하게 씻은다는것인가 ?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하여 회개 라는것이 필요하게 되는것입니다 죄라는것은 한마디로 하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알지못하는것이 죄(罪)인것입니다 하나님이 생각하시고 있는 뜻하는바를 알지못하고 신앙하는것이 죄가 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고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성경말씀을 통하여 깨달아 알게 되는것이 율법의 계명인 십계명보다 상위법이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율법의 계명은 완성이 되기 때문인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알지못할때에 육신의 욕심을 좇아 죄라는것이 나자신의 육신에서 죄를 짓도록 유혹하면서 활동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다는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 이치에 맞지않아서 말이되지 않은것)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라는 말씀은 육적인 행위적인 것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령적인 깨달음을 말씀하는것이되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자라면 당연히 하여야 할일이 회개(悔改)인것입니다 세례요한이 말한것과 같이죄를 씻어내는 일에도 일정한 예(禮)가 있는데 세례요한은 이를 세례(洗禮)라는 말로 표현을 하였던것입니다 회개나 세례나 이러한것은 육적인 행위적인것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의 깨달음으로 죄를 씻어내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사람이 육적인 행위적인 신앙으로는 하나님을 믿은 믿음에 도달하지못하게 되는데 이는 항상 사람의 마음이 조석(朝夕)으로 변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안에 견고히 설수가 없기 때문인것입니다 이는 바람에 나는 겨와같이 목적없이 떠돌아 다니는자에 불과하기 때문에 죄씻은일은 불가능한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만이 죄악을 씻어내는 회개나 세례 주는 일이 가능한것이며 그 외에 세상의 어떠한자도 죄를 씻어내는 일은 불가능한것입니다 인생들은 죄라고 하면 본인이 어떠한 육적인 나쁜행위를 한것으로 판단되는 마음상태를 죄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를 성경말씀에서는 율법의 계명 즉 십계명을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인생은 이세상에 태어나면서 부터 가지고 있는것이 있는데 이것을 양심(良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후 3 : 3 →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便紙)니 이는 먹으로 쓴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령(靈)으로 한것이며 또 돌비(碑)에 쓴것이 아니요 오직 (肉)의 심비(心碑)에 한것이라

그렇다면 율법이라는 계명을 알기 이전부터 이미 양심이라는것을 통하여서 인생들은 본인들이 하는 행위들을 통하여서 그 일이 선(善)한 일인지 혹은 악(惡)한 일 인지를 판단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것입니다 양심(良心)이라는 말을 사전에 있는 말 그대로 옮기면 어떤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을 구별하는 도덕적 의식을 마음에서 판단하는 일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가 교회를 다녀야만 선과 악을 구별할수 있는 능력을 가질수 있는것인가 ? 그렇지 않습니다 율법을 말하기 이전부터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마음에는 이미 선과 악을 판단할수 있는 양심(良心)을 가지고 있었던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양심을 가지고 사람은 육신적인 행위에 있어서 선(善)이라는것에는 접근은 불가능하고 악한 마음이 나자신을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말씀을 보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입니다

양심을 바탕으로 인생들이 만들어 낸것이 육신의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법이라는것을 통하여 통제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인생들이 만들어낸 법은 육신의 행위적인 사건을 판단할뿐 인생들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죄악과는 다른것입니다 민,형사의 사건과 무관하게 살아왔다고 하여서 그 사람을 의(義)로운 사람이라고는 말하지 않은다는것입니다 그렇다고 육신(肉身)의 행위적인 것으로 의(義)로운자가 될수도 없는것입니다

오늘날 믿은자들은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책읽고 인생목사 설교를 듣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는 마음을가지고 있으면 천국간다 라는 간단한 상식으로 주님을 믿은다고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으로 천국에 간다는것은 가당치않은 말이 되는것입니다 천국이라는 곳은 인생들이 육신을 가지고 생각하는 상식적인 생각과는 전혀 다른세계이기 때문인것입니다

성경말씀에서 수도셀수없을 만큼 많이 나오는 거듭나야 한다는 말은 육신에서 생각하는 인생들의 마음과는 전혀다른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은 인생들의 생각하는것과 같이 그렇게 천국가는길을 호락호락하게 내어주는 천국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난 후(後)에 비로서 천국가는 길을 구하고 찿고 두드리게 되는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자신의 양심에서 밝음을 비추어준다하여도 선(善)에 이르게는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하여는 하나님의 일(령적인 깨달음)을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자가 천국에 들어갈수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믿은자들이 하나님의 일은 하지않고 세상일(육적인 행위) 을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으로 착각을 하기 때문에 영생하는 일 곧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에 속한 일을 나자신이 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행위적인 일로는 나자신이 가지고 있는 죄를 깨끗하게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세상일이란 육적으로봉사하는일 헌금하는일, 전도하는일 ,절기를 지키는일 , 세상목자와 함께하는일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일 , 주일성수하는일 ,교화당다니는일 , 기타 등등 사람의 육신적으로 움직여서 하는일을말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죄를 깨끗이 씻기위하여 세상에는 어떠한 종교(宗敎)들이 존재하고 있는가 ?

수 많은 교파들이 존재하고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회당이라는곳에서 하는 신앙이 곧 세상에속한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설교하는 목사도 소경이 되어있으므로 성경말씀을 하나님의 비유의 말씀으로 알지 아니하고 성경의 겉말씀에 기록된 그대로 수박 걷할기를 하면서 이를 믿음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세상적인 사건에 유교병을 더하여서 설교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죄안에 율법으로 나자신을 가두어 놓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은 이세상에 계실때에 유대인들이 다니는 회당을 다녔는가 ? 다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유대인들의 회당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성경말씀을 깨달음의 말씀으로 가르치셨던것입니다 왜야하면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일은 하지 않고 육신적인 행위적인 일에 촛점을 맞추어서 성경의 겉말씀 그대로 설교를하므로 하나님에 대하여 모를뿐더러 천국에도 들어가지 못하는것을 알지못하고 있으므로 예수님이 회당에 들어가셔서 성경의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야 천국에 갈수 있다는것을 가르쳐주셨던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의 말씀에 따르지 아니하고 유대인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전파하고 있었는가를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있었던것입니다

요 5 : 22→ 너희(유대인) 은 알지못하는것을 예배하고 우리는(예수) 아는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 에게서 남이니라

아니 성경말씀이 좀 이상한것 같지않습니까 ? 왜야하면 예수님은유대인들은 알지못하는것을 예배한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시면서 또 예수님은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난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이러한 말씀에 대하여 뜻을 모르고 그냥 읽어나가면 성경말씀을 백독이 아닌 천독을 하여도 흰것은 종이요 검은것은 글자가 되는것입니다

유대인이라는 말은 유다지파로 부터 나온 사람들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예수님도 유다지파에서 나신분인것입니다

유다인을 유대인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것이며 또한 이를 유태인 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한자로 쓸때는 유태인(猶太人) 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유대인이라고 말을 할때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자들을 말하는데 이들 유대인들은 유다지파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알지못하는것을 예배하며 유대인으로 나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난다고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육신적인 유대인 = 성경의 겉말씀을 믿은자들을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에게 속한 유대인예수님으로부터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을 하므로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난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엣적에도 육적인 유대인들의 믿음은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歷史)공부하러 회당에 다니면서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고 있었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가는길에 소경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던것입니다 이러한 소경이 되지 않기 위하여 성경말씀을 자세히 읽어보고 짝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뜻하는 바를 깨달아서 해석을 하여 보아야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아는자가 되어 천국에 들어갈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같은 성경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르고 믿은자가 있고 같은 성경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하시는 뜻을 알고 구원에 이르는자가 있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이는 겉모습만을 보면 같은 사람인데 믿음이 사망으로 가는자가 있고 겉모습은 같은 사람인데 믿음이 영생하는 생명으로 가는자가 있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무슨말인가 ?

예수님도 유대인은 알지못하는것을 예배하신다고 하면서 구원은 유대인에게서 난다고 말씀을 하는것이나 제가 말하는 성경말씀을 천독(千讀)을 하여도 깨달아 알지못하면 천국가지 못한다고 하는 말이나 또한 천국가는길은 성경말씀을 깨달음에 있다고 하는 말이나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과 같은 말이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것인가 ?

그래도 유대인은 회당이라도 다니니까 성경말씀을 보고 있으므로 언젠가 때가 되면 성경의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할수 있는기회라도 있을수가 있으므로 영생하는 생명으로 천국에 갈수 있다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아예 회당조차 다니지 않고 믿지않은자들에게는 구원이 없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도 깨달음의 말씀이므로 예수님의 가르침에 합당한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유대인중에 예수님의 가르침인 깨달음으로 구원을 받을자가 나온다는 말씀이나 비유의 성경말씀을 깨닫고 해석하는자만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이며 이러한 믿음을 한자들만이 영생하는 생명으로 천국에 들어 수 있다는 말씀이나 같은 의미의 말씀인것입니다

요 5 :17 →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여러분 하나님이 무슨일을 하고 있습니까 영원한 안식에 계신분이 아닌가요? 그러므로 제7일안식교 라는것이 있는것같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육신의 형상을 입고 이세상에 오셨으므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일하신다는 말씀은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겠는데 하나님 아버지가 일한다는 말은 좀 생소(生疎) 하여 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령으로 계신분인데 (요 4 :24 ) 세상나라에서 일을 하고계시다니 금방 이해가 안가는것입니다

이는 무슨말인가 하면 하나님은 령으로 계신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은자들은 영생하는 생명을 얻기위하여 는 믿은자들이 하나님이 비유로 기록하신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므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 일을 하시고 계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더 쉽게 표현하면 하나님은 믿은자들에게 성령이 임하게 일하시므로 믿은자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사망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일을 하시고 있다는 말씀인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똑같은 일을 예수님도 하시고 있으며 (고후 3 :17 )믿은자들도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하시는 일에 동참하므로 하나가 되어간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요 10 :35 )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인 예수님 입장에서 보실때도 믿은자들이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서 죄를 멸(滅)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위에서 말씀드린 나자신이 예수님으로 하여금 죄사는 일을 하고 있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이 하늘나라에 가는 전제조건을 충족시키는 일을 나자신이 하게 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세상의 인생목자들 곧 육에속한자들이 세상에속한 일을 하면서 육과령이 죽어서 썩어져가는 캄캄한 흑암의 길로 인도하는것을 알지못하고 마귀목자의 설교하는 말끝마다 아멘 아멘 하면서 그설교자의 말을 인정하여서 받아들인다는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거짓의 아비 마귀로부터 거짓말을 받으면 마귀가 되는것입니다 (요 8 :44 ) 그러므로 그러한 믿음으로는 천국길을 향하여 달리는 목표로 천국가는 소망은 요원(遙遠=아득하게 멀어진다 ) 한 일이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일을 하셨는가 ?

죄인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위하여 골고다 언덕(해골이라는뜻으로 만백성의 령이죽어있는 세상나라의 백성) 에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일만 하시기위하여 이세상에 오신분인가 ? 결코그렇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아는것이 없으므로 반복되는 말씀입니다만 다음과 같은 말을 하는것입니다 오늘날도 똑같다 라는것을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입니다

요 5 :17 → 예수께서 저희에게(유대인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유대인(육에속하여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 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犯)할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自己)의 친(親)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同等)됨으로 삼으심이러라

정통이라고 말하던 유대인들이 얼마나 지혜가 없으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지못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알수 있는것입니다 육에속한 유대인들의 행위적인 믿음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대충대충 성경말씀을 읽었기 때문에 하나님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와의 관계를 알지못하고 있었던것입니다 또한 육신의 눈으로만 겉모습의 행위적인것만을 보고 판단을 하였던것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유대인들은 말씀을 깨달아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을 하였으므로 정통이라고 말하던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던 유대인들과는 전혀다른 믿음을 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깨달음이없는 믿음을 열심히 하였던 유대인들의 생명은 사망의 길로 달려가고 있었던것입니다

그러므로 령의 깨달음의 믿음으로 령적인 눈을 뜨고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여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온전히 아는자로 나타나야 하는것은 믿은자의 당연한 일이 될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시돌아가서 인생들에게 양심이라는것은 누가 주신것인가 ?

물론 우주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주신것입니다 그렇다면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할때부더 죄라는것이 존재하였는가 ?

롬5 :13 → 죄 가 율법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이러한 성경구절이 난해한 성경말씀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깨달아보면 간단한 말씀인것입니다

그렇다면 율법이 있기 이전에 태어난 사람은 죄가 없었다는 말인가 ? 율법이 없었어도 사람은 이세상에 태어나면 다 죽었습니다 왜 죄를 죄로 여기지아니하였는데 죽었는가? 라는 것입니다 죄라는 카테고리안에 없었는데 죽었다니 이러한 말씀이 궁금한것입니다

성경말씀은 지나간 과거가 아니라 오늘날 현재를 말하는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는 오늘날도 성경의 겉말씀인 율법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인생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않고 외인(外人)으로 남아있는 사람들을 말하는것입니다

먼저 알아야 할것은 아담과 하와가 있기전에 그리고 율법이 있기 전에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에 의하여 창조되었음을 알아야 하며(창2 : 27 ) 이들은 이들은 율법이 있거나 없거나를 가리지않고 이들은 죄라는것을 인식(認識)하지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던것입니다그들의 마음에 양심이 선과 악을 말하여주는것에 대하여는 전혀 관심자체를 갖지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말하는것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오로지 돈이나 많이 벌어서 육신적인 욕심이나 채우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말하는것입니다 흔히 주위에서 보면 무슨 하나님이 있느냐 살다죽으면 그만이지 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말씀하는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율법이 없으나 있으나 이들은 상관하지 아니하였으며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았다는 말씀이 아니라 인생들이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심판날에 더욱 중(重)한 형벌의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알아야 할것은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 태어날때부터 율법보다 더욱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양심(良心)이라는것을 인생들의 마음에 주시고 있었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찿아가도록 하였던것입니다율법이 없었음에도 사람들은 죄라는것을 본인의 마음에 있는 양심이 알려주고 있었던것입니다 이는 어느누가 알려 준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면서 부터 선과 악을 분별할수 있는 양심을 주셨던것입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심(良心)이라는것이 죄에서 벗어날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가 ? 양심이라는것은 다만 세상에서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살아가는데 일정한 질서를 유지하는데 필요한것으로 하나님이 주셨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양심적으로 선(善)한자가 된다고 하여도 영생하는 생명은 없으므로 심판의 대상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의 입을 빌려서 말씀을 하셨던것입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고 호세아 선지자는 만백성을 향하여 일갈(一喝) 하였던것입니다 믿고 영생을 소망하는자들은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여호와를 힘써 아는자들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본문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호 14 : 1 / 호 3 : 5 / 호 5 :14 / 호 13 : 7-8 / 시 71 : 20 / 눅 24 :27 / 눅 24 :14 / 0

요 2 : 22/ 요 20 : 9 / 고전 15 : 4 / 호 4 : 6 / 미 5 : 2/ 호 14 : 5 / 욜 2 : 20 /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것임이라

 

이 말씀은 호 5: 14-15절 에서 연결되어지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호세아 5장을 한번 먼저 읽보시고 말씀을 보시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백성들의 믿음이 우상숭배하는 세대에 활동한 선지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포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유다왕 웃시야 ( BC 783-742 ) 요담 ( BC 750-735 ) 아하스 (BC 735- 715 ) 히스기야 ( BC 715-686 )

북 이스라엘왕 여로보암 2세 (BC 793-753 ) 때에 활동한 선지자가 호세아가 되겠습니다

왕들의 년대순서는 외워놓으면 성경말씀을 읽으실때에 아주 편리합니다 그리고 왕들이 어떠한 왕이였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번기회에 아주 입에서 술술 나올수 있도록 외워두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왕 이름조차 모르면 령이 죽어서 잠들어있고 게으른자가 되는것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열정이 식어버린 사람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은 함께 하시지 않은다는 사실을 알고 부지런한 일꾼들로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 이후에 나라가 둘로나뉘어짐 → 1) 남유다 2) 북이스라엘

남유다 왕국 : 2지파 (유다지파 / 베냐민지파 )

1대)르호보암 2) 아비야 3)아사 4) 여호사밧 5) 여호람 6) 아하시야 7) 아달랴 8 ) 요아스 9) 아마샤 10) 웃시야

11) 요담 12) 아하스 13) 히스기야 14) 므낫세 15) 아몬 16 ) 요시야 17) 여호아하스 18) 여호야김(제 1차포로 BC605년)

19)여호야긴 (제 2차포로 BC 597 ) 20) 시드기야 (제 3차포로 BC 586 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에 의하여 멸망)

남유다 왕국은 BC 931년에 시작하여 BC 586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 의하여 멸망하여 345년동안 나라가 지속되었습니다

남유다의 왕은 1대에서 20대까지 다스렸습니다

북이스라엘 왕국 : 10지파 ( 1)르우벤 , 2)시므온 , 3)단, 4)납달리 , 5)갓, 6)아셀, 7)잇사갈, 8)스블론,9) 에브라임 , 10)므낫세 )

1대) 여로보암 1세 2) 나답 3) 바아사 4) 엘라 5) 시므리 6) 오므리 7) 아합 8) 아하시야 9) 요람 10) 예후 11) 여호아하스

12) 요아스 13) 여로보암 2세 14) 스가랴 15) 살롬 16) 므나헴 17 ) 브가히야 18) 베가 19) 호세아 (사마리아 함락 BC 722)

북이스라엘 왕국은 BC 931년 여로보암 1세를 시작으로 BC 722년 앗시리아 제국에게 멸망하게 되며 1대에서 19대까지 왕위가 지속되었으므려 209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고 멸망하게 됩니다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것임이라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사람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가고자 회당을 다니면 여호와 하나님에게로 돌아간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는 초등학문이나 몽학선생 아래 있을때에 생각하는 믿음이 되겠습니다 이는 위에서도 말씀을 이미 드린것과 같이 여호와께로 돌아가는 전제조건이 충족되지 아니하면 여호와 하나님에게로 돌아갈수가 없다는것을 알지못하고 믿고 있는것입니다 또한 (세상의 거짓목자= 신자들의 헌금을 가지고 기업을 하며 장사하는 장사꾼들)들의 속삭이는 말에 속아서 육신에 속한자들의 설교말씀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여호와에게로 돌아갈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이유로 여호와께로 돌아가지 못하는것인가 ?

호 14 : 1 → 이스라엘아 네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 (不義)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불의(不義)한 신앙을 하므로 여호와께로 돌아가지못한다는것입니다 더시말하여 의(義)롭지못한 신앙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어떠한 신앙이 불의한 신앙이라는것인가 ? 하나님은 령(요 4 : 24)이신데 믿은자들이 육적인 행위적인 신앙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국가는길을 어렵게 만들어 놓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곧 불법을 행하는 신앙에서 떠나야 합니다 불법(不法)의 대표적인 성경구절이 마 7 : 21 -23절의 말씀입니다 오늘날 모든 회당의 사람들이 이러한 믿음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 성경말씀이 너무 중요하므로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오늘날의 회당의 신앙이 모두 이 말씀에 빠져서 불법의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마 7 : 21-23 →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예수님에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목사)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예수)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예수) 떠나가라 하리라 .

그러므로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사망을 이기고 멸(滅)하는 믿음을 하여야 하나님앞에 합당한자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혹시 육신의 생명이 끝나고 하나님앞에 설때에 너는 어찌하여 류호돈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여 증거하는자의 말씀을 듣고 알고 있으면서도 어찌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믿음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불법을 행하는자여 영원한 흑암의 권세인 사망으로 떨어질지어다 라고 한다면 억울하기 짝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증거되는 말씀을 상고하며 더욱더 많은 말씀을 깨달아서 부활하는 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알고 믿은자에게는 영생하는 생명으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될것이며 하나님의 아들로 비로서 나타나게 되는 영광의 선물을 받게 될것입니다

그러면 혹자는 네가 무슨 하나님이냐 ? 예수님이냐 ? 라고 말하면서 이단이라는 말을 할수도 있을것입니다 악한자들의 말을 듣고 따르는 어리석은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시간 증거되는 말씀을 주님은 다 보고계심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부디 끝까지 인내하여서 사망으로 부터 자유하는 진리말씀안서 믿음을 지키는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회당의 목자들이나 신자들은 심판하는날은 모두가 숨을 곳을 찿아서 도망을 갈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다 찿아내어서 영원한 형벌로 엄히 다스리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이 한낮의 꿈같은 말씀으로 끝나지 않을것입니다

롬 9 : 27 →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의 뭇자손의 수(數)가 비록바다의 모래알같이 많을지라도 남은자만 구원을 얻으리니(主)께서 땅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畢마칠필) 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는 믿음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것임이라

왜 하나님은 믿고자 하는자들에게 이러한 일을 하시는것인가 ? 채칙과 당근을 주시는 이유가무엇인가 ?

주님께서 이러한 일을 하시지아니하면 백성들의 마음은 선한쪽보다는 악한쪽에서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징계를 하시며 또 한편으로는 사랑을 베푸셔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인도 하시고자 하는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것이요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찢으시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지못하고 깨닫지못하므로 짐숭으로 남아있고 행음하며 우상숭배하는 신앙을 하므로 바알의 신을 섬기고 있었던것입니다 (호세아

 

야곱은 손자인 므낫세가 장자임에도 팔을 엇그어서 차남인 에브라임에게 장자의 명분을 주셨던것은 에브라임지파가 하나님의 심판하는 날이 돌아올때에 에브라임지파가 패역자이며 행음하며 살인죄가운데서 믿음을 하고 있을것을 알고 있었기에 므낫세에게 축복이 이루어졌던것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록에서는 에브라임지파는 12지파에 속하지 못함을 볼수 있는것입니다

호 5 : 3-4 → 에브라임(오늘날의 깨닫지못한 목자) 은 내가 알고 이스라엘 (북이스라엘의 초대왕 여로보암이 또한 에브라임지파임) 세운 은 내게 숨기지 못하나니 에브라임아 이제 네가 행음 하였고 이스라엘이 이미 더러웠느니라 저희의 행위가 저희로 자기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나니 이는 음란한 마음이 그 속에 있어 여호아를 알지 못하는 까닭이라

예수님 시대를 거처서 오늘날 까지도 이스라엘 (표면적유대인) 은 하나님에게 찢킨바 되고 있으며 음란하므로 우상숭배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마 23 : 37-38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자들을 돌로치는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 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을 말하는데(슥8 : 3) 이 말씀에서는 성경의 겉말씀에서 불법을 행하며 믿은자들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모든 회당을 중심으로 신앙하는자들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이들은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돈을사랑하는 자들이며 육신의 형통을 말하는 우상을 숭배하는 신앙이 몸에배어서 돈없이 증거되는 진리말씀으로 돌아오지 않는것입니다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것임이라

영생하는 생명으로 낫게 하여주시고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비유의 말씀을 증거하였으나 그의 말씀을 받지 않고 오히려 죄인을 죽이는 형틀에 예수를 죄인으로 몰아서 십자가에서 죽이셨던것입니다 때가 차오므로 다시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증거하는자들을 이 세상에 보내셔서 추숫꾼이되어서 세상마지막으로 진리말씀을 믿는자들을 영생하는 생명으로 추수하시고자 하는것입니다

사 30 : 26 →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7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빛은 말씀으로 일곱날의 빛이라는 말은 온전히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안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말 4 : 2 → 내이름(하나님) 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義)로운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光線)을 발(發)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의(義)로운해 해= 하나님말씀(시 84 : 11 ) 바로서 정의(正義)로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어서 사망의 권세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해방되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2) 여호와께서 이틀후(後)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第三日)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성경말씀에는 하루, 이틀, 사흘 이라는 말씀이나 한살, 두살, 세살 이라는 말씀 그리고 제1일, 제 2일, 제 3일 이라는 말씀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헤롯왕은 예수님 출생당시 예수님을 죽이기위하여 박사들에게 알아본 그때를 표준하여서 두살부터 그아래로 다죽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2장)

오늘날 믿음이 3살이 되어있지 않으면 헤롯왕에게 다 죽게되어 있는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2살에서 3살이 되는 믿음이 될것인가 ? 너무나 쉬운 말씀이 될것입니다

해롯왕은 여우(눅 13 : 31-32 ) 여우 = 거짓목자 ( 아가서 2 : 15 )

눅 13 :31-32 → 곧 그시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해롯이 당신(예수)을 죽이고자 하나이다 가라사대 가서 저 여우(헤롯왕=깨닫지못한 목자비유) 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낫게 하다가 제 3일에 완전하여 지리라 하라

아가서 2 : 15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회당의 거짓목자)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라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에서 양 떼를 먹이는구나

어떤 목사는 아가서를 남여의 사랑이야기로 설교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초등학문과 몽학선생이되어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랑으로 그리고 믿은자들을 아내로 그려내고 있는 가장 경건하며 사랑스러운 비유의 말씀들이 숨겨져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것입니다 세상의 육체적인 남여의 이성(理性)적인 문제로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色慾)거리로 바꾸고 있는자들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유다서 1 : 4)

아가서(雅歌書)는 모두 8장으로 되어있으며 장수로는 3장에 불과합니다 한 30번정도 반복적으로 읽으셔서 하나님이 솔로몬의 입을 통하여 어떻게 진리말씀안에서 헌신적으로 사랑하시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자들을 사랑하시는가를 깨달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귀한 아가서의 말씀을 육체에속한 인생들을 비유하여 회당의 목자들은 설교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목자가 곧 헤롯왕인 거짓목자이며 패역(悖逆)한 족속들이며 돈을 사랑하는자들이며 그들의 화려한 궁성에서는 시랑(豺狼)이가 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사야 13 : 22 ) 이제 하나님은 제 3일이되어가매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들의 죽어있던 령을 부활시키사 우리를 하나님앞에서 영생하는 아들로 세워주시고자 오늘이시간도 쉬시지않고 일을 하시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2)번 말씀의 짝의 말씀인 고린도전서 15장을 다 한번 읽어보시기바랍니다

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 같이 일정(一定)하니 비와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같이 우리에게 임(臨)하시리라 하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믿은자들이 고의적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알고자 하지 않은다는 것인가 ?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믿은자들이 여호와 알기를 힘쓰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의 생명길을 아는 협착한 길로 가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있는 우상숭배하는 넓은길을 다니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은 본인 자신들이 우상숭배를 하고 있으면서도 이를 모르고 하나님 여호와를 믿고 있다고 오해(誤解)하여 생각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지 못할뿐더러 여호와를 힘써 아는 일에서 벗어나서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우상숭배하는 곳에서 여호와 하나님알기를 힘쓰고 있는것입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회당의 믿음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제아무리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고 하여도 여호와 하나님은 보이지 않은것입니다

렘 7 : 4 →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전(殿)이라 여호와의 전(殿)이라 여호와의 전 (殿)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말라

무려 3번씩이나 강조하시면서 하나님은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들을 향하여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회당을 중심으로 믿은자들은 벽돌과 시멘트로 건축한 회당을 이것이 여호와의 전(殿)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회당을 교회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서 부를 뿐인것입니다 그러나회당의 건물은 생명이 없는것이므로 여호와의 전이 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성(理性)이 있으며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성전이 될수 있는것입니다

교회당이라는 성전에는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자들는 없으며 이들은 신자들 상대로 장사하는 자들이며 우상을 숭배하는자들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이미 이들을 향하여 강도들의 소굴이라고 선언하여 버렸던것입니다

마 21 : 12-1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안에서 매매(賣買)하는 모든자들을 내어 쫓으시며 돈바꾸는 자들의 상(床)과 비둘기 파는자들의 의자(椅子)를 둘러엎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强盜)의 굴혈(窟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자니라 (출3 : 14 ) 라고 말씀하신것과 같이 믿은자들은 본인 자신이 스스로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는 동안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과 연결이 되어 돌감람나무인 나자신이 참감람나무로 거듭나야 할것입니다

호 4 : 6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이말씀에서 지식이란 세상의 지식과 학문을 말씀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깨달음의 지혜와 성령의 임재하심의 지식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세상의지식과 학문으로는 여호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것입니다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 같이 일정(一定)하니 비와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같이 우리에게 임(臨)하시리라 하리라

하나님이 나오심이 일정하다는 말씀이 무슨말인가 ?

하나님은 처음이나 나중이나 항상일정하시며 변함이 없으신 분입니다(계 22 : 13) 인생들의 마음이 조석(朝夕)으로 변할뿐인것입니다 인생이 마음으로 아무리 맹세를 한다고 하여도 지킬수 있는 맹세는 결코 없으며 모두가 헛된일이 되고 마는것입니다 믿음이라는것도 이와같이 어두움(사망)이 지나가고나면 새벽 빛(영생하는 거듭난 생명 / 빛 = 생명 요 1 : 5 )(진리안에서 믿은자들의 생명) 에 비추듯이 그러한일이 일정하게 반복되어 일어나므로 구원에 이르는자들이 일정하게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를 비(雨)에 비유하시는것인데 늦은비라는 말씀은 육신생명이 끝나기전에 하늘나라의 추수꾼에 의하여 추수가 되어져야 하는것입니다 이를 사도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고후 6 : 1-2 →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도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여 나가는 믿음을 일컬어서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자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이러한자들의 믿음은 겵코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때를 헛되이 받지 않은것입니다

그러므로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성경말씀을 깨달아나가는것은 굴곡이 없이 꾸준하게 항상 일정하게 맥(脈)을 이어가므로 영생하는 생명을 나자신이 스스로 탄생시키게 되는것입니다 물론 우리들의 뒤에는 항상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시는것은 말할것도 없는것입니다

이에 대한 짝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호 14 : 5 →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백합화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같이 뿌리가 박힐것이라

위에 말씀은 호세아 14 : 1-9절까지 한번 잘읽어보셔야 이해할수 있는 말씀입니다

일부만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호세아 14 : 1-9절까지 한번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14 : 2 →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不義)를 제(除)하고 선(善)한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이다

 

송아지는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이 믿던 우상숭배하던것을 지금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말씀을 가지고 있는자들이 지금의 회당의 제사장들을 대신하여서 불의를 제 하여 버리고 선한 말씀인 진리말씀으로 하나님앞에 올려드리겠다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호 14 : 3 →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神)이라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지니라

여러분 앗시리아 하면 세상적인 학문으로는 여러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사람들에 의하여 역사적(歷史的)인 사건으로 기록한것만 의지하면 이는 세상의 지식과 학문을 아는 것에 머물르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지식은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로 돌아가지못하고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안타까운일이 어디 있겠습니다 우리는 결코 세상학문에 빠져들어서 여호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지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노아의 세아들은 야벳 입니다 (창10: 1 ) 앗시리아는 셈의 아들중에 한사람인것입니다 (창10 : 22 )

우리가 잘알고 있는 아브라함도 셈족속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창10 : 26 )

그렇다면 앗시리아라가 북이스라엘을 멸망시킨일을 우리가 나쁘게 생각을 하여서는 안되는것입니다 당연히 북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앞에 악을 행하는 나라이므로 하나님은 BC 722년에 앗수리아을 통하여 북이스라엘을 멸망하게 하셨던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셈족이 하였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호 14 : 3절 말씀에서 우리가 얻은 교훈은 우리가 영생하는 생명은 어떻한 집단의 무리들가운데서 나오지 않은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자신과 하나님과 예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이 되어야 온전한 믿음이 될수 있음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神)이라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孤兒)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지니라

세상적인 학문으로 들어가면 논쟁거리가 될뿐 하나님을 믿어서 나자신이 영생하는 일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이 되는것입니다 지금까지 앗시리아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성경의 모든 지명이나 인명은 모두가 사람의 족보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사무엘이 사울왕에게 기름부어서 왕을 세울때도 이미 신명기 17장에서 하나님은 미리세상에 서 왕을 세울때가 올때를 아시고 왕을 세울때는 어떻게 하여야 한다는것을 미리 말씀하셨던것입니다 (신17 :14 - 20 )

북이스라엘왕국이나 남유다왕국이나 모두가 하나님앞에 악을 행하므로 하나님이 앗수리아(셈족) 바벨론(함족)를 통하여 멸망을 단행하셨던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구원을 받아 영생하는 일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미리 성경말씀에 어떠한 믿음을 하여야 영생하는 생명을 얻어서 천국에 입성하게 되는가 ? 에 대하여 성경 말씀에 자세하게 기록을 하여 놓았으나 사람들은 오늘날 증거되는 말씀을 그냥 지나쳐 버리며 멸시(蔑視)하며 무시(無視)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교단이나 교파를 만들어서 많은 무리들을 모아서 회당을 건설하여서 각종헌금을 신자들에게 받아내어서 세상에 속한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에서 떠나간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악한 일을 하는것을 하나님과 예수님은 더 이상 용납을 하시지 않으시고 이들을 영원한 캄캄한 흑암의 권세인 사망에 이르게 하여 영원토록 고통을 받은 죄악가운데 가두어 놓게 되는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어서 영생하는 일을 회당을 통한 하나의 사교장 정도로 생각하는자들에게 하나님의 두렵고 큰 재앙이 따르게 될것입니다 교회당은 사람들끼리 서로 사귀는 장소가 아닌것입니다 기도하는 집이 훤하하는 집이 되었으며

또한 장사꾼들이 하나님의 성경말씀을 팔고사는 장소가 되어 있는것입니다 이들이 시날평지에서 베벨탑을 쌓고 있는것입니다

시날평지라고 말하는 시날도 함의 자손들이며 바벨탑도 함의 자손인 바벨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던 이름이었던것입니다 (창 10 : 10 / 창 11 : 9 ) 성경말씀을 읽은데 소경이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잠에서 깨어나서 성경말씀을 읽어야 할것입니다

특히 남유다왕국도 바벨론왕에게 멸망을 당하게 되는데 BC 586 타락한 남유다왕국을 하나님은 함의 자손들을 통하여 멸망을 시켰던것입니다 창세기 10장이나 11장은 반복적으로 읽어서 아주 외워 버리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믿은자들이 왜 여호와께로 돌아가지 못하는가 ?

교회당 건물을 바라보기때문인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하는 교회당은 이미 장사꾼들의 장자하는곳이 되어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오늘날 뉴스로 나오는것을 보십시요 신자들이 낸 헌금으로 무슨짓들을 하고 있습니까 지도하는자들의 욕심을 채우는 일에 사용이 되고 있을 뿐이며 하나님과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는 짓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뭉테기로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방울 방울 빗방울이 되어서 온 만물에 골고루 떨어져서 만물을 소생시키고 있는것입니다 마찬가지고 비유로 기록된 말씀도 한말씀 한말씀을 깨달아가며 여호와께로 돌아가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증거되는 말씀은 거짓이 없으며 정직하며 믿고 영생하고자 하는자들에게 단돈 1원 한장이라고 받은일을 결코 없을 것이며 주님의 거룩한 성령이 임재하심으로 증거되고 있는 말씀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항상 사랑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과 사랑이 오늘 증거되는 말씀을 통하여 더욱더 믿음이 견고하여지며 흔들리지 아니하며 반석위에 믿음을 세워주시므로 영생하는 생명으로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받을 자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아들로 모두가 나타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20 번째 시간으로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罪)니라 )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14 : 22-23 →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의 옳다하는 바로 자기를 책(責)하지 아니하는자는 복이있도다 의심(疑心)하고 먹은자는 정죄(定罪)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아니한 연고(緣故)라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罪)니라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음이라는것을 차꾸 미래에 소망을 가지고 신앙을 하려고 하고 있는것입니다 세상적인 지식으로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누어 생각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나라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없는것입니다

오로지 현재 만이 존재하는것입니다 왜그런가 ? 하면 과거가 현재로 그리고 미래가 현재로 나타나기 때문인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언서는 장래일을 말하는것이 아닌가 ? 깨달아 보면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형으로 나타남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이 먼저인가요 ? 예수가 먼저인가요 ? 육적인 눈으로 보면 아브라함이 예수님 보다 먼저오셨습니다 왜그런가 ?

아브라함은 구약사람이고 예수는 신약에 등장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이 예수보다 먼저 이세상에 존재하였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땡!! 틀렸습니다 결코 그럴수 없는것입니다

요 8 : 58 →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眞實=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르노니) 로 진실로 너희 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저희가 (바리새인 서기관, 유대인,제사장들 )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오늘 이시간 성경말씀을 보는것은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인 서기관 유대인 제사장들과 같은 믿음을 버리기위해서입니다 진리말씀안에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기 위하여 고단하고 눈이 가물가물 하여도 비유의 말씀을 깨닫고자 하는것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여러분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이 심판하는날 하나님이 물어보시는 질문에 단 한가지도 대답을 하지 못하게 되어있는것입니다 우리가 교회당에서 부르는 은혜의 찬송을 하나님앞에서 부르면 지옥의 판결을 면(免)하게 될까요 ? 하나님은 불법(不法)을 행하는자들아 나에게서 떠나가라 내가 너희를 도무자 알지 못하겠노라 라고 말씀하실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지식과 학문에서 떠나야 하는 이유가 되는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역사(歷史)을 연구하는 학자(學者) 나 신학(神學)을 연구하는 학자(學者)의 말은 들을 필요가 없는것입니다 그들은 초등학문에 속하는 아주작은 세상에 속하는 지식과 학문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는 무지(無知)한자들인 입니다

류호돈이라는 사람이 할일이 없어서 직장일을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지금 거짓말과 헛된일에 대하여 증거하려고 시간을 낭비하면서 컴퓨타앞에 앉아서 쓸데없이 영생하는 생명이 없는 소리를 하고 있겠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명을 받고 말씀을 전파하고 있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사람을 믿으라는 말씀이 아니고 증거되는 말씀을 보시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믿음은 항상 현재이며 미래을 생각하지 않은다는 이유가 무엇인가 ?

성경말씀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기 때문에 과거와 미래에 대하여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증거되는 말씀을 믿은분이 만약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생각을 바꾸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을 간절한 마음으로 더 자세하게 세월을 아끼며 보시기 바랍니다

계 22 : 13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이성경구절의 말씀은 언제가 증거하여 드린것 같은데 여러분들이 이러한 말씀을 깨달아 알게되면 과거나 미래를 생각하지 않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지혜없는자가 아니고 지혜있는자가 되어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알고 온전한 믿음안에서 살아가게 될것입니다

장래(將來)일 인 미래(未來)을 알고싶으면 오메가나중 이라는 말씀의 뜻을 알아야 하고 과거(過去)라는것을 구지 알고싶으면 알파처음시작을 알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중에 과거를 말하며 미래을 말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것입니다

시작 을 아는것 즉 과거와 미래을 아는것은 현재 증거되는 말씀안에 있다 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현재 이시간 증거되는 말씀을 깨달아 아는것이 잠자는자 (깨닫지못한자=사망가운데 있는자)에서 벗어나 령으로거듭나는 부활하는자로 나타나게 되어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게 되므로 죄에서 구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행2 :21 ) 비로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 안에서 믿음을 하는 지혜로운자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은자들을 령적인 사람으로 거듭나서 부활하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들의 생명을 세상에 보내신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태어남의 목적은 육신의 생명에서 령적인 생명으로 거듭나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부활 시키시기 위하여 이세상에 탄생하게 하신것입니다 이를 모르고 인생은 허무하며 인생은 덫없이 흘러간다고 말하는자가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생하는 생명을 깨닫지못한 자들은 생각이 굳어져서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당치도 않은 말들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회당을 다니며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는 인생목자의 설교말씀을 들으며 율법의 십계명이라는것을 지켜가면서 살아가는 삶에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는것이 곧 하나님앞에서 바른 믿음의 삶이라고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본인스스로 생각하기를 이정도의 회당의 신앙으로 충분히 천국에 들어갈수 있다고 말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맞은 말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신앙의 삶을 왜 잘못된 오류(誤謬=잘못생각하여서 이치에서 어긋나는것 )라고 말하는가 ?

우리가 태어나기 2천년전에 살아가던 사람들은 2025년을 현재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세대를 생각하면서 미래 라는생각으로 신앙을 하였을것입니다 오늘날의 시점(時點)에 천국나라는 이루어질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에 소망을 두고 믿음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위에서도 말씀을 드렸듯이 미래(未來)을 생각한다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가를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헛된 일이며 천국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우상숭배의 신앙을 굳게 믿으며 믿음으로 알고 믿고 있었던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죄라는것도 몇천년전의 과거(過去)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자의 생각을 하였던것입니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아담과 하와의 일이 결고 과거(過去)에 일어났던일이 아니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는것입니다 이러한 말은 역설적(逆說的)인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자들의 믿음의 정도(正道)을 말씀드리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福=영생 시편 133 : 3 ) 이 있는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믿음의 동반자로 나타나게 되어서 영생하는 축복을 받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담과 하와 시대가 오늘날의 현재라고 말하였는데 그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없었다는 말인가 ?

예수그리스도가 아담과 하와 시대에도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창 3 : 22 , 요 8 :58)

아담과 하와 시대에도 예수님은 령적으로 계셨지만 인생들은 육적인 눈에 머물러 있었으므로 령적인 소경이 되어서 예수님을 보는 령적인 눈이 없었던 것입니다 령적인 눈을 뜨지못하였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육신적인 형상으로만 생각하였지 령적으로는 보지 못하였던것입니다 분명히 생명나무의 과실도 따먹고 영생하라고 하나님은 말씀을 하셨던것입니다(창 3 : 22)

그러나 그들은 영생하는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리고 뱀의 유혹에 이끌리어서 죄를 짓은 일을하였던것입니다

오늘날 믿은자들도 생명나무의 과실을 따먹지 아니하고 뱀의 유혹에 이끌이어서 회당의 인생목자들이 설교하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고 있으면서 천국에 소망을 두며 악한자와 함께하며 죄짓은일을 하면서 이를 믿음이라고 알고 믿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의 믿은자들도 예수그리스도를 보지못하고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존재하였다는것을 알고 있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지 않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으며 믿음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림자로 우리에게 보여주고있는 아담과 하와의 시대나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믿음은 같다 라는 말씀입니다

육적인 눈에 보이는 형상만을 보아야 믿을수 있다고 생각하면 아주 잘못된 생각인것입니다 육신의 형상을 입은 예수그리스도를 보면 믿을수 있는가 ?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당시의 사람들도 예수의 모든표적과 이적을 두눈으로 똑바로 보고 있으면서도 믿지 않았을 뿐더러 죄인들을 죽이는 십자가의 형틀에 예수 그리스도를 죄인으로 그를 죽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육적인 나자신의 눈에 보인다고 믿음이 있는것은 아닌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20 :29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은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오늘날도 육적인 눈을 가지고 믿은자들은 예수님이 보이시지 않지만 령적인 눈을 뜨면 예수그리스도가 보이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친구가 되어 예수님이 인도하여주시는대로 함께하면 천국나라에 입성(入城)하게 되는것입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모략(謀略)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은 역사적(歷史的)인 과거의 사건을 말씀하는것이 아니라 현재 일어나고 있는 말씀이라는 사실을 알면 그는 천국의 소망이 육신의 생명이 있을 때에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요 11 : 25-2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은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살아서 나는 믿은자는 영원히 죽니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으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이정도의 깨달음이 있을때에 죄에서 벗어나 사망의 권세를 멸하는 이긴자(깨달은자) 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우리가 영생하는 생명나무의 실과는 육적인 눈으로 보면 보이지 않은것입니다 그러므로 따먹을 수가 없는것입니다 령적인 눈을 뜨고 깨달음의 눈이 있을때에 생명나무인 주 예수 그리스도가 보이므로 그에게서 영생하는 양식의 말씀을 받아 먹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겉말씀에서 령적인 눈을 뜨지 못한자들은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기를 거부하는것입니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권세에 굴복하기때문인것입니다 이들은 령적인 눈을 뜨는것을 싫어하며 뱀들이 우글거리는 마귀의 소굴을 찿아가서 믿음을 찿고 있으나 결국은 우상숭배하는자들과 신자들끼리 서로 소통하며 즐거워하며 천국에 소망을 두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하나님의 진노의 재앙을 받게 되어서 심판의 부활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령적인 눈을 뜨는것을 싫어하는것인가 ?

이들은 육적인 세상것에서 마음을 비우는것을 싫어하는것입니다 오히려 마음의 공허함을 채우기 위하여 회당의 문을 두드리는것입니다 회당은 마귀의 소굴이라고 예수님이 가르쳐 주어도 반응하기를 싫어하는것입니다 이들에게 이사야 선지자가 책망하는 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사 56 : 9-12 → 들의 짐승들아 (깨닫지못한자들아 시 49 :20 ) 삼림중(森林中) (많은 무리중에 ) 짐승들이 다 와서 삼키라 (깨닫지못하고 믿은자들을 멸망시켜라) 그 파수군(把守軍)들은(회당의 목자들은) 소경이요 (성경말씀을깨닫지 못하는자) 다 무지(無知)하며 벙어리 개(犬)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 에게는 생명의 말씀이 없다는 말씀) 능히 짓지못하며 (진리말씀을 증거하지 못하며 ) 다 꿈꾸는자요 누운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자니 (성경의 겉말씀에서 잠들어서 깨어나지를 못함) 이 개(犬)들은 (깨달음이 없는자들은) 탐심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자요 (세상것에서 욕심이 떠나지못함) 그들은 몰각(沒覺)한 목자(牧者)들이라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설교하는자들) 다 자기길로 돌이키며 (자기의 욕심을 따라 행하는것) 어디있는자든지 (세상곳곳에서 악을 행하고 있는목자)자기 이(利)만 도모(圖謀)하며 (회당세워서 신자들을 상대로 돈벌이 하는목자) 피차(彼此)이르기를 ( 회당의 목자끼리말하기를 )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유교병이 있는 말씀을 가져오라 ) 우리가 독주를 잔뜩먹자( 사망으로 가는 말씀을 먹자, 설교하자 ) 내일(來日)도 오늘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언제나 많은 돈을 신자들에게 받아내어서 나의 탐심을 채우리라 )

여러분 ! 눈으로 성경말씀을 읽어가면서 직독직해가 될때까지 성경말씀을 자세하게 열심히 짝의 말씀을 찿아가며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겉말씀에서의 믿음에서 떠나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준비하여 놓으신 진리말씀의 거룩한 성령의 말씀을 통하여서 영생하는자로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자들에 관하여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눅 6 : 40 → 제자(弟子)가 그 선생(先生=먼저영생하는 생명을 취한자)보다 높지못하나 무릇 온전(穩全=령으로 거듭난자는)게 된자는 그 선생(先生)과 같으리라

본문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요일 3 : 21

1)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네게 있는 믿음이란 무엇을 말씀하는것인가 ?

히 11 :1-3 →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實狀)이요 보지못하는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것은 나타난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육적인 눈에보이는것이 다가 아니라 그속에 하나님의 뜻이 숨어있다는 말씀임)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므로 의로운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예배드리는예법)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히브리서 저자는 누구인지는 알수 없으나 하나님이 기록하신 말씀인것입니다 모든 성경말씀은 기록하신자들이 있는데 히브히서는 사도바울이라고 생각을 할수 있으나 이는 저자 가 없는것으로 보아서 곧 하나님이 직접 사람의 입을 통하여서 기록하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성경말씀은 기록한 저자가 있다하여도 모든말씀은 하나님이 불러주시는데로 사람이 기록한것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이성경말씀을 기록하였는가? 하는것은 중요하지않은것입니다 성경을 역사적(歷史的)인 관점에서 보는 분들은 기록한 자들의 이름을 중히 여기나 성경의 모든 말씀에는 저자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하나님은 성령이 임한자들의 입을 빌려서 기록하신것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속옷은 호지 아니한 옷 (실로 꿰멘자국이 없은옷 = 인생의 손이 닿지 않은 옷) 을 입으셨던것입니다

요 19 : 23 → 군병(軍兵)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깃에 나눠 각각 한깃씩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通)으로 짠것이라

이말씀은 어려운 말씀이 아니므로 여러분들이 한번 직접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실력이 붙어야 합니다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實狀)이라는 말은 우리가 영생하는 생명을 원하면 그 원하는것이 실상(實狀열매실, 형상상)으로 나타나게 된다는말씀입니다 령적으로 거듭나는 령적인 눈을 뜨게되면 믿음을 실상의 깨달음으로 명확히 알수 있게 되는것을 믿음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이는 어떠한 상상의 세계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실상으로 나자신의 죽어있던 령이 예수그리스도의 보혈(寶血)의 피(血)로 말미암아 부활하게 되므로 천국나라를 보게 되는것이며 이미 영생하는 생명안에 들어가서 천국에 있음을 아는것믿음인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인생들이 듣기에 둔(鈍)하고 보는것에 소경이 되어있으므로 실제 존재하였던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예(例)을 들어서 믿음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은 아벨의 믿음을 따라하면 영생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벨과 가인이 하나님에게 드린 제사는 어떻게 다르다는 말인가 ?

이미전장에서 다 설명하여 드렸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창 4 : 3-7 → 세월이 지난후에 가인은 땅의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羊)의 첫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悅納)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悅納)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忿)하여 안색(顔色)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였다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아니하면 죄가 문앞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라

여러분 지금 이시간 예배를 드리는데 아벨이 드린 제물(祭物)로 하나님에게 드릴것인가 ? 아니면 가인이 드린 제물(祭物)로 하나님에게 드릴것인가 ? 두 제물(祭物) 중 한가지를 선택을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아벨이 드린 제사의 비유의 말씀을 보면 양의 어미는 하나님이고 그 양의 첯세끼는 예수그리스도이며 기름은 주님의 거룩한 성령의 말씀으로 제사를 드렸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달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었고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인하여 육(肉)에서 령(靈)으로 거듭난자로 제물(祭物)을 삼아 하나님에게 드렸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이 그 제물을 기쁘게 받아드렸으며 아벨은 선(善)한일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벨은 죄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게 되었던것입니다

가인이 드린 제사의 비유의 말씀을 보면 땅의 소산(所産)으로 제물(祭物)을 삼아드렸던것입니다

땅은 세상이요 세상은 사람을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땅의 소산이라는 말은 육신을 가지고 있는 인생인 사람의 설교말씀과 땅에서 왕노릇하는 돈으로 하나님에게 제물을 삼아 드렸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가인의 제사는 하나님이 그 제물을 처음부터 아예 기쁘게 받아드리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이며 가인은 악(惡)한일을 하나님에게 올려드렸던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인은 죄가운데서 죄를 다스리느라고 항상 죄와 싸우며 결국은 죄가운데서 멸망을 당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자가 되었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자 ~ 여러분 아벨과 가인의 제물(祭物)중에 어떤자의 것으로 제물을 삼아 하나님에게 드리겠습니까 세월이 흐른 오늘날 이시간 저의 증거되는 말씀을 읽은분들은 아벨의 제사와 제물을 택하여서 믿음을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아멘 !

하나님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믿음이란 나자신이 홀로 남아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으로 기록된 거룩한 성경말씀을 깨닫게 되므로 하나님앞에 나자신의 믿음을 스스로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무리들과 함께 공유하는 가인의 제물(祭物)에 속하는 성경의 겉말씀에서 땅에 소산(所産=돈과 각종헌금) 으로 제물(祭物)을 삼아서 드리는 가운데 나자신이 있은것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누가복음 13 : 24 →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 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자가 많으리라

넒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의 믿음에 대하여 성경은 다음과 깉이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눅 6 : 39 →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地獄)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2) 자기의 옳다하는 바로 자기를 책(責)하지 아니하는자는 복이있도다

 

두려운 말씀이며 한편으로는 기쁜말씀이 되겠습니다 본인자신이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고 자기자신을 죄가 있다고 책(責꾸짖을 책) 하지 않은 자는 (福=영생 시편 133 : 3 )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이 온전하여 말에 흠이 없는자들의 믿음에 관하여 말씀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에 감사하게 말씀을 받아야 할것입니다

2)번에 대한 짝의 말씀입니다

요한 1서 3 : 21-22 → 사랑하는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責望)할것이 없으면 하나님앞에서 담대(膽大)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求)하는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誡命=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 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것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난것에 대하여 기뻐함)을 행(行)함이라

자나신이 스스로 믿음에 대하여 책망할것이 없는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육신의 생명안에 있으면 모든 죄를 지고 계명에 속하는 죄와 항상싸우고 있으나 사망의 권세를 이기지 못하므로 멸망당할수 밖에 없으나 령으로거듭난 생명안에 있은자는 육신이 없으므로 율법의 계명과도 상관이 없으며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날수 있으며 하나님의 생명안에서 영생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이 모든일은 하나님의 지혜를 선물로 받으므로 나자신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일이 밖으러 나타나 보이게 되는것입니다 이를 믿음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3) 의심(疑心)하고 먹은자는 정죄(定罪)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아니한 연고(緣故)라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죄(罪)니라

의심(疑心)하고 먹은자는 정죄(定罪)되었나니.

의심하고 먹은다는 말씀은 증거되는 말씀을 보고 들을때 반신반의(半信半疑)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먹은다고 표현한것은 영생하는 양식을 먹기때문에 먹은다 라는 표현을 사용하신것입니다 우리가 성경말씀을 읽어보신분중에도 천국이 어디 있느냐 ? 죽으면 그만이지! 라고 말씀하는분들이 계십니다 이와같이 같은 증거되는 말씀을 보고도 반은 믿고 반은 의심하는 분들이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은 온전하여 지는 믿음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결국은 믿음이 없는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죄(定罪) 에 남아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죄에 남아있지 않기위하여는 맹종(盲從)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말씀을 자세(仔細)하게 읽어보시고 본인 자신이 바유의 말씀을 깨달아 보아야 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인생목자가 설교하는 말씀을 들으면서 별생각없이 말끝마다 아멘! 아멘 ! 을 외치는 분들을 볼수 있는데 이는 잘못된 신앙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제가 언젠가 말씀드린것같은데 인생목자 왈 : 오늘도 한강물은 흘러갈줄로 믿습니다 ! 하니까 아멘 아멘 을 하면서 모든 신자 분들이 두팔을 높이쳐드는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아닐수 없는것입니다 한강과 같이 흐르는 물은 언제 마르거나 혹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서 한강줄기가 아닌 다른곳으로 흐를수도 있기 때문에 그러므로 변하지 않은 진리(眞理)가 될수 없는것입니다

아멘 이라는 말은 진실(眞實=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짐을 인정한다는 말씀 ) 로 그렇습니다 라고 인정하는 말씀인것입니다

엡 5 : 14-17 →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자요 깨어서 죽은자들 (깨달음이 없는 믿음을 하는자들 =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 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영생하는 생명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할할것을 자세(仔細)히 주의(注意) 하여 지혜없는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있는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비유의 말씀을 깨닫은 일에 게으르지 말라 ) 때가 악(惡)하니라

이는 믿음으로 좇아 아니한 연고(緣故)라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죄(罪)니라

이는 믿음으로 좇아 아니한 연고(緣故)

오늘날의 회당의 신앙은 어떤것이며 언제까지 존재할것인가 ?

갈 3 : 19 →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犯法)함을 인(因)하여 더한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中保)의 힘을 빌어 베푸신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즉 율법은 중보인 모세가 우리에게 주었으나 약속하신 자손(子孫=예수그리스도)이 올때까지만 존재할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약속하신 자손은 누구인가 ?

갈 3 : 16 → 이 약속(約束)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子孫)에게 말씀하신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

이세상에는 많은 무리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가 성경의 겉말씀인 율법의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미 약속하신 자손들이 나타났다는것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그 약속하신 자손을 그리스도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란 누구를 말하는것인가 ?

요 1 : 41 → 그가(시몬베드로의 형제 안드레) 먼저 자기의 형제시몬을 찿아말하되 우리가 메시야 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

메시야라는 말은 기름부음을 받은자 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여 성령을 받은자 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아서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서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는자를 그리스도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우리가 오해(誤解)하지 말아야 하는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리스도라고 부르는것이지 어떻게 사람을 그리스도라고 부르는가 ? 라는 생각은 아직 깨닫지못한자들이 하는 말인것입니다 먼저 죽은자 가운데서 첯열매가 되신 예수그리스도 로 말미암아 우리도 하나님의아들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아울러 실상으로 빌 2 : 6 → 예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을 취할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서 죽으심이라

예수그리스도가 영생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성경전체의 말씀이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표현이되고 있지만 실상은 하나님의 본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메시야를 번역한 즉 그리스도라는 말씀을 깨달아 알게되는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을 빙자한 하나님앞에 순종하는 믿음이 되어 하나님과 화합하는자가 그리스도가 된다는 사실인것입니다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람중에 기름부음을 받은 사울왕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사울왕의 세 아들인 요나단, 아비나답 , 말기수아가 블레셋과 싸움하다가 길보아 산에 엎드러져 죽었으며 사울왕은 중상(重傷)을 당하여서 죽음 직전에 있어는데 아말렉사람 병기든자 소년을 만나게되어 사울왕은 할례없는 블레셋 사람에게 죽기를 거부하고 그 소년에게 죽이기를 원하여서 그 소년이 사울와이 고통하는것을 보고 죽이게 됩니다

사무엘하 1 :13-14 → 다윗이 그 고(告)한 소년에게 묻되 너는 어디 사람이냐 대답하되 나는 아말렉 사람 곧 외국인의 아들이니이다

다윗이 저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부움 받은자(사울왕) 죽이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냐 하고 소년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가까이가서 저를 죽이라하매 저가 치매 곧 죽으니라

기름부음을 받은것과 그리스도에 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다른곳의 성경말씀에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름부음을 받은것이 꼭 예수님에게만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말씀드리고 또한 그리스도라는 말도 꼭 예수님에게만 적용되는 말씀이 아니라는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은 오늘날 믿은자들이 다 기름부음을 받고 그리스도로 나타나게 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다음은 이는 믿음으로 좇아 아니한 연고(緣故)는 말씀의 본뜻을 알아보겠습니다

어떠한 믿음이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합당한 믿음인가를 알아서 믿음을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큰배가 작은키로 움직이는것과 같이 우리가 영생하는 생명을 얻은데에는 성경말씀이라는 작은책안에 있는것입니다 영생하는 생명을 주는 성경말씀을 하나님과 예수님은 비유(比喩)로 기록을 하셔서 그 생명을 보호하고 있으며 이를 깨달아 아는자가 생명나무의 과실도 따먹고 영생하게 되는것입니다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곳이 현재 나자신의 육신의 생명이 있을때에 깨달음으로 육신의 생명에서 령으로 거듭나므로 영생하는 생명을 얻어내는 믿음안에 들어가야 할것입니다 여러성경구절이 많이 있으나 히브리서 4 : 1-13 절까지의 말씀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히브리서 4 : 1-13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安息)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或)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有益)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和合)치 아니함이라 (반신반의(半信半疑) 함이라 )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怒)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미래에 이루어질것을 말씀하는것이 아닙니다 ) 제7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7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 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예수)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너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本)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本=회당의 믿음 ,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곳)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銳利)하여 혼과 령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鑑察)하시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여러분 온세상의 만백성들이 믿은 믿음이 다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벗거벗은것같이 다 드러나게 되어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회당의 믿음이 옳다고 생각하는분은 회당의 믿음을 할것이며 또한 한집단을 이루는 교파로 교주들의 믿음을 진리라고 믿고 따르는자들은 그렇게 믿을것이며 홀로 외롭게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과 싸워서 깨달음으로 사망의 권세를 이기는자의 믿음도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벌거벗은것같이 드러나게 될것입니다

육신에 머물러서 신앙하는자들은 율법의 계명안에서 계명을 지키려고 하는 어리석은 믿음에 빠지져서 사망의 심판을 받아 심판의 부활로 나오게 될것이며 육신의 생명이 존재할때에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을 한자들에게는 영생하는 생명의 부활로 나타나게될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깨달은 령적인 말씀) 을 뿌리는자는 기쁨으로 (영생하는 생명) 을 거두게 될것입니다

갈 4 : 1-9 → 내가 말하노니 유업(遺業)을 이를자가 모든것의 주인(主人)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그 아버지의 (定)한때까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하나님과 예수를 아는자들이 나타날때까지) 후견인(後見人)청직(廳直)이 아래 있나니(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지못한자 , 온세상백성들이 성경의 겉말씀에서 믿은자들, 회당의 인생목자들과 율법신앙을 하는자들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세상초등학문아래 있어서 종노릇하였더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女子= 예수님으로 볼때는 육적인 어머니 마리아이나 오늘날은 진리말씀이 없는자 즉 씨가없는자를 여자라고 하며 그가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남편인 예수신랑을 만나게 되므로 진리말씀안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는것을 말씀하는것임) 율법아래 나게 하신것은 율법아래 있는자들을 속량(贖良)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名分)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령을 우리 마음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후로는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은 후로는 ) 종이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를 자니라

 

그러나 너희가 그때에는 하나님을 알지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자들에게 종노릇하였더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특히 신약말씀과 선지자의 말씀은 읽으시면서 해석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세한 증거는 생략합니다

알아야 할것은 성경말씀은 영생하는 생명을 얻기 위하여 세상의 여러가지의 사건의 말씀으로 기록이 되어 있는것이며 결국은 깨닫고 보면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남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그만큼 영생하는 생명을 백성들이 깨달아 하는것을 어려워하므로 하나님은 여러사건속에서 발견하게 하시고자 셩경말씀을 70권 (온전숫자 시편 5권포함) 을 이루어 놓으신것입니다 아직까지도 깨달음이 없는자가 되어 성경을 66권으로 보는 어리석은 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가나혼인잔치의 항아리 6개에 대하여 깨달음이 없으면 성경을 66권 사람의 수 곧 마귀,귀신 ,사단의 속임수에 끌려다니게 되는것입니다 (요한복음 2 : 1-11절의 말씀을 깨달아보시기바랍니다)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죄(罪)니라

믿음이라는것은 상상의 세계에 있는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성경말씀을 통하여 나자신의 령(靈) 가운데서 이루어져야 하는것입니다 인생들이 만들어 놓은 교단,교파라는 모임가운데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지혜는 전파되지 않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미 이러한 곳에서는 가인의 제물로 제사를 드리고 있기때문에 하나님의 성령은 떠나간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행위적인 믿음으로 이들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것은 교회당에서 간증(干證)이라는것을 하고 있으며 이는 육신적인 생명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육신적인것과 령적인 것을 구별하지못하고 하는 믿음은 세상의 지식과 학문에서 헤어나지못하는 율법안에 갇혀서 자유하는 방법을 알지못하는 신앙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모든일은 불법을 행하는 자로 나타나게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은 믿음에 대하여 그리고에 대하여 어떻게 말씀하시고 있는가 ?

요 9 : 41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죄가 그저 있느니라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면서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설교말씀하는자들을 소경이라고 말씀하는것이며 그들의 죄는 그저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분별력있는 정신으로 신앙을 하여야 천국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1) 비유의 성경말씀을 깨닫은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요 8 : 42-43 →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것이라 어찌하여 내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줄 알지 못함이로다

예수님 자신이 말씀하신 성경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는것이 곧 하나님을 알지못하는것이요 예수님을 알지못하는것이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을 하는자들은 믿음이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어찌하여 내말을 깨닫지 못하느냐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오늘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 회당의 믿음이 다 하나님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를 알지못하는 믿음을 하고 있는것이 되겠습니다

2) 작은책을 먹어버려야 합니다

계 10 : 9 -11→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서는 달기가 꿀 같으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더라

천사(天使) 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천국에 관한 일을 부려먹은 일꾼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에서 천사라고 말하는자는 곧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증거하는자를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증거하는자들은 모두가 작은책을 먹은자가 되는것입니다 작은책이라는 말씀은 영생하는 생명을 세상의 사건의 껍질로 보호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이러한 세상의 사건을 다 떨어버리면 비로서 알곡인 영생하는 생명이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알곡만 먹으므로 영생하는 양식인 하나님의 만나를 먹게 되는것입니다

이를 작은책을 먹은다고 말씀을 하는것입니다 껍질을 다 벗겨서 버리면 알곡의 말씀만 남으니까 두꺼웠던 큰책의 성경말씀이 알곡만 있는 작은책이 되는것입니다 입에서는 달되 배에서는 쓰다라는 말씀은 깨달을 때의 기쁨이 있으나 이를 지키는 일이 어렵다는것입니다

욕심의 욕심에 이끌리어서 진리말씀을 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어떤목자들은 진리말씀을 전한다고 한두마디 깨달은 말씀을 가지고 목회하면서 마음에 욕심의 시험을 받아서 십일조나 각종헌금 그리고 책을 써서 비싼가격으로 신자들에게 팔아먹은 돈벌이하는 목자가 있는것입니다 좀시간이 지나면 인생목자는 완전히 장사꾼이 되어있는 사람들을 실제로 볼수 있는것입니다

진리말씀을 믿은자들 가운데 실족되는 경우는 회당다니는 분들이 그렇게 증거되는 말씀은 이단이라고 하면 귀가 솔깃하여서 진리말씀에 뿌리가 없으므로 또 다시 회당으로 발길을 옮기게 되므로 믿음에서 떠나 우상을 섬기는 일로 되돌아가게 되는것입니다

그 외에서 예수님이 믿음에 관하여 많은 말씀들이 하셨으나 이만 생략하겠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성경구절을 많이 찿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비진리말씀에 있는자들은 왜 진리 말씀으로 나와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지혜에 머무르려고 하지 않은것인가 ?

갈 3 : 23 -27 → 믿음이 오기전에 우리가 율법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啓示)될믿음 (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알아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믿음) 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 律法 = 온세상의 백성들이 성경의 겉말씀에서의 믿음으로 모이는곳) 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蒙學先生) 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믿음이 온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蒙學先生 = 인생목자들의 세상에속한 지식과 학문으로 하나님을 믿은자들)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合)하여 세례 (洗禮 =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아들로 낳아지는것) 를 받은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인생목자들이 욕심으로 말미암아 있어 믿은자들로 더불어 돈벌이 하려고 십일조나 각종헌굼에 눈이 멀어있으므로 고르이라는 이름을 핑게로 악한 일을 저지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부터 소경이 되게 함을 받아서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보는 령적인 깨달음이 없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것이 아니라 육신에관한 율법이라는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므로 몽학선생이 되어 있는것입니다

이렇게 믿음하는자들을 일컬어서 비진리말씀에서 신앙을 한다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십일조의 뜻이 돈이 아니라고 수백번 말씀을 드려서 증거를 하여 드려도 그 귀는 듣기에 둔하므로 마이동풍(馬耳東風) 이 되고 마는것입니다

세월은 차꾸 흘러가고 육신의 생명은 한정되어있는데 비유의 성경말씀을 깨달아 아는 믿음을 싫어하므로 참으로 안타까운일이 아닐수 없는것입니다

믿음은 순간적으로 일어났다가 순간적으로 끝나는 일이아닌것입니다 한번 육신의 생명이 죽으면 영원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영원히 끝도없는 시간속에서 온갖 고통가운데 있게 된다는것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말씀을 비유의 그림자로 보여주셨습니다 )

그러므로 라는것은 율법에 속한 육신에속한 계명들을 지키려고하는것이 아니라 또한 지킬수도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지킬수 있는 방법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육싱의 형상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진리말씀 안에서 계시(啓示)된 믿음으로 율법이 완성되는것은 물론이고 천국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하셨던것입니다

 

다음 말씀을 읽으면서 깨달아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믿고 천국에 이르고자 하는분들에게 너무나 중요한 말씀이 되겠습니다

히 3 :5-14 → 또한 모세(율법=성경의 겉말씀에서의 신앙) 는 장래(將來)에 말할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 (회당)에서 사환(使喚=심부름꾼)으로 충성(忠誠)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육에서 령으로 거듭난자들과 함께하시는것) 우리가 소망(所望)의 담대(膽大)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천국에 입성하는 날까지 우상숭배하는 회당의 믿음을하지 않으면)그의 집이라 (천국에 있으리라 , 하나님의 집에 함께 할것이라 )

그러므로 성령(聖靈)이 이르신바와 같이 오늘날 (오늘 현재 이시간) 너희가 그의 음성(音聲=증거되는 말씀) 을 듣거든 노(怒)하심을 격동(激動)하여 광야(曠野)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의 마음을 강팍케하지말라 거기서 너희 열조(列祖)가 나를 시험(試驗)하여 증험(證驗=증거로 시험하여 겪는것) 하고 40년동안에 나의 행사(行事)를 보았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世代)를 노(怒)하여 가로되 너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迷惑)되어 내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내가 노하여 맹세한바와 같이 너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或) 너희 중에 누가 믿지아니하는 악심(惡心)을 품고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한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컷은 동안에 매일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罪)의 유혹으로 강팍케됨을 면(免)하라 우리가 시작(始作)할때에 (비유의 성경말씀을 처음으로 깨달을때) 확실(確實)한것을 끝까지 견고(堅固)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 (參與=천국나라에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하게됨 )하는(者=령으로 거듭난자) 가 되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할때에 광야에서 너희 열조(列祖)가 나를 시험(試驗)하여 증험(證驗)하고.... 라는 말씀은 광야 40년을 광야에서 보내면서 한세대가 다 광야에서 죽게된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그원인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할때에애굽사람들이 섞여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나오면서 애굽사람들이 먼저 불평을 하기시작하여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사람들이 불평하는것을 따라서 모두가 하나님에게 불평을 하게 되므로 광야에서 40년을 보내는 수모(受侮)을 격게 되었으며 이로말미암아 모세는 느보산에서 120세에 죽고 여호수아(예수그림자)가 바톤을 이어 받아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었던것입미다

신약의 성경말씀에서 구약의 성경말씀을 인용할경우는 그 배경을 알고 있어야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해석할수가 있는것입니다 구약의 성경구절을 찿아서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천국에 이르는 능력을 성령의 거룩한 말씀을 받아서 나자신이 스스로 들어가는자가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죄(罪)니라 라는 말씀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을 말씀하는것이며 또한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을 하지 못하는 믿음안에 있는자들은 모두가 죄를 지고 있는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오늘은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罪)니라 )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오늘날의 믿음은 모든분들이 교회당을 다니면 죄 사(赦=용서할사)을 받고 천국가는것으로 알고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그런분들은 성경말씀을 자세히 읽어보시지 않고 막연하게 인생목자를 의지하며 죽으면 천국간다는 알지못하는 말을 하는 분들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회당은 아무리 오랜세월을 다녀도 육신의 생명에서 령적인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지 못하므로 나자신의 죄는 그대로 남아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나자신의 생명을 이세상에 보내신 의미가 없어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어서 영생하는 생명에 이르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이라는 흑암의 권세에 이끌리어서 심판의 부활로 살아가며 고통가운데서 영원히 살아가게 되는것입니다 회당과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 곳의 믿음은 사망에 이르는 믿음임을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영원히 대제사장으로 계시며 영생하는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과 평강이 증거되는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모든분들에게 영생하는 생명에 이르게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19 번째 시간으로 [ 수(數)에 칠 가치(價値)가 어디 있느뇨 ]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사 2 : 22 → 너희는 인생(人生)을 의지(依支)하지말라 그의 호홉(呼吸)은 코에있나니 수(數)에 칠 가치(價値)가 어디있느뇨

짝의 말씀

시 146 : 3 / 욥27 : 3 / 약4 : 14/

증거말씀

1) 너희는 인생(人生) 의지(依支)지말라

인생은 사람을 말하는것입니다 즉 목자(牧者)인 사람을 의지하고 신앙을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이말씀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목자가 된자들은 꼭 회당이라는 건물을 가지고 있다는것입니다

사람들은 당연히 믿음생활 하는 일에는 마땅히 교회(敎會)라는것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교회라는건물이 있으므로 인생들이 인생목자를 의지한다는 사실은 별로 생각을 하지 않고 또한 받아들이지도 않은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이 세상에 오셨던 예수를 믿은 믿음은 마음에서 떠나 입술로 예수이름을 부르고 있을뿐인것입니다

성경말씀은 사람인 인생이 예배드릴 처소인 건물의 필요성에 대하여 다음과같이 말씀하십니다

행 7 : 46 -51→ 다윗이 하나님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處所)를 준비(準備)케 하여 달라 하더니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그러나 지극(至極)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의 말한바 주(主)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凳床)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安息)할 처소가 어디 있느뇨 이 모든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割禮)을 받지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聖靈)을 거스려 너희 조상(祖上)들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심에도 불구하고 성령이 없는 인생의 목자들은 웅장한 예배당을 갖기를 소원하며 믿은자들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으로 생명력이 없는 시멘트의 건축물에 십자가를 높이세우고 이를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인생목자에게는 성령이 없다고하면 또 발끈화를 내겠지만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지못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인 성령이 영생하는 생명이 없는것입니다 육(肉)에 머물러 있다는 증거는 여전히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을 하며 설교를 하고 있다는것입니다

(肉)은 눈에 보이는 예배당(교회)을 원하지만 (靈)은 육신의 눈에 보이는 예배당(교회)이 필요하지 않은것입니다

하나님은 신(령)이며 예수님도 신(령)이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은자 역시 신(령)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육신의 눈에 보이는 예배당을 찿아가서 예배를 드리는 자체가 령으로 거듭나지 못한자임을 스스로 인정하는것이 되는것입니다 아쉽게도 다윗이나 솔로몬도 령으로 거듭나지 못하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오늘날 주님을 믿고 영생하는자들의 그림자로 나타나서 오늘날 믿은자들이 천국가는 길의 첩경(捷徑)을 평탄케하는자에 불과하였던것입니다

막 1: 1-3 →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복음의 시작(始作)이라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使者)를 네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主)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捷徑)을 평탄(平坦)케하라 기록된것과 같이.

이러한 말씀을 보실때 세례요한만을 생각하면 지혜가 없는것입니다 수님이 이세상에 오시기전의 구약의 모든 사람들중에는 하나님앞에 의로운자도 있었으며 단지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는일에 도구로 사용하여서 오늘날 성경말씀을 자세히보고 깨닫은자들에게 (福=영생 시 133:3)을 주시기 위하여 존재하였다가 사라져간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다윗왕은 세상의 권세를 누리는 왕(王)이되어 그의 부하인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빼앗고 밧세바의 남편인 우리야를 전쟁터에서 죽게하였던 간음하는자의 그림자가 되었으며 솔로몬왕은 많은 아내들이 섬기던 이방의 신(神)을 우상을 숭배하는자의 길을 택하였으므로 우상숭배하는자들의 그림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성경을 보시면 깨달음이 없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은 비유의 성경말씀으로 기록이 되어있으므로 이를 깨달아서 육의믿음(=성경의 겉말씀의 신앙) 을 버리고 (靈의 믿음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육의 믿음에서 령의 믿음으로 거듭난자 )이 되어서 천국의 소망이 이루어지게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시기전인 구약시대에는 레위지파가 제사장직을 맡아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신 후로는 레위지파의 제사장직분은 폐(廢)하여 버리시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 만백성의 대제사장이 되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고 계신것입니다

오늘날을 현재 살아가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영생하는 복을 주시고자 하셨던것입니다 (시 133 : 3 ) 그러므로 오늘날 현재 그의 음성을 듣거든 마음을 강팍케 하지말고 예수님의 대언자가 되어 비유의 성경말씀을 증거하는자의 말씀을 통하여 증거되는 말씀이 곧 나자신의 영생하는 생명의 마중물이 되어서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예수님을 대제상으로 섬기며 나자신이 스스로 영생하는 양식을 먹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사망에 이를자들은 우리 조상들의 유전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인생목자를 제사장으로 세우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믿음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은 택함을 받은자가 아니요 청함을 받은자가 되는것입니다

마 22 :14 → (請)함을 받은자는 많되 (擇)함을 입은자는 적으니라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곳에는 청함을 받은자들이 있으며 회당이 없이 작은무리에 속하는자들은 택함을 받은자들로 나타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웅장한 회당과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것을 하나님이 주신 은혜라고 하면서 믿음을 정당화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특히 말씀안에서 깨어있는자들은 정신을 차려서 나자신의 육신의 생명이 존재할때에 시간을 세상일에만 낭비하지말고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을 부지런히 깨달아서 저축하는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젊음을 자랑하지말아야 할것은 날때가 있고 죽을때가 있다는것입니다(전 3 :2) 나(我)에게는 노인(老人)이 될 나이는 아직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날(日)들은 화살이 날라가는것처럼 금방 젊은날의 시절은 지나가기 때문인것입니다

전 3 : 1 → 천하(天下)에 범사(凡事)가 기한(期限)이 있고 모든 목적(目的)을 이룰때가 있나니 .

여러분 이러한 말씀은 광의적(廣義的)으로 보시지 말고 협의적(俠義的)으로 보셔야 합니다 곧 나자신을 두고 하나님과 예수님은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죄가운데서 그리고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나서 영생하는 생명의 권세가 나자신에게서 이루어질때가 있다있으며 이러한것이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여러분 나자신의 마음에 게으름이라는 사망의 권세가 자리하지 못하도록 하여야 할것이며 부지런히 예수님의 가름침을 깨달아서 영원히 영생하는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야 할것입니다

전 146 : 3-4 → 방백 (方伯=인생목자 ,제사장) 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 호흡(呼吸)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當日=육신의 생명이 죽자마자 바로그날 )에 그 도모(圖謀= 믿으면 천국간다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설교를 외쳐대면서 꾀를 내어 십일조나 각종헌금을 받아내는 모든 방법들 )소멸(消滅=물거품이 되어 없어지는것)하리로다

인생목자( 깨닫지못한자) 를 의지(依支)하면 육신의 생명이 끝나는날에 어떻게 된다는것을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인생목자들은 하늘나라가 아닌 세상나라의 일을 설교하면서 주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아 천국간다고 깨닫지못한 비유로 기록된 성경의 겉말씀의 신앙에 목에 힘을 주어 설교하며 거짓과 헛것의 거짓아비가 되어있는것입니다

인생목자들의 모든 설교말씀은 우상을 숭배하는일이 되어서 결국은 천국의 소망은 끊어지고 믿음은 헛것(우상)이 되어 영생하는 생명은 꿈이되고 나자신의 죽은령은 사망의 음침한 깊고 어두운 흑암의 권세에 이끌려서 영원히 고통가운데서 살게 되는것입니다

사 31 : 3 → 애굽(성경의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 은 사람이요 신(神)이 아니며 그 (신앙하는자 ) 들은 육체요 령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은자(인생목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은자 (신자들) 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滅亡) 하리라

여러분 짝의 말씀뿐만이 아니라 그 이외의 말씀도 비슷한 성경말씀은 머리에서 생각이 떠올라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앞에 깨달음의 영생하는 양식에 이윤(利潤) 을 많이 남기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입안에 넣어주는 양식만 먹은자가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많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영생하는 양식이 풍성한자로 나타나야 주님이 기뻐하시게 되는것입니다

2) 그의 호홉(呼吸)은 코에있나니.

인생목자를 의지하는 신앙은 육체의 생명으로 남아있다가 죽어있던 령은 육신의 죽음과 동시에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게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이 없으면 그의 호흡은 육신의 생명과 함께 코에 머물게 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잔소리 같은 말씀으로 계속 육의 생명에서 령의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호흡이 코에 있는자가 된다면 그러한자는 믿음이 사실상 없는것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란 세상에 속하여 죽어있던 나자신의 령이 부할하여서 우리의 호흡이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과 접붙임이 되어야 이를 믿음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인생목자를 의지하면서 믿음을 교회당이나 왔다 갔다 하면서 뜰의 마당만 밟은자는 마지막날 주님으로 부터 어두운곳으로 쫓겨나서 슬피우는자가 되는것입니다 다시 상기(想起) 하기 위하여 또 한번 매태복음 7 : 21-23 절까지의 말씀을 적어보겠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중에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

마 7 :21- 23 → (예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者)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심판날)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심판날) 내가(예수)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不法=악을 행하는자)을 행하는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오늘날 교회당이라는 곳에서 인생목자들과 그를 의지하면서 신앙하는 자들이 하는 행위가 곧 이 말씀에 해당이 되는것입니다

입술로는 주여! 주여 ! 믿습니다 라고 목이 터져라고 외쳐대고 있지만 예수님은 이들을 불법을 행하는자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은 이렇게 신앙하는자들을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예수님에게서 떠나가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이 왜 이와같은 신앙을 하는자들을 향하여 불법(不法)을 행한다고 말씀하시는것인가 ?

주님을 믿은다고 하면서 일만악(惡)의 뿌리가 되는 돈이라는것을 가지고 천국에 소망을 두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이는 아직 육신의 생명에서 령적으로 영생하는 생명으로 깨닫은 믿음으로 부활을 하지 못하였으므로 이들을 불법을 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하는 곳에서 인생목자들은 믿은자들에게 십일조와 각종헌금을 받으며 하나님의 목자가 아닌 장사꾼이 되어 있으면서 주님! 천국에 갈줄로 믿습니다 라는 황당(荒唐)한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인생목자들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며 비유의 말씀을 깨닫은 지혜가 없으므로 이들은 허황된 천국을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하는곳에서 장사꾼들이 되어 불법을 행하면서 입술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의 호흡은 육신의 생명인 코에 있는것입니다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날도 진리 말씀인 깨달은 말씀을 전한다고 하는 교회들이 많이 있는데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빙자하여서 신자들에게 십일조를 비롯한 각종헌금을 받아내고 있는것입니다 인생목자들은 예수님의 대언자가 되지 못하며 큰 재앙이 그들위에 내리게 될것입니다 인생목자들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고 있는 악한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은 을 통하여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고 있는 인생들의 교만(驕慢)함의 극치를 그립자로 보여주시고 있는것입니다

욥기 27 : 1-6 → 욥이 또 비사를 들어 가로되 나의 의(義)를 빼앗으신 하나님 나의 령혼을 괴롭게 하신 전능자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의 생명이 아직 내속에 완전히 있고 하나님의 기운이 오히려 내 코에 있느니라 결코 내입술이 불의(不義)를 말하지 아니하며 내혀가 궤사(詭詐)를 발(發)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단정코 너희를 옳다하지 아니하겠고 죽기전에는 나의 순전함을 버리지 않을것이라 내가 내 의(義)를 굳게잡고 놓지아니하리니 일평생 내마음이 책망치 아니하리라

이처럼 욥은 하나님앞에 자기의 믿음에 대하여 온전함을 말하며 교만하였던것입니다 욥은 자신의 믿음에 대하여 의롭다고 하나님앞에 항변을 늘어놓았다가 결국은 욥은 38장 에서야 자신의 믿음에 대하여 회개(悔改)를 하게 되는것입니다

인생목자를 의지하는자는 무슨 이유로 생명이 코에 있다는 말인가 ?

성경의 겉말씀에서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은 지혜가 없으므로 세상에 속한것에 더 마음이 가 있기 때문에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 신앙을 하지 못하게 되어서 나자신의 죽은령이 영생하는 생명으로 부활하지 못하고 육신의 생명을 가지고 있다가 숨이 멎으면 죽게 되어 심판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원히 계시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으로부터 깨달음의 가르침을 받지못하므로그들의 생명은 그 코의 호흡에 있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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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어가면서 에대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성경말씀을 보면 돈을 부정적으로 말씀하는 성경구절이 있고 한편으로 돈을 긍정적으로 말씀하는 성경구절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과연 돈이 악(惡)한것이지 선(善)한것인지 다음에 나오는 말씀을 보시고 깨달아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돈이라는것을 부정적(否定的)으로 보는 말씀입니다

1) 디모데전서 6 : 10 →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 자기를 찔렀도다

 

2) 눅16 :13 → 집 하인(下人)이 두 주인을 섬길수 없나니 혹(或)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或) 이를 중(重)히 여기고 저를 경(輕) 이 여길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財物)을 겸(兼)하여 섬길수 없느니라

3) 눅 12 : 15 →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아니하니라

4) 눅 16 : 14 →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자라 이모든것을 듣고 비웃거늘.

다음은 돈을 긍정적(肯定的) 으로 보는 말씀입니다

 

1) 고린도후서 9 : 5-7 → 이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전(前)에 약속한 연보(捐補=자기의 재물을 내어서남을 도와 주는것 주일에 교회에 받치는돈) 를 미리 준비(準備)케 하도록 권면(勸勉)하는것이 필요한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捐補)답고 억지(臆志)가 아니니라

이것이 곧 적게 심는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은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定)한대로 할것이요 인색(吝嗇)므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내는자를 사랑하시느니라

2) 눅 21 : 1-4 →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富者)들이 연보궤(捐補櫃) 헌금(獻金)을 넣은것을 보시고 또 어떤 가난한 과부(寡婦)의 두렙돈 넣은것을 보시고 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나 저들은 그 풍부한 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苟且)한 중(中)에 자기의 있는바 생활비(生活費) 전부(全部)를 넣었느니라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돈을 부정적으로보는 말씀과 긍정적으로 보는 말씀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과연 하나님과 예수님이 한입을 가지고 두말씀을 하시고 있는지 여러분 스스로가 깨달아 보시기 바랍니다

깨달아 해석하기는 매우쉬운 말씀입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을 주야(晝夜) 로 묵상하지 아니하였다면 깨달아 알기가 어려운 말씀이 될것입니다 깨달아서 해석하는 능력이 세상적인 지식과 학문안에서 나오는것인지 또는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성령의 거룩한 말씀이 내안에서 역사(役事)하므로 깨닫고 해석하게 되는것인지를 알게 될것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남들이 하는일은 쉬어보이며 이단(異端)이라는 말을 서슴치않고 말을 하고 있으며 또한 그사람에게 면박(面駁)을 줄수도 있지만 막상 본인이 성경말씀에서 사망과 영생이라는 일에 대하여 증거하여 보려고 하면 생각대로 쉽지 않음을 알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나자신의 눈으로 다른사람이 중거한 말씀을 보는것과 본인 자신이 스스로 마음으로 깨닫고 증거한 말씀을 보는 눈은 다르게느껴지는 것입니다

눅 11 : 34 -35 → 네 몸의 등(燈)불은 눈(眼)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이 어두우리라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영생하는 생명이 있는가 없는가 그리고 나자신의 생명이 사망가운데 있는가 아니한가를 잘 살펴보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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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3) (數)에 칠 가치(價値)가 어디있느뇨

오늘날도 보면 인생목자나 믿은자들은 본인이 다니고 있는 교회당에 사람들이 모이는 숫자에 큰 관심들을 가지고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는 아무 가치(價値)가 없는것에 인생들은(數)에 칠 가치(價値)를 가치를 두고 있는것입니다

우리교회는 개척교회가 되어서 교인이 얼마 안된다 그러므로 열심히 전도하여서 교회에 신자가 가득히 찰수있도록 열심히 전도 봉사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우리교회는 30-50만명이 모인다 성령이 역사하여서 신자가 많다 또 어떤 교주는 이미 144,000 명을 초과달성 하였다 라는 말을 듣게되는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무리가 적고 많은 숫자들이 나자신이 영생하는 생명을 얻은것과 어떠한 상관이 있는지 생각하여 보아야 할것입니다

무리들이 많이 모이는곳에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이 있는것인가 ?

왜 이처럼 악한세대가 믿음에서 떠나서 숫자의 많고 적음에 의미를 두고 있는지 알수 없는것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보겠습니다

마7:13-15 →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호흡이 그 코에 있는 인생들에게는 숫자는 아무 가치가 없다는것을 비유의 말씀을 깨달음으로 알아야 할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들어가는 넒은 문은 멸망으로인도하는 문이 될것이며 영생하는 생명으로인도하는 문은 그길이 협착(狹窄)하여서 찿은이가 적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고전 5 : 6-7 → 너희의 자랑하는거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덩어리에 퍼지는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눅룩없는 자인데 새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누룩에 관한 말씀은 전장에서 많이 설명드린 말씀입니다 아직도 누룩에 관한 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면 안될것입니다

세상에는 유교병과 무교병이 있음을 알고 누룩이 있는 유교병의 말씀은 버려야 하며 누룩이 없는 무교병을 먹어야 하는것입니다

온세상에 유교병이 난무하고 있는것을 알아야 할것이며 모든자들이 무교병보다는 유교병의 떡을 좋아하며 먹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인생의 세상에속한 설교말씀에서는유교병을 먹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령으로계신 예수님에게서는 무교병을 먹게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이 이세상에 태어나심을 알아야 합니다 속에 있는것이 밖으러 드러나지 않으면 우리는 그의 영생하는 생명에 대하여 알지못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령으로 계시는 예수님은 육신의 사람 의 형상을 입고 이세상에 육신의 눈을 가지고 있는자들을 부활하는 령이되게 하시려고 천국나라의 가르침을 주셨던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이 세상에 태어난것도 태어나지 않았다면 우리의 생명은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는 기회가 없었을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육신이 살아있는 동안의 생명은 정말 소중하고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생명임을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천국나라의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는 역할을 하기 때문인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진리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불법을 저지르는 생명은 하나님이 노(怒)하심으로 재앙(災殃)을 주시며 심판의 부활로 나타나게 하시는것입니다

(數)에 칠 가치(價値)가 어디있느뇨 에대한 짝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인생목자에게 의지하며 신앙하는자들의 모습에 대하여 성경은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약 4 :13-14 → 들으라 너희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도시(都市)에 가서 일면을 유(留)하며 장사하여 이(利)을 보리라 하는자들아 내일 (來日=천국나라가 도래(到來)하는날) 일을 너희가 알지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감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하고 이것저것을 하리라 할것이거늘 이제 너희가 허탄(虛誕)한 자랑을 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惡)한것이라 이르므로 사람이 선(善)을 행할줄을 알고도 행치아니하면 (罪)니라

육신의 눈으로만 성경말씀을 보고있는 인생목자들이 교회당을 세워서 장사꾼이 되어서 돈벌이나 하려고하는일에 대하여 책망하시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들은 교인수가 얼마나 되는가를 계산하는 어리석은자들이기 때문에 (數)에 칠 가치(價値)가 없는자들이라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육신의 눈에보이는 교회를 갖게되면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이 아니라 세상일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목자를 의지하면서 믿음을 갖은자들과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들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빌 3 : 18 - 21 → 내가(사도바울) 여러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한노니 여러사람들이 (인생목자를 의지하며 깨닫지못하고 신앙하는자들)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怨)로 행하느니라 저희의 마침은 멸망(滅亡)이요 저희 신(神)은 배(腹)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주님과 상관없는일 / 육신적인 행위적인 신앙/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지못하는자들)을 생각하는자라

 

오직 우리의 시민권(市民權)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수 있는자의 역사(役事)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예수)영광의 몸의 형체(形體)와 같이 변(變)하게 하시리라

 

오늘은 (수(數)에 칠 가치(價値)가 어디있느뇨)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사람의 많고 적은 숫자에 좌우되는 신앙이 되어서는 안될것이라는 말씀을 깨달아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이세상에 오셔서12제자에게 진리말씀에 대하여 깨달음의 가르침을 주시고 하늘보좌로 다시 올라가셨습니다

오늘날도 많은 무리들가 모이는 교회당을 찿아서 갈길을 모르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신앙을 하여서는 안될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찿고 구하고 만나서 진리말씀안에 안착하여 천국을 소망하는 일이 온전히 나자신에게 이루어져야 할것입니다

항상 적은 무리에게 성령의 거룩한 말씀을 통하여 영생하는 생명으로 천국나라로 인도하여 주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과 사랑이 증거되는 말씀을 통하여 인생목자를 의지 아지아니하고 오직 진리말씀안에서 영원히 살아 계시는 대제사장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와 믿음의 화합을 이루고자하는 모든분들에게 거룩한 성령의 말씀이 임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18 번째 시간으로 (하나님은 심판날 믿은자들에게 무엇을 묻은가 ?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갈 6 : 8 →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것을 거두고 성령(聖靈)을 위하여 심은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永生)을 거두리로다

욥 1 : 1- 5 → 1) 우스땅에 욥이라는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약에서 떠난자더라 2) 그 소생은 남자가 일곱이요 여자가 셋이며 3) 그 소유물은 양이 칠천이요 약대가 삼천이요 소가 오백겨리요 암나귀가 오백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사람중에 가장큰자라 4) 그 아들들이 자기 생일이면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누이 셋도 청하여 함께먹고 마시므로 5)그 잔치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오늘 증거하여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욥의 믿음에 대하여 말씀을 살펴볼까 합니다

욥의 신앙은 본문말씀처럼 우리가 볼때 온전한것으로 보이지만 욥의 신앙에 어떠한 잘못이 있었기에 하나님으로 부터 책망을 받게 되었는가 ? 에 대하여 알아 보고자 합니다

사람은 육신의 생명이 끝나게되면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백성들에 대하여 심판을 하셔서 알곡(영생)쭉정이(사망)를 나누시는 일을 하시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이러한 일은 주님의 다스림아래 육신의 생명이 존재할때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추숫꾼들에 의하여서 영생에 이르는자들을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천하만국에서 모으는 일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알곡은 모아 곡간(천국)에 들이고 쭉정이 (지옥)이는 꺼지지않은불에 넣게 되는것입니다 (마 3 : 12)

그렇다면 인생의 머리털까지 세신바 되시는 주님이 인생들의 각사람의 믿음에 대하여 몰라서 심판하시는날 다시 믿음에 대한 잘잘못에 대하여 묻는다는 것인가 ?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인생들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속에서 어떠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義)로운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겼는가 ? 는 이미 잘 알고 계심에도 이와같이 재판관이 되셔서 몇가지 하늘나라에 대하여 말씀을 묻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천국에 대한 일들에 대하여 알아보는것은 곧 그 사람의 믿음이 과연 어떠하였는가?를 다시 한번 집고 넘어가시기 위함인것입니다 세상에 속하였던 자인가 하늘나라에 속하여 신앙을 하고 있었는가 최종적으로 본인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듣고자 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일을 우스땅에서 살고 있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던이라는 사람을 택하여서 오늘날 믿은자들에게 그림자로 먼저 보여주시고자 욥기를 기록하여 놓으신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믿었던자들의 마음을 하나님은 다 아시면서 다시 묻은것인가 ?

이는 죽어있던 령이 부활하지못하는 믿음을 하였기 때문에 죽은령으로 육신의 행위적인 신앙을 한자들이 심판날에 하나님에 대하여 어떻게 대적(對敵)하는가를 보여주시고자 하는것입니다 악을 행한자들은 영원한 지옥의 사망가운데로 가면서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또한 순종하는 믿음을 하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믿음을 하면서 이를 하나님앞에서 자기들의 믿음을 정당화하는 주장을 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일들에 대하여 하나님은 불법을 행하는자들에게 어떠한 심판이 이루어지는가를 보여주시고 후세(後世) 사람들이 이를보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은 회개(悔改)를 시키시고자 함인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오늘날의 믿은자들에게 회개하는 기회를 주었으나 오늘날도 믿은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無視)하고 있는것입니다 (눅 16 : 19 -31 )

부자와 거지 나사로가 죽어서 하나님앞에 섰을때에 일어났던일을 기억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도 여전히 믿은자들은 부자가 가지고 있던 신앙을 되풀이 하고 있는것입니다

마 7 : 22-23 → 그 날에 (심판하는날) 많은 사람이 나(예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예수)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회당에서의 열심히 하던 신앙은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정통이라는 해괴한 말로 믿은자들을 유혹하여 거짓을 말하는 목자들이 자기들의 배(腹)을 채워왔던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현재에도 회당의 신앙으로 진행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것입니다

롬 3 : 9-18 →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 하였느니라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은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無益)하게 되고 선(善)을 행하는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사망으로 달음질하는것) 파멸(破滅)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위 로마서의 말씀은 시편 14 : 1-4 절까지를 인용하신 말씀입니다 위에서 말하는 성경말씀은 조상때부터 오늘날까지 회당의 신앙을 하던 사람들의 신앙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을 살아가며 주님을 믿은다고 하는 회당의 믿음이 이에 속하는것입니다 병을 고친다 귀신을 쫓아낸다 등등 많은 표적을 보이는것을 주님이 함께 하는 일인것으로 알고 열심히 회당을 드나들며 주님앞에 불법을 행하는 악한 신앙을 하고 있는것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의 회당의 믿음이 이렇게 열심을 내고 있음에도 예수님은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 : 8 )라고 말씀을 하셨던것입니다 이는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며 성경말씀을 깊이 상고(詳考)하는자가 없다는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심판은 오직 육신이 죽은후에만 이루어지는것인가 ?

그렇지 않습니다 육신의 생명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며 믿은 믿음에 대하여 하나님의 심판은 인생이 죽기도전에 이미 천국으로 갈자와 지옥로 갈자들을 결정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아니 육신의 생명이 끝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고 하면서 또 육신의 생명이 세상을 살아있는 동안에 이미 심판을 한다는 말은 무슨말인가 ? 육에서 령으로 회개하므로 거듭난자는 육신의 생명을 가지고 있을때부터 이미 영생에 이르는 생명안에 있게 되는것입니다

요 11 : 25 -27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은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은자는 영원히 죽지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예수님의 이러한 말씀은 오늘날 하나님과 예수를 믿고 있는 만백성들 에게 하시는 말씀인것입니다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백성들에게는 육신과 령이라는것이 함께 존재하며 나자신이라는 한 생명을 이루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이 육신이라는 생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생들 중에게는 죽은 령을 가지고 살아가며 주님을 믿은자가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죽어있던 령으로 존재하던 나자신이 주님을 영접하므로 죽어있던 령이 부활하여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하는 생명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있는것입니다 이를 무릇 살아서 나를 믿은자는 영원히 죽지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라고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생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학문 그리고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外貌)을 보고는 죽은 령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인지 혹은 부활한 령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인지 육신의 눈을 통하여 겉으로 보이는 사람의 모습을 보아서는 알수가 없는것입니다

왜그런가 ? 사람의 마음은 사람은 알수없기 때문인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만이 아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자기들이 믿은 교단 교파는 정통이라고 생각하고 다른사람들이 믿고 있는 교파는 이단이라는 악한 생각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하나님과 예수님은 믿음자들의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적인 신앙은 일체 보시지도 않을뿐더러 믿은자로 인정하지도 않은다는 사실입니다 왜야하면 육신은 이미 율법의 계명으로 죄안에 가두어 놓으셨기 때문에 믿은자들의 행위가 인생들이 말하는 선하던 악하던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든 육신의 행위적인 신앙은 불법으로 인정하여 버리신다는것입니다 (마 7 : 23)

살아가는 백성들의 대부분은 열조인 조상때부터 이미 죄가운있는 행위적인 신앙이 그대로 계속하여 이어져 내려 오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은 회당이라는 이름으로 신앙하는자들의 믿음에서 볼수 있는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장막이나 성막 또는 초막 등의 여러말로 표현이 되어지고 있으며 율법의 계명에 속하는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을 하고 있으며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은 깨닫지못하는 신앙을 하고 있으며 그러므로 육신의 생명에 머물러 있으므로 주님께서는 이러한 행위적인 신앙에 대하여 불법을 행하고 있다고 책망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때(時)를 따라서 죄(罪)를 사(赦)하실수 있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罪)사(赦)함을 받을수 있도록 하신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사람들의 어떠한 면을 믿음으로 보시는가 ? 육신의 행위적인 믿음이 아니라 오직 증거되는 말씀을 보시고 판단하시는데 이는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여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고 믿은자들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믿음이라는것은 믿음의 향방(向方)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하는 기준점이 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라는것은 돌감람나무인 나자신이 참감람나무인 예수님에게 접붙임이 되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롬 11 : 17-18 )

이렇게 접붙임이 되는 믿음을 통하여서 육신의 생명이 령적인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났다고 표현하여서 말을 하는것입니다 곧 사망에 있던자가 영생하는 생명으로 접붙임이 되었다는것입니다 이와같이 죽은령과 부활한령으로 말미암아 사망과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믿음에 의하여 구별되어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자신의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을때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 능력을 연마하여야 할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이 끝나면 영생하는 말씀을 증거하는자의 말씀을 들을수있는 기회는 다시는 오지 않은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할것입니다

요 12 : 36 →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 아직 육신의 생명이 있을때) 빛을 믿으라 (영생하는 말씀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 하나님의 아들이 되리라 )

= / = 하나님( 시편 84 : 11 해는 낮에만 비춤 = 비유의 말씀을 증거하는자에게만 영생하는 생명이 있다는것

= 비유의 말씀을 증거하는자

날이 저물면 해는 없어집니다 따라서 빛도 비추지 않습니다 이는 육신의 생명이 죽으면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도 들으수 없게되므로 영생하는 기회는 지나가 버린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은 누구나 시간이라는 나의 소유을 가지고 이세상에 태어났는데 나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유인 시간을 세상에서 돈벌이는것에만 신경을 쓰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세월은 흘러서 죽음이 코앞에 기다리고 있게되는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님을 믿고자 하여도 이미 나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시간은 다 낭비 하여 버렸기때문에 천국으로 가는 문은 닫히고 영원한 흑암의 사망의 권세가 나자신을 맞이하게 되는것입니다

= 영생하는 생명(요 1 : 5 ) = 진리 말씀안에 존재함 = 비유로 기록된 말씀안에 감추어져 있음

= 하나님의 영생하는 말씀을 말하는것입니다 나의 육신의 생명이 세상에 존재할때만 증거되는 말씀을 통하여 영생하는 생명을 얻을수있은것입니다 그러므로 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게 되어 하늘나라의 하나님아버지의 보좌에 영생하는자로 거하면서 상상할수 없는 기쁨과 영광을 영원토록누리게 되는것입니다 이는 세상에서 얻을수 있는 그 어떠한 영광과도 비교할수 없는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인것입니다

여러분 말씀을 증거할때는 꼭 짝의 말씀을 찿아가며 깨닫고 해석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믿음이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것입니다 회당의 목자들처럼 설교단에 서서 성경말씀한구절 읽어놓고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부터 하는 목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살펴볼 말씀이지만 이들은 육체를 위하여 심은자가 되어 육체로부터 썩어진것을 거두는 어리석은자들인것입니다

어쩌다 영상을 통하여 어떤족장들이 설교하는것보면 이분들은 처음 예배를 시작할때부터 정치이야기 경제이야기 기타 등등으로

시작하여서 예배 시간이 거의 다 되어가면 맨 나중에 성경의 겉말씀의 제목으로 돌아와서 율법의 계명으로 예배시간의 끝을 맺은 것을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유명하다고하는 목사들입니다 화려한 예배당건물과 믿은신자들이 많이 있을뿐 사망의 권세 안에 있는자들인것입니다 이러한 목사들을 나무라기보다는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그릇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 롬 9 : 21)

모세와 세례요한도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으나 오늘날의 목사들은 모세의 율법에 갇혀서 진리말씀을 알지못하므로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로 그럴듯하게 예배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며 신자들을 상대로 돈장사나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놀라운것은 신자분들은 본인이 다니고 있는 교회 목사님은 설교를 정말 잘하신다고 칭찬하는 말들을 하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목사들은 하나님앞에 불법을 행하는자들이라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롬 1 : 17 → 복음(福音= 영생의 말씀) 에는 하나님의 의(義)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義人)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인생인 육체의 생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는 오직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는 말씀을 복음(福音)이라고 말하는것이며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은자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아버지의 선물로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 이러한 믿음안에 있는자를 의인(義人)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의인(義人)으로 나타나는자는 구원을 받아 영생하는 생명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본문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롬6 : 21 / 약 3 : 18 / 렘 25 : 20 / 애 1 : 21 /겔14 : 11 / 약 5 : 11 / 욥 1 : 8 / 욥 2 : 3 / 욥 9 : 20 / 창 6 : 9 /

창 17 : 1 / 욥 1 : 6 / 잠 16 : 6 / 욥 28 : 28 / 시 34 :14 / 삿 6 : 3 / 삼상 16 : 5 / 욥 12 : 8 / 창 8 : 20 /

욥 2 : 5 / 왕상 21 : 10 / 왕상 21 : 13 / 시 10 : 3 /

▣ 갈 6 : 8 →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것을 거두고 성령(聖靈)을 위하여 심은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永生)을 거두리로다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 인지 또한 성령(聖靈)을 위하여 심은자 인지부터 나자신의 믿음을 돌아보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자신의 믿음이 현재 어떠한것을 나자신의 마음에 심고 있는가를 먼저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별생각없이 육신의 눈에 보이는 건물에 십자가만 있으면 그곳이 곧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생각을 하고 다니는것입니다 목자의 말씀이 세상에속한 설교를 하는곳인지 , 또는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증거하는곳인지조차 생각하지 않고 외형적으로 보이는 십자가가 달린 곳이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신 교회라고 생각하며 의심할것도 없이 다니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것은 본인 자신이 성경말씀을 자세하게 읽어보고 생각을 하여본 일이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나자신의 믿음을 전적으로 목자에게 의존하며 자신의 영생하는 생명을 목자에게 맡겨버리게 되는것입니다 회당의 목자가 나자신의 생명을 좌지우지하는것으로 생각을 하고 또한 십일조와 각종헌금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잘받쳐야 천국간다고 하는 말에 맹종을 하면서 회당에 돈을 많이 내는것이 천국가는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것으로 알고 하나님앞에 불법한 헌금하는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집안에 있는돈 없는돈을 다 갔다가 회당의 목자에게 받치는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를 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를 믿은다고 하는것이 오늘날의 현실인것입니다 교주는 신자들이 내는 헌금이 많아지면 그때부터는 세상에서 돈버는 사업하는일에 뛰어들게 되는것입니다 목자의 마음의 욕심은 하늘을 찌르게되고 목자의 탐심을 제재(制裁) 할사람은 없게 되는것입니다 입술로는 하나님과 예수 이름을 부르고 있으나 마음은 콩밭에 가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이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 가 되는것입니다

믿음이라는것은 그들에게는 존재하지 않으며 믿음이라는 말은 겉포장하는것에 불과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자들은 우리 교단 교파에 구원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악하게 쌓아놓았던 노적가리는 환란을 만나게 되면서어디론가 다 날아가 버리게 되고 그들이 가지고 있던 욕심과 탐심위에는 하나님의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게되는것입니다

기록된바 오직 의인(義人)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라는 말씀은 이들에게는 존재하지 않은것입니다

목자의 마음에 욕심과 탐심이라는것이 마음에 들어오는순간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게 되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떠나고 마귀들만이 회당에서 칼춤을 추게 되는것입니다 이 세상에속한 칼춤에 의하여 믿은자들은 다 사망의 길에서 죽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오늘날 큰회당을 가지고 있는 교주들이 쌓아놓은 돈을 가지고 어떠한 짓들을 하고 있는가를 보면 알수 있는것입니다

이미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러한 악한 행위를 하는자들에게서 떠나가신지 오래이며 하나님은 처음부터 그들과 함께하시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모든일들이 다 육체에 관한 일이며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가 되는것입니다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것을 거두고.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돈을 좋아하는자 곧 회당의 목자나 신자들은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은자로 이들은 육체로 부터 썩어서 없어지는 사망을 사랑하는자들이며 령혼이 죽어있어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생하는 생명과는 상관이 없는자들이 되는것입니다

새벽기도, 철야기도, 40일작정기도 등등...부질없는 짓거리를 하면서 스스로 마귀가 되어서 자기 육체를 위하여 마음밭에 악한씨를 심어서 악한 열매을 맺게되는데 이는 다름아닌 영원한 흑암이 있는 사망의 길을 가는 열매를 맺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롬 6 : 21 → 너희가 그때에 무슨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너희 신앙이 율법안에 있었을때 무슨열매을 얻었느냐 는 말씀입니다 사망밖에 얻는것이 없으며 그때에 얻었던 열매(사망)에 대하여 부끄러워하고 있으나 사망에 이르는 열매을 얻는것외에는 없었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요한 1서 15 : 17 → 이세상이나 세상에 있는것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것이 육신(肉身)의 정욕안목(眼目)의 정욕이 생(生)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온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부터 좇아온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居)하느니라

특히 육신의 정욕(情慾)에 빠지는 일이 많이나타나는데 이는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자 외에는 범하지 않을 사람이 없은것입니다 정욕(情慾)이라는 말은 이성의 육체에 대한 성적욕망을 채우는 일을 말하는데 이러한 죄에 빠지게 하는것이 율법의 믿음이며 마귀(거짓목자,깨달음이 없는자) 들이 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비유의 말씀을 깨달으므로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육신이 있어도 령으로 거듭난자는 육체가 있어도 사실은 이미 육신의 생명에서 떠난자가 되므로 죄와는 상관이 없는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집에 영원히 거하자가 되는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지 못하면 죽어있던 나의 령이 부활하지 못하므로 제 아무리 마음으로 무엇인가를 다시는 하지않겠다고 맹세를하고 결심을 한다고 하여도 몇일이 못가서 다시 그 죄악에 빠지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다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며 경건을 자랑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령이 함께하지 않기때문에 어떠한 악한 일에 대하여 다시는 이러한일은 하지 않은다고 생각하고 마음에 다짐을 하여도 사흘도 못가서 다시 그 악한일을 되풀이 하게 되는것입니다 육신이 정욕의 덫에 걸려 죄를 짓게 되어 사망에 이르는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을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것을 거둔다 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성령(聖靈)을 위하여 심은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永生)을 거두리로다

성령(聖靈)이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말하는것입니다 거룩한 말씀 (깨달은 말씀)이라는것은 생명이 영원한것영생하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제가 아직까지 증거하여오던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것을 말씀하는것으로 이를 하나님의 거록한 말씀이라고 말하며 진리말씀으로 너희를 낳았다 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일컬어서 성령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인 성령을 받지못하고 신앙을 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죄가운데서 벗어나지못하며 사망가운데 머무르게 되는것입니다

이를 해결하시고자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시게 된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것을 성령(聖靈)을 위하여 심은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永生)을 거두리로다 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처럼 믿음이라는것은 하나님과 예수를 믿어서 구원을 얻고자 하는 자들에게는 아주 쉽게 다가오는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완악하여서 깨달음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모세의 율법인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을 하게 되면 영원한 사망의 권세가 왕노릇하게 되는것입니다

약 3 : 18 화평(和平)케 하는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義)의 열매(영생)를 거두느니라

약 4 : 8 →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비유로기록된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라 )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자들아 마음을 성결(聖潔)케하라

마 15 : 13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것마다 내 천부(天父 = 하나님)께서 심으시지 않은것은 뽑힐것이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구덩이( 사망)에 빠지리라 하신대.

오늘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 회당의 신앙은 하나님께서 심지 않으신것이기 때문에 심판날 모두 사망으로 간다는것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방법과 영생하는 방법을 다 알려 주시고 있습니다 말씀인즉 하나님의 비유의 성경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면 하나님를 가까이 할수 있다는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을 성령(聖靈)을 위하여 심은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永生)을 거두리로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은자들은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 일들을 귀잖아 하는것입니다 그냥 회당을 다니면서 예배시간에 찬송가 부르고 세상에속한 설교말씀듣는것으로 만족하고자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하고 사망이 왕노릇하는 회당의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것을 좋아하는것입니다 이러한믿음에는 영생이라는것은 없는것입니다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가 ? 마귀인 사망의 권세에 눌려서 빠져나오지를 못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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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제 [ 욥 ] 에관한 말씀을 보도록하겠습니다

욥 1 : 1- 5 → 1) 우스땅에 욥이라는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약에서 떠난자더라 2) 그 소생은 남자가 일곱이요 여자가 셋이며 3) 그 소유물은 양이 칠천이요 약대가 삼천이요 소가 오백겨리요 암나귀가 오백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사람중에 가장큰자라 4) 그 아들들이 자기 생일이면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누이 셋도 청하여 함께먹고 마시므로 5)그 잔치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오신분이라면 욥기의 말씀 정도는 스스로 깨달아 해석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 말씀은 여러분 스스로 한번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욥기서는 모두 42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번 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욥기서의 말씀을 깨닫은데 도움이 될것같아서 갈라디아서 6 : 8절의 말씀을 먼저 본문말씀으로 택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깨달음의 척도를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본인이 차꾸 해석하여 보고 스스로 연단을 하여야 정금같이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저는 [ 욥 ] 에 대한 전체적인 맥락을 보겠습니다

꼭 짝의 말씀을 참조하여 보시고 또한 제가 말씀드리는 말씀에 힌트 를 얻어서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혼자 해석이 여려워질때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지혜(智慧)를 구하는 기도를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될것입니다

 

욥기서의 본문말씀은 욥이 율법적인 회당신앙으로 있을때의 일을 기록하신것입니다 그러니까 육체적인 죽은령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을때를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겉으로 보면 욥의 믿음에 어떠한 하자(瑕疵)도 없어 보이지만 욥은 하나님앞에 의(義)로운자가 아니었던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겉말씀대로 보면 욥은 믿음이 좋아서 하나님이 가정의 모든일이 형통한것으로 볼수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욥이 하나님을 잘믿어서 욥의 가정이 형통한것으로 성경말씀을 읽으면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을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위 욥기의 말씀은 오늘날도 욥의 시대와 똑같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회당의 신앙으로 성경의 겉말씀에서 욥의 신앙과 같은 신앙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욥기의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므로 나자신의 신앙에 변화가 오게 될것입니다 또한 욥에대한 모든일이 곧 나자신에 대한 말씀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욥기서에서 욥이 너무나도 큰 육신의 아픔을 이겨내는 인내(忍耐)를 하므로 욥은 재앙(災殃)으로부터 벗어나서 하나님으로 부터 나중에는 복을 몆배로 더 받았다는 내용으로 알면 성경의 겉말씀도 이해를 하지못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성경말씀에서 욥만 고통의 병의 가지고 있었습니까 ? 아닙니다 혈루병환자 , 중풍맞은자 , 앉은뱅이 , 소경 , 귀신들린자 , 등등...많은 병자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되는것입니다 이들에게도 욥 못지않은 고통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병자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특별히 욥만이 모든고통을 인내하므로 결국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중에 처음 재앙을 만났을때보다 몇배의 복을 더 받았다는 말은 맞지 않은 말인것입니다

욥은 회당의 신앙을 하고 있었므로 하나님앞에 회개(悔改)라는것을 알지못하고 하나님을 경외(敬畏)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잘못믿고 있었던자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욥은 육적인 행위적인 신앙은 하나님앞에 바른신앙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육적인 신앙에서 령적인 신앙으로 변화를 받은 회개를 하게 되었던것입니다

육적인 행위적인 신앙을 할때에는 하나님이 묻은 질문에 단 한가지도 대답을 하지 못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지못하고 신앙을 하고 있었으며 욥은 본인의 신앙이 하나님앞에 순전하고 정직하고 악에서 떠난자로 착각하는 신앙을 하였던것입니다

그러나 재앙을 격은 과정에서 하나님을 만나서 비로서 자기의 잘못에 대한 회개를 하게되고 겸손한자가 되어서 처음에 육적인 생명에서 령적인 신령한 몸으로 다시 나타나게 됨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죄에 대하여 회개(悔改)라는것이 어떻게 하는것인지를 알지못하고 신앙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을 가지고 살아가다가 어떠한 죄를 범하였다고 생각하면 회개하시를 주님 ! 잘못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이러한 죄는 짓지 않겠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라고한다면 이는 회개가 아닌것입니다 회개(悔改)라는 말을 한자(漢字)대로 보면 지나간 잘못에 대하여 뉘우쳐 고친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어떠한 잘못된일에 대하여 주님 잘못하였습니다 다시는 죄짓은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하는것은 회개가 아닌것입니다 이러한 말은 수백번하여도 죄라는것은 나자신에게서 떠나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못가서 또 같은죄를 반복하여서 저지르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한다는것이 오히려 하나님앞에 거짓말하는 죄를 더 범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본문말씀을 깨닫은데 도움을 줄수있는 말씀을 요약을 하여 놓겠습니다

1절) 우스땅이라는 말씀은 동방(東方)에있는 땅을 말하는것입니다 동방이라는 말은 제일먼저 가 떠오르는 나라(사람) 인것을 생각하여야 합니다 어떠한 한 나라(국가) 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해가솟아오는 나자신 우스땅이라는 생각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말라기 4 : 2-3 참조) 해 = 하나님 (시편 84 : 11 ) 하나님 = 말씀 (요 1 : 1 )

이라는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약에서 떠난자더라 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는 사람들이 보기에 그렇다는 말씀이지 하나님앞에 그렇다는 말씀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비유의 말씀에서 욥이 하나님앞에 순전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자라는 말씀을 그대로 믿으면 이는 율법에 속한자가 되고 복음안에서 주님을 믿은자가 되지 못하는것입니다 그러면 마치 욥이 하나님앞에 의(義)로운자로 알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깨달음이 없게 되면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2절) 남자가 일곱이라는 말은 온전숫자로 존재하는 숫자가 되는것이고 여자가 셋 이라는 말은 3일만에 부활할자를 말하는것입니다

욥의 아들이나 딸들은 아직 령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율법신앙을 하고 있으므로 죽을 령으로 살아가며 신앙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짐승에 대하여는 너무도 많이 증거하였으므로 조금만 생각하면 짐승들이 어떠한 뜻으로 등장하였는가를 알게 될것입니다

3절) 욥이 소유하고 있는것이 하나님과 상관이 있는것인가 ? 아닌가 ? 를 해석하여 설명할수 있어야 합니다

욥은 많은 짐승(깨닫지못한신자들) 을 소유하는것이 하나님을 잘믿어서 그렇게 생긴것으로 알고 있었던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이 회당의 신앙인것입니다 오늘날의 신앙이 다 이 회당의 신앙에 빠져있는것입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눅 3 : 8 )

4절) 욥은 아들이나 딸들의 생일을 귀하게 생각한자입니다 세상에 육적인 생명만을 소중하게만 알았던것입니다 욥은 하나님의 생명인 영생으로 거듭나는 생명을 알지못하고 인생이 태어나는 생명만을 알고 있던자로 하나님앞에 악을 행하고 있던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5절) 욥이라는 사람은 하나님도 그리고 죄에 대하여도 전혀 알지못하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원치아니하시는 같은 제사를 항상드리고 있었던것임니다(회당의 신앙=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

그러므로 고난중에 하나님에게 책망을 받고 비로서 육신의 행위적인 신앙에 대하여 회개를 하게 되는것입니다

욥은 회개라는것을 알지못하고 있므면서 신앙을 하였던자입니다 본인의 생각으로 이것은 좌가 될것이다 또는 이것은 죄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하나님앞에 악한 생각을 하고 있였던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하나님에 대하여 아는것이 전혀 없었던것입니다

이정도의 힌트면 위에 본문말씀은 금방 다 해석할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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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더 욥기서에 대하여 더 말씀을 드리면 전체의 내용은 욥이 율법신앙과 회당의 신앙에서 하나님을 믿고 있었으므로 세상의 삶에 더 집착하며 살았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실제로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알고 있지못하였으므로 하나님이 묻은질문에 대답을 전혀 하지 못하였던것입니다 하나님의 책망을 받고 비로서 회개(悔改 =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므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므로 영생하는 생명으로 변화를 받은것)를 하고나서 하나님을 알게 되었던것입니다

욥의 세친구 데만사람 엘리바스 , 수아사람빌닷 , 나아마 사람 소발이 등장하여서 욥에게 여러가지의 도움되는 말을 하는것같아도 이들의 말은 다 세상에속한 말이었으며 령적으로 깨달은 하나님의 말씀은 전혀없었던것입니다 여러분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는 친구는 아무리 많아도 다 사망으로 가는 친구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친구가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곧 친구나 회개라는 말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나는것이 예수님과 친구가 되것이며 하나님앞에 죄를 회개를 하는것이며 비로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회당안에서 말하는 형제자매라는 말은 다 허황된 말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욥은 깨달음이 없음므로 회개라는것을 알지못하고 있으면서 신앙을 하였던자입니다 본인은 율법의 계명을 생각하며 이것은 죄가 될것이다 또는 이것은 죄가 되지않은것이다 라는 악한 생각을 하였던것입니다 오늘날도 믿은자들은 죄라는것이 무엇이라는 말들은 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죄가 무엇을 말하는지는 모르고 죄에 대하여 알고있으므로 하나님앞에 악한자가 되는것입니다 죄는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지 못하는것이 인것입니다

죄라는것은 육신의 생명안에 머물러 있을때 일어나는 것들인것입니다 그러나 령으로 거듭나면 육신은 신령한 몸으로 변화를 받기때문에 죄라는것은 스스로 없어지는것입니다 육체가 없는데 무슨 죄를 지를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심판에 이르지 않고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서 천국으로 가게 되는것입니다

욥의 신앙이 왜 하나님이 묻은 질문에 대답을 못하고 책망을 받았는가 ?

회당의 신앙은 물론이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을 하였으므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도무지 알지못하였던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욥에게 묻습니다 욥의 믿음을 알아보고자 하신것입니다

욥기 38 : 4→ 내가(하나님) 땅의 기초를 놓을때에 네가(욥)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엡 1 : 3-6 절을 참조하여 보시고 해석하면 답이 있습니다

오늘날도 이 간단한 하나님의 질문에 대답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것입니다 한곳으로 다 치우쳐서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 속한 설교를 하는 목자나 신자들은 다 벙어리가 될것입니다 왜야하면 깨달음이 없이는 대답할수 있는 질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속한 설교나 세상의 학문과 지식으로는 대답을 할수가 없는 질문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깨달은자는 단번에 대답을 할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속자요 하나님의아들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이 시간 이름없는자가 증거하고 있는 말씀이 너무 유치하고 쉬운말로 표현하고 거듭거듭 말씀을 반추(反芻)하여 증거한다고 천박한 말씀으로 생각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는 제게 하는 말이 아니고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하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유식한 말로 미사여구를 섞어가며 철학적 문학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아무리 유식한 말을 한다고 하여도 그러한 말씀속에는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은 존재하지 않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특히 욥기 38장~40장까지는 하나님이 욥의 신앙에 대하여 책망하는 말씀입니다

천천히 읽어보시면서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욥기 42장에 가서 결론적인 말씀을 하나님이 하십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천천히 읽어만 보아도 눈물이 흐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나면 우리들의 믿음이 얼마나 어리석었던가를 알게 되는것입니다

비로서 욥의 신앙이 육체적인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던것을 회개하고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신앙을 하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비로서 욥을 기쁘게 받으셨더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지못하면 마귀의 권세인 사망가운데 있기 때문에 죄에서 벗어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의 회개를 할수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자는 영생하는 생명의 권세안에 있기때문에 생명이 사망을 지배하는것이기 때문에 죄에서 벗어나 자유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욥이 고난을 인내(忍耐)하여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여 드린것이 아니고 령으로 거듭나는 회개를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욥을 기쁘게 받아들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깨닫지못할때의 욥의 신앙을 하나님은 생각하시면서 욥이 고난의 고통을 받은것에 대하여 슬퍼하시는것입니다 감히 육적인 사람의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입니다

욥 42 : 10 - 11 →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 전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이에 그의 모든 형제자매와 및 전에 알던자들이 다 와서 그집에서 그와함께 식물을 먹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내리신 모든 재앙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위로하고 각각 금한조각과 금고리 하나씩 주었더라

 

하나님이 각각 금한조각과 금고리하나씩 주셨다고 하셨는데 그 뜻을 해석할수 있어야 합니다 육적인 눈으로 보면 하나님에게 무슨 금한조각과 금고리가 있어서 주실수 있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말씀하시는 뜻이 무엇을 말씀하는것인지 령적인 눈을 떠야 비로서 실체를 알게 되는것입니다

욥 42 : 13→ 또 아들일곱과 딸셋을 낳았으며 그가 첫째딸은 여미마라 이름하였고 둘째딸은 굿시아라 이름하였고 세째딸은 게렌합북이라 이름하였으며 전국중에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그 아비가 그들에게 그 오라비처럼 산업(産業=영생하는 생명)을 주었더라

이제야 비로서 욥의 자녀들이 육에서 령으로 거듭난 자녀들이 나타나게 된것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특히 딸셋들은 3일만에 부활하여서 죽어있던 령이 다시 부활을 하여서 아들들처럼 산업을 하나님으로 부터 받게된 사실에 대하여 증거 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은 심판날 믿은자들에게 무엇을 묻은가 ? )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갈아디아서의 말씀과 욥기서의 말씀을 통하여 오늘날 믿은자들이 어떠한 믿음을 하여야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온전하고 정직하여 악에서 떠난자가 될수 있는가를 깨달아 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육신의 생명에서 령적인 생명으로 거듭나야 영생하는 생명을 얻어서 천국에 입성하게 된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심판날에 믿은자들에게 육신의 죄에 대하여 묻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에 대한 ,성경 말씀에 대한 령적인 깨달음에 대하여 질문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은다고하는자가 영생하는 양식이 있는가 없는가를 보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질문에 대답을 못하면 흑암의 어두운 사망의 고통으로 보내지게 되는것입니다

회개(悔改)라는것은 나자신이 무엇인가 생각하여서 죄(罪)라고 생각하고 마음으로 뉘우쳐서 고치려고하는것이 회개가 아닌것입니다 그렇게 회개를 생각하면 오히려 하나님앞에 더 큰 죄악을 저지르는자가 되는것입니다

회당의 신앙은 주여! 제가 어떠한 나쁜짓을 하였는데 주여 !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라고 기도하는것은 회개하는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믿음을 열심히 하여서 천국간다고 어르신들은 어두운 새벽길에 교회당에 나가시지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왜 밤을 세워가며 피곤한 몸으로 철야 예배를 보십니까 건강에 조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왜 피땀흘려서 번돈을 교회당의 생명이 없는 목자들에게 갖다가 받치십니까 그들은 신자들이 피땀흘려서 번돈을 받아가지고 자기들의 욕심채우는 일에 사용하는것입니다 아직도 십일조에 대한 깨달음이 없으면 안될것입니다 오히려 육적인 십일조하는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앞에는 죄가 되어 악한자가 되는것입니다 령적인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차라리 교회에 낼돈있으면 부모님그리고 형제자매에게 주십시요 하나님은 인생들이 살아가기 위하여 피땀흘려서 번돈을 받으시는분이 아닙니다 회당의 거짓목자들은 입술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지만 이들은 모두가 예수님의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자가 되어 강도며 도적질하는자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나자신의 령이 죽어서 육신적인 행위의 신앙에 대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따른다는것이 더 두려운일인것입니다

욥의 신앙을 보시고 하나님이 어떠한 일에대하여 기뻐하시는가를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오직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는 믿음으로 족한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이 회개인것입니다 인생은 죄라는것을 마음에 양심과 율법을 통하여 알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율법의 신앙으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도 알수 없는것이며 또한 회개라는 말씀의 뜻도 알지못하는것입니다 인생들이 죄사함의 기도를 하는것은 육신적으로 무엇인가 잘못하였다는 양심에서 나오는 반성(反省)인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욥기서의 말씀은 참으로 깨달아 보아야 할말씀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세월은 흘러가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반추하는 하나님의 일을 멈추는자가 되시지않기를 바랍니다 항상 말씀을 열심히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지혜와 총명을 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과 평강에 감사를 드리며 이 글을 읽고 깨닫고자하는 모든분들에게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므로 모두가 육에서 령으로 온전히 거듭나는자들이 되어서 영생하는 생명안에 들게 하여 주시옵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17번째 시간으로 (그 전지(田地)를 자기 이름으로 칭(稱)하는자)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시편 49 : 11-19 → 11)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永永)히 있고 그 거처(居處)가 대대(代代)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田地)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도다 12)사람은 존귀(尊貴)하나 장구(長久)치 못함이여 멸망(滅亡)하는 짐승같도다 13)저희의 이 행위(行爲)는 저희의 우매(愚昧)함이나 후세(後世) 사람은 오히려 저희 말을 칭찬(稱讚)하리로다( 셀라)

14)(羊)같이 저희를 음부(陰府)에 두기로 작정(作定)되었으니 사망(死亡)이 저희 목자(牧者)일것이라 정직(正直)한 자가 아침에 저희를 다스리니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消滅)하여 그 거처(居處) 조차 없어지려니와 15) 하나님은 나를 영접(迎接)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음부의 권세(權勢)에서 구속(救贖)하시리로다 (셀라)

16)사람이 치부(致富)하여 그 집 영광(榮光)이 더할때에 너는 두려워말지어다 17)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 내려자기 못함이로다 18)저가 비록 생시(生時)에 자기를 축하(祝賀)하며 스스로 좋게 하므로 사람들에게 칭찬(稱讚)을 받을지도 19) 그 역대(歷代)의 열조(列祖)에게 돌아가리니 영영(永永)을 보지 못하리로다

시간이 있으실때 말씀을 천천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3류소설책읽듯이 빨리 읽어버리고 나면 마음밭에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이 살아서 남아있지 않게 됩니다 생각을 하시며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교회당에서 목사들이 세상에 속한것을 설교하듯이 빨리 말하는것은 헛것(우상숭배) 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아닌것은 돌아서면 잊어버리게 되며 그 마음속에는 사망으로 가는 모세의 율법의 계명만이 남아있게 되는것입니다 정신차려서 반석(예수)위에 믿음을 세워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어떠한 믿음으로 하나님앞에 살아가야 옳바른 믿음이 되는가에 대한 말씀이 되겠습니다

제목의 말씀처럼 하나님을 믿은다고 하면서도 재물에 욕심을 버리지 못하므로 전지(田地=부동산= 회당)을 자기 이름으로 등기(登記)하여 놓은 일에 대하여 하나님의 책망이 따르고 있는것입니다

회당의 거짓목자들은 신자들로 부터 불법적인 십일조나 각종헌금을 받아서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이름으로 이루어놓은 회당을 마치 개인인 자기가 노력하여서 세상에서 벌어들인 돈 처럼 생각하며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회당을 목자인 자기이름으로 칭(稱)하며 회당의 자산(資産)을 아들에게 세습(世襲)을 하는 어리석은자들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하나님이 책방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이들의 악함은 하나님을 믿은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아니하므로 설마 하나님이 보실까? 아실까? 하는 생각이 자기자신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회당은 나자신이 이루어놓은것이니 세상적으로 소유권을 자기 이름으로 하고 또한 본인이 회당의 교주에서 떠날나이가 되면 회당의 소유원을 아들의 명의로 세습(世襲)하는 악한 행위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행위가 왜 나쁘다고 하나님은 다윗의 입을 통하여 말씀을 하시는것인가 ?

이러한 목자는 하늘나라와 세상나라를 겸하여서 섬기려는 천박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회당을 통하여 육적인 욕심과 탐심을 채우려고 하는것입니다 이러한 목자가 양(예수) 의 탈을 쓰고 나오는 는 거짓목자가 되는것입니다

특히 이러한 일하는것은 죄가 되지 않은다고 생각하며 왜 죄가 되는지 조차 알지못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한다고 거짓입술로 세상에 속한 물섞인 포도주의 말씀으로 설교를 하고 있으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망의 넓은길로 인도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좁은 소견머리를 가지고 백성을 천국으로 인도한다고 하는 가증스러운 일을 하는자들이 오늘날의 회당의 목자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을 살아가는 백성들은 믿음을 하려고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를 찿아보아도 참선지자는 보이지 아니하고 사람이 모조품(模造品)으로 만들어 놓은 거짓목자들이 득실거리는 회당을 찿아서 발걸음을 옮기게 되는것입니다

시22 : 16 (犬-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한자거짓목자와 신자들) 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手足)을 찔렀나이다

하나님을 믿어보려고 사방을 둘러보아도 오직 회당만이 보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못한자들이 나를 에워싸고 있으며 그들이 나의 손과 발을 묶어두고 회당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예수님에 대한 말씀으로 비진리를 믿은자들이 참진리말씀을 전파하는 하나님 아버지가 보내신 그의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서 죽였던것입니다

그런데 특히 오늘 보시는 본문 말씀의 기록을 패역(悖逆)한 고라의 자손이 기록하였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는것입니다

바로 전장에서 제가 모세는 레위지파 에 속하였다는 말씀을 증거하여 드렸는데 패역(悖逆)한 고라의 자손이 레위지파에서 나온자 라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레위지파에서도 이렇게 의로운자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는것입니다

민 16 : 1-2 → 레위의 증손(曾孫=손자의 자식)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 이 (黨=장막=회당)을 짓고 이스라엘 자손 총회(總會)에 유명(有名)어떤족장(오늘날의 회당의 목자) 250인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리니라

오늘날도 제가 회당의 믿음에서 떠나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과연 몇분이나 다니던 회당을 떠나서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으며 참 진리말씀안에서 신앙을 하시고 있는지 저는 알수 없으나 하나님은 알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고 본인의 교만(驕慢)함과 경건(敬虔)한 모양을 과시(誇示)하기 위하여 회당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분들도 또한 계실것입니다 믿음이라는것은 본인이 판단하여 결정할문제이므로 저는 권고하는 차원의 말씀을 드릴뿐인것입니다

회당을 떠나지못하는 원인은 본인의 마음에 증거되는 말씀에 확신이 없기때문이며 말씀을 접하여 보고도 발길은 회당을 향하게 되는것입니다 결국은 회당의 초등학문의 믿음에 갇히게 되는것입니다 광야 교회의 꼴이 없는곳에 무엇을 보고 얻으려고 나갔는가를 생각하여 보아야 할것입니다

 

특히 거짓목자는 회당을 떠나지못하도록 신자들에게 성경에서 말씀하는 방석(직분) 하나씩을 주고 있는것입니다 권사, 집사 ,전도사, 부목사, 성가대장, 찬양대원 , 기타 등등의 방석을 주어서 맡은바 직분의 사명을 감당하여야 한다는 명분을 주고 회당의 신앙안에 남아있게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일들보다 먼저 십자가의 도(道) 가 무엇을 말씀하는지부터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고전 1 :18 )

 

민16 : 23- 24 → 2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4) 회중(會衆)에게 명(命)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帳幕四面)에서 떠나라 하라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노들이 좇았더라

민 16 : 30-33 → 30) 만일 여호와께서 새일을 행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所屬)을 삼켜 산채로 음부(陰府)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蔑視)한 것인줄 너희가 알리라

회당의 신앙은 총회를 만들어서 신앙을 하고있는데 이는 묵은 포도주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이 새일을 행하신다는 말씀은 새포도주의 말씀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새포도주의 말씀으로 믿음을 하지 아니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것이며 곧 여호와를 멸시하는 신앙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회당의 신앙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본인이 여호와를 멸시한다고 생각하는 분은 단 한분도 없는것입니다 악한육신의 눈이 선한 령적인 눈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악한 행실에 머물러 신앙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31) 이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同時)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32)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속(家屬)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33)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중에서 망하니라

34)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짓음을 듣고 도망하며 가로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33)여호와께서 불이나와서 분향(焚香=예배보는일)하는 250인을 소멸(燒滅)하였더라

오늘날도 교회간판에 xx총회라는 간판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믿음으로 인정하시지 않은 총회의 연합 을 결성하여서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자 하는것입니다 어리석고 우준한자는 하나님을 믿지않은 사람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은 사람중에 어리석은 자와 우준한 자가 하나님을 원수로 대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상은 패역한 레위지파인 고라의 자손이 본문말씀과 같은 말씀을 깨닫고 성경에 기록하였다는것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본문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시 5 : 9 / 시 14: 6 / 시 10 : 6 / 창 4 :17 / 시 39 : 5 / 시 82 : 7 ,20 / 전 3 :19 / 눅 12 :20 / 단 7 : 22 / 눅22 :30 /고전 6 : 2 /

계 2 :26 / 계 20 : 4 / 시 39 : 11 / 호 13 :14 /단 12 : 2 / 시 16 : 11 / 시 17 :15 / 시 73 : 24 / 욥 27 :19 / 딤전 6 : 7 /

시 10 : 3 / 시 36 : 2 / 신29 : 19 / 눅 12 : 19 / 창15 : 15 / 시 56 : 13 / 욥 33 : 32 /

 

11)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회당)이 영영(永永)히 있고 그 거처(居處)가 대대(代代)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田地=부동산= 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도다

재물에 욕심을 내는자들을 향하여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보십시요 하나님은 정말 놀라우신분입니다 사람들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는것까지 모두 알고 계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앞에 감히 거짓말로 대적하는자들이 회당에서 신앙하는자들인것입니다 회당의 교주가 생각하기를 회당이라는 집이 영영히 있을것이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고 생각하면서 거짓목자는 자기의 욕심과 탐심의 끝없는 악한 생각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전지(田地=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여서 자기 이름으로 등기(登記)하여 놓은다는 말씀입니다

눅 12 : 16- 21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거짓목자)그 밭(田=회당비유)소출(所出)이 풍성하매 (십일조및 각종헌금)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신자) 쌓아 둘 곳이 없으니(장소가 부족하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회당)을 헐고 더 크게 짓고( 화려하고 새로운 성전을 크게 다시 건축하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 (믿은신자들) 거기 쌓아 두리라(회당에 신자들을 가두어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돈을 받아낼 신자)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많은 무리의 신자를 거느리고 )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富饒)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않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을 말씀하시는것임 )

여러분 이러한 말씀을 읽으실때 어떠한 한 사람의 잘못된 신앙관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이는 회당의 거짓목자에 대하여 하나님이 말씀을 하고 계신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말씀이 없는 목자를 향하여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모양의 믿음이 오늘날도 레위지파의 조상들의 유전을 이어받은 회당을 통하여 내려오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레위지파의 제사장이 있는 회당에서 떠나야 유다지파의 예수그리스도의 피난처되시는 하나님의 처소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요14장)

시편 37 : 23-28 →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定)하시고 (사람의 믿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저는 넘어지거나 아주 엎드려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義人)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乞食)함을 보지못하였도다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진리말씀을 전파하니) 그 자손이 (福=영생 시 133 : 3 )을 받은도다

(惡=율법=성경의 겉말씀) 에서 떠나 (善=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인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는것) 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영(永永)히 거하리니 여호와께서 공의(公義)를 사랑하시고 그 성도(聖徒)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저희는 영영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여러분 영생도 사망도 천국도 지옥도 모두가 다 하나님이 사람의 걸음(믿음) 으로 정하신다는것입니다 사람은 사람이 잘나고 배운것이 많아서 무엇인가 하는것처럼 교만한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나자신를 태초에 이미 영생하는 생명안에 창조하여 놓으신 하나님께서는 나의 갈길을 정하시고 선한자는 영생하는 생명으로 인도하시고 악한자는 사망하는 생명으로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위말씀에서 욕심이나 탐심에서 나오는 회당의 믿음을 말씀드렸으나 이들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것을 만족하고 있는것이며 하나님의 생명인 영생하는 생명을 구하고 찿고 문을 두드리는자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들의 이러한 악에서 떠나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에서 영생하는 생명을 구하고 찿고 문(예수)을 두드르는 자가 되어서 영생하는 생명의 믿음으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으로 인생의 삶을 마감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7 : 7-8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찿으라 그러면 찿을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것이요 찿은이가 찿을것이요 두드리는이에게 열릴것이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의 령적인 영생하는 생명은 비유의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나는 부활의 신앙을 하는자가 얻어낼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일인 마태복음의 7장 7-8절까지의 말씀을 얼마나 실천하고자 성경말씀을 살펴보시며 하나님의 일을 하시고 계시는지요 오늘날 회당의 믿음이라는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것이 아니라 불순종하고 있다는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스스로 영생하는 생명을 구하고 찿고 문을 두드리는 믿음안에 있어야 하나님의 일을 하는자가되는것이며 순종하는 믿음을 하고 있는것이 되는것입니다

 

회당의 신앙을 하면서도 무엇인가 생각하는 믿음이 마음속에 없다면 나자신의 죽어있는 령은 믿음을 통하여 다시 부활하는 령이 될수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는자가 되는것입니다 거짓목자의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말끝마다 할렐루야 아멘을 쉽게 외쳐대는 신앙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깨달음이 없는 믿음에는 영생하는 성령의 거룩한 말씀이 임하여 육신의 눈에서 비늘이 떨어져서 밝히 천국길을 보고 믿음을 반석위에 세워나갈수가 없는것입니다

설교(說敎)라는 말씀의 단어가 성경말씀에 나오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

이는 세상의 학문에 속한 신학적이고 철학적이며 문학적인 세상에 속한 말씀으로 육적인 삶에 관한 말씀을 일컬어서 설교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이는 믿은자들을 사망으로 인도하는 말씀이 설교(說敎)라고 하는 언어의 단어속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설교라는 말씀은 아무리 많이 들어도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는 믿음과는 상관이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기록하신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에서는 배제(排除)가 된 언어인것입니다 이를 령적인 깨달음이 없는자들은 말하기를 어느 목사의 설교말씀이 좋다라는 어리석은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생명이 없는 사망에 이르는 설교말씀이 좋다고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삼가 말을 조심하라 고 말씀하시는 뜻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본문 말씀의 짝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11)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永永)히 있고 그 거처(居處)가 대대(代代)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田地=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도다

이러한 악한 행위를 하는자들에 대하여 다윗이 하는 말씀을 보겠습니다

시 5 : 9-10 → 저희 입에 신실(信實)함이 없고 저희 심중(心中)이 심히 악(惡)하며 저희 목구멍은 열린무덤같고 저희 로는 아첨(阿諂)하나이다 하나님이여 저희를 정죄(定罪)하사 자기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인하여 저희를 쫓아내소서 저희가 주(主) 배역(背逆)함이니이다

그 전지(田地=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는자들에게 하나님은 다윗의 입을 빌려서 그들의 악함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이 회당의 믿음에 대하여 이처럼 책망을 하여도 회당에서 믿음을 하는자들은 이러한 말씀은 본인들의 믿음과는 상관이없다고 생각한다는것입니다 참으로 사망에 이르는 어리석은자의 믿음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위에서 제가 설교에대한 말씀을 드렸는데 보십시요 회당의 목자의 입에 신실함이 없고 저희 심중(心中)이 심히 악(惡)하며 저희 목구멍은 열린무덤같고 저희 혀 로는 아첨(阿諂= 남의 마음에 들려고 비위를 맞추면서 알랑거리는것)하나이다

회당의 거짓목자의 목구멍으로 설교하는 말씀은 마치 열린무덤같고 믿은신자들에게 이러한 아첨하는 짓거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신앙하는 거짓목자나 신자들에게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생하는 생명은 없는것입니다 이를 알지못하고 새벽기도 철야기도 등등 열심을 내고 있는데 이는 다 회당의 거짓목자가 주님을 배역(背逆=은혜를 저버리고 배반함)하는 일이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글을 다윗이 기록하였다고 하여서 다윗시대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다윗시대나 오늘날의 시대나 인생의 마음을 변함이 없고 예배드리는 방식도 레위지파의 유전을 따라 변함이 없이 하고 있으며 유다지파인 예수님을 버리고 예배를 드리고 있는것입니다 입술로 예수이름을 부르면 예수를 믿은자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본질(本質)적인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는것을 하나님은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오늘날 신앙하는 사람들의 악함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시 14 : 2-3 →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知覺=깨닫은자)이 있어 하나님을 찿는이가 있는가 보려 하신 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자가 되고 선(善)을 행하는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6 → 너희가 가난한자의 경영(經營)을 부끄럽게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避難處)가 되시도다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난자가 선(善)한자이며 가난한 자이며 이러한 믿음을 하는자들을 부끄럽게 여기고 있으나 이렇게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에 순종하는 믿음이 결국은 환란날에 하나님의 피난처(避難處)가 된다는 놀라운 말씀인것입니다

가난한자 = 겸비(謙卑)한자 (시 9 : 12 주 1 )

 

12)사람은 존귀(尊貴)하나 장구(長久)치 못함이여 멸망(滅亡)하는 짐승같도다

사람은 존귀(尊貴)하나 장구(長久)치 못함이여 멸망(滅亡)하는 짐승같도다 사람은 존귀한 존재이나 영원하지 못하며 결국은 멸망하는 짐승과 다를바가 없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 믿음이 필요한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이미 창세이전에 다 계획된것이며 오늘날 하나님의 계획의 섭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때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말씀을 접하게 될때에 마음을 완악하고 강퍅하게 할것이 아니라 잘살펴보아서 진리말씀을 영접할수 있는 지각(知覺)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은 존귀한데 왜 장구(長久)치 못하며 멸망하는 짐승같이 되는것인가 ?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람에게는 필요한 존재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육체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령적인 일에는 관심이 없는것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육신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육신의 쾌락을 누리는것과 세상에서 왕노릇하는 만을 좇아 살아가고자 하는것입니다 이러한 악한 생각은 사망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 거짓목자들에 의하여 영생하는 생명은 버리고 사망으로가는 권세를 좇게 되는것입니다

공의(公義)의 하나님은 사람이 한평생살아가는데 천국에서 영생하는 기회를 누구에게나 허락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관심을 갖지 않거나 인생의 가치관을 육신적인것에 두고 살아가므로 영생하는 천국을 스스로 버리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정죄한자들을 심판하시는날 그누구도 원망을 할수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을 스스로 버린자들의 마음에 관한 말씀을 보겠습니다

시 10 : 7-9 → 에는 저주(詛呪)와 궤휼(詭譎=간사스럽 교묘한)과 포학(暴虐)이 충만(充滿)하며 밑에는 잔해(殘害)의 죄악(罪惡)이 있나이다 저가 향촌유벽(鄕村 幽그윽할유僻 후미질벽= 고향과같이 한적하고 사람이 없는 고요한 골목에서의 생활 )한 곳에 앉으며(찿아와서) 그 은밀(隱密)한 곳에서 무죄(無罪)한자를 죽이며 그 눈은 외로운자를 엿보나이다 사자(獅子)가 그 굴혈(窟穴)에 엎드림같이 저가 은밀한곳에 엎드려 가련(可憐=가엽고 불쌍함)한자를 잡으려고 기다리며 자기그물을 끌어 가련한자를 잡나이다 (성경의 겉말씀과 율법말씀으로 전도하여서 결국은 사망의 길로 인도한다는 말씀입니다 )

회당에 나와서 예수믿고 천당가라고 말하는자들의 혀밑에는 사람들이 볼수 없는 악한 죄악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예수를 하나의 장사치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악한자의 전도를 받고 멸망의 길을 가고 있는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악한일을 한다는 말인가 ?

회당을 자기의 이름으로 칭하고자 하는자들의 악함이라는것입니다

여러분 요즘도 뉴스에 특히 대형교회들에 대한 여러말들이 나오고 있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뉴스에 나오는 목자는 회당에 돈을 쌓아놓고 돈자랑하는자들에 불과한 자들인것입니다 이들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은 함께 하시지 않습니다 겉으로보면 천사도 이렇게 사랑스럽고 좋은 천사는 없을것입니다

간사한 입술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천만번 부른다고 하여도 그러한곳에는 하나님의 성령의 거룩한 말씀은 결코 임재하지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함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멸망하는 짐승같은 사람은 가만히 세상을 살아가다가 죽을것으로 알면 안됩니다 이들이 짐승처럼 멸망을 당하는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말할수 없는 악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이러한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성경의 겉말씀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다고 하면서 거짓을 말하며 장사꾼의 수장(首長)들이 되어서 주님의 진리말씀을 영접하지 않은죄가 얼마나 무거운지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13)저희의 이 행위(行爲)는 저희의 우매(愚昧)함이나 후세(後世) 사람은 오히려 저희 말을 칭찬(稱讚)하리로다( 셀라)

창세부터 이러한자들의 악한 행위는 나타나고 있었으나 이러한자들의 행위는 하나님을 깨닫지못하는 우매(愚昧) 함에서 나온 행위이었으며 세월이 흐른 오늘날에도 사람들은 회당을 나가며 또한 회당의 믿음을 칭찬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회당을 몇십년을 다녀보아도 나자신의 성격이나 육신적인 욕망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변화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비진리말씀에서 믿은자들은 죽으면 천당간다는 말은 입버릇 처럼 잘도 하고 있는것입니다 성경말씀 어디에도 비진리 말씀을 믿다가 죽으면 천당간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본인들이 믿은 믿음이 진리말씀안에서 믿은것인지 비진리 말씀에서 믿은것인지 전혀 깊은 묵상이 없이 남들이 회당을 다니니까 본인도 분별함이 없이 따라서 나가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진리을 믿은 믿음으로 나타나게 될것이며 회당에서 믿은자들은 사망하는 권세로 탄생이 되는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일에서 떠나시기를 바랍니다 재물을 섬긴다는 말은 인생의 모든시간을 돈버는 일에 시간을 다 낭비하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믿음이라는것은 세상에서 벼락치기 공부하는것처럼 이루어지는것이 아닌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믿은자는 세상의 영광보다 더 높은곳을 향하여 나의 삶에 가치를 두어야 할것입니다

마 6 : 24 -27 → 한사람이 두주인을 섬기지 못할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이를 중(重)히 여기며 저를 경(輕)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 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 (거짓목자) 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하므로 그 (목숨)를 한자나 더할수 있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은자들은 자기소유의 재물도 풍성하며 하나님도 믿고하면서 두 주인을 동시에 섬기려고 하는 욕심안에 갇혀있는것입니다 한번 이처럼 욕심과 탐심안에 갇히게 되면 빠져나올수 없는 수렁으로 더욱더 빠져들게 되어서 결국은 하나님의 생명인 영생하는 생명을 잃게 되는것입니다 오늘 이시간 류호돈씨의 증거되는 말씀을 듣고 단호한 마음으로 사탄 마귀 귀신들의 정체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안으로 빠져나오시기를 바랍니다

 

요 11 : 22 →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主)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것을 하나님이 주실줄을 아나이다

셀라의 뜻 : 시편말씀의 끝부분에 셀라 라는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반추(反芻)하여서 말씀을 깊이 생각하여서 깨달아 마음판에 새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씀입니다 모든성경말씀이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으나 특히 시편 말씀은 사람들의 죄악에 대하여 마음에 심금(心琴)을 울려주는 말씀으로 감동(感動)을 받아 나자신의 더러운 마음밭을 깨끗이씻어서 다시는 이와같은 말씀의 죄악을 짓지 않아야 한다는 당위성(當爲性)의 말씀으로 기록하여 강조하신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시편의 말씀은 쉬운비유말씀의 표현으로 기록이 되었있으나 그 말씀의 깊이의 뜻이 헤아릴수없을 정도로 깊다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 말씀입니다

14)(羊)같이 저희를 음부(陰府)에 두기로 작정(作定)되었으니 사망(死亡)이 저희 목자(牧者)일것이라 정직(正直)한 자가 아침에 저희를 다스리니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消滅)하여 그 거처(居處) 조차 없어지려니와.

특히 양(羊) 은 온순하여서 반항하는 일이 거의 없는 짐승입니다 그러므로 양은 가시거리(可視距離)가 50센치밖에 되지 않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양(羊)은 양치는 목자(牧者)를 필요로 하는것입니다 성경말씀에서는 양(羊)을 예수님으로 비유하거나 혹은 성도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천국가는길을 인생은 알지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양(羊)에 비유하신 말씀입니다

(羊)같이 저희를 음부(陰府)에 두기로 작정(作定)되었으니 사망(死亡)이 저희 목자(牧者)일것이라

회당의 신자들을 대하여 보면 참으로 순진합니다 목사설교말씀에 순종하며 기타 십일조나 각종헌금을 아까워하지 않고 주님에게 드리는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건축헌금이라면 없는돈도 어렵게 마련하여서 헌금하며 순종함으로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목자라는자들은 권위와 교만함으로 믿은자들을 대하는경우가 허다 합니다

성도가 개인적으로 성경말씀이 이해가 안되어서 질문하면 기도많이 하세요 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는것을 저는 목사옆에서 직접목격을 하였던 사람입니다 이는 목사가 그 말씀의 뜻을 알고 있지 못하다는 반증을 목사자신이 말하고 있는것이 되는것입니다

그렇게 거만하고 교만한 목사들의 회당들이 지금은 화려한 큰성전으로 건축이 되어있음을 보게 됩니다

회당의 목자가 사망의 선봉자(先鋒者)가 되어서 성도들을 음부(지옥)에 떨어지게 하며 영원한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 당사자가 회당의 목자라고 본문말씀에서 하나님은 다윗의 입을 빌어서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거짓목자들은 육신의 생명이 죽기까지 본인이 큰죄악을 저지르고 있음을 깨달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잠언 4 : 19 → 악인(惡人= 세상에속한 설교말씀으로 신앙하는자)의 길은 어둠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사망으로가는것)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여러분 사망으로 인도하는 목자는 본인의 설교말씀이 사망에속한것인지 영생하는 생명에 속한것인지 도무지 깨달아 알지못하므로 신자들로부터 돈을 받아 욕심을 채우는 일에 정신이 팔려서 세상에속한 밑에 감추어놓은 잔해(殘害=조상대대로 유전되어 내려오는 설교말씀의 예배) 의 죄악(罪惡)의 설교말씀으로 하니님을 믿고 천국에 이르고자 하는자들을 음부의 사망가운데로 인도하고 있는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육적인 예배 드리는것을 진리말씀 이라고 말하며 자칭 정통파라고 하면서 빛이없는 어두움에속한 행위적인 신앙을 하면서도 본인들이 행하고 있는 신앙이 사망으로 가는 길이라는것을 죽기까지 깨닫지못하고 영원한 음부로 떨어지는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 오늘날도 지엽적인것에 몰입하여서 교세를 확대하려고 꾀를 내지말고 어떻게 진리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얻어낼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깊은 깨달음의 믿음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목자는 영원히 계시는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님이 되어야 하는것이며 돌감람나무인 나자신을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이 되어서 영생하는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야 할것입니다

정직(正直)한 자가 아침에 저희를 다스리니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消滅)하여 그 거처(居處) 조차 없어지려니와.

사망에 이르게 하는 거짓목자의 어두움인 사망에 속하는 설교는 없어지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앞에 정직한자 곧 아침을 알리며 어두움을 걷어내는 새벽을 알리는 목자가 나타나서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며 다스리게 되는것입니다 거짓설교말씀으로 백성들의 피와 땀으로 벌어들인 돈에 욕심을 내어서 빼앗은 강도목자는 화려한 성전과 함께 그들은 음부에 떨어져서 소멸하게 될것이며 그들이 소유하고 있던 화려한 회당은 그 자취조차 이땅에서는 영원히 볼수 없게 될것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사 8 : 20 -22 →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 지니 그들의 말하는바가 이 말씀에 맞지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못하고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困苦)하며 주릴것이라 그 주릴때에 번조(煩燥)하며 자기의 왕(王=목자)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詛呪) 할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黑暗)과 고통(苦痛)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중으로 쫓겨들어가리라

여러분 믿음이라는것은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 목자(牧者)가 되어서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와 세상나라를 구분을 하지 못하면 세상나라에서 목자된자 곧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깨달아 알지못하는 인생목자가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하게 되는데 믿은자들은 이러한 세상의 거짓목자를 따라 섬기게 되는것입니다

이사야 8 : 20-22절은 세상나라에서 목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백성을 사망으로 인도하는 사람에 대하여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 매우 두려운 말씀인것입니다 이들에게는 하나님앞에 정직 (正直)이라는것이 존재하지 않은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말씀안에 있을때 정직한자가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벗어난자는 결코 정직한자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심판날에는 하나님을 저주하는자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 (시 84 : 11 ) 어두움에 있는자= 깨닫지못한자 ,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나는 말씀과 맞지 아니하면 아침 빛을 보지못한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아침빛은 어두움이 지나간후에 아침해가 솟아오르는것을 말씀하시는 것인데 악을 행하는자들이 아침빛을 보지못한다는 말씀은 영생하는 하나님의 생명에서 떨어져서 사망의 환난과 흑암의 고통속에서 영원한 사망의 흑암으로 들어가게 되어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지못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단 7 : 22 → 옛적부터 항상계신자가와서 지극히 높으신자의 성도(聖徒)를 위하여 신원(伸寃=원통한 일이나 억울하게 뒤집어쓴 죄를 풀어주시는것)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聖徒)가 나라(천국)를 얻었더라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게되면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 곧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성도들의 원한을 풀어주시고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자는 창세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생명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聖徒=거룩한 말씀으로 낳아진자) 에게 하늘나라를 주신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고전 6 : 2 → 성도(聖徒)가 세상(世上)을 판단(判斷)할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世上)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게거든 지극히 작은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고린도전서 6장을 한번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성도라는 말은 거룩함의 믿음을 가지고 있는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즉 육(肉)에서 령(靈)으로 거듭난자를 말하는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너희가 깨닫지못한자들 즉 세상에 속한자들을 이미 판단하고 있으면서 어찌하여서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믿은자들에 대하여 너희 주변에서 일어날수 있는 작은일 곧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전파하는 일에는 소극적으로 머뭇거리느냐고 책망을 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보통생각하기를 판단이라고 하면 흑백을 가려서 어떠한 상벌을 주는것만을 생각하는데 죄가에 대한 판단받을 자를 주님앞으로 인도하는것도 판단이라는 말에 부합(符合)이된다는것을 생각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 믿음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말씀을 가지고 있는 너희는 생명을 구하는 일에 대하여 충분히 판단할수 있으므로 감당할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의 말씀을 전파할때는 정확하게 그들로 하여금 판단할수 있도록 충분하게 깨달아 알수 있도록 알려주라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일을 하나님은 작은일이라고 겸손한 말씀으로 표현하고 있는것입니다

전도는 남이 알지못하게 소리없이 전파가되어야 하는것입니다 큰소리로 큰일을 하는것처럼 길어귀에서 떠들어대고 가는 사람을 잡아놓고 억지로 전도하는 자세는 그사람을 판단하는자로서의 자세가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정직한 자는 어떠한자 인가 ?

이기는자 = 정직한 자가 되는것입니다 이기는것은 깨닫는것이라고 이미 여러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요 1 : 5 주 2 )

사망의권세를 이기는자가 곧 비유의 말씀을 깨달은자가 되는것입니다 세상적으로 제 아무리 학문을 많이 배우고 성품이 좋다고 하여도 이미 죄안에 있는자 (깨닫지못한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자가 되므로 정직한자가 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설교하는 회당의 목자를 거짓목자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회당의 목자는 설교하는 모든말씀이 정직하게 말하는것이 아니라 거짓을 말하는 거짓말장의 말이 되는것입니다

계 2 : 26 - 27 → 이기는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萬國)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鐵丈=하나님깨달은 말씀)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예수) 내 아버지깨 받은것이 그러하니라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음의 믿음으로 지키게 되면 이세상에서 육신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하나님은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는데 철장권세를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즉 깨닫지못한자들을 질그릇깨뜨림같이 하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만국을 다스리는권세를 주신다고 하니까 세상왕들처럼 백성을 지배하는것과 같은것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러한 일은 음부의 사망으로 갈자들이 하는 행위인것입니다

 

그렇다면 철장의 권세를 가지고 만국을 다스린다는 말씀은 무슨말인가 ?

주님께서 만국(萬國)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鐵丈=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할수 있는자 = 하나님의 뜻을 아는자 )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것과 같이 하리라

온나라의 백성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진리 말씀으로 주님을 믿게 하므로 죄악의 사망의 그늘에 있던자들에게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의 빛을 주시게 하신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때에는 깨닫지못한자들이 믿어도 그만 안믿어도 그만이 될수없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만약에 그때에도(오늘날에도) 진리말씀을 거부하는자는 질그릇깨뜨림과 같이 심판하여 버리시겠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성도(聖徒=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자 =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 )들의 권세가 엄청남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오늘날로 때가 이르렀으므로 모두가 하나님의 생명인 영생하는 진리 말씀을 믿게 된다는 말씀을 비유를 베풀어서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消滅)하여 그 거처(居處) 조차 없어지려니와.

저희의 아름다움이 무엇인가 ?

화려하게 건축하여놓은 회당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러한 회당은 음부의 사망가운데서 소멸하게 될것이며 그 거처(居處= 회당자리) 조차 세상에서 모두 없어지게 된다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왜 그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것인가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진리말씀에서의 믿음을 버린 죄의 댓가로 특히 그 전지(田地=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도다 라는 일을 행한자들을 응징(膺懲)하셔서 마음에 욕심과 탐심이 가득하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만(欺瞞)하고 세상에 속한자의 신앙으로 자기의 유익을 좇아서 행한믿음에 대하여 심판을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시 64 : 3- 8 → 저희가 칼같이 자기 혀를 연마(鍊磨=회당목자가 설교준비하는것을 말씀하는것임) 하며 화살같이 독한 말로 겨누고(세상에속한 예화를 들어가며) 숨은곳에서 완전한 자를 쏘려하다가 갑자기 쏘고 두려워하지 않도다 저희는 악한 목적으로 서로 장려(奬勵)하며 비밀히 올무놓기를 함께 의논하고( 사람 전도하는 방법을 의논하여 돈을 갈취하고자 하는 것) 하는 말이 누가보리요( 하나님이 보지못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며 저희는 죄악을 도모(圖謀)하며 이르기를 우리가 묘책(妙策)을 찿았다 하나니 각사람의 속 뜻과 마음이 깊도다(마음속깊이악이가득하다는 말씀)

그러나 하나님이 저희를 쏘시려니 저희가 홀연히 살에 상(傷)하리로다 이러므로 저희가 엎드려 지리니 저희의 혀가 저희를 해(害)함이라( 본인의 설교말씀으로 본인이 악한죄의 댓가를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저희를 보는자가 다 머리를 흔들리도라 ( 악을 행하는 사람들을 보니 악을 행한자들이 다 도망치려고 한다는 말씀입니다 (시 64 : 8 주 3 )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은것이 하나님앞에 피난처가 되는것이며 합당한자가 되는것인데 환난날에 악을 행한 이들은 도망을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도망을 갈것인가 ? 그들의 거처가되는 회당안으로 들어가서 기도하면되는가 ?

그러나 이미 하나님은 그들의 처소인 악을 행하는 회당을 다 소멸시키셔서 그들이 악을 행하던 거처는 이땅에서 없어지고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회당의 믿음을 하는자들에 관한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여러분 시편 말씀이 해석하는데 짝의 말씀을 찿아서 보셔야 본뜻을 알수 있습니다 어떤분은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를 시(詩)나 문학적(文學的) 표현이라고 말하는자들이 있으나 이렇게 말하는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無知)한자로 겉으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보고 판단하는 어리석은자의 말씀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러한자들은 모두가 회당을 믿음의 처소로 알고 있는자들인것입니다

시 39 : 11 →주께서 죄악을 견책(譴責=잘못된것을 지적하고 책망하는것) 하사 사람을 징계하실때에 그 영화(榮華=세상에서 욕심을 채우는것)좀먹음같이 소멸(消滅=형체를 없애버림)하게 하시니 참으로 각 사람은 허사(虛事=회당의 믿음은 결국은 헛된일(우상숭배하는일) 을 하고 있다는 말씀임 )뿐이니이다 ( 셀라)

시편 말씀을 해석하실때는 그 당시의 시대상황을 먼저 알아보고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게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시편은 5권으로 되어 있으며 짝의 말씀이 많이 기록이 되어 있으므로 일일이 다 찿아가며 성경말씀을 보아야 하므로 시간도 많이 걸리고 대단히 깨달아 해석하는데 여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인내하며 말씀을 상고(詳考)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15) 하나님은 나를 영접(迎接)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음부의 권세(權勢)에서 구속(救贖)하시리로다 (셀라)

세상에 널리 퍼져있는 회당의 악한목자들과 많은 무리의 신자들이 있음에도 이들과 함께하지 아니하고 홀로 골방에 앉아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믿음을 하는자들을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안으로 영접하여 주시며 나의 령혼을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하여 주시는것입니다 인내하던 믿음의 결실을 맺게 되는것입니다

호세아 13 :14 → 내가(하나님) 저희를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贖良)하며 사망에서 구속(救贖)하리니 사망아 네 재앙(災殃)이 어디 있느냐 음부(陰府)야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뉘우침이 내 목전(目前)에서 숨으리라

말씀을 깨닫지 못한자들의 공통된 점이 무엇인가 하면 본인이 잘못된 믿음을 하고 있다면 이를 죄로 알고 회개를 하여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뉘우치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식으로 회개를 합니다 이러한 회개는 육적인 회개는 될수 있겠으나 령적인 회개는 아닌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들이 지은 죄악을 령적으로 회개를 하라는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령적인 회개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본인의 뉘우침으로 죄가 사(赦)하여 졌다고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이들의 회개에 대하여 무지(無知)한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이러한 뉘우침으로 하나님앞에서 죄가 숨겨질것이라고 생각하느냐 ? 라고 책망하는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너의 그러한 뉘우침으로 하나님앞에서 죄를 숨기려하는 행위는 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는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贖良=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으로 만백성의 죄를 대속하여주신것) 하여 주시며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에게는 사망이나 음부의 멸망이 없다는것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단 2 : 2 → (王=느부갓네살=하나님비유)그 꿈을 자기에게 고(告)하게 하려고 명하여 박수와 술객과 점장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르매 그들이 들어와서 왕앞에 선지라

설명하자면 길어져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하나님(느부갓네살왕비유) 이 영생하는 생명이 무엇인가를 하나님앞에 고(告=알릴고) 하게 하시기 위하여 꿈꾸신것을 알리게 하시기위하여 명하며 백성들중에 목자들을 불러들였다는 말씀입니다

불려서들어간자가 누구인가 하면 박수와 술객과 점장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르신것입니다

오늘날도 성경말씀은 비유로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하나님(느부갓네살왕)이 잠이들어서 꿈꾸신것 즉 비유의 말씀으로 기록을 하여 놓으신것을 해석하여 보라고 목자들을 부르고 계신것입니다 불려간자들이 박수 술객(術客=음양 점술을 보는자) 점장이 (점장 占匠=점치는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 갈대아 술사(術士=점술에 능통한 사람)들입니다

 

박수, 술객,점장이, 술사 라는자들은 오늘날 각기 여러 교파를 가지고 자기 회당에서 목자노릇하는거짓목자를 말하는데 이러한 사람들은 회당이나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곳에서 예수재림을 말하며 천국을 말하며 안식을 말하며 세례를 말하며 회개를 말하며 지옥을 말하는자들이니 곧 각자 교파를 가지고 있는 거짓목자들과 또한 많은 무리의 교주들을 말씀하는것입니다 회당이라는곳에 목자라는자들은 박수, 술객,점장이, 술사들을 말씀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와같은 거짓목자들( 박수, 술객,점장이, 술사) 은 꿈을 해석할수있는 능력이 없는자들인것입니다

(다시말하면 하나님이 기록하신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할수있는 능력이없는자들 이라는 말씀입니다 )

그러므로 이러한 자들을 목자로 섬기는자들의 신앙을 우상숭배하는자 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또한 박수, 술객,점장이, 술사 들을 마귀 귀신 사탄 이라고 부르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경말씀을 자세하게 상고(詳考)하여야 짝의 말씀을 통하여 깨달아 해석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6절 →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보이면(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면 ) 너희가 선물(膳物=영생하는 생명) (賞=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큰 영광(생명의 면류관)내게서(하나님으로부터) 얻으리라

성경말씀은 세상에서 일어났던 사건을 통하여 하늘나라를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마치 지나가 사건이기 때문에 꿈에 속하는것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잠들어서 꿈을 꾸고 나서 잠에서 깨고난후에 꿈이었다는것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꾼꿈은 무시하게 되는것입니다 아닌가요 ? 그렇지요

그렇다면 세상에서 일어났던 실제의 사건을 하늘나라의 일로 말씀하신 하나님앞에 이러한 꿈 (비유말씀)을 명을 받아서 해석하여 올리는자가 6절에서 말하는 하늘나라에 계신 하나님으로 부터 모든 선물과 상과 큰 영광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꿈의 비유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여서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올려드리지 못하면 모두가 사망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회당이나 많은 무리가 모이는곳에서는 어떠한 일들에 대하여 해석을 할수 있는자가 없다는 사실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박수, 술객,점장이, 술사들이 말하는것을 한번 더 보시겠습니다

11절 → (하나님비유) 의 물으신것은 희안한 일이라 육체와 함께 거하지 아니하는 신(神)들외에는 왕앞에 그것을 보일자가 없나이다 한지라

제가 항상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믿음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령으로 거듭난자만이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해석할수 있는것입니다 신(神)으로 거듭난자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뜻을 해석할수 있다는 말씀입니다그러므로 박수, 술객,점장이, 술사들은 령으로 거듭난자가 아니며 육체와 함께 거하는자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요한복음 10 : 34-3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神)이라 하였노라

하지이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神)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여러분 성경의 비유의 말씀을 해석하므로 령으로 거듭난자가 바로 신(神)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육체와 함께거하는자들은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을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성경의 비유의 말씀은 누구나가 해석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청(請)함을 받은자가 아니고 택(擇)함을 받은자만이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유다자손인 다니엘,하나냐,미사엘 ,아사랴 라는자가 포로로 바벨론에 끌려갔으나 하나님이 이들과 함께 하심으로 특히 다니엘이 느부갓네살왕앞에서 그 꿈을 해석하여 드리고자하면서 하는말이 너무나 사랑스러움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단 2 : 24 → 이에 다니엘이 왕이 바벨론 박사들을 멸(滅)하라 명(命)한 아리옥에게로 가서 이르매 그에게 이같이 이르되 바벨론 박사들을 멸하지말고 나를 왕의 앞으로 인도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 해석(解釋)을 왕께 보여드리리라

오늘날도 성경말씀을 보시면서 바벨론을 그당시의 바벨론으로 알고 또한 바벨론이 오늘날의 이라크로 알고 성경말씀을 보시면 깨달음이 없는것입니다 그렇게 성경말씀을 보신다면 육체안에 거하는자가 되는것이며 회당을 다니면서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의 지식과 학문으로 하나님을 믿은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보는 눈(眼)이 좋아야 합니다

마 6 :21-23 → 보물(영생하는 생명) 이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냐

보물(寶物)이라는 말은 나자신이 가장 좋게 여기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믿은자들은 영생하는 생명을 원하므로 나자신의 보물은 영생하는 생명이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그 보물을 찿아내는 것은 다름아닌 나자신의 눈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눈이 좋다는 말은 시력(視力)이 좋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지혜자(智慧者)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16)사람이 치부(致富)하여 그 집 영광(榮光)이 더할때에 너는 두려워말지어다

사람이 치부(致富)하여

이말씀에서 치부하는자는 회당의 거짓목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즉 그 전지(田地)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도다 라는 자를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오늘날도 회당이나 어떠한 많은 무리가 모이는곳의 교주는 많은 돈을 가지고 치부하여 세상에서 왕노릇을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자들은 하나님앞에 합당한자가 되지 못하고 악한자가 되는것입니다

세상의 정치하는자들과 함께어울리는 경우가 교회사를 통하여 모아도 많은 예를 볼수 있는것입니다 한국교회에서도 하나님의 목자라는자들이 좀 신도수가 많아지고 유명세를 타면 어김없이 세상과 함께 어울리는자들이 많이있는것입니다

믿은자들에게 십일조나 각종헌금을 받아들이며 욕심을 채우고자 치부(致富)하면서 천국 운운하는것을 보면 참으로 개탄하지 않을수가 없는것입니다 십일조에 대하여 설명하는것을 보면 정말 가관(可觀)이 아닐수 없음을 볼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신(神) 이신 창조주(創造主) 하나님은 세상사람들이 내는 세상에속한 돈 받아먹고 사시는 분이 아닌것입니다 하나님은 령으로계시다는 자체를 아직도 이해를 하지못하기 때문에 세상에속한 돈이나 각종헌금을 거짓목자들은 신자들에게 받아서 자기들의 육체의 욕심채우는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레위지파의 제사장시대도 이미 끝난지가 몇천년이 넘어가고 있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다지파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인 영원히 계시는 대제사장을 따르지 아니하고 잠시있다 없어지는 레위지파의 인생인 사람을 제사장삼아서 믿은 조상들의 유전을 따라 믿은 자들에게는 화(禍) 화(禍) 화(禍) 가 있을것입니다

회당에서 신앙하는자들은 십일조(十一條)라는 한단어의 의미도 깨달음이 없는것입니다 위말씀에서 보신 시편 64 : 3-8절의 말씀이 응(應)하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악한 거짓목자들이 세상에서 큰회당을 짓고 회당의 왕이 되어서 오늘날도 세상에속한 헤롯왕과 한 패거리가 되어서 악한죄를 짓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에게 하나님의 저주(詛呪)의 진노(震怒)가 임하게 될것입니다

그 집 영광(榮光)이 더할때에 너는 두려워말지어다

거짓목자가 신자들에게 각종헌금을 받아서 화려한 회당을 지으므로 회당이 영광을 더할때에 너는 사람이치부하여서 얻는것에 대하여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슨말인가 하면 그들이 육적으로 형통하여서 화려한 회당을 소유하는것은 결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아니하며 함께하시지 않은다는 말씀입니다 왜야하면 잘못된 믿음을 하고 있기 때문인것입니다 그러므로 너는 그러한 일에 대하여 오해하여서 혹시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저 회당이 화려하게 건축이 되어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17)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 내려자기 못함이로다

그 전지(田地=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여서 세상에 등기(登記)하여 놓은자가 육신의 생명이 다하므로 죽을때에 가지고 가는 것이 없고 살아있을때에 욕심으로 얻었던 영광도 가지고 갈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들은 음부의 권세를 따라 영원한 사망의 심판으로 떨어져 영원토록 고통속에서 죄의 댓가를 받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회당의 주인으로 등기하였던 거짓목자가 혹(或)그의 아들 이름으로 등기(登記) 하여 놓으면 그 회당과 그 아들이 육신적으로 형통이 되어서 잘살고 형통하는가 ? 결코그렇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엘리제사장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 그리고 그의 며느리 일가족이 어떠한 죽음을 당하였는가를 하나님은 정확히 우리들의 눈에 보여 주셨던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어린 사무엘을 선지자를 세우셨던것입니다

그렇다면 진리말씀에서 신앙하던자는 육신의 생명이 다하면 무엇을 하늘나라에 가지고 가는가 ?

육신의 죽어있던 령이 부활하여서 하나님이 주신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고 천국나라에 입성하게 되는것입니다 많은 천사들이 나와서 영접하여 주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영광은 감히 상상할수 없는 일들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것과 같이 살아서 나를믿은자는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이 응하게 되는것입니다 세상에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을때부터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사실은 령적인 죽음이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을때 많은 공부를 하여야 하고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많은 돈을 가지고 사치하며 살아가고자 하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눈에 보이지 아니하므로 믿어도 건성으로 경건한 모양만 보이는것이 회당의 믿음이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살아있는 생명이 없는곳에서 인생끼리 서로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려는 어리석은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딤전 6 : 7-10 →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것과 입을것이 있는즉 족(足)한줄로 알것이니라 부(富)하려하는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어리석고 해(害)로운 정욕(情慾)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沈淪= 모든일에 재앙을 받아서 화(禍)를 입게 되는것) 과 멸망(滅亡)에 빠지게 하는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思慕)하는자들이 미혹(迷惑)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 자기(自己)를 찔렀도다

특히 요즘은 조심하여야 할것은 애인이 없는 사람은 바보라는 식으로 악한말로 유혹하는자들이 많으며 불륜을 맺으므로 욕정(慾情)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를 주위에서 볼수 있는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씻을수없는 죄가운데 빠지는것이며 결국은 육신적으로도 그에 상응하는 많은 근심으로 자기 자신을 찌르게 되는 아픔을 당하게 되는것입니다

벧후 2 : 6-8 →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되게하사 후세(後世)에 경건(敬虔)치아니할자들에게 본(本)을 삼으셨으며 무법(無法)한 자들의 음란(淫亂)한 행실(行實)을 인(因)하여 고통하는 의(義)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중에 거하는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傷)하니라)

세상나라에서 육신의 생명을 가지고 살아갈때에 하늘나라에 가지고 갈 믿음으로 영생하는 령의 양식을 준비하는 현명한자가그 전지 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악한죄악을 가지고 있는자들이 악한짓을 하도록 유혹을 하고 있으나 의로웠던 롯과 같이 이기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악한자들의 죄악에서 건져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18)저가 비록 생시(生時=살아있을때)에 자기를 축하(祝賀)하며 스스로 좋게 하므로 사람들에게 칭찬(稱讚)을 받을지도.

그전지 (田地=부동산= 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여놓고 있는자들에 관한 말씀입니다 이러한 자들이 결국은 거짓목자가 되는것입니다 이들의 입에는 독(毒)이 가득하여 설교말씀을 듣은자들의 죽어있던 령이 부활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주 살아니지 못하도록 죽여 버리는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들은 육신의 목숨이 살아있을때는 곧 회당에서 목자행새(牧者行世)을 할때에는 교인들로 하여금 축하와 영광을 받으며 신자들로 터 설교말씀 좋다고 칭찬을 받을 지라도 결국은 사망의 권세앞에 굴복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신자들은 거짓을 말하는 목자가 마치 하늘나라에서라도 내려온것처럼 거짓목자을 섬기고 있으며 악한자들의 꾀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18절 에 대한 짝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시 10 : 3 → 악인(惡人)은 그 마음의 소욕(所欲)을 자랑하며 탐리(貪利)하는자는 여호와를 배반(背叛)하여 멸시(蔑視)하나이다

회당을 중심으로 믿은자들의 믿음은 하나님을 배반하는 믿음이라는것입니다 우리 생각은 성경말씀읽고 회당에 다니는것을 믿음으로 알고 믿고 있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이러한 믿음을 일컬어서 여호와 하나님을 배반하는 행위의 믿음이 된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심판하시는 날에 거짓목자를 따르며 섬기던자들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통곡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지나간날의 회당의 믿음이라는것은 그 흔적조차 보이지 않게 되는것입니다

시 36 : 2 → 저가( 회당에서 신앙하는자들) 스스로 자긍(自矜=자기스스로를 자기가 자랑하는것) 하기를 자기 죄악이 드러나지 하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

어리석은자들의 생각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회당의 신앙을 하는자들은 모두가 다 똑똑하게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이러한 악한일을 하는자들에 관하여 하나님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신 29 : 18- 19 → 너희 중에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나 오늘날 그 마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서 그 모든 민족의 신(神)들 에게 가서 섬길까 염려하며 독초(毒草=거짓목자의 설교말씀) 쑥의 뿌리가 너희중에 생겨서( 악한목자의 설교말씀으로인하여서 깨닫지못한자들의 우상숭배하는 마음이 뼈속까지 깊어져서) 이 저주(詛呪)의 말을 듣고도 심중에 스스로 위로(慰勞)하여 이르기를 내가 내 마음을 강팍(刚愎)케하여 젓은것과 마른것을 멸(滅)할지라도 평안(平安)하리라 할까 염려하노라

하나님이 이렇게 권념(眷念= 하나님은 만백성의 생각을 아시고 악한 마음을 선한 마음으로 돌이키도록 생각하게 하시는것) 하시고 계시나 백성들은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나 오늘날 그 마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서 각 지파를 만들어서 하나님을 믿은다고 하는것이 사실은 우상숭배하는 일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정말로 오늘날 회당이나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곳의 간판을 보면 여러 이름으로 된 간판의 이름들을 달아놓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있다것을 나타내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자들을 하나님은 저주를 하시며 하나님은 독초나 쑥의 뿌리로 이들을 비유하셔서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독초(毒草)라는 말씀은 거짓목자들의 세상에 속한 설교말씀으로 인하여 신자들이 사망의 죽음으로 가는자를 말씀하는것이며 쑥의 뿌리 라는 말씀은 우리조상들이 믿어오던 우상숭배의 근원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오늘날까지도 하나님의 저주가 되는 이러한 신앙들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쑥이나 쑥의 뿌리는 쓴것입니다 쓴것 = 악독 (惡毒) (사도행전 8 : 23 주 2 )

내 마음을 강팍(刚愎)케하여 젓은것마른것을 멸(滅)할지라도 평안(平安)하리라 할까 염려하노라 라는 말씀의 젓은것이라는 말씀은 거짓목자와 함께 하는 회당의 신앙으로 우상숭배하는 일에 완전히 빠져서 신앙하고 있는자들을 말씀하는것이며 마른것이라는 말씀은 마음이 강퍅하여서 마음에 전혀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마음조차 없는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우상숭배하는자와 전혀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기 싫어하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의 저주(詛呪)가 따르게되는것입니다

= 말씀 (엡 5 : 26 ) 회당의 설교말씀은 성경의 겉말씀에 세상의 사건을 통하여 하늘나라를 비유로 기록되어있는데 이를 모르고 세상의 사건을 그대로 말하므로 령적인 깨달이 없는 육적인 말씀으로 신앙을 하므로 하나님은 그 마음이 강퍅하다고 책망하시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물= 말씀인데 젓은 육적인 말씀이라는 말씀은 성경의 겉말씀을 젓은것이라고 말씀을 하는것입니다

세례요한이 육적인 물세례주는것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날도 회당에서 깨달음이 없으므로 물을 찍어서 혹은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악한짓으로 물세례주고 있습니다 이를 젓은것 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만물중에 회당을 중심으로 신앙하고 있는 사람을 두고하시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나 마른것이라는 말씀은 성경말씀자체를 읽어보지도 않으며 하나님의 신(神)을 인정조차 하지 않은자를 표현하여 마른것을 멸(滅)하신다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실제로 유대광야 라고하면 물(말씀)이 없는 마른곳으로 생명이 살수가 없는곳을 비유하여서 하나님을 믿지않은자들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만백성을 죄안에 가두어 두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를 찿아내셔서 그를 택하여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며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자들과 함께 하늘나라의 보좌에서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에게 영광을 드리게 하시고자 하는것입니다

행 8 : 20-23 →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영생)을 돈주고 살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하나님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道=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러 거듭나는것 ) 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될것도 없느니라(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분깃으로 받은것임) 그러므로 너의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不義=옳지못한일)에 메인바되었도다

여러분 이러한 모든말씀은 하나님이 베드로사도의 입을 통하여 오늘날 믿은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말씀에서 나자신은 제외된다는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나자신의 교만함은 항상버리고 겸손한자가 되어서 나자신이 이러한 악한자의 주인공이라는 생각이 있어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자로 반석(예수비유)위에 (영생하는 생명) 을 짓은자가 되어서 믿음으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잠언 18 :12절 →사람의 마음의 교만(驕慢)은 멸망(滅亡)의 선봉(先鋒)이요 겸손(謙遜)은 존귀(尊貴)의 앞잡이니라

나의 주변에서 살아가면서 보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한자가 되어서 먼저인사하고 밝은 마음으로 다가 가시기를 바랍니다 어쩌다보면 인사를 하여도 인사조차 받지않은분들이 더러 있는데 이러한일은 신경쓸것은 없는것입니다 상대방이 인사를 받던 받지않건 나의 할 책무을 하면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모든일을 하나님과 예수님이 모르고 계실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먼지 티끌하나 공중에 날라다니는것까지 모든일을 다 알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과 예수님이신것입니다 심판하는날 교만하여 상대방을 무시하였던자들이 어떠한 형벌을 받게 되는지 알게 될것입니다

19) 그 역대(歷代)의 열조(列祖)에게 돌아가리니 영영(永永)을 보지 못하리로다

 

그 역대(歷代)의 열조(列祖)에게 돌아가리니.

하나님의 백성들중에는 역대 열조중에는 하나님앞에 의로웠던자들도 있고 악을 행한자들도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하는 역대의 열조는 비진리를 사랑하였던자들이며 우상숭배하였던자들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은 사람에게 칭찬을 받으며 생시에 축하한다는 인생의 영광스러운 말을 들으며 왕의 자리에 앉아서 인생의 삶을 즐기며 살아왔던 조상들의 신앙과 또한 조상들의 신앙의 형태를 이어받아서 하고 있는자들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면서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사고있으며 하나님이 저주하시는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되겠습니다 자기들의 울타리을 쳐놓고 자기들만이 하나님의 의로운 백성이며 구원을 받게 될것이라는 어리석은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은 흑암의 어두운곳에서 신앙을 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배반하는자들이요 멸망의 선봉에 설자들인것입니다

창15 :15-16 → 너는(아브람) 장수(長壽)하다가 평안히 조상(祖上)에게로 돌아가 장사(葬事)될것이요 네 자손은 사대(四代)만에 이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족속의 죄악(罪惡)이 아직 관영(貫盈)치 아니함이니라

너는 장수(長壽)하다가 평안히 조상(祖上)에게로 돌아가 장사(葬事)될것이요

여러분 우리조상들이 다 구원받은것으로 알면 안됩니다 몇몇의인들만이 해당이 될뿐입니다 그러므로 4대만에 다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신것입니다 4대만에 돌아오는 목적은 아직 아모리족속들의 죄악이 목까지 가득 차있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노아의 3 아들은 , , 야벳 입니다

창세기 10장 1 절부터는 노아의 아들은 , , 야벳 이 등장합니다 그중에서 함의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입니다 이들로부터 함의 자손들은 퍼지게 되는데 이중에 가나안의 아들중에 아모리가 있었습니다 (창10 : 16)

함의 자손들은 하나님의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있는 백성들이었습니다

창 2 : 10-14 → (江) 에덴에서 발원(發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서 네 근원(根源)이 되었으니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있는 하윌라 온땅에 둘렀으며 ......둘째강 이름은 기혼이고 세째강의 이름은 베델리엄 넷째강의 이름은 유브라데 더라

함의 악한 자손들이 모두 에덴동산을 둘러싸고 있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룹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지키게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동방에 있는 에덴동산은 어떠한자들이 어떻게 지배하고 있었는가는 전장에서 이미 다 배운 말씀입니다 생각이 즉시 다 떠올라야 합니다 이러한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지못하면 에덴동산에 대하여 아무것도 알지못하는것입니다 오늘날도 에덴동산은 티그리스강과 유브라데스강 이있는 지금이란과이라크가 에덴동산이 있었던 장소라고 세상학문은 말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면 이렇게 엉뚱한 말을 하게 되고 학문적으로 성경말씀을 세상에속한 말씀으로 알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창 2 : 8 →여호와 하나님은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시고 .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말씀을 육적인 눈으로 보고 생각하기때문에 동방(東方)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創設)하셨다는 말씀의 의미를 알지못하는것입니다 에덴이라는 말은 어떠한 땅의 지역일부를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에덴의 뜻이 기쁨이라는 말은 상식적으로도 알고있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이성을 가지고 감정을 느끼는것은 만물중에 사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물중에 사람만을 그렇게 창조하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에덴 나자신이라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자신이 믿음을 하여 보려고하는데 나자신의 주위에 어떠한자들이 둘러싸고 있습니까 첫째강부터 네째강이 둘러싸고있습니다 이 강들을 둘러싸고 있는것들이 보석을 말하는것으로 알면 안됩니다 잘 보십시요 함의 아들들이 둘러싸고 있다는것을 알수있는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첫째강부터 네째강까지의 말씀이 자연적으로 해석이 되는것입니다

복습차원에서 간단히 집고 넘어가는것인데 이러한 말씀들이 아직 즉각적인 해석하는 생각이 안나고 어물머물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사명을 행하고자 하는데는 더 많은 시간의 연단이 필요하게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대충대충 깊은 생각없이 읽어나가면 깨달은 말씀이 마음판에 새겨지지 않기때문에 이세상에 태어나서 하나님앞에 사도의 직분을 감당하는 사명을 완수할수 없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깨달고 해석하는 만큼이 나의 믿음인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읽고 깨달아 해석하여 보는 일에 게으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모리족속을 설명하려다보니 말씀이 조금 다른쪽으로 폭이 조금 넓어졌습니다 다시돌아와서 말씀을 보겠습니다

아모리족속들이 얼마나 많은 싸움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였는가는 성경말씀에 가득합니다 읽어보시면서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날도 기독교라는 허울좋은 이름으로 이 악한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 사망의 길로 인도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네 자손은 사대(四代)만에 이땅으로 돌아오리니.

네자손은 아브람의 자손을 말슴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 믿음으로 의롭게 나타나는자들은 모두가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어떻게 4대(代) 를 말하는것인가 ?

아브라함(1대) →이삭(2대) → 야곱(3대) →요셉(4대)

위와같은 년대를 거쳐서 4대만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요셉을 통하여 탄생될것을 창 48 : 5-6 절에서 이미 말씀을하시고 있었던것입니다

4대만에 예수님은 나사렛 동네의 아버지 요셉 어머니 마리아로 말미암아 다시 이 세상에 돌아오셔서 세상죄를 담당하시고 죄사함의 능력을 보여주시고 하나님나라를 전파하시며 죽어있던 령들을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통하여 령적인 깨달음으로 죽어있던 령을 살려주시는 역할을 하셨던것입니다 죄(罪)를 사(赦)하여 주시는 주체(主體)가 되신것입니다

창 48 : 5-6 → 내가(야곱=이스라) 애굽으로 와서 네게(요셉) 이르기 전(前)에 애굽에서 네게(요셉) 낳은 두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내것이라 (요셉의 두아들이 할아버지 야곱의 아들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내것이 됨이요 이들 후(後=에브라임과 므낫세 다음에 낳은 자식이 요셉의 아들이 될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 의 네소생(예수그리스도) 이 네것이 될것이며(신약의 요셉이 낳은 예수가 요셉의 자식이 될것이라고 말씀하는것임) 그 산업(産業)은 그 형(兄)의 명의하(名義下)에 함께하리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낳아지는 자녀 (産業)들도 야곱의 12아들이 예수님에게는(兄)이 되는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로 말미암아 낳아지는 자녀도 기록상으로는(서류상으로는) 예수의 형이름아래 기록이될것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기록하신 성경말씀으로 볼때 이렇게 정하여주신일이 이루어질것을 요셉의 아버지 야곱이 말씀하는것입니다

구약에서의 요셉의 두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은 요셉의 아버지인 야곱이 취하였으며 요셉의 두아들후에 낳은자식이 요셉의 자식이 된다고 야곱이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의 요셉의 령이 신약의 예수의 버지지 요셉으로 오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에서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을 의로운자(마 1 : 19 )라고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육적인 아버지 요셉은 애굽나라에서 총리노릇할때의 요셉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예수님의 육적인 형상으로 하신 모든일들이 령적으로 비유말씀을 통하여 성경말씀으로 기록이되어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결국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과 예수그리스도로 통하여 믿은 믿음을 한자는 죽어있는 령으로 믿음을 한자들이 아니고 살아있는 령으로 신앙을 하였기때문에 영생하는 생명으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믿음으로 신앙하지 않은백성들은 모두가 죽은 령으로 신앙하다가 그들도 육적인 생명으로는 장수하다가 조상들과같이 장사되었다가 심판날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구원받은 믿음은 인생 제사장을 좇은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대제사장이 되어서 그의 말씀을 청종하는자가 구원을 받아 영생하는 선물을 하나님아버지로 부터 받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4대만에 돌아온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은 어떠한 믿음을 말씀하는것인가 ?

성경말씀은 비유의 말씀으로 기록이 되어서 예수그리스도의 그 산업(産業= 예수님의 자녀들의 자손들......)도 그의 형(兄)들과 같은 명의하(名義下)에 성경말씀에 기록이 되어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중에 성경의 겉말씀대로 믿은자는 죽은령으로 신앙하던 조상들과 같이세상에서 장수하다가 죽어 장사되어 하나님의 심판을 기다리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이러한자들은 그 입에서 악한 말씀이 나와서 하나님을 믿고 영생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사망의 골짜기로 인도하여서 죽이는자가 되는것입니다 회당의 거짓목자들이 이에 해당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조상들중에서도 아브라함,이삭, 야곱 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인 비유로 기록된 성경의 겉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므로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서 영생하는 생명안에 들어가는 믿음을 하는자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순종하는자가 되어서 죽어있던 령이 예수님과 같이 부활을 하여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게 되는것입니다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증거하는 입은 선(善)한 말씀으로 죽어있던 령을 살리게 됨으로 믿은자들을 영원한 안식이 있는 천국으로 인도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영영(永永)을 보지 못하리로다

하나님에게 심판을 받아서 흑암의 어두운곳에서 영원히 있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이를 지옥(地獄)이라는 말로 표현하는것입니다 빛은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요 1 : 4-5 )

비유의 말씀을 깨달은자만이 하나님의영생하는 빛을 보게 되는데 이를 이긴자 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많은 무리들과 함께 어울리며 하는 신앙에는 어두움인 사망을 이기는자가 없는것입니다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마음속에는 소망하는 천국을 생각하고 있는것입니다 흑암가운데 천국(영생하는 생명의 빛)은 없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시 56 : 13 → (主)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主)께서 나로 하나님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失足)치 않게 하지 아니하셨니이까

하나님아버지가 얼마나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들을 사랑하심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욥 33 :32-33 → 만일 할말이 있거든 대답하라 내가 너를 의롭게 하려하노니 말하라 만일 없으면 내 말을 들으라 잡잡하라 내가 지혜로 너를 가르치리라

믿은자들을 향하여 대단한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너희가 할말이 있으면 하나님앞에서 말하여 보라는것입니다

만약 할말이 없다면 아무말도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의롭게 할것이며 또한 하나님의 지혜로 너를 가르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인도하시겠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러한자는 영영히 영생하는 생명의 빛을 보게 된다는것입니다

오늘은 517번째 시간으로 (그 전지(田地)를 자기 이름으로 칭(稱)하는자)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는 비단 한국교회만이 안고 있는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내용의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인생은 그 짦은 시간을 살아가면서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은 두기를 싫어하고 육체의 즐거움을 좇아서 욕심이 잉태하여서 탐심을 버리지 못하고 돈벌이 하는일에 시간을 다 낭비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회당이라는 장소를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 믿음의 공간으로 알고 많은 백성들은 주님을 영접하고자 나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백성을 인도하는자들은 돈이라는것에 타락을 하여서 회당의 부동산을 자기 이름이나 혹은 대를 이어서 아들의 이름으로 동기하므로 세상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처소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계시지 않은것입니다 믿고자하는자들은 오직 모세의 율법과 성경의 겉말씀에서 믿은다고 하면서 세상에 속한 설교말씀을 듣고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오늘 증거된 말씀에서는 하나님이 시편의 말씀을 통하여 책망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는 남의 일이 아니고 고 나자신의 마음을 살펴보시고 가라지가 있다면 뽑아버려야 곡식이 자라서 충실한 열매로 결실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백성을 인도한다는 목자라는자들이 세상의 부(富) 함에 마음을 빼앗기고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불법을 행하고 있는것입니다 놀랍게도 하나님의 회당이라는 이름으로 신자들을 중심으로 장사를 하는데 육신에 속하는 성경의 겉말씀을 돈 받고 팔아서 그 댓가로 설교라는 말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팔면서 장사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계 18 : 1-3)

이들은 (羊)의 우리에 문(비유의 말씀을깨달아서 말씀을 증거하는자) 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 (설교말씀) 로 넘어가는자들인것입니다 (요 10 : 1 ) 그러므로 하나님의 목자가 아니고 신자들에게 돈을 갈취하는 강도며 절도들의 일을 범하는자들이 되는것입니다

오늘증거의 말씀은 악을 행하는이들에게 하나님은 또 다른차원에서 이들을 책망하시는데 다름아닌 그 전지(田地=부동산= 회당)를 자기 이름으로 칭(稱)하는자들 에 대하여 책망을 하시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요 11 : 39 → 예수께서 가라사대 을 옮겨놓으라 하시니 그죽은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여러분 이러한 말씀은 해석하실수 있을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불법을 행하는자들은 이미 썩어서 죽은지가 나흘이 된자들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이 회개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되는것입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세상것을 내려 놓기를 바랍니다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수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속한 목자들은 전지(田地=부동산=회당) 을 목자 자신의 이름이나 아들 이름으로 등기하여 소유권을 주장하므로 하나님앞에 책망을 받은 어리석은자가 되지않기를 바랍니다

세월이 갈수록 세상은 살아가기가 돈이 없는자들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말씀처럼 하늘의 영광을 얻을자들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하는 근심걱정하는 일은 없어야 할것입니다 주님께서 이러한 모든일은 우리생각보다 먼저 알고 계십니다 아무쪼록 강건한 마음으로 천국을 향하여 가는길을 멈추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모든 증거된 말씀을 믿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자들에게 평강과 사람과 총명한 지혜가 함께 하여주옵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16번째 시간으로 (누구든지 그 선지자(예수)의 말씀을 듣지아니하는자는 백성중에서 멸망을 받으리라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사도행 전 4 : 22-26 → 22) 모세가 말하되 주(主)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兄弟)가운데서 나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것이라 23)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자는 자는 백성중(百姓中)에서 멸망(滅亡)받으리라 하였고 24) 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선지자(先知者)이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

25)너희는 선지자들의 자손이요 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으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위의 모든족속이 너의 (깨달은 말씀)를 인하여 (福=영생 시133 : 3 )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26) 하나님이 그 종(모세)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惡)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성경의 겉말씀의 신앙을 버리게 하였느니라 )

여러분 제가 성경말씀을 한절씩 해석하여 드리는것은 육적인 성경구절의 말씀으로 끝나지말고 령적인 비유의 성경구절의 말씀을 온전히 깨닫게 하시기 위하여 한절씩 해석을 하여 드리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증거의 말씀을 모두 읽고나신 후에는 령적인 말씀으로 보시는 눈이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이러한것이 성경말씀에서는 모세와 예수님의 신앙에 대하여 비교 설명이 되어지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비교는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 회당의 믿음과 홀로 스스로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는일로 나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본문 말씀은 믿음의 근본이며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는 말씀의 완성이 되는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다시한번 집고 넘어가야 할것같아서 다시 깨달아 보고자 하는것입니다 이번기회에 선지자 모세의 신앙과 선지자 예수님의 신앙에 대하여 확실히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선지자로 세우셔서 그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 종살이하던 우상을 섬기는 나라 애굽으로부터 출(出)애굽 하도록 역사(役事)하심으로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완수하였던 것입니다 모세 선지자는 출애굽하는 과정에서 많은 험난한 세월을 보내면서도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다하였던것입니다 중요한것은 모세가 12지파중에 레위지파임을 잊으면 안됩니다

출 1 : 1-7→ 야곱과 함께 각기 권속(眷屬)을 데리고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의 이름들은 이러하니르우벤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잇사갈과 스불론과베냐민과 단과 납달리와 갓과아셀이요 이미 애굽에 있는 요셉까지 야곱의 혈속(血屬)이요 모두 70인 이었더라

구약시대의 제사장은 레위지파가 담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신약으로 들어면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시면서부터는 제사장은 유다지파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본문말씀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오늘날도 레위지파인 조상의유전을 따라 회당의 믿음을 하는자가 있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의 율법을 운운하는 목자의 설교말씀을 듣은자들은 모두가 멸망받은다는 사실을 본문말씀에서 모세가 직접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이세상에 강림하였을때부터는 율법의 말씀(모세= 성경의 겉말씀)에서 떠나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을 깨달음인 영원한 복음 (계 14 : 6) 에 의하여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믿은 믿음을 하여야 영생하는 생명에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다음은 이스라엘의 12지파에 관한 말씀인데 이를 몇번이고 읽어서 마음판에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이 12지파가 성경말씀의 근간(根幹)을 이루고 있음에도 이를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시는분들이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특히 창세기 49장은 야곱의 12아들에 관한 예언적인 말씀입니다 반복적으로 읽어서 12아들들이 가지고있는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제가 언젠가 대한민국이 전세계를 지배하는 강대국이 된다고 하는 말을 하였은데 어떤분은 믿지아니하고 비웃은 분들도 계셨습니다

아직이루어지지 않은 일에 대하여 말을 하므로 육신적인 눈에 보여나타나지 않으므로 믿지않은것은 당연할것입니다 이는 육적인 눈으로 보고 생각하면 그렇게 보는것이 당연한것같이 보이나 믿은자들은 항상 한발더나가서 령적인 깨달음이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일전에 이미 다 배운 말씀입니다

요 16 : 1-20 → 내가(예수)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失足)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黜會=교회에서 쫒아내는것) 할뿐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너희를 죽이는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例)라 하리라 저희가 이런일을 할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오직 너희에게 이 말을 이른것은 너희로 그때를 당하면 내가 너희 에게 이 말한것을 기억나게 하려 함이요 처음부터 이 말을 하지 아니한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음이니라

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서 나더러 어디 가느냐고 묻은자가 없고 도리어 내가 이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實狀)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아니하면 보혜사(保惠師=하나님의 일꾼 )가 너희에게로 오지 아니할것이요 내가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리라 (罪)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義)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審判)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임금(성경의 겉말씀에서 설교하는목자)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自意)로 말하지 않고 오직듣은것을 말하시며 장래(將來)일을 너희 에게 알리시리라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신대 제자중에서 서로 말하되 우리에게 말씀하신바 조금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며 또 아버지께로 감이라 하신것이 무슨 말씀이뇨 하고

또 말하되 조금 있으면 이라 한 말씀이 무슨 말씀이뇨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지못하노라 하거늘 예수께서 묻고자 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내 말이 조금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므로 서로 문의(問議)하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 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哭)하고 애통(哀痛)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성경의 겉말씀에서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믿은자들)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요한복음 16장같은 경우는 전에 해석을 하여 드린 말씀입니다 이러한 말씀은 증거할때에 입에서 청산유수(靑山流水)와 같이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증거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깨달은 말씀이 거침없이 술술 나와서 진리 말씀이 온세상에 전파될수 있어야 하는것은 하나님의 사명을 실천하는자가 되기 때문인것입니다 더듬더듬하게되면 아직 말씀에 연단이 부족한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나자신의 믿음을 스스로 돌아보시고 다시점검하시면서 연단하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힘들고 어려움이있을수 있습니다

진리말씀으로 다시 태어난다는것은 쉬운일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적당한선에서 믿고자 하는 마음이 나를 지배하므로 다시 회당의 신앙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되는것입니다

뱀의 속삭이는 혀가 열심히 움직여서 유혹을 하는 것입니다 진리비진리 말씀이 나의 마음에서 갈등를 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기는자가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이기다= 깨닫다 비진리말씀인 회당의 믿음으로 되돌아가는 신앙은 사망을 이긴자가 되지 못하고 진자가 되어 사망의 권세에 메여서 하나님에게 정죄를 받아 심판의 판결을 받음으로 끝이없는 영원한 고통속에서 보내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말씀의 촛점은 이긴자로 나타나시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즉 비유로 기록된 말씀과 싸워서 이겨야 (깨달아야 )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위 요한복음 16장의 말씀을 통하여 (罪)와(義)와 심판(審判)에 대하여 확실하게 깨달아서 마음판에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1) 죄(罪)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죄라는것은 율법의 계명의 규율을 어기는것 이전에 예수를 믿지 않은것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목자의 설교말씀 듣는것으로는 예수를 믿은것이 아니며 죄사함이 없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를 믿은다는 말은 무슨말인가? 비유로 기록된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예수님을 아는 믿음이 되어서 말씀을 해석하는 능력이 될때에 예수를 알고 믿은다고 말을 할수 있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인 성경의 겉말씀 한구절 읽으면서 설교하며 믿은자들은 예수이름으로 아멘을 백만번외쳐부른다하여도 그러한 믿음은 예수를 믿은 믿음이 아니라는말씀입니다 그로므로 성경의 겉말씀에서 믿은자들은 죄가 그저 있다는 성경은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2) 의(義)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육신적인 예수(성경의 겉말씀)를 보고 믿은것에는 하나님의 (義)가 없고 육적인 예수를 보지 아니하고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알고 믿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義)로 나타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육신의 형상으로 언제까지 계시는분이 아닌것입니다 원래가 령으로 계신분인것입니다 (고후3 :17 ) 예수님은 세상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로 하나님을 알리기 위하여 잠시 사람의 형상을 입으시고 세상에 강림하셨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의(義)로운자 라고 말할때는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므로 영생하는 생명안에 들어가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 있는자를 (義)롭다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3) 심판(審判)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임금(성경의 겉말씀에서 설교하는목자)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성경말씀에서 세상임금이라고 할때는 세상의 대통령이나 왕(王)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세상목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님백성들의 섬김을 받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신앙을 하는 목자나 신자들은 이미 심판을 받고 있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죄(罪)안에서, 심판(審判)을 받은 믿음이라는것은 모세(성경의 겉말씀에서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계명에속한 믿음을 하는자들) 를 믿은자들을 말씀하는것이며 예수(비유의 말씀을 깨달음) 를 믿지 아니하는자들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을 하는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모세의 말씀인 율법의 계명의 말씀을 믿고 따르며 입술로는 예수를 부르는자들은 마음이 완악한자들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진리말씀으로 돌아오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하는 날까지 모세(성경의 겉말씀)의 신앙에 머물러 있게 되는것입니다

제가 증거한 믿음의 핵심은 성경의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것이라고 수백번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간곡하게 말씀을 드리는데도 불구하고 흘겨듣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 회당의 믿음으로 되돌아가는자는 영생하는 생명안에 들어갈수가 없는것입니다 결국은 사망의 권세에 굴복하는 믿음의 신앙을 하는자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육신은 죽어서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없어져도 나의 령을 그대로 머믈러서 하나님의 심판날까지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육신이 죽어없어지면 모든것이 끝난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을때 죽어있는 나자신의 령을 부활을 시켜서 살아있는 령으로 변화를 받아야 하는데 이는 비유로기록된 말씀을 깨달음으로 가능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당시 많은 무리들은 회당을 중심으로 성경의 겉말씀에서 모세를 부르고 있었던것입니다 이에 예수님은 믿음이 적은자들이라고 말씀을 하셨던것입니다

세상과 타협하는 더러운 욕심을 가지고 있는 거짓목자들의 설교말씀에서 떠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세상에 속한 회당의 목자들을 잘살펴보시기바랍니다 세상정치와 하나가되고 무슨 연대라고 하여서 별의별 이름으로 국가간에 서로가 단합하여 세계적으로 세력화를 이루고자 하고 있는것입니다 반면 그들안에서 함께 믿고자 하는 백성들은 그들의 지배하에 하수인(下手人)에 불과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들의 이용가치수단으로 쓰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씀하는 언약(言約)이라는 것은 사람들간에 서로 약속하였다가 잊어버리는 것과는 성질자체가 다른것임을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과 언약(言約) 이라는 말씀을 하시고 계신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곧 성경말씀인것입니다 이러한 언약의 말씀은 매우 강력한 힘을 가지고 영생하는 일과 사망에 이르는 일을 담당하고 있음을 알아야하며 영원히 마음판에서 지워지지않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영원히 존재하는 매우 기쁨을 주는 말씀인 동시에 언약의 말씀에서 벗어날때는 그에 상응하는 죄의 심판을 받게 되는 두려운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은 제가 자의적(自意的)으로 하는 말씀이 아닌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속에 다 숨겨져 있는것입니다 한국땅 어딘가에 기름도 세계에서 제일많이 매장이 되어 있을것입니다 다만 지금 찿아내지 못하고 있을 뿐인것입니다 이러한 모든일을 아는것은 과학자가 알고 발견하기 이전에 이미 성경말씀에 비유로 기록이 되어있는것입니다 또한 온세상의 언어는 대한민국의 언어로 통용이 될것입니다 언어가 곧 하나님의 지배하는 힘으로 나타나기 때문인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이라는 나라가 강대국이 되어서 서양문명이 전세계를 지비하고있는것은 언어가 담당하고 있는것입니다 대부분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은 나라들은 영어를 배우게 되어있는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에 태어난 사람들은 서양의 강한 언어의 힘에 눌려서 영어라는 언어를 배워야 한다는것이 두뇌에 새겨져 있은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어를 평생사용하지 않은 사람마저 영어는 배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게 되어있는것입니다 로마제국이 세계를 지배할때에 로마제국이 망(亡) 할것이라는것은 생각조차 하지못하였으나 결국 로마제국은 멸망하였던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가 아닙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입술로만 섬기는 나라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진노하심으로 멸망하는 때가 이르게 될것이며 대한민국 백성은 유다지파로 나타나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고 섬기는 선지자의나라로 나타남으로 온세계를 지배하며 하나님의 진리말씀이 온세상에 전파가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함께하는 나라가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믿음은 겨자씨만한 한알의 믿음으로 판가름이 나는것입니다 위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오늘날 믿음자들은 회당을 중심으로 모세의 레위지파의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설교를 하는 회당의 신앙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함께 하시지 않은것입니다

왜 그렇다는 말인가 ? 세상의 모든일에는 때가 있는데 이미 모세의 레위지파의 제사장 시대는 지나갔으며 오늘날 하나님은 유다지파와 함께 하시기 때문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일들을 알기 위하여는 야곱의 하나님12지파의 각지파에 대한 깨달음이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유다지파는 예수님의 영원한 복음에서 믿음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의 회당이라는 교회는 아무리 많은 무리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린다고 할지라도 이들은 다 부패(腐敗)하여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사람을 더럽고 부패하게하는이 회당믿음의 중심(中心)을 이루고 있기 때문인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처럼 이들의 지도자들은 모두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떠나 세상과 하나가되어 더러운 짓거리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숨어서 하는일들이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일이 없을것이며 회당의 목자 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으나 이러한 믿음은 다 허상인 것이며 결국은 우상의 신을 섬기고 있음을 알게 될것입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갈수록 온세상에 밝히 보여져서 천하의 백성들이 이들의 잘못된 신앙을 모두 알게 될것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예수님이 비진리에서 믿은자들이 마지막 심판날에 이루어질 일을 그림자로 보여주시고 있는 말씀입니다

류호돈 성경교실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자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는날 믿은자들의 입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정죄를 받아서 이러한 어리석은 말은 결코나오지 않을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리며 영생하는 소망이 이루어져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서 천국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내(忍耐) 하심으로 용(龍) 뱀(蛇) 큰음녀 (淫女) 마귀(魔鬼) 귀신(鬼神)들이 가지고 있는 사망의 권세를 멸망(滅亡)시키고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보좌에 함께 하게 될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아는 민족에게 축복(祝福)을 하여 주시는데 이는 어떠한 일정한 부분만을 축복하여 주시는것이 아니라 모든일에 있어서 으뜸이 되게 하여 주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때를 따라 역사(役事)하여 주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깨달아 아는 일에 힘써야할것입니다 각자에게 주어진 생활환경의 여건속에서 성경의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 일에 게으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여러분들이 많이 읽어보셨던 아브라함의 족보에 관한 말씀을 잠깐 보고 가겠습니

1) 아브라함은 86세에 계집종 애굽사람 하갈로 부터 이스마엘을 낳았고 / 그후에 아브라함의 본처 사라로부터 이삭을 낳았으며 ,

아브라함은 후처(소실) 그두라 로부터 시므란 , 욕산, 므단 , 미디안, 이스박 , 수아 를 낳았습니다

2) 이삭의 아들은 야곱(이스라엘) 과 에서 입니다

3) 야곱은 아내 레아로 부터 : 르우벤,시므온, 레위, 유다 , 잇사갈, 스불론 (6명) 딸 디나

야곱은 아내 라헬로 부터 : 요셉 ,베냐민 . (2명)

야곱은 레아의 몸종 실바로 부터 : ,아셀 .(2명)

야곱은 라헬의 몸종 빌하로 부터 : , 납달리 (2명) 야곱은 총 12명의 아들은낳음

창세기 49장에 나오는 12지파의 아들들에 관하여 여러분들이 스스로 깨달아 보시기 바랍니다 깨달아서 해석할수 있는 말씀입니다

야곱의 12아들인 12지파의 각지파의 말씀들이 성경말씀의 근간(根幹)을 이루고 있는 말씀들 입니다

창 49 : 1 → 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의 후일(後日) 에 당(當)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여러분 특히 성경말씀을 읽으실때 가능하면 성경말씀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이름은 마음판에 새겨두어야 말씀을 깨닫는일에 매우 편리합니다 역대기 상하 같은경우는 처음읽으실때는 어려움이 있으나 자주 반복하여서 읽으시면 외워집니다

예를들어서 미디안족속들의 전쟁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는 아브라함이 말년에 얻은 그두라 라는 후처를 통하여 얻은 아들인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후처인 그두라 라는 여인과 결혼함에 대하여 하나님의 보시기에 기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브라함의 후처인 그두라가 낳은 자식들은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자들로나오고 있는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127세에 죽었는데 그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137세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사라가 죽은후에 그두라를 후처로 맞아들였은데 성경은 아브람함이 몇살때에 후처인 그두라를 맞아들였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향년(享年)175세에 죽었으므로 아브라함이 사라가죽을때 나이가 137세이므로 아브라함의 나이 137세에 후처인 그두라를 만났다고 하여도 아브라함이 175세에 죽었으므로 후처인 그두라와 함께 살았던 년수는 38년이 되는것입니다

(창25 : 1-11)

아브라함이 얻는 후처 그두라의 아들인 미디안족속이 사사기에 나오는 기드온과 전쟁하는 일은 잘알고 계실것입니다(삿 7장)

성경말씀에 나오는 이름은 지명(地名)으로 쓰일때는 이름옆에 줄이 두줄로 그어져 있으며 사람 이름인 고유명사로 쓰일때는 줄이 한줄이 그어져 있습니다 지명과 사람을 구분하지 아니하고 쓰일때도 있는데 이는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알때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을 알게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알아야 할것은 예수는 우리가 성경말씀을 통하여 아는 상식으로는 분명히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獨生子) 한사람으로 고유명사인데 성경말씀에는 예수라고 할때는 예수이름옆에 한줄이 그어져 있어야 합에도 줄이 그어져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는 고유명사로 한사람이 아니고 예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예수와 같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많이나타나게 된다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빌2 : 6절에서는 특별히 다시한번 예수를 하나님의 본체 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요 12 :24→내가(예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알의 밀(예수비유) 이 땅에 떨어져 죽지아니하면 한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즘 나오는 성경책에는 그러한 표현을 나타내는 줄그어진 성경책이 많이 있지 않음을 볼수 있는데 이는 아주 중요한 표시(標示)가 되고 있는것을 빼먹고 있는 일입니다 성경말씀을 쉽게 표현한다고 하여서 성경책에 있어야 할 어떠한 사항을 알리는 문구나 기호 따위를 생략하는 행위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책에 기록된 성경말씀은 믿은 사람으로하여금 사망과 영생하는 갈림길에 있는 말씀인것을 간과(看過)하고 성경말씀을 왜곡(歪曲)하여 성경책을 만들어 내는 일은 무지(無知)함에서 오는 일을 하고있는것이며 이는 있어서는 안될일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관주(貫珠)가 있는 국한문 성경책을 사서 보시면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 일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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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말씀은 사도바울이 모세선지자가 하신말씀을 다시 또 한번 강조하시기위하여 사도행전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모세는 120살에 느보산 에서 생애를 마치게되는데 세상적으로 보면 그는 험난한 세월을 보낸 선지자임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모세는 그의 후임으로 여호수아(예수비유 : 히 4 : 8 주 1)에게 사명을 넘겨주어서 가나안 (천국비유) 을 점령하여 들어갈수 있도록 하였던것입니다

사도행전 7장은 1절부터 60절까지 있는데 이 말씀에서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행 6 : 5) 스데반은 유대인들 앞에서 말씀을 증거하고 있는데 우리조상 아브라함 때부터 시작하여서 모세에 대하여도 자세하게 증거하고 있으며 다윗왕을 거처서 솔로몬왕까지의 내력(來歷)에 관하여 스데반은 말씀을 유대인들을 향하여 증거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은 유대인들의 악한 행위를 말하고있는것이므로 그들은 돌로 스데반을 쳐서 죽이는 일을 하였던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자들의 말씀을 외면하고 자기들이 만든교단 교리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하는 오늘날의 유대인들은 어떠한 자들인가 ? 사도행전에서 스데반이 증거하는것처럼 회당을 중심으로 믿고 있는자들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오늘날도 소위 기독교(基督敎) 라는 이름으로 자기들의 정통성을 내세우고 있는자들의 악한 행위는 비로서 어두움에 생명의 빛이 비추므로 감추고 있던 사망에 이르는 악한 행위들의 죄가 모두 드러나고 있음을 알수가 있는것입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처럼 주로 정치하는자들과 뒷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오늘날도 많은 무리들을 거느리고 있는 당회장이나 많은 무리를 거느리고 있는 교주(敎主) 되는 분들은 하나님을 믿음 믿음에서 벗어나서 세상과의 더러운 거래로 악을 행하고 있는자들인것입니다

그들은 모두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성경의 겉말씀에서의 신앙) 를 따먹고 죄가운데 있는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소리없이 스스로 생명나무나무의 실과를 따먹는 자는 영생하는 생명에 이르게 될것입니다

생명나무 = 예수 = 비유의 말씀을 깨달으므로 예수(영생하는 생명)를 알아가는것.

다시말하여서 예수님의 생명나무의 과일 = 비유의 말씀을 깨닫고 알곡을 보호하던 껍질인 쭉정이( 성경의 겉말씀)는 버리고 알곡인비유의 말씀을깨달음의 말씀 을 통하여 독방에 홀로앉아서 스스로 따먹고 영생하는 생명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다음은 모세의 태어남과 그의 믿음에 대한 말씀입니다

행 7 : 17-23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 우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많아졌더니 요셉을 알지못하는 새 임금이 애굽왕위에 오르매 그가 우리 족속에게 궤계를 써서 조상들을 괴롭게하여 그 어린아이들을 내어버려 살지못하게 하려 할새 그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 부친의 집에서 석달을 길리우더니 버리운후에 바로의 딸이 가져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나이 사십이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생각이 나더니.

모세는 세상의 부귀영화는 헌신짝 처럼 버린 선지자 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자(使者)나 선지자는 우선 세상의 부귀영화같은것에는 관심이 없는자라야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할수 있는것입니다 그러한자들을 하나님은 찿아서 하나님의 뜻을 전파하고자 들어 쓰시는것입니다 세상의 부(富)와 하나님을 겸하여 두 주인을 섬기는자는 하나님의 일을 맡아서 백성들에게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을 증거하여 전파할수 있는자로 하나님은 세우지 않은다는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먹고살아가는데 필요한것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욕심을 내어서 분수 이상의 돈을 모으고자 하여서 시간을 돈버는데 평생을 허비하는자들 말하는것입니다 왜 이러한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중에는 세상에서 육신의 형통함에 소망을 두면서 기도하는 자들이 많이 있음인것입니다 모세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대단함을 알수가 있는것입니다

모세 선지자는 하나님이 레위지파의 제사장의 임기는 모세로 끝내시고 때를 따라 천국으로 인도할 제사장인 유다지파의 예수를 택하심을 알고 모세는 이러한 말씀을 미리 백성들에게 알려주었던것입니다

모세가 말하되 주(主)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兄弟)가운데서 나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것이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자는 자는 백성중(百姓中)에서 멸망(滅亡)받으리라

위와같은 모세의 말씀을 깨달아 알게 되면 예수를 믿은 일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입술로 예수 이름을 부르며 믿은 믿음으로는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을수가 없다는것입니다 는 류호돈씨의 말이 아니라 선지자(先知者) 모세의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이 세워서 만백성들의 죄를 사(赦)하시는 권세를 주신 선지자 모세의 말씀을 청종할필요가 있는것이며 모세의 다음 선지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믿음이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본문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행 7 : 37 / 신 18 :15 / 레 23 : 29 / 행 13 : 20 / 삼상 3: 20 / 히 11 : 32 / 행 2 : 39 / 롬 9 : 4-5 / 창 12 : 3 /

행 13 : 46 / 롬 1 : 16 / 롬 2 : 9 / 롬 15 : 8 / 막 7 : 28 /롬 11 :26 / 겔 3 :19 / 마 1 :21 /

22) 모세가 말하되 주(主)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兄弟)가운데서 나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것이라

모세가 말하되.

모세가 말씀하는것은 이제부터는 레위지파에서의 믿음에서 떠나라는 말씀입니다 즉 회당의 믿음인 사람이 제사장으로 있는 믿음에서 떠나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무슨 이유에서 회당의 믿음에서 떠나라는 말인가 ? 하는것입니다

거슬러 올라가서 창세기 10장 6절에서 20까지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할수 있어야 알수 있는것입니다

창10 : 1 → 노아의 아들 야벳의 후예(後裔)는 이러하니라 홍수(洪水 = 성경의 겉말씀이 온세상 백성에게 전파되는것)(後)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

실제로 육적인 눈에보이는 물(水)이 범람하는 홍수로 많은 사람이 죽은것과 같이 성경의 겉말씀에서 믿음을 하다가 많은 사람이 죽은다는 뜻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홍수(洪水)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라는 말씀은 성경의 겉말씀이 전파되고 후에 사람들의 믿음에 따라 아들들이 나타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영생에 이르는 아들들이 있고 사망에 이르는 아들들을 낳게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노아의 세아들중에서 왜 함의 자손이 회당의 믿음을 한다는 말인것인가 ? 함의 자손은 육체에 거하며 아버지의 하체(下體)를 본자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주하심을 알아야 하는데 함이 본 아버지의 하체에 대하여는 전장에서 이미 증거하여 드렸습니다 다시 여러분들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인 즉 하체라는 말은 비유의말씀으로 성경의 겉말씀에서 믿은 믿음은 육적인 믿음안에 머무르게된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여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 속한 설교말씀으로 령으로 거듭나지 못하는 믿음을 하고 있기때문에 하나님의 저주가 있게 되는것입니다

오늘날 회당의 믿음이 어떠한가를 가만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닫은 믿음을 하지아니하고 성경의 겉말씀을 읽고 설교하고 있음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이는 성경은 경건한 모양은 있으나 경건에 이르는 능력은 없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이 아버지의 하체(下體)를 보는 믿음이 되는것입니다

회당의 믿음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하여는 다음 말씀을 또한 상고(詳考)하여 보아야 합니다

창10 : 8-9→ 함의 아들들중에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서 처음 영걸(英傑=사람으로서 매우 뛰어나고 훌룡한 사람)이라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特異)한 사냥꾼 ( 짐승을 잡은 사냥꾼을 말하는것이나 이는 회당으로 사람을 전도하는 사람을 비유로 말씀하는것이며 사냥꾼이라는 비유의 말씀을 쓰고 있는것입니다 ) 이 되었으므로 속담(俗談)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서 니므롯같은 특이(特異)한 사냥꾼이라 하였더라

이는 오늘날의 회당의 사람들 즉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한자를 짐승으로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것과 같이(시 49 :20)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한자들을 사냥(전도)하여서 한곳으로 몰아넣고 있는데 이러한곳을 회당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알아야 할것은 회당의 목자를 일컬어서 니므릇(함의 자손=회당에서 신앙하는자) 같은 특이한 사냥꾼( 회당에서 신앙하는자들이 전도하러다니는것을 특이한 사냥꾼으로비유하여서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창10 : 14 → 블레셋이 가슬루힘에게서 나왔더라 

블레셋은 지명(地名=나라)을 말하과 동시에 사람을 말하는것입니다 이는 함의 자손들로 성경말씀에서 끝까지 이스라엘 백성을 대적하여서 전쟁을 일으키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특이한 사냥군(軍) 이라는 말은 깨닫지못한자를 짐승으로 성경은 말씀하고있는것입니다 참고로 사냥군(軍) 이라는 말은 하나님을 배반하다 또는 거역하다 라는 말로 쓰이고 있는말입니다

오늘날도 회당에는 니무롯 같은영걸의 목자가 있으며 또한 블레셋같이 교파,교단 ,교리 를 만들어서 많은 백성들을 사냥(전도)하여서 회당안으로 끌여들여서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려하는자들의 처소가 되어 있는것입니다 이를 아비의 하체를 본자들의 신앙은 이처럼 육신에 속한 믿음으로 마땅히 하나님의 진노가 따르는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시49 :20 → 존귀(尊貴)에 처(處)하나 깨닫지못하는 사람은 멸망(滅亡)하는 짐승같도다

여기에 속하는자들이 회당에서 믿음을 하고 있는자 라는 말씀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회당에서의 제사장직을 맡은 레위지파에 속하여 있었던것입니다 모세가 왜 가나안땅을 눈앞에 두고도 들어가지 못하였가? 라는 물음에 답을 할수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모세는 육신이 죽을때 눈(眼)이 쇠(衰)하지 아니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무슨 말인가 ?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수 있는 눈(眼)에는 이상이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여 오늘날 율법 가운데서 신앙하는자들중에 성경의 겉말씀을 읽지 못하는자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죽을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깨달아 알라는 말씀입니다

 

(主)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兄弟)가운데서 나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것이라

모세 선지자가 하는 말은 함의자손은 이미 하나님에게 진노함을 받은 니므롯과 블레셋의 사냥군(軍)의 신앙에서 떠나서 오늘날 믿은자들은 모세의 신앙에서 떠나서 너희 형제(兄弟)가운데서 나같은 선지자(예수) 하나를 세울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것이라고 모세 선지자는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너희 형제가운데서 나같은 선지자는 누구를 말하는것인가 ?

레위지파가아닌 유다지파에서 나오는 선지자를 말씀하는데 이는 사람 제사장같이 죽음이 있는 목자가 아니고 영원한 대제사장인 예수그리스도를 믿어야 영생하는 생명으로 죄에서 구원을 얻을수 있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면 레위지파에서 유다지파로 믿음을 변경하여야 한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 ?

곧 레위지파가 믿던 성경의 겉말씀에서 하는 회당의 신앙을 버리고 유다지파의 비유의 말씀을 깨닫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처럼 비유의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믿음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만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멸망을 받게 된다고 경고의 말씀을 하시고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兄弟)라는 말은 어느 때에 가능한 말인가 ?

 

막 3 : 31-35 → 때에 예수의 모친과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대답하시되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오늘날도 사람들의 인식은 육적인 혈연관계에있는 모친이나 동생을 가족이라고 생각을 하는것에 마음이 고정이 되어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은 다릅니다 말씀인즉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자가 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가 되어서 그가 형제가 되고 동생이 되고 모친이 된다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이는 다 령적으로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수 있는 귀가 열려있지 않은것입니다

 

회당에 나가보면 교인들끼리 서로 형재 자매라는 말을 하고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말인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은 마음에거 서로 존중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하고 있으나 이처럼 가식적(假飾的)인 육에속한 상식적인 말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에 포함이 될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을 통한 하나님과 예수 이름을 부른다고 하여서 무조건 형제,자매 ,동생,더나아가 모친이될수 없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라는 말씀의 의미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한자들 중에서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세운다는 말씀은 물론 예수님을 말씀하시는것이나 한발 더 나가서 오늘날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하는자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가 누구인가 ?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전파하는 모든자들의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우리형제들가운데서는 이미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대제사장 이시며 그다음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파하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 일꾼이 곧 너희 형제 가운데서 모세와 같은 사명을 가지고 있는 선지자의 말을 들으라고 말씀하는것입니다

이러한 말을 하면 령적인 깨달음이 없는자는 말하기를 그러면 당신이 하나님이냐 예수님이냐 라는 말씀과 함께 당신은 이단이라고 말을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말하는것을 볼수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깨닫지못한자는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는 말씀이 응(應)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마치 예수님이 성령에 이끌이어서 광야의 마귀(유대인) 에게 시험을 받을때에 마귀가 하는 과 같은 우(愚)을 범하는것입니다

마태복음 4장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말씀을 증거하여서 전파하는자가 깨달은 말씀을 듣고자 하는분들에게 돈을 받습니까 아니면 괴롭힘을 주거나 지배하려고 합니까 혹은 어떠한 장소로 모이게 하여서 무엇인가를 과시(誇示) 하려고 합니까 전혀 아닌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의 진리말씀을 전파할뿐 그외에는 아무일도 하지 않은것입니다 값없이 받았으므로 값없이 주라고 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명령에 충실할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22절의 짝의 말씀입니다

신 18 : 14-15 → 내가(하나님) 쫒아낼 민족들은 길흉(吉凶)을 말하는자나 점술자(占術者=무속인이나 점치는자)의 말을 듣거니와 네게는 네 하나님여호와께서 이런일을 용납(容納)지 아니하시느니라 네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중에서 나와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 지어다

23)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자는 자는 백성중(百姓中)에서 멸망(滅亡)받으리라 하였고.

온세상의 믿은자들은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야만이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을수 있으며 백성중에서 멸망을 받지 않은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아직까지 말씀드린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고 해석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전파하는자들의 말씀을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마음은 완악하여서 진리말씀을 믿지아니하고 비진리 말씀에서 세상과 함께 벗이되어서 하나가 되는것을 더 좋아하고 있는것입니다

육신적으로 난 사람은 사람을 대하면 무시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사람을 육신의 모양만 보고 있으므로 그 사람의 속에있는 령은 보지를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자 라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는것이나 한발더나가서 생각할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난자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모친이나 동생,형제 , 자매가 되는것은 레위지파에서 난자가 아니고 예수님과 같이 유다지파에 속한자가 령에속한 사람을 알아보게 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오늘날도 유다지파에서 나온 선지자의 말씀을 들으라는 말씀입니다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兄弟)요 자매(姉妹)요 모친(母親)이니라.

24) 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선지자(先知者)이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

사무엘이 선지자 노롯을 하고 그후로 많은 선지자가 있어으나 그들은 이때를 가리켜 말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이때를 가리켜 라는 이때가 언제인가 하는것입니다

행 13 : 23→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救主)을 세우셨으니 곧 예수

모든 선지자가 말한 그 선지자가 곧 예수였다는것입니다

 

예수는 어떠한 사람이었던가 ?

요 1 : 13 → 이는 혈통(血統)으로나 육정(肉情)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자들이니라

오늘날 회당의 믿음은 혈통이나 육정이나 사람의 뜻으로 난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사람의 뜻으로 설교하고 육신에 속한 생명에서 더 이상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 신앙을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자들이라는 말씀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신의 생명에서 떠나 령적인 생명으로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난자들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반추하면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여져 죽으므로 많은 열매를 맺은다고 하셨으므로 오늘날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안에 있는자들을 일컬어서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자들 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예수님도 아버지인 요셉과 어머니인 마리아에게서 육신적으로는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탄생후에는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자가 되었던것입니다 오늘날의 진리말씀으로 낳아진자도 똑같은것입니다 육적인 부모에게서 낳아져서 탄생후에는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자들이 된것입니다

삼상 3 : 19-20 →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 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 부터 브엘세바까지 온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줄로 알았더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육적인 말씀인지 아니면 령적인 말씀인가를 분별할수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육적인 말씀을 전파하는자들은 욕심이 더하므로 회당도 다시 자기의 아들명의로 하고 아들이 아버지의 대를 이어서 제사장이 되는 악한일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자들은 하나님께로서 난자들이 되지 못하고 혈통과 육정과 사람의 뜻으로 난자가되는것입니다

25)너희는 선지자들의 자손이요 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으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위의 모든족속이 너의 씨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이러한 말씀을 성경의 겉말씀 그대로 보면 대한민국 국민은 선지자들의 자손이 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은 비유이며 령적인 말씀이므로 깨달아서 해석하여 보아야 하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뜻을 알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것입니다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고 보니까 비로서 본인이 령적으로는 선지자들의 자손임과 언약의 자손임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또한 이들이 말씀을 증거하여 전파하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만백성이 영생하는 구원에 이르게 되는것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땅위의 모든족속중에 아브라함의 (말씀) 로 믿음을 하는자가 (福=영생 시 133 : 3 )을 받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계신것입니다

믿은자들은 보통 차꾸 인종을생각합니다 그러나 외부의 모양은 달라도 령적으로는 한령이며 모두가 하나님의 백성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육적인 이스라엘나라에서 벌어졌던 사건을 가지고 비유로 말씀하셨다고 하여서 구원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서 나오는것이 아닌것입니다

나라의 본자손들은 이미 구원의 반열에서 쫒겨났음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말씀에서 하나님이 관여하시던 모든나라들을 잘 살펴보십시요 그들은 이미 이방신을 섬기는 자손으로 육적인 전쟁과 각종 교파의 분열로 하나님나라와는 상관이 없는 나라들의 족속이 된것입니다

신약에 와서 짝의 말씀을 통하여 사도바울이 하는 말씀을 보겠습니다

롬 9 :4-5 →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 에게는 양자(養子= 하나님의 입양에 의하여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을 얻은 사람 )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그리스도) 만물위에 계셔 세세(世世=영원토록)에 찬양(讚揚=말씀으로 아름다움과 훌룡함을 드높이는것)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라 아멘

이 말씀에서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이라고 사도바울이 증거하는 말씀을 잘보아야 합니다 육적으로는 이스라엘 민족을 말씀하고 있으나 령적으로는 어느 민족을 말씀하는가를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육적으로는 이스라엘 사람을 말씀하고 있으므로 믿은자들은 이스라엘 나라의 민족만을 말씀하는것으로 알기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리게 하시기위하여 양자(養子)라는 말씀을 하고 계심을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이스라엘족속이 다른나라의 족속을 말씀하시기위하여 양자(養子)라는 말씀을 하시고 있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무엇이 그렇다는 말인가 ?

이는 세상나라에서 어느나라의 민족이 선지자들의 자손이며 또한 언약의 자손인가를 말씀하시고자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의 씨로 난 민족이 선지자들의 자손이며 언약의 자손이 된다는 말씀인데 양자(養子) 된자 중에서 나온다는 말씀 입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씨로 난다는 말씀은 무슨말인가 ?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하여는 창세기 22장을 읽으시면서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다 배운 말씀입니다 마음판에 말씀을 새기지 아니하면 성경말씀이 항상 새로운 말씀으로 보여서 깨달음과 해석을 하지 못하게 되는것입니다 다시 말하여 믿음이 없는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하여 잘 생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갈 3 : 6 -7 →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義)로 정(定)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아지어다

의(義)로운 믿음에 대하여는 전장에서 이미 증거하여 드렸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으므로 그의 아들이 이삭이 되는 믿음을 하였다는것입니다 여종인 하갈을 통하여 얻은 이스마엘 같은 자식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자식이 아니었던것입니다 이는 다시 말하면 오늘날 비진리 말씀에서 믿은믿음의 씨는 모두가 종이낳은 이스마엘의 족속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은 믿음으로 이삭이라는 아들을 얻게 되었던것입니다

이삭은 예수님의 그림자 이므로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하는자는 령적으로는 곧 예수그리스도와 같은 아들을 낳게되므로 하나님앞에 의(義)로운자로 나타나게 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들은 예수님과 형제 동생 자매 모친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갈 3 : 23-29 → 믿음 ( 믿음이란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므로 육(肉)의 한정된 생명에서 령(靈)의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는것) 이 오기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메인바되고 계시될믿음(영원한 복음) 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진리말씀의 믿음이 나타날때까지 사망안에 갇혀있는 율법의 믿음을 하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蒙學)선생(오늘날의 회당의 목자) 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義)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회당의 목자에게 있지 않게 되었다는 말씀)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合)하여 세례를 받은자(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으므로 예수님으로 부터 죄가 사하여 지는것을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다고 말을 하는것임)

이 곧 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自主者)나 남자자 여자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니요 약속대로 유업(遺業=영생하는 생명)을 이을 자(者)니라

예수님은 누구에게 세례를 받은가 ?

여러분 예수님도 누구인가에게 받을세례가 있음을 잊으면 안됩니다

눅 12 : 50 → 나는(예수)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沓沓)함이 어떠하겠느냐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인데 예수가 사람에게 세례를 받은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말을 하는 사람을 향하여 정신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하실수 있을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거짓말을 하는것이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에게는 거짓말이라는것이 없습니다

무슨말인가 하면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믿은자들이 깨달아서 해석하는것이 곧 예수님이 받은 세례가 되는것입니다

오늘날도 모든 백성들이 회당에서의 신앙으로 가고 있으므로 예수님에게 세례를 주실분이 없는것입니다 즉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沓沓)함이 어떠하겠느냐라고 말씀을 하시고 계신것입니다

여러분 류호돈이라는 한개인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기록하신 성경말씀을 자의적으로 만들어서 해석한다고 생각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무 소득이 없는 일에 무슨이유로 류호돈씨는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그리고 만백성앞에 거짓말을 하여서 진노의 심판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말씀만을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그리고 만백성에게 증거하여서 믿은자들이 진리말씀안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 일꾼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말씀을 믿고 안믿은것도 자유인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만백성에게 육적으로도 자유(自由=자기뜻에 따라 행동하는것) 을 주셨습니다 이러한일을 생각하면 정말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자비만이 있는것이 아니고 매우 두려운분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영생으로 가는 생명의 길도 강압적이 아닌 본인의 자유의사에 맡겨주시고 있다는것입니다 말씀인 즉 영생하는 생명을 택한자에게는 영생하는 생명을 주시고 사망으로 인도함을 받고 그대로 신앙하는자에게는 영원토록 고통속에 살아가야 하는 사망가운데 거하게 하신다는것입니다 이를 믿은대로 될지어다 라고 예수님은 말씀을 하셨던것입니다

26)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惡)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여기서 사도바울이 말하는 종은 모세를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백성들을 애굽(깨닫지못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나라의 백성) 땅에서 출애굽시켰으며 율법의 계명을 믿은자들에게 전파하시고 가나안땅을 목전에 두고 하나님의 사명을 마치신분입니다모세는 본인 다음에는 예수님이 오실것을 말씀하셨던것입니다 모세가 말하되 주(主)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兄弟)가운데서 나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것이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자는 자는 백성중(百姓中)에서 멸망(滅亡)받으리라

그러나 백성들은 모세의 말씀도 듣지하니하고 불평만 하였으며 그리고 모세가 말씀하시던 예수님의 말씀도 듣지하니하고 회당이라는 공간을 이용하여서 무리들을 모아서 천국으로 인도하여야 할 목자들은 자기들의 욕심채우기에 급급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팔아서 크고 화려한 회당을 이루고 난후에는 세습(世襲)을 하고자 하는 욕심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으며 모든일을 하나님의 뜻이아닌 사람의 뜻으로 하는 회당의 믿음은 이미 옛적 조상들로부터 오늘날까지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떨어져나가 변질되어 사망의 음부를 향하여 달려가는 믿음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팔아서 받은돈이 곧 십일조와 각종헌금이라는 말씀입니다

믿음이 실종(失踪)되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모세도 인생들의 신앙안에는 계시지 않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의 말씀처럼 누구든지 그 선지자(예수) 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자는 자는 백성중(百姓中)에서 멸망(滅亡)받으리라

선지자인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믿음이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므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믿음이 되는것을 생명나무의 과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라는 말씀이 응(應)하게 되는것입니다

롬 1 : 16-17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복음은 모든 믿은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이라 첫재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義)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義人)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겔 3 : 19 → 네가 (진리안에 있는자) 악인(惡人=말씀을 깨닫지못한자)을 깨우치되 그가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중에서 죽으려니와(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다가 죽게 된다는 말씀) 너는 네 생명을 보존(保存)하리라

오늘은 (누구든지 그 선지자(예수)의 말씀을 듣지아니하는자는 백성중에서 멸망을 받으리라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 믿음을 선지자 모세의 믿음 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결국은 육신의 생명으로 믿음이 끝나게 되어서 정죄를 받아 하나님의 심판에 이르게 되어서 죽은령이 부활을 하지 못하고 멸망을 받아 영원한 사망의 고통가운데서 보내게 됨을 말하는것입니다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고 해석하므로 육(肉)의 생명에서 부활하여서 령(靈)의생명으로 거듭나므로 영생하는 생명으로 천국에 입성하여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하게 되는 영광을 얻는 믿음을 선지자 예수의 믿음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모세가 한 말씀처럼 선지자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아니하면 백성중에서 멸망을 받게 된다고 경고의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 회당에 다니기를 원하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계실때에 많은 무리들의 우두머리가 되시지 않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항상 홀로 계시며 기도 하심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께서는 성경말씀을 여러가지의 사건의 말씀으로 이루어놓으신것은 믿은자들이 영생이라는 생명을 깨닫게 하시기위하여 그렇게 하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의 종착지는 영생하는 생명책인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말씀을 깨달아 해석을 하여 보아도 영생이라는 생명으로 귀결(歸結)이 되어 나타나고 있는것입니다

선지자 모세라고 하면 십계명을 생각하고 출애굽, 광야생활 기타 여러 사건의 말씀들이 있으나 한마디로하면 성경의 겉말씀을 이루고 있는 선지자인것입니다 그렇다면 신약의 말씀은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 아닌가 ? 라고 생각하실수 있으나 모세는 육신에 관한것을 말씀하신분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의 예수님의 말씀도 성경의 겉말씀 그대로 보시면 육신에 관한 선지자 모세의 글이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의 논쟁거리가 될수 없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령적인 하나님과 예수님이 기록하신 성경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면 성경말씀은 인생들끼리 말장난하는 하나의 논쟁꺼리의 장(場)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도 육신적인 표적이나 이적을 행하시는 말씀을 하시고 있으나 이는 육적인 말씀으로 끝나는것이 아니고 령적인것의 비유의 말씀이라는것을 이해할수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모세의 글이나 예수님의 말씀이나 세상의 육적인 일을 행하시면서 이는 하늘나라를 비유로 말씀하심을 이해할수 있는 깨달음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이를 모세는 성경의 겉말씀의 육적인 신앙이라고 말하는것이며 예수는 육적인 말씀속에 비유의 말씀으로 령적인 신앙의 일을 하시고 있다고 표현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구약의 모세 5경이라고 하여서 이는 모세가 한말씀이고 예수의 말씀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깨달음이 없는것입니다

성경말씀은 구약이나 신약이나 성경말씀 전체가 하나님과 그의 아들인 예수님이 기록하신 말씀이다 라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모세 선지자가 있기전에 이미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로 창세 이전부터 계신분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종(從)으로 하나님의 시키시는 일에 충실하였던 사환(使喚=하나님의 심부름꾼)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될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의 신앙과 예수님의 신앙의 차이점을 잘 생각하여보시고 바른 믿음안에서 예수님의 신앙을 영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제가 일을 하다가 다리를 다쳐서 의자에 앉아있기가 힘들어서 그동안 말씀을 증거하여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치료가 거의 완치되었습니다 앞으로 말씀안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뜻안에서 서로 형제가 되고 동생이 되고 자매와 모친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는 일에 함께 동참하여 마지막날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사명에 힘쓰는자들이 되어서 사망가운데서 천국길을 잃고 헤메는자들을 인도하여서 구원하여야 할것입니다

아직 진리말씀을 모르고 사람을 교주(敎主)로 섬기는자들에게 하나님의 영생이라는 생명의 말씀을 전파하는 하나님의 충실한 일꾼이 되어서 추숫꾼의 천사들로 나타나서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의 천사가 되시기를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15번째 시간으로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없는것을 도와주소서 )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마가복음 9 : 19-24 →19)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世代)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20)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痙攣)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업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때부터니이다 22)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할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은자에게는 능치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없는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본문말씀에서 보는바와 같이 자식이 육신의 이러한 고통을 당하는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자식을 두고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어린자식이 경련(痙攣)을 일으키며 입에거품을 흘리며 쓰러져서 괴로움을 당하는것을 보면 정말 딱하기 그지없는 마음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제가 어릴때 시골에서는 어린아기일때 2~3살경에는 경기(驚氣)하는 어린아기들이 동네에 꽤 있었습니다

아마 그당시는 왜 그런병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당시에는 6.25 전쟁과 바로 후(後) 이므로 피난살이에 시달리고 또한 가난하여서 산모가 잘먹지못하므로 하여 영양분을 뱃속의 아기가 충분히 받지못하여서 인지 참 알수 없는 경기

(驚氣)하는 아기들의 병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에도 이러한 병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 경기(驚氣)사전적인 한의학의미 -

경기(驚氣)→ 주로 어린이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의 하나. 풍(風)으로 인해 갑자기 의식을 잃고 경련이 이는 병증이다. 급체나 설사, 회충, 발열 따위로 일어나며 급경증, 만경풍, 만비풍 등으로 나눈다.

-경련( 痙攣) →근육이 별다른 이유 없이 갑자기 수축하거나 떨리는 현상.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성경말씀을 읽다보면 궁금한것이 있는데 예수님은 육체적으로 어디가 아팠다는 말씀이 전혀없습니다 왜 예수님은 그런것인가 ? 알아야 할것은 예수님은 형상만 사람의 육체이지 사실은 예수님은 령체(靈體)였다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될것입니다

우리가 천국가면 병(病)이 없다는 말들을 하는데 이는 당연한것입니다 우리가 육신의 생명을 버리고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므로 육체가 없으므로 아픈곳이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다음은 영생한다는 말씀이나오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령이라는 존재는 죽음이라는것이 없는것입니다 죽은 령은 심판의 부활로 나오는것이며 , 살아있는 령은 영생하는생명으로 부활한 령으로 변화를 받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하여서 살아있는 령은 영생할수 밖에 없는것이며 육체을 벗어버렸기 때문에 계명은 상관할수 없는것이며 죄자체도 지를수가 없는것입니다 또한 수많은 세월이 흐르는것과도 상관이 없는것입니다

제가 의학적인 상식은 없기때문에 경련 (痙攣)하는 일이 왜 일어나는것인지는 알수없으나 예수님 당시에도 이러한 병이 있었던것은 로마의 지배하에 있으면서 땅도 비옥하지 아니하고 먹을 양식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에서 산모가 아기를 갖게 되었을 경우 먹은것이 부실하여서 아기에게 영양공급이 원할하지못하므로 경련(痙攣) 하는 병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물론 저는 의학적인 상식은 없으므로 의사 선생님들은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본문 말씀을 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요 14 : 9 / 요 20 : 27 / 막 1 : 26 / 막 1 : 40 / 마 9 : 28 / 막 6 : 5-6 / 마 17 : 20 / 눅 17 : 5 /

19)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世代)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여러분 예수님 당시의 세대에도 예수님은 믿음이 없는 세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2천년이 지난 오늘날은 어떠한가?

역시 믿음이 없는 세대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믿음이란 무엇인가 ? 라는 말씀은 히 11장을 읽고 상고(詳考) 하여 보시면 깨달아 알수 있을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제사장들은 많이 있었습니다 회당 또한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왜 예수님은 믿음이 없는 세대라고 말씀하셨는가를 생각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함께 존재하는 제사장도 없었고 회당에서는 하나님을 믿은 믿음이라는것이 돈과 거래하는 장소가 되어서 만인이 기도하는 집이 장사하여서 거짓목자 돈벌이 하는 장소에 불과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이스라엘땅에서 믿음을 찿아볼수 없었던것입니다

 

오늘날은 교인들이 회당을 차꾸 떠난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는데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 목자들은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이제는 교회에 나가면 천당간다는 말에 믿은자들은 회의 (懷疑)하는 마음이 강하게 들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천국에 소망을 가지고 있는 신자들에게 영생하는 생명으로 구원을 받을 만한 말씀의 근거가 증거되지못하므로 믿은자들에게 소망을 주지 못하고 있기때문에 신자들은 회당을 떠나게 되는것입니다  회당의 목자는 입술로는 믿기만하면 구원을 받아서 천당간다고 설교하고 있으나 이러한 세상에속한 말들은 믿은자들의 마음에 새겨지지아니하고 허공을 맴돌다가 없어져 버리고 있는것입니다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世代)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왜 예수님은 회당에 다니는자들에게 믿음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것인가 ?

예수님 당시에도 하나님을 믿은다는 신자들은 모두가 구약성경을 성경의 겉말씀 에서 율법적으로 말씀을 읽고 믿고 있었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을 수가 없었던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셔서 성경의 겉말씀을 깨달아 알게 하는 말씀을 증거하시며 전파하셨던것입니다

오늘날도 믿은자들은 교회라는 공간에 나가서 찬송하며 기도하며 신자들간에 교제를 나누며 목자의 세상에 속한 설교듣은것으로 천국가는것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계명은 단 한가지도 지키지 못하면서 사망으로 가는 믿음 인지를 알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문제는 예수님도 이러한 믿음을 하는자들에 대하여 언제까지 성경의 겉말씀 에서 신앙을 하고있을것인가?  하는 믿음에  대하여 예수님은 이를 얼마나 더 참고 있어야 하는가 ? 를 한탄하시면서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은 곧 나자신에게 하시는 말씀임을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믿은자들이 영생하는 일과 천국가는 일과는 상관이 없는 믿음을 하므로 오히려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는것입니다  피조물인 사람이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은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을 비유로 천국에 대한 말씀을 하시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 성경의 겉말씀을 읽고 교회에 다니는것은 하나님을 믿은 믿음이 아니라 우상의 신을 섬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아이러니 하게도 오늘날 믿은자들도 영생하는 생명에는 모두가 소경이 되어서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알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요 14 : 9 →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못하느냐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빌립이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과 함께 있으며 말씀의 가르침을 받고도 말씀을 깨닫지못함을 책망하시는 말씀인것입니다

(빌2 :6 ) 이말씀의 뜻은 오늘날도 성경말씀을 몇년을 오래도록 보고 있으면서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일에 깨달음이 없느냐 라고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비유의 성경말씀을 깨달아 아는것이 곧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또한 \하나님을 보고 있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본문말씀에 나오는 경련을 일으키는 아이나 그의 아버지도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이들도 열심히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함께하지는 못하는 믿음을 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고 말씀하시는 뜻을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예수님 당시는 어린아이를 아비가 예수님에게로 데려갔으나 오늘날 이 말씀은 성경의 겉말씀의 신앙에서 비유의 성경말씀을 깨달아 알아서 예수님에게로 갈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곧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의 믿음도 대부분 회당(會堂)을 중심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있으나 이러한 믿음은 하나님과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는 믿음을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예수님과 함께하는자로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痙攣)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업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여러분 아직 이러한 말씀을 읽어보시면서 깨달음이 없으면 안됩니다 이 말씀에서 귀신은 누구를 말씀하고 있는것인가 ? 곧 어린아이가 귀신의 믿음을 하고 있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귀신은 사람들의 마음가운데 붙어서 어떠한 행위를 할수 있도록 하는 어떠한 존재가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전장에서 요 8 : 44절 에서 귀신의 정체에 대하여 배웠던 말씀입니다 귀신이나 마귀라고 하는 말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설교말씀을 들으며 신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말씀에서 어린아이 라는 말은 육신적으로 나이가 어린아이를 비유로 믿음이 될수없는 율법의 계명가운데서 믿고 있던 자를 말씀하는것임을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해가 안되시면 다시 요한복음 8 : 44 절을 천천히 읽으시면서 그 말씀의 뜻을 짝의 말씀을 통하여 헤아려 깨달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痙攣)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사람들은 귀신이라고 하면 사람의 육신의 눈에 보이지 않은 알수 없는 존재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믿음이 없는자가 생각하는 세상의 지식과 학문에 머물러있는 수준인것입니다 귀신이나 마귀는 사망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며 깨닫지못하고 세상에속한 설교말씀을 하는 거짓목자와 그를 추종하는자 라는 사실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비로서 어린아이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 예수님에 대하여 알게 된것입니다 귀신인 어린아이 자신이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던것입니다 다시 말하여 사망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자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던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왜 이 어린아이가 경련을 일으키는가 ? 라는것입니다

빛이 어두움에 비추게 되니까 어두움에 있던가자가 놀라게 되는것을 경련을 일으킨다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류호돈씨가 증거하는 말씀을 읽어보아도 경련과 같은 일은 안일어 날것입니다 마귀나 귀신인 자신이 사망의 권세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변화되는일에 대하여 감동을 받지 않을수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저는 제 자신이 교회를 다니고 신학대학에서 공부하고 목사안수도 받고 교회에서 봉사하던중에 알지못하였던 하나님과 예수님의 비밀인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을 깨달아 알았을때에 스스로 놀라서 할렐루야와 아멘을 외치며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하늘에 영광을 올려드렸던 일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후로는 교회라는 공간의 신앙을 미련없이 버리고 그동안 세상에 속하였던 모든일을 다 버리고 하나님의 일(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일) 을 하는 비유의 말씀을 깨닫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왔던것입니다

 

그리고 어린아이의 믿음인 초등학문과 몽학선생(성경의 겉말씀을 가르치며 세상에 속한 설교를 하는자) 의 믿음에서 떠났던것입니다 이를 성경에서는 그 아이로 심히 경련(痙攣)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깨달음이 있은 후부터는 비로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아가는 일을 나자신이 스스로 반석위에 믿음을 새로 세워서 티끌만한 믿음을 가지고 증거하며 귀신목자의 믿음에 붙잡혀 사망의 포로가 되어있는자들을 구원하고자 또 다른분들과 진리말씀을 공유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요 8 : 45 → 내가 (예수)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아니하는도다

그러나 오늘날도 진리말씀을 증거한다고 하면서 신자들에게 돈을 받아 챙기는 하나님앞에 어리석은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성경말씀에 돈은 일만악의 뿌리가 된다고 말씀하고 있으나 목자들은 자기들의 욕심과 탐심을 채우려고 우상의 신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믿은다고 말하며 성령의 거룩한 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에게로 그당시에 나아오는 자들을 향하여서 예수님은 독사의 새끼(육신에속한 계명의 믿음)들아 ! 라고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에 책망을 하셨던것입니다

요 3 : 6 -11 → 육으로 난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것은 령이니 내가(예수) 네게 (니고데모) 거듭나야 하겠다하는 말을 기이(奇異)여기지말라 바람이 임의(任意)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수 있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니고데모)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당시 회당의 목자들을 말씀하심 ) 이러한 일을 알지못하느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것을 말하고 본것을 증거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아니하는도다

이러한 말씀은 마음속에 잘 새겨 두어야 할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처럼 오늘날도 하나님을 모르고 있는자들이 목자가 되어서 세상에 속한 설교로 믿고 천국에 가고자 하는자들을 사망으로 인도하고 있는것입니다

저가 땅에 업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여러분 진리말씀으로 들어가는 과정의 어려움이 이처럼 고난(苦難)과 아픔이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나는것이 이 어린아이가 땅에 업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라는 말씀만큼이나 어렵다는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말씀이 증거되는 말씀을 경홀(輕忽)히 여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증거되는 말씀이 나의 믿음이 되어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부터 잘하였다는 칭찬을 받은자들로 나타나기기를 바랍니다

= 육신 을 말하는데 육신에 속한 신앙에서 령에속한 영생하는 생명으로 변화를 받은 과정이 이렇게 힘이 들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자신이 진리말씀으로 연단을 받은 과정에서 떨어져 나가서  다시 회당의 세상에속한 어리석은 믿음을 하는자가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21)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때부터니이다

여러분 어린아이로 표현되어 오던 말씀이 이제보니 나이가 어린아이가 아님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믿음에 어린아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어린아이라는 말씀은 회당의 믿음을 하여서 본인 스스로가 귀신이 되어 있었다는 점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오늘날도 회당의 믿음이라는것은 돈이나 각종헌금을 많이 한자들을 믿음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귀신목자, 우상을섬기는 목자가 신자들을 천국으로 인도한다고 하며 믿음이 더러운 귀신이 되어 사망으로 인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목자나 그를 따르는 신자들을 령적인 하나님나라에서는 어린아이 라고 표현하여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 오신분이 이처럼 다정다감(多情多感)하게 병자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심에 놀라게 되는것입니다 이 어린아이의 병에 대하여 바리새인,서기관,유대인들중에 예수님처럼 죽을 병에 이르러 고통받은 사람에게 이처럼 사랑으로 말씀하신분이 성경말씀에서는 찿아볼수가 없다는것입니다

 

그러나 거짓목자들은 입만 열면 사랑이라는 말씀이 입술에서 떠나지 않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사랑은 육신에 속한 사랑이며 령적인 영생하는 생명의 사랑은 없으며 또한 알지도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다만 거짓의 우상을 섬기는 자들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에서 어린아이의 아비도 귀신임을 알아야 합니다 진리말씀에서 신앙하지 않고 회당에서 신앙하고 있던 사람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어찌하여 어린아이의 아비에게는 예수님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아무일도 나타나지 않은것인가 ? 그러므로 이 어린아이의 아비인 귀신의 고백이 막 9 : 24 절 에서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아비가 마귀 ,귀신의 회당신앙을 하였기 때문에 그의 자식인 어린아이도 어릴때부터 귀신의 신앙을 하게 되었던것입니다 즉 아비의 믿음이나 그의 어린아이의 자식의 믿음은 회당에서 거짓귀신 목자와 함께 세상에속한 믿음을 하고 있었다는것입니다

고전 13 : 11 → 내가 어렸을 때에는 (성경의 겉말씀에서 회당의 신앙을 할때는) 말하는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은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 비유의 말씀을깨달아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는 신앙) 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성경의 겉말씀에서의 회당의 믿음)을 버렸노라

세상에서 육신적으로도 어린아이가 경련을 일으키는 병에 걸려서 죽을 날만기다렸다가 예수를 만나서 병을 치유한것과 같이 령적으로도 어린아이때는 성경의 겉말씀에서 회당을 드나들며 신앙을 하다가 (영원히 사망에 이르는 신앙을 하다가 ) 예수님을 만나서 장성한자가 되어서는 회당의 믿음을 버리고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영생하는 생명에 이르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모태(母胎)신앙을 말하는 육신에 속한 신앙을 말하는 어리석은자가 있는것입니다

22)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할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귀신이 어린아이를 마음대로 하였다는 말씀입니다 회당에서 신앙을 하는자들은 이러한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왜 여기 귀신이 어린아이를 불과 물에 자주 던졌는가? 하는것입니다 던진목적이 육신의 몸을 죽이려고 한것은 아닌것을 알아야 합니다 귀신인 목자가 결코 어린아이의 육신의 생명을 죽이려고 불과 물에 던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귀신목자들의 하는 행위에 믿고자 하는자들은 다 속아넘어가게 되어있는것입니다

왜 속은가 ? 성경말씀을 가지고 예화를 들어가며 육에속한 설교를 하기 때문에 육에속한자들은 육적인 설교말씀을 아멘 아멘 하면서 잘 받아들이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귀신목자들에게 속은것은 이들이 문학에 관한 책의 내용을 말하는것도 아니고 또한 철학책의 내용을 가지고 말하지도 않고 성경책의 말씀을 가지고 예화를 들어가면서 설교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1) 귀신목자들이 불세레 받으라고 하는 말씀을 보겠습니다

행 2 : 3-4→ 의 혀같이 갈라지는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위에 임(臨)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회당에서 많이 귀신목자들이 많이 하는 행위인것입니다

2) 귀신목자들이 물세례 받으라는 말씀을 보겠습니다

계명을 지키는 믿음을 하던 레위인들이 세례요한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요 1 : 25-26 → 또 물어 가로되 네가(요한)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 하여 세례를 주느냐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 가 알지못하는 한사람이 섰으니 .

위에서 말하는 불세례나 물세례는 예수님 당시에도 있었으며 오늘날도 교회라는 곳에서 목자들이 이러한 행위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을 하지 못하는 회당의 신앙에서 하는 육적인 행위인것입니다

이를 성경은 귀신이 어린아이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다 라는 표현으로 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행 2 : 3-4 절의 말씀과 요 1 : 25-26 절의 비유의 말씀을 귀신목자들이 깨달아 해석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육신의 눈에 보이는 행위를 믿은자들에게 불법한 행위의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불(火)이나 물(水)은 육신의 눈에 보이는 불과 물이 아닌것입니다 비유로 말씀하심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육적인 눈에 보이는 일들을 행하는곳은 회당의 신앙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이는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불법(不法)을 행하고 있는 귀신목자들이 하는 행위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귀신목자들은 하나님과 예수님하고는 상관이 없는 불필요한짓들을 자행(恣行=제멋대로 방자(放恣)하게 행동하며 일을 저지르는것 )하고 있으며 믿은자들을 사망에 이르는 포로로 잡아두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무엇을 할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

지금 어린아이의 아비의 말은 자식의 병을 고칠수 있다면 우리를 불쌍히 여겨서 고쳐달라고 하는 말입니다

천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은 믿음이 없으면 이처럼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을 앞에두고도  반신반의(半信半疑)하는 신앙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정말 천국은 있는것인가 ? 지옥은 있는것인가 ? 이처럼 말하는자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 믿음은 전혀 없는자들이며 쭉정이 믿음을 회당을 통하여 하고 있는자들인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 회당에서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말인가 ?

주님을 만홀(漫忽= 하나님을 믿기는 믿지만 건성이며 크게 관심이 없으며 회당다니다가 죽으면 천국간다는 생각으로 믿음에 대하여 소홀히 생각하는것) 히 여기기 때문에 이러한 귀신의 생각이 나자신을 지배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막 1 : 26-27 → 더러운 귀신이 (하나님이 떠난 사람의 믿음)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하고 큰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다 놀라 서로 물어가로되 이는 어찜이뇨 권세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을 명(命)한 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지금 예수님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자들은 회당에서 신앙을 하고 있던 사람들인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표적행하시는것을 보니까 권세있는 새 교훈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앞에서 거짓목자의 설교말씀은 이미 때가 지나가버린 계명의 말씀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회당의 믿음이 이렇다는 말씀입니다

 

오늘날 령적인 예수님의 진리 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은 모두가 더러운 귀신의 신앙에서 예수님의 권세있는 새교훈의 말씀으로 영생하는 새생명의 말씀으로 다시 잉태되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영생하는 생명으로 새로 잉태되어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다시 영생하는자로 해산하기까지의 고통이 좀 있을 뿐인것입니다 이를 믿음의 연단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갈 4 : 19 → 나의 자녀들아 너희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解産)하는 수고(受苦)를 하노니 .

오늘날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자들이 아직 성경의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는 믿음을 하고 있는자들을 위하여 해산(解産=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풀어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낳은것)하는 수고를 사도바울은 그 당시나 오늘날을 일컬어서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진리말씀은 2천년이 지나간 오늘날에 와서야 비로서 증거되어 전파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을 살아가는자에게 복(복=영생 시 133 : 3 ) 이 있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이 경련하는 어린아이의 병을 치유하신것같이 오늘날 사망의 병에 걸려서 신앙하는자들을 향하여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증거하는 자들에 의하여 사망은 멸망을 당하게 되는것이며 영생하는 새 생명으로 치료하는자들이 광선을 발하며 하나님의 사도(使徒)로 나타나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말 4 : 2-3 → 내 이름을 경외(敬畏)하는 너희에게는 의(義)로운 해가 ( 해= 여호와하나님 시 84 :11) 떠올라서 치료(治療)하는 광선(光線=증거되는 말씀이 전파되는것)을 발(發)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 율법의 신앙에서 벗어나서 진리말씀안에서 신앙하는자들) 외양간(짐승이 있는곳=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 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사망의 권세를 멸하고 영생하는 생명을 얻음의 기쁨) 또 너희가 악인(惡人=깨닫지못한자) 을 밟을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定)한날(하나님이 심판하는날) 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은자에게는 능(能)치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우리는 성경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이 행하신 많은 표적행하심을 알수 있게 되었던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무엇보다도 사람에게 있는 죽음과 사망하는 일을 멸(滅)하시고 청산(淸算)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사람의 형상을 입으시고 이 세상(사람)에 강림하셨던것입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모든일에 능하셨던것은 그분들이 바로 창조주로서 피조물(被造物)인 사람을 창조하셨으므로 모든 사람의 마음이나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 선(善)하신 분으로 점도 없고 흠도 없으시므로 창조주로서 능(能)치못하는 일이 없었던것입니다

여러 만물중에서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람의 생명을 가장 중요하게 알고 계셨던것입니다

막 8 : 36-37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그러므로 사도바울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행2 : 21 →누구든지 주(主)의 이름을 부르는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면 주님으로 부터 인생으로서는 할수 없는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을 주심으로 사망가운데서 벗어나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구원을 하여 주시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놀라운 은혜가 역사(役事)하는 말씀인것입니다

24)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없는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어린아이가 경련을 일으키며 땅에 딩굴며 거품을 흘리며 괴로워하던 자식을 두었던 어린아이의 아비가 비로서 예수님앞에서 본인의 믿음에 대한 고백을 하고 있음을 볼수 있는것입니다 본래 어린아이나 그의 아비는 회당의 믿음을 가지고 있던자였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를 만나게 되었던것입니다

아직까지 어린아이의 아비는 본인이 믿었던 믿음은 믿음이 아니라는 사실을 예수님을 만나고서야 비로서 깨달아 알게 되었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린아이의 아비는 소리질러 예수님을 향하여 고백하는 말이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없는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여러분 오늘날의 우리들의 믿음도 예수를 만나야 비로서 믿음에 대하여 알게 되고 어린아이의 아비처럼 이러한 고백을 할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떠한 분임을 아는것은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짝의 말씀을 찿아 해석을 할때에 비로서 예수님을 알게 되고 또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믿음을 실행에 옮기게 되어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육신의 생명에서 령적으로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는 엄청난 사건이 나자신의 믿음안에서 이루어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진리말씀을 깨달아 아는것을 싫어하는것입니다 다시 말하여 하나님과 예수를 아는것을 싫어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사망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 귀신들린 목자의 세상에속한 예화의 설교말씀 듣은것을 좋아하며 그를 섬기며 세상에 속한 모든 좋은것은 다 갖다가 받치는 우(愚)을 범하면서 본인이 귀신목자의 우상을 섬기고 있다는 사실은 전혀 알지못하고있는것입니다

 

입술로는 예수님의 이름을 외치고 입술로는 찬양을 드리며 헛된일에 열심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신의 목자를 따르고 섬김으로 영원한 사망의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일들은 뱀의 유혹에서 나오는것이며 사망으로 가는길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고있는것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화려한 건물에 십자가하나가 높이 달려있는 건물의 회당이라는 공간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시는것으로 알고 열성을 다하여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회당의 문턱을 드나들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러한 모든 우상을 섬기는 사망의 법에서 신앙하는 일에서 떠나야 할것입니다

사 60 : 1→ 일어나라 빛을 발(發)하라(잠들어있는 회당의 신앙인 사망의 법에서 깨어나서 진리인 생명의 법인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의 증거하는 말씀을 깨닫고 잠에서 깨어나서 영생하는 빛의 말씀을 온천하에 전파하라 고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위에 임(臨)하였음이니라 (만백성의 각각의 사람에게 영생하는 생명의 진리말씀의 영생하는 빛이 나자신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생하는 생명의 빛이 임하였다는 말씀입니다

나자신에게도 스스로 영생하는 빛의 영생하는 말씀에 이르렀으며 하나님의 영광이 나자신에게서 임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선물이요 예수님의 은혜가 임하였음을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없는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여러분 이말씀은 어린아이의 아비만이 소리질러 말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오늘날 비진리말씀인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 회당에서 신앙하는 분들의 부르짖는 소리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없는것을 도와주소서.

 

요 11 : 22 →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것을 하나님이 주실줄을 아나이다

마르다의 동생 병든 나사로가 오라비가 되는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 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여러분 우리 인생들은 이미 나사로와 같은 깊은 잠안에서 죽음과 사망이라는 병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으로부터 깨우침을 받아야 하는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육신적인 생명이 살아있다 하여도 이미 죽은것이나 마찬가지인것입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 이미 죽어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계 3 : 1 절 에는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자로다 라고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나사로의 누이인 마르다와 마리아의 믿음을 살펴볼줄아는 지혜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마리아는 이미 좋은편 즉 비유의 말씀을 깨닫은 영생의 말씀을 상고하던자이었으나 마르다는 예수님 오신다며 그를 맞이하려는 일로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것입니다  그러다가  마르다는 뒤늦게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의 믿음이 잘못된 믿음을 알고나서 비로서 마르다의 고백하는 내용의 말씀이 요 11 : 22절이 되겠습니다

무슨말인가? 하면 회당의 믿음은 예수재림한다고 신앙하는 일이 바쁘기만 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마르다의 신앙과는 달리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할수 있는 믿음을 하고 있었으므로 이에 대하여 예수님이 칭찬하시고 마르다에게는 바쁘게 시간만 보내고 있으며 영생하는 일과는 상관이 없는  믿음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므로 마르다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나서 한 말이 요한복음 11: 22절의 말씀의 말씀을 하였던것입니다 

요 5 : 21 → 아버지께서 죽은자들을 일으켜 살리심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자들을 살리느니라

이렇게 성경말씀에서 죽은자를 일으켜 살리신다는 말씀은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지못하고 신앙하는자들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예수님도 자기가 원하는자들을 살리신다는 말씀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바른 믿음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도 자기들이 원하는자들을 살리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는자들안에 들어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신앙을 하는자들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은 자비(慈悲)을 베풀고 지혜를 주심으로 영생하는 생명으로 인도하여 주시는것입니다

오늘은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없는것을 도와주소서 라는 본문의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본문말씀의 어린아이와 그의 아비는 회당의 믿음에 안주하였던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비로서 믿음이라는것이 무엇이라는것을 깨달아 알게 되었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성경의 겉말씀에서하는 회당의 신앙에서 떠나시기를 바랍니다 결단코 헛된믿음이 되지 아니할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칭찬받은 믿음이 될것입니다 

행위적인 율법의 계명에속하는 믿음은 이미 때가 다 지나간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믿음을 하면 믿음이 없는자가 되어서 마지막날에 알곡은 없는 쭉정이로 나타나게 되어 영생하는 열매를 모으는 추숫꾼들의 눈에 보이지 않을까 두려운 것입니다

 

부디 나자신의 믿음이 흑암의 어두운 사망으로  떨어지져서 영원히 고통을 받는 믿음이 되지 않도록 근신하여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고 해석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합당한 믿음의 소유자로 나타나서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의 소유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항상 믿음이 어린아이에서 장성한자로 나타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 !

나의 믿음이 부족함에 지혜를 주셔서 참하나님과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으로 이세상에 오셔서 증거하여주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인도함과 성령의 거룩한 말씀으로 충만하게 도와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부디 이 글을 읽으며 비유의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하는 모든분들에게 하늘나라의 사명을 감당하게 도와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앞에 잠들어있고 게으른 자가 되지 않도록 눈동자같이 지켜 주셔서 영생하는자로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

게시글을 통해 성소와 휘장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인해 성소 휘장이 찢어졌다는 의미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이제 모든 믿는 자가 직접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다는 사실이 큰 위안이 됩니다! ~!
명지님! 행복한 금요일되시고 답방 부탁드립니다!

2025.7.4. 04:32

 

답글

반갑습니다 답변이 좀 늦어진것같아 죄송합니다
성막이나 장막이나 성소나 휘장이라고 말하는것은 먼저 하나님이 그림자로 우리에게 육적인 눈에 보여주시는것입니다
그 다음은 성령의 감동으로 이러한 그림자로 나타난것들의 실체가 무엇인가를 아는것이 믿음이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것입니다

요17 : 3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이니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그림자 곧 세상에서 일어나는 역사적(歷史的)사건을 그림자로 성경의 겉말씀속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감추어놓으신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것을 세상말로는 깨닫은다고 말하는것입니다 깨달음과 해석하는 능력은 주님이 주시는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알때 비로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완성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백성들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회당을 찿아가는것이며 거짓목자의 세상에 속한 설교말씀이 좋은것입니다  선과 악을 나누어서 설명하여 주니까 간단명료한 말씀같이 들리나 이는 곧 선악을 아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이를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보통상식으로도 영생이라는 귀하고 귀한것은 성경의 겉말씀에 드러나게 두지 않은것입니다(마 13장)

세상의 역사적인 여러사건의 그림자의 말씀속에 영생이라는 생명이 감추어져 있음을 믿은자들은 생각을 하지 않은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사람이라는것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세상의 만물가운데 영생하는것은 이성(理性)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주어진 창조주(創造主)의 권한이며 권세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목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자 하면 돈과는 상관이 없는자가 되어야 하기때문에 설사 깨달음이 있어도 믿은자들에게는 말을 하지 못하는것입니다 당장 십일조나 각종헌금을 받은것은 강도요 도적질하는 행위가 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말이 필요없이 예수님이 사람의 병을 고쳐주시고 그분에게 감사헌금을 받은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하고 믿은자들과의 주고받고 거래하는 돈하고 연관이 되어있는 말씀자체가 성경말씀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참목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거짓목자들은 예수님과 반대의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그들에게 악한자 또는 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책망의 말씀을 하셨던것입니다

특히 하나님의 나라에는 계급사회가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교황,교주,당회장,기타 등등......
이러한 여러 명칭은 세상나라 사람들이사용하는 언어에 불과한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제이름이 류호돈입니다 저를 부를때는 류호돈씨라고 부르면 되는것입니다 똑같은 사람이므로 상대방을 부를때는 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되는것입니다 이름은 아주 중요한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실때에 모세야 모세야 하시면서 이름을 불렀던것입니다
벧전 5 :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能)하신 손아래서 겸손(謙遜)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스스로 높임을 받고자 하는 거짓목자들이 회당을 지어놓고 신자들을 지배하며 기득권을 가지고 하나님나라에 소망을 두고 믿은자들을 세상에속한 사망에 이르는 설교로 믿고 구원을 받아서 영생하고자 하는자들에게 오히려 사망의 길로 인도하고있다는것입니다
이러한 악함이란 말로 표현이 안되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도의 굴혈 , 마귀들의 굴혈(窟穴)로 전도함에 사람들은 모여들고 있는것입니다 ( 마 21 : 13)
성경은 시 14 : 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저희가 떡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라는 말씀이 응하고 있는것입니다 말이길어졌습니다만 모든 성경말씀의 결국은 영생 이라는 생명 하나를 가리키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모든 말씀을 깨닫고 해석하여보면 모든 말씀이 영생으로 결론이 되어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모든일을 말씀으로 하심을 잊으면 안될것입니다 행위의 믿음이 소용이 없는것은 육체는 다 소멸하여 없어지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체에 대한 계명은 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나면서 완성이 되므로 계명은 온전히 지켜지게 되는것이며 계명은 자연히 나자신에게서 떠나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의 깨달음의 말씀이 없는자는 정죄를 받아 모두 흑암의 깊은 사망가운데서 영원히 고통을 당하게 되는것입니다

오늘날의 믿음은 영생하기 위하여 나자신이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깨달아서 나의 마음판에 새겨 두어야 하는것입니다
xxx님을 만나는것도 우연이 아닌것입니다 이제 천국에서 서로 만나 이름을 부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상대방의 이름을 부를수 있어야 친구가 되는것입니다 이는 세상의 나이와는 상관이 없는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은자들은 모두가 예수님과 친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요 15 :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하나님,예수) 의 하는것을 알지 못함이라 

천국에는 나이가 존재하지 않음을 깨달은자는 귀가 있는자가 될것입니다 그러면 바른길로 직진하여서 천국에 입성하게 될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비로서 나타내는자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영생하는 생명을 상속받은 자가 될것입니다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추수할곡식은 많으나 추수할수 있는 일꾼이 세상에 없음을 한탄하게 됩니다
부디 xxx님도 하나님의 일을 하는 추숫꾼으로 나타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쓴이 류호돈 
2025.7.11. 22:43
 

 

오늘은 514 번째 시간으로 (성소(聖所) 와 휘장(揮帳) 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 말씀

막 15 : 37-39 → 예수께서 큰소리를 지르시고 운명(殞命)하시다 이에 성소휘장(聖所揮帳)이 위에서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예수를 향(向)하여 섰던 백부장(百夫長)이 그렇게 운명(殞命)하심을 보고 가로되 이 사람은 진실(眞實)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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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聖幕) :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하는과정이나 그후의 광야 생활을 하면서 이동할 수 있게 장막(帳幕)으로 만든 성전(聖殿)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성막(聖幕)에 대한 말씀은 성경에서 많이 나옵니다 출애굽의 열악한 환경가운데서도 하나님에게 제사를 올려드리기위하여 긴 여정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았던 조상들의 유전은 오늘날도 믿은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는 하늘나라의 모형(模型) 즉 그림자이므로 그림자라면 그 실체가 있을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믿음은 다시 조상들의 그림자인 모형에 대한 그림자를 찿아다니는것이 아니라 실체인 실상(實狀)을 알고자 하나님의 일을 예수님과 함께 하므로 영생이라는 생명을 선물로 아무 값없이 주시므로 받고 있는것입니다 오늘 이시간 이 때가 곧 영생하며 사망의 권세를 이기는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는것입니다 이를 예수님은 성경말씀을 포도원으로 비유하시며 죄의 깨끗함과 영생에 관한 말씀을 성경 말씀을 통하여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요 15 : 1-4 →내가(예수)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과실을 맺은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게 하시느니라 너희는 내가 일러준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내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저절로 과실을 맺을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그렇다면 이제 성막이나 성소나 휘장이나 이러한 모형들인 그림자의 실체를 찿아서 쭉정이는 버리고 알곡인 영생하는 양식을 먹어야 할것입니다 성경말씀에서 성막에대한 구절만을 찿아보아도 무려 87절이나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26장 : 1절로 시작하여서 출애굽기 26장에서 성막이 본격적으로 등장을 합니다 한번씩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신약성경에서는 특히 히브리서 9장을 정독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성소와 휘장을 알기 위하여는 먼저 에대한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세마포(細麻布)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성경말씀을 해석하며 증거 할수 있는자의 말씀을 말합니다 그러르로 세마포옷의 말씀은 영생하는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베옷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로 이를 설교 한다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베옷은 죄을 나타내는 옷을 말하며 이에 해당하는 신앙은 죄악을 저지르는 일로 사망의 길을 가게 되는것입니다

옷 = 말씀 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피뿌린옷을 입었습니다

계19 : 13 → 또 그가 피뿌린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예수님의 몸은 전체가 영생하는 생명으로 가득하신분으로 죽음이나 사망이 존재하는 분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모든 영생하는 생명은 성경말씀에 다 있다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진리 말씀안에서 믿은자들도 예수안에 있으므로 피뿌린옷을 입은자요 곧 하나님의 말씀안에 거하고 있는자들도 사망의 권세를 멸(滅)하는 능력과 권세가 있는것입니다

그러면 으로 말씀하는 성경말씀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가 ?

요 19 :23 → 군병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말씀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여러분 성경은 원래 권수(卷數)로 나누어져 있는 책이 아닙니다 성경은 몇권 이라고 말하는 자체가 이미 모순이 있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못알고 있을때 나타나는 우(愚)를 범하게 되는것입니다 성경은 한권이라고 하여야 맞은 말씀입니다 왜야하면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말씀에도 없는것을 인생들이 읽기쉽게하도록 권수를 나누어서 편집을 한것입니다

그러므로인생들이 이렇게 할것을 하나님과 예수님은 미리 아시고 시편에 5권을 더하여 성경은 70권으로 온전숫자로 만들어 놓으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뜬 장님들은 성경은 66권이라고 망언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가나혼인잔치에 항아리 6개의 비밀을 알아야 하며 사람의수 666 숫자를 모르면 아무렇게나 생명의 말씀을 눈에 보이는대로 자의적으로 해석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은 창세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말씀까지 나누지 아니한 (호지아니한)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태초라는 말씀과 예수그리스도의 계시의 마지막 말씀인 아멘은 뜻을 풀어보면 같은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성경말씀을 권으로 나누신것은 우둔한 인생들을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에게 지혜를 주셔서 각권으로 나누어서 성경말씀을 읽도록 하신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생명책인 성경말씀은 한권으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타나는것입니다

성경의 많은 사건들의 많은 말씀들은 비유로 기록이 되어 있으며 이를 해석하면 영생이라는 생명으로 나타나는것입니다

중요한것은 성경말씀은 여러가지의 표현으로 말씀이 이루어져 있으나 결국은 영생이라는 열매하나로 나타나게 되기위하여 여러 사건들의 말씀이 등장을 하는것입니다 영생이라는 말은 사망의 권세를 멸망(滅亡)시켜 없애게 되는것인데 이는 악(惡) 한자들은 더이상 윤회하여서 회개할수 있는 시기는 이제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정죄의 심판을 받아 영원한 깊은 흑암속에서 죽을 령은 가지고 고통을 당하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육체는 없어도 고통받은 아픔은 육신이있을때와 똑같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인생이 죽으면 끝이라는 분들도 많은데 정말 그런가 안그런가는 곧 본인스스로가 알게 될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회당에서 부르는 찬양은 하나님은 듣지 아니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왜 그렇다는 말인가 ?

악한자들이 함께하는 찬양은 하나님과 예수님은 듣지 않으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의 하는 열정과 노력은 하나님앞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다만 거짓목자와 악한자들에게는 아름다운찬양소리로 들리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마귀도 이처럼 악을 감추고 선(善)나타내기위하여 모형적인 그림자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데 확대해석하거나 축소하여 말하지 않습니다 주시는 말씀그대로 증거하고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惡)한자를향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합니다

전 1 : 3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사40 : 6-8 → 말하는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하라.

약 4 : 14 →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무엇이뇨 너희는 잠깐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그렇다면 (善)한자는 어떠한 자인가 ?

히 7 : 25 - 26 → 그러므로 (예수)를 힙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계시고 하늘보다 높이되신자라

(하늘인 말씀위에 계신분이니 곧 주님이 창조주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

(빌 2 : 6 )

우리의 믿음에서 선하게 하시는분은 바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되는것입니다 인생의 목자는 인생의 목숨이 다하면 죽어 없어집니다 그 다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은 항상 살아서 진리 안에서 믿은자들을 구원하여 주시며 그는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계시고 하늘보다 높이되신자라 예수님은 령이 부활하신분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말씀에서 믿은자는 예수님의 동생이나 제자가 되어 그들도 령이 부활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난자들이 증거하는 말씀도 항상살아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로서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계시고 하늘보다 높이되신자라 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처럼 이러한 믿음을 하는자들은 선(善)한자가 되어 하늘나라에서 또한 사명을 감당하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꿈꾸시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진리안에서 믿은자들의 믿음이 현실화되는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實狀)으로 나타나게 된다는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왜 아직까지 성막이나 성소나 휘장이나 이러한 말씀들과 상관이 없는 말씀들을 나열하고 있었는가 ?

이 모든 모형의 그림자가 곧 사람 을 말씀하시고 있기 때문에 사람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었던것입니다

본문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막 15 : 34 / 요10 :18 / 출26 : 31-33 / 대하 3 : 14 / 마 27 : 54-56 / 눅23 :47-49 / 마 27 :43 / 단 3 : 25 /

1) 막 15 : 37-39 → 예수께서 큰소리를 지르시고 운명(殞命)하시다 이에 성소휘장(聖所揮帳)이 위에서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예수를 향(向)하여 섰던 백부장(百夫長)이 그렇게 운명(殞命)하심을 보고 가로되 이 사람은 진실(眞實)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니라

예수께서 큰소리를 지르시고 운명(殞命)하시다

 

막 15 : 34 → 제9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되 엘리엘리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6시간만에 예수께서 죽으셨다는 말씀에대하여는 전장에서 다 설명드린 말씀입니다)

이말씀은 예수님이 죄인의 모형(模型)으로 그림자로 죄지은 자들의 마지막 하나님아버지에게 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모형과 그림자의 역할을 하신 예수님이 죽으심과 함께 죄가운데 신앙하던 악한 인생들이 최후로 하는 말이 되는것입니다 죄인을 하나님이 버렸습니까? 결코그렇지 않습니다 인생스스로가 택한길을 가고 있을 뿐인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선한 믿음을 한자가되어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영생으로 인도받은자가 있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악한죄인이 되어서 사망으로 인도받은자가 있는것입니다 선한자는 령으로 거듭난자가 되는것이며 악한자는 육신의것을 탐하며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일이 바빠서 하나님을 믿고 회개할 기회도 없던자인것입니다 정죄를 받아서 사망으로가는 길을 끝까지 고집하는자의 결국을 보게되는것입니다

이러한자들은 영원한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있을수 없는 말을 하며 사망으로 가고있는것입니다 믿은자가 잘못된 우상의 신앙으로 자기자신이 하나님을 버린것이지 결코 하나님이 사람을 아무 연고없이 버리는 일은 없는것입니다 이러한자들이 예수를 죽인자의 장본인이 되는것이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믿음이라는것을 강건너 불구경하듯 신앙하는자가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인생의 최후를 맞은 모형으로 그림자로 오셨다가 고난을 받고 다시 하늘나라로 가신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아버지가 주신 사명을 감당하시고 하나님아버지에게로 다시 올라가신것입니다

 

2) 이에 성소휘장(聖所揮帳)이 위에서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는데 성소휘장이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찢어져서 둘이 되었다는 말씀이 무슨 말인가 ? 성막이 있으면 제사장은 성소를 거쳐서 지성소에 이르러서 백성들의 죄를 사(赦)하는 제사를 올리는 곳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상상도의 그림으로 인생들이 성막을 만들어 놓은 모형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제가 말씀을 증거하면서 어떠한 추상적인 예수님 얼굴이나 또는 여러가지의 성화(聖畵)같은것 이를테면 천사를 말할때 날개달린 사람을 나타낸다거나 하는 그림은보신일이 없을것입니다

이러한것은 하나님이 가장 진노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허상인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허상과 함께하시는 분이 아닌것입니다 무속인의 집에 보면 많은 그림들이 걸려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것들은 실체가아닌 모형이나 그림자에 불과한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은 모형이나 그림자를 말할때는 이미 때가 다 지나갔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예수님을 마지막으로 모형이나 그림자는 끝이난것입니다 그럼에도 오늘날까지도 깨닫지못한 자들은 교파의 상징처럼 회당입구에 마리아상을 조각하여 놓은것도 볼수 있습니다 이들은 이에 대한 여러 변명은 할수 있겠으나 하나님은 결코 용서하지않습니다 우상숭배하는자로 보시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형상을 보여주시지 않고 오직 말씀으로만 하시며 령으로 존재하시는 이유을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세상에있는 어떠한 형상도 세월과 함께 없어지는것들입니다 인생의 생명도 곧 없어지는 존재이기때문에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하여 모든 육신의 행위의 신앙을 끝을 내시고 령으로 거듭나는 신앙으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고자 하는것입니다

여러분 혹시 집안에 나무로 만든 십가가나 또는 성화 같은 그림이있으면 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자리지 못하므로 어린아이가 되어서 초등학문에 속한 일만 하고 있는것입니다 몽학선생은 이제 버리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인 영원한 대제사장을 목자장으로 섬기시기 바랍니다 인생들이 하는 거짓목자의 모형과 제사장의 그림자도 이미 때를 따라 다 끝나버린것입니다

그러한 일들에 과한 말씀을 깨닫기위하여 오늘 이에 성소휘장(聖所揮帳)이 위에서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라는 말씀을 깨달아보고자 하는것입니다

초등학문이나 몽학선생(깨달음이 없는 인생목자)에서 떠나서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와서 믿음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느보산에 갔을 때도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을 만들어서 불뱀에 물려죽은자들을 치료하였던 놋뱀을 기념하기 위하여 놋뱀의 형상을 만들어 세워놓은것을 보았습니다 유다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될때의 나이가 25세라

히스기야왕은 백성들이 분향하므로 우상의 형상을 제거하기위하여 놋뱀을 모두 부수어 없애므로 하나님이 기뻐하셨던것처럼 오늘날도 하루속히 십자가를 다 없애버리시기 바랍니다 죄인을 죽이는 형틀을 매일 바라보면서 천국에 소망을 갖은 다는것은 우스운일이 될것입니다

열왕기하 18 : 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山堂=회당)을 제(除)하며 주상(柱像)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木像)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焚香=기도)하므로 그것을 부스고 느후수단(놋조각에 불과하다는뜻)이라 일컬었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분향하던놋뱀은 때가 지났으므로 놋조각에 불과한것이므로 히스기야왕은 없애버렸던것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지못한자들은 나무로 만든 십자가를 교회당 높이 세워놓고 십자가를 바라보며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며 어리석은 예배를 드리고 있는것입니다 때(時)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혀 깨달음이 없으므로 악한 행위를 계속하고 있는것입니다

이에 성소휘장(聖所揮帳)이 위에서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예수님이 죽음으로서 인생목자들과 믿은자들과의(가림막) 을 없애버리셨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다시말하여 성경의 겉말씀에서 인생목자들이 십자가걸어놓고 깨닫지못한 말씀으로 인생들을 인도하다보니 백성들이 사망의 길을 가고 있으므로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셔서 가림막을 없애버린것입니다 목자와 신자들이 교통하는것을 없애버리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이제는 진리말씀안에서 신앙하는자는 모두가 나라의 제사장이 되어서 비로서 휘장이 쳐져있는 지성소에 목자가 따로 들어갈일이 없어졌다는것입니다

만백성 모두가 지성소에 직접들어가서 하나님과 교통하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믿은자들의 중간에 있던 인생목자는 필요가 없어진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자는 직접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말씀을 번역할수있는 능력이 있도록하셨다는 말입니다

성소휘장(聖所揮帳)이 위에서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라는 말씀은 를 말하는 하나님부터 아래을 말하는 인생 까지가 하나가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다시말하여 성소를 지나서 제사장만이 들어가는 지성소의 휘장을 예수님이 찢어없애므로 믿은자들이 이제는 모두가 나라의 제사장이 되어 지성소를 막았던 휘장이없어졌으므로 믿은자들이 직접지성소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대면할수 있게 되었다는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일을 이루셔서 가로막혔던 휘장을 찢어버리신분이 예수님이신데 예수님이 이세상오셔서 인생목자들이 하는 일을 없애버리시고 믿은자들이 직접 하나님의 지성소에 들어가서 예배를 드리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통하여 인생들 각자각자가 인생목자 필요없이 지성소(하나님이거하는곳 =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뜻을알고 믿어 영생하는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라는 이러한 믿음이 실상에 이르는 시스템을 예수님이 만들어 놓으시고 예수님은 다시 하늘나라로 올라가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믿은자들의 대제사장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인생목자는 자기의 사명이 끝났다는것을 예수님이 선포을 하신것입니다

찢어져 둘이 되니라

주님 과 인생으둘로나누어져서 중간에있던 인생목자가 없어지게 되어 인생들의 믿음이 오히려 우상을 섬기며 더러운곳으로 부터 벗어나게 되어 온전하게 되어서 영생하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마 27 : 54백부장(百夫長= 로마군대지배하에서 백명으로 조직된 부대의 우두머리 ) 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보고 심(甚)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그러므로 여러분 믿은자들이 영생하는일에는 예수님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의 뜻을 알고도 다시 회당에 나가며 십일조와 각종헌금을 하시면 고르반이 되는것이며 예수님 말씀처럼 더러운곳에 다시 되돌아가는것이 되는것입니다

3) 예수를 향(向)하여 섰던 백부장(百夫長)이 그렇게 운명(殞命)하심을 보고 가로되 이 사람은 진실(眞實)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니라

여러분 믿음에 관하여 이스라엘온땅을 다니던 예수님이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이 칭찬하여 주셨던분이 유일하게 백부장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백부장의 믿음에 대하여 보겠습니다

마 8 : 6-10 → 가로되(백부장)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누워 몹시 괴로와 하나이다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주리다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예수님당시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회당에도 들어가셔서 하나님 나라의 말씀을 전파하기도 하셨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믿음에 대하여 책망은 할지언정 칭찬을 하여본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이스라엘 땅에서는 이만한 믿음을 하는자를 만나보지 못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들의 믿은 믿음이 헛되지 않음은 오직 말씀으로 증거하고 증거된 말씀을 받기때문인것입니다

예수를 향(向)하여 섰던 백부장(百夫長)이 그렇게 운명(殞命)하심을 보고 가로되.

예수님당시 로마군대의 백부장 정도면 권세와 힘이 막강하게 휘두를수 있는 위치에 있던자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끝까지 따라다니며 지켜본것을 보면 세상적인 권세의 감투보다는 하늘나라에 대한 믿음이 정말 좋았던 분으로 생각이 됩니다 대단히 겸손하며 말씀을 삼가 조심하였던 사람인것 같습니다 예수님 당시 가장 정통이라고 믿던분들이 유대인 ,바리새인,서기관 등등.....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들의 믿음에 대하여 책망을 하셨던것입니다

오늘날도 정통이라고 말하는 교단 교파 그리고 교리를 가지고 있는자들의 宗派가 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에게 칭찬받을 만한 회당은 없는것입니다 교단 교파 교리 모두가 소용없는 인생들이 만들어놓은 허상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진리말씀을 깨닫지못하고 하늘나라의 모형과 그림자를 실상으로 믿으며 신앙를 하고있는것입니다

▣ 이 사람은 진실(眞實)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니라

진실(眞참진자 입니다 참 = 하나님 / 實(열매실) = 나무의 결정체로 마지막에 나타나는것이 열매입니다 열매 = 이며 = 말씀(눅 8 : 11 )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실로네게이르노니...라고 말하는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네게이르노니...라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사람들이 차꾸 갈릴리 나사렛 요셉의 아들이라고 하니까 말씀하실때 먼저 진실로 라는 말씀을 하셨던것입니다

백부장은 단순히 군대를 이끄는 백부장의 직책을 넘어서 하나님 나라를 준비하고 있던 사람임을 알수가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충만하여 고백하기를 이 사람은 진실(眞實)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니라 고 말을 하였던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도 우리가 믿은 믿음에 대하여 하나님이 기뻐 열납하시면 하나님의 아들로 타나남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마 27 : 43 → 저가 하나님을 신뢰(信賴) 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지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여러분 믿음은 다른사람이 인정하여 주는것으로 하나님도그 사람을 인정하시는분이 아닙니다 장노,권사 ,집사등....많은 직책이 있으나 진리말씀안에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라고 말할수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누구나 이러한 말을 한다고 하여서 하나님의 아들이되는것은 아닙니다 나자신이 하나님안에서 죽었던 령이 부활를 하여서 하나님이 령이신것과 같이 (요 4 :24 ) 나자신도 하나님의 령으로 거듭날때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것이며 이를 너희는 신(神=요10 :35 )이라는 말씀으로까지 아끼지않은 칭찬을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받게 되는것입니다

이처럼 오늘날 우리가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읽고 깨달아 번역하므로 하늘나라의 영생하는 자로 나타나게 되는것인데 이 모든것은 이미 영생하는자들의 모형으로 그리고 그림자로 오셔서 실상으로 나타날수 있도록 하신분이 계시니 곧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께서 다 이루어주심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히 9 : 11-12 → 그리스도께서 장래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 (성경의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교파나 무리을 모아서 설교나 증거하는자들의 말씀) 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 10 : 16-20 →(主)께서 가라사대 그날후(後=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번역하수 있는자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난자=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난자)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법(하나님의 말씀)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하나님)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赦=용서할사) 하셨은 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를 드릴것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揮帳)가운데로 열어놓으신 새롭고 산길이요 휘장(揮帳) 곧 저의(예수)육체니라

 

휘장(揮帳) 곧 저의(예수)육체니라

예수님이 자신의 몸인 육체의 휘장을 십자가에서 찢어놓으시고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을 열어놓으셨기 때문에 오늘날 진리말씀에서 믿은자들이 영생하는길과 구원의 길이 열린것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성막(聖幕)이요 휘장(揮帳)이요 지성소(至聖所) 였다는 사실을 깨달아 아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됨을 알고 인생목자를 의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성소(聖所) 와 휘장(揮帳) 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위에서 증거하여드린 말씀을 읽고도 깨달음이 없어서 다시 회당의 신앙으로 돌아가는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육체를 찢어서 영생하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를 주님의 은혜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믿은자들에게 때를 따라 이른비와 늦은비를 내려주심으로 영생하는 생명의 푸른싹이 장성하게 자라서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영생하는 생명의 문을 열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세상을 이기는자들의 믿음을 지켜보시면서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 생활이 곤고할때에 낙심하지 아니하도록 도와주시고 담대한 마음으로 여호수아가 가나안땅을 점령한것같이 주님께서 함께 동행하여 주심으로 사망의 권세를 이길수 있는 지혜를 주옵시며 이 글을 읽고 깨닫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영생하는 성령의 감동을 허락하사 힘과 용기를 주셔서 중간에 다시 광야교회로 돌아가 영생하는 양식을 구하려고하는 어리석은자들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은 513 번째 시간으로 (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라는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말씀

전도서 1 : 11 → 1)다윗의 아들 예루살렘왕 전도자(傳道者)의 말씀이라 2)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3)사람이 해 아래서 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4) 한세대는 가고 한세대는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 해는 떴다가 지며 그떴던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6)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저리 돌아 불던곳으로 돌아가고 7)모든 강물은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8)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다 할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9)이미 있던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아래는 새것이 없나니 10)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11)이전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어느분께서 성경의 겉말씀에 대한 성경공부를 병행하는것이 좋겠다고 차꾸 말씀을 하셔서 앞장에서 다른분의 말씀을 스크랩하여서 몇가지 말씀을 올려보았습니다 특별하게 더 올려드릴 말씀이 있는가 찿아보아도 별로 없는것 같았습니다 이미 신학자들이 자세하게 연구하여서 올려놓은 성경말씀에 대한 요약집이 될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세상에 속한 일정한 패턴의 말씀은 우리가 주님께서 말씀하시던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데는 유익한 말씀이 되지 못한다고 제가 말씀을 드린적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올려드린 말씀을 보시고 특별하게 깨달아 알아야 할 말씀을 발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년대(年代) 라는것은 인생이 시대를 연구하여서 만들어 놓은것입니다 이러한 년대(年代)라는것은 이미 시간속에 사라져간것들인것입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은 살아있다는 놀라운 하나님의 모략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년대별 내용의 성경말씀의 요약을 달달외운다고 하여서 나자신이 영생하는 일에 무엇인가 유익한것은 없는것입니다

물론 알아서 나쁠것은 없겠지만 시간을 허비하는 일에 에너지를 힘들여서 써야할 이유가 없는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닫은 일은 문장을 통한 성경말씀의 문맥을 보고 짝의 말씀을 찿아서 깨달아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의 겉말씀에서 여러 형태로 알기쉽게 정리한것은 오히려 믿음에 유익함이 없으며 이는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인이나 유대인들이 성경말씀을 보던 유형(類型)이었던것입니다

눅 10 : 25-26 →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사 34 : 16 →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神)이 이것들을 모으셨느니라

마 13 : 34-35 → 예수께서 이 모든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갈추인것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이처럼 선지나나 예수님은 모든 말씀을 비유로 말씀을 하시고 창세부터 감추인 영생하는 생명을 드러내신다고하였으므로 믿은자들은 아까운 시간에 성경의 겉말씀을 외우는 일은 우리가 영생하는 일에 아무런 도움이되지 못하는것입니다 이제 잘 아셨으므로 다시는 성경의 겉말씀의 요약걑은 세상에속한 성경공부는 하지 않을것입니다 다 제가 하늘나라는 년대라는것은 필요없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세상에속한자들의 지식과 학문으로 요약하여 놓은 말씀에는 년대가 가득찬것을 볼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명책인 성경말씀에는 없는것들입니다 인생들이 연구하여서 계산하여 놓은것인데 이는 알아야 할 필요가 없는것입니다 오히려 골치아므고 외우는일에 시간낭비이고 영생하는 일에는 득(得)이 될것이 없는것입니다

본문말씀을 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전 1 : 12/ 전 1 :17 / 전7 :27 / 전12 : 8-10 / 전 2 : 8 / 롬 8 : 20 / 전 1 : 11 / 전 1 :14 / 시 144 : 4 / 욥 7 : 16 / 시39 : 5 /

전 2 : 11 / 전 2 : 22 /전 3 : 9 / 전 5 : 16 / 시 104 : 5 / 시 119 : 90 / 시 19 : 4-6 / 전 11 : 5 / 요 3 : 8 / 시 104 : 8-9 /

전 4 : 8 / 잠 27 : 20 / 전 3 : 15 / 전6 :10 / 전 2 : 12/ 전 3 : 15 / 전 2 : 16 / 전 9 : 5 /

오늘 살펴볼 전도자(傳道者)인 솔로몬왕의 말씀인 전도서(傳道書)는 인생의 허무함을 노래한 말씀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은 인생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 허무한 삶을 살도록 창조하신분이 아닌것입니다 천하보다 한 생명을 더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이 어찌 인생들이 허무한 삶을 살아가는것을 방관(傍觀)하셔서 솔로몬왕과같이 영광을 누리면서도 어찌하여서 인생이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라고 말하며 결국 인생은 왜 삶의 허무함에  굴복하는가를 믿은자들에게 보여주시고자 기록하신 책이 전도서인것입니다

 

혹자는 전도서는 솔로몬왕이 기록한것으로만 아는분들이 계신데 성경의 기록된 모든 말씀은 사람이 시대를 따라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이 기록하신책 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비유하여서 만백성에세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전파하시는 분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딤후 3 : 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感動)으로 된것으로 교훈(敎訓)과 책망(責望)과 바르게 함과 의(義)로 교육(敎育)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穩全)케하며 모든 선(善)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하려 함이니라 

솔로몬왕이 그처럼 인생이 누릴수 있는 영광을 다 누리고 난후에 솔로몬이 어떠한 말을 하는지 하나님은 듣고 싶었던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세이후로 솔로몬이 세상에 태어나기까지 그 많은 세월의 시간의 흐름은 누구도 알수 없으나 수많은 세월이 흘러간후에도 하나님앞에 인생중에서는 육신의 생명에서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으로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는자가 없었으므로 하나님은 인생중에서는 최고의 영화를 누렸던 솔로몬왕을 인생의 모델로 비유를 베풀어서 말씀을 하시고 있는 책이 전도서인것입니다

솔로몬은 금은보석으로 단장한 집에서 살면서 또한 아내가 700명이요 첩이 300명을 거느리고 살았습니다(왕상 11 : 3 ) 인생의 사람 중에서는 그 누구도 솔로몬과 같은 삶을 살아본일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인생이 누리는 영광을 다 누렸던자이었는데 어찌하여서 인생의 허무함을 말씀하였는가 ? 에 대한 말씀의 깨달음이 있어야 믿은자들은 천국에 입성할수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물질이나 육적인 쾌락이 주는 기쁨을 누리는것으로는 인생의 삶의 근본은 알지못하는것입니다

이세상을 다 소유한다고 하여도 결국은 영생하는 생명이 없는자는 모든것이 헛된일로 보이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전도자는 하나님을 믿은 믿음이 진리말씀안에 바로 서지 못할때에 그 마음에 어떠한 감정이 존재하는가를 전도서를 읽어보는것으로도 깨달음이 와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이 세상에서 누리는 영광과 평강이 무엇이며 오늘날 믿은자들의 마음은 어떠한 믿음을 하여야 하는가에 하나님은 전도서의 말씀으로 답을 하여 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영광을 통하여 인생에게는 무엇이 영광이고 행복인가를 전도서 말씀을 통하여 알려주시고자하였던것입니다

솔로몬이 하나님을 섬기며 일천번제까지 드렸던자가 왜 아내와 첩들이 믿던 신(神)에 동조하므로 하나님의 신(神)은 솔로몬을 떠났던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생의 삶에 있어서 어떠한 믿음을 하므로 하나님에게도 영광이고 믿은자들에게도 영광이 되는가에 대한 것을 알려주시며 또한 믿은자들의 현재의 잘못된 신앙에 대하여 각성(覺性) 을 촉구하시고 있는 말씀이 전도서인것입니다

오늘 이시간 헤아릴수없는 세월의 흐름속에서 티끌에 불과한 나자신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이 강림하심을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할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을 섬기는일에 솔로몬왕과같이 세상의 모든 물질적인것들을 형통하시고 하나님이 모든 영광을 누리도록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믿은 일에 더욱 열심을 하기보다는 우상을 섬기는 일에 열심하였으며 인생의 허무함이나 노래하는자가 되므로 세상의 물질적인 만족으로는 결코 영생하는 일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그림자로 보여주시고 있는 말씀인것입니다

전도서는 모두 12장으로 되어있는 책입니다 몇번이고 읽어서 오늘날 하나님을 믿은 나자신은 새롭게 태어나서 하나님이 솔로몬왕에게 세상에서는 더할수 없는 만족을 주셨음에도 결국은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에서 끊어져서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는자가 된것같은 악한자가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전도자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지 아니하면 우리의 믿음도 솔로몬왕과같이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은 떠나가고 캄캄한 흑암의 깊음속에서 영원한 끝이 없는 시간속에서 심판을 받아 애곡(哀哭)하는자가 될것입니다

아울러 전도서의 전하는 말씀은 인생들의 삶의 생명에 대하여 허무함을 노래하는 말씀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이처럼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일이 쉬운일이 아니라는점을 알고 나의 믿음을 지키는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 1)다윗의 아들 예루살렘왕 전도자(傳道者)의 말씀이라

다윗은 많은 여인들과 함께하면서도 자기의 부하인 우리야 라는 사람의 부인인 밧세바를 취하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의로운자로 나타나지 못하였던자입니다 우리야의 왕에 대한 충성심을 아랑곳하지 아니하고 전쟁터에서 그가 죽도록 치열한 전쟁터의 앞잡이로 세워서 부하인 우리야를 죽게하고 밧세바라는 여인을 취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지자 나단으로 부터 책망을 받고 회개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하였어도 하나님은 다윗의 왕위를 견고케 하셨으며 마음에 합한자라고 말씀을 하셨던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아들인 솔로몬이 이러한 지혜로운 말을 한것을 보면 하나님의 섭리를 안다는것은 정말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가 아니고는 알수 없는 일인것입니다 전도서라고 하면 무엇인가 허무한 인생을 노래 하는듯한 말씀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생들의 마음을 허무한것인 사망에 굴복하게 창조하신 분이 아님을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인생은 세상에속한 지혜를 가지고 있고 솔로몬인 경우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받고 있었던것이 다른것입니다 이는 마치 하늘과 땅 차이가 될것입니다

사 55 : 8-9 → 여호와의 말씀에 내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은같이 내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그러므로 전도서를 읽으실때 하나님은 인생의 허무함을 말씀하는것이 아님을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인생의 삶이 허무한것을 말씀하는것이 아닌데 인생은 전도서의 말씀을 인생의 허무함을 말씀하는것으로 알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나 여러분이나 우리의 목자장(牧者長)은 대제사장이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되어야 나지신이 영생하는 생명을 은혜로 받아서 천국에 이르게 됨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증거한다고 하는자들은 세상에속한 지혜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자의적으로 설교하므로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알지못하고 육신의 생명에서 끝나는 안타까움이 있는것입니다 인생이 육신의 생명이 있을 때에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구하고 찿고 두드리지않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을 하나님은 게르고 잠들어 있는자로 하나님은 정죄의 심판을 내리시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하는것을 성경말씀을 통하여 그 지혜를 찿아서 알게 되는것입니다

예루살렘 = 진리의 성읍(城邑) (스 8 : 3 ) 성경말씀을 읽다보면 성읍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이 성읍이라는 말은 사람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예루살렘이라는 성읍을 사람이 건축하여서 되어진 성전을 말씀하는것으로 알면 깨달음이 없는것입니다 항상 성경말씀은 비유로 말씀하시므로 예루살렘 이라는 성전은 곧 진리가 존재하는 사람를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솔로몬은 진리말씀안에 거(居)하던 자임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예루살렘은 현재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의 수도가 되어있는 곳을 말하는것인가 ?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의 비유의 말씀을 깨닫고 있는 성경말씀이 곧 예루살렘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씀을 깨달아 아는자가 곧 예루살렘이며 진리의 성읍이 되는것입니다

전도자(傳道者)라는 말씀은 어떠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거나 전파하는일에 있어서 한정된 한 사람이나 한지역을 말씀하는것이 아니고 성경말씀은 한 말씀을 증거하여도 이 말씀은 만백성에게 하시는 말씀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온세상의 백성들이 모두가 하나님의 진리 말씀앞에서 한무리가 되어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고자 하는 현상의 주인되는자를 전도자(傳道者)라고 할수있는것입니다

1절의 예루살렘이라는 말씀의 짝이 전 1 :12 절로 나옵니다

 

전 1 : 12 →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아래서 행하는 모든일을 궁구(窮究=깊이 생각하는것))하며 살핀 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受苦)하게 하신것이라

당연한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왜 당연하다고 하는가 ?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서 선악을 알게 하는나무의 실과를 따먹고 죄가운데 나자신의 령이 존재하고 있으므로 이를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것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은 하나님과 상관이 없이 스스로 곤고하며 수고를 하여야 육신의 목숨을 지탱할수 있음을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일에서 벗어나야하는데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믿음이라는것을 주셔서 이를 해결하도록 하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미 진리말씀안에서 깨달음의 믿음을 하는자는 나자신이 괴롭다거나 수고하는자로 생각을 하지 않은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되는것입니다 괴롭고 수고한다고 생각하는자들은 아직 진리말씀안에서의 믿음이 없기때문인것입니다 흑암의 캄캄한곳에 있는데 어찌 마음이 기쁘겠습니까 ?

문제는 우리의 믿음이 형식적인 믿음의 그림자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생하는 빛이 비추지 못하므로 비유의 말씀을 해산(解産)하는 고통이 지나가야 산모에게 기쁨이 있는것과 같은것입니다 (창 3 : 16)

▣ 2)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전도자가 지혜를 가지고 하늘 아래서 행하는 인생들을 보니까 하는 모든일들이 헛되다는것입니다 얼마나 헛되었으면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라고 말을 하는가 ? 여러분 하나님이 헛되게 하시지 않은것은 앞절에서도 말씀을드렸습니다

그렇다면 헛되다 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 ? 아무 의미없이 정처없은 삶을 살아가는 인생의 방황함을을 말하는것인가?

 

헛되다 =우상숭배하다 (시편 95 : 5 주 3 )

회당을 중심으로 신앙하시는분들은 세상에속한 설교말씀으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실을 항상 따먹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 으로 하여금 좌악이 나의 마음가운데 꽈리를 틀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만물을 기쁘게 창조하여 놓으셨음에도 인생들에게는 허무하게 보이도록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의 삶에 있어서 모든것들을 헛된것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뱀에속한 목자들은 영생하는 생명에 소망이 없은 믿음의 행위에 대하여 억지로 알지못하고 있는 천국을 말하며 천국에 소망을 가지고 신앙을 하라고 하는것입니다 

이러한 행위에 속한 믿음이 헛된것이며 곧 우상을섬기는 일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알곡의 열매를 먹지 못하므로 항상 령적인 양식에 굶주려서 인생이 피폐하여 지는것입니다 쭉정이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가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짐승이나 생명이 있는것을 잡아먹을때에 불쌍하다고 하고 잡아먹지 않습니다 잡아먹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것입니다  깨닫지 못한자는 짐승과 같다고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보실때는 사람이 아닌 짐승이므로 사망의 심판을 내리시는데 아무런 의미를 두시지 않은것입니다

롬 8 : 19-20 → 피조물(被造物) 의 고대(苦待)하는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虛無)한데 굴복(屈服)하는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屈服)케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우상의 신을 섬기는자들을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결국은 허무한것에 굴복당하게 내버려 두시는것입니다 이를 성경은 사생자라(私生子)고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자신의 령에 계실때 믿음이 되는것이며 예수님이 계시지 아니하면 허무한것에 국복하게 되는데 이는 누가 이렇게 억지로 하는것이 아니라 나자신이 허무한것에 굴복하는 길을 선택하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면 어린아이까지 진멸하라는 말씀이 나오는데 어린아이는 령적으로 보면 율법과 아직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마땅히 영원한 사망에 이르는 심판을 받게되는것은 영생하는 생명에까지 자라지 못하였으므로 가라지 가 되어서 하나님으로 부터 뽑혀서 아궁이에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우상의 신을 섬기는자들은 세상의 모든것들이 그리고 천국의 모든것들에 기쁨이 없고 사망에 이르는 심판의 그림자만이 보이므로 인생이 괴롭고 곤고하며 허무한것에 굴복하는 수고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허무한것에 굴복한다는 말은 원치아니하는 사망에 이르게 되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3)사람이 해 아래서 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사람이 살아가는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하는 모든 수고함이 자기에게무엇이 유익하느냐고 말씀하십니다 농경사회에서 산업화 되는과정을 온세계는 거치면서 또한 과학이라는것이 탄생하게되어 인생에게는 여러면에서 많은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선 돈이 많은 사람은 살아가는데 풍요로움속에서 그래도 마음이 평안하다고 말을 하여야 할것같습니다 왜야하면 눈만뜨면 삶의 현장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의 고달픔이란 또한 주어진 환경에서 어쩔수 없는 하루하루의 세월을 보내고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이러한일들을 가지고 해아래서 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었이 유익하느냐고 말씀을 하시는것인가?

하나님은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살아가는 삶을 말씀하는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 하나님 (시편 84 : 11) 하나님 = 말씀 (요 1 : 1 ) 생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세월은 차꾸 흘러간다는것은 육신의 생명이 한계점에 다 다른다는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과 떨어져서 살아가는 수고함은 육신을 위한 자산의 축적이 될것입니다

이를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인생을 보신다면 살같이 빠르게 가는 세월속에서 육신을 위한 삶만을 살아간다는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일이 될것입니다 영원세계에서 인생의 살아가는 기간이란 한점으로 나타났다가 없어지는것과 다를것이 없는것입니다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셔서 보니까 인생들은 먹고 사는 일에만 몰두하고 하나님을 진실로 찿은자는 없고 믿음이라는것이 회당을 중심으로한 경건한 모양만을 가지고 있었던것입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은 평소 어떠한가 ? 하나님을 알기보다는 우선 잘먹고 잘사는것이 우선순위가 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일도 우선 세상적으로 나의 삶이 형통이 되고 난후에 믿고자 하는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서 모든일이 형통되지도 않지만 마음은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를 시험하던 마귀인 유대인이나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요구하였던것을 보면 잘알수 있는것입니다

마 4 : 3-4 → 시험하던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정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하나님은 믿지 않은자들에게 무엇이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이 아니라 믿는자들에게 책망을 하시는것입니다 사람이 해 아래서 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라는 말씀은 육신적인 삶을 말씀하는것도 아니고 육신의 생명을 부지하고자 먹고 살려고 발버둥치는자들에게 하는 말씀도 아니고 하나님을 믿은다고 하면서 우상숭배하는자들에게 하는 말씀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다시말하여 회당을 중심으로 하늘에 소망을 두고 신앙하는분들의 믿음의 모두가 해 아래 즉 세상에서 믿은 믿음이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는 믿음을 하고 있으므로 하나님이 인생을 보시기에 사람이 해 아래서 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느냐 고 말씀을 하시고 있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40일 작정기도하면 생각하고 바라던것이 이루어진다고 하는자는 하나님앞에는 마귀가 되는것입니다 아무 말씀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나자신의 현재 처한 고통이 무엇인지 잘알고계신분이신것입니다

제가 회당의 신앙을 말한다고 하여서 기분나빠하실것도 없는것입니다 저는 사실을 사실로 증거할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회당의 신앙이 우상숭배인가 ? 목자가 거짓말을 하기 때문인것입니다 천국을 알지 못하면서 아는것처럼 설교하는것이 우상숭배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천국을 모르면서 그리고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는것을 모르면서 거짓설교로 하나님을 믿으면 천국간다고 하며 신자들에게 걱종헌금을 받으며 믿도록한것이 결국은 우상을 섬기는자로 나타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거짓말하는자 = 우상(偶像)숭배하는자 ( 암 2 : 4 주 1 )

짝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솔로몬이 하는 말이 오늘날 믿은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전 2 : 10-11→ 무엇이든지 내눈이 원하는것을 금(禁)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내마음이 즐거워하는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수고를 내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말미암아 얻은 분복(分福)이로다

그후에 본 즉 내손으로한 모든일과 수고한 모든수고가 다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것이며 해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

하나님을 떠난삶은 무가치하다는것을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버리고 인생의 부귀영화를 택하다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정죄함을 받아 영원한 흑암의 사망가운데서 영원히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는것중에 어느쪽을 택하고 싶습니까  일시적인  육체의욕망을 채우는 일은 순간입니다  그다음을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안다면 세상이주는 부귀영화는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러 현재 있는것으로 족한 삶을 사시면서 하나님의진리 말씀에서 떠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 4) 한세대는 가고 한세대는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한세대는 보통 30년을 말합니다 계속 세대는 반복이 되어도 (사람)은 항상 있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한세대가 지나가고 다음세대가 온다고 하여서 사람의 품성이 달라지는것으로 생각이 되시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창세기때의 사람들이나 오늘날의 사람이나 변한것이 없이 다 똑같다 라는것입니다 오늘날이 더 문명이 발달하고 과학이 발달하였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이미 이전에 오늘날의 과학이 다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다만 믿음은 쭉정이 믿음에서 알곡의 믿음으로 변화되고 있는것입니다

시 19 : 1-4 →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시고 궁창이 그 하신 손으로 하신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을 위하여 하늘에 장막(帳幕)을 베푸셨도다

인생은 인생이 온세계에 믿지않은 나라에 선교사를 보내야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는것으로 알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인생에게 교만하지 말고 거만하지 말고 자랑하지말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겸손하라고 말씀을 하시는 뜻을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인생은 인생이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이땅에서 이루어지지 않은것으로 알고 교만하며 거만하며 전파하는 일을 자랑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생에게 의지하여서 무엇인가 이루어주기를 바라는것으로 알면 큰오산인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위하여 만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나가신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회당의 교인들을 의지하는분이 아닙니다 또한 그들에게 돈을 받아서 생활하시는 분도 아닌것입니다 그럼에도 거짓목자들은 본인들이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인가 하는것으로 착각을 하고 악한자가되어서 악한일인 사람을 사망의 길로 인도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에게 받을 재앙의 화(禍)가 큰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말씀인것입니다 인생은 이처럼 무지(無知)하여서 알지못하는가운데 하나님은 자연의 섭리안에서 하님의 뜻을 이루어나가시고 있다는것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잠깐해석을 하여보면.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시고 → 하늘= 하나님입니다

영광이라는 말은 죽어있던 생명이 부활하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인생들이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는 영광을 하나님이 선포하시는것입니다

궁창이 그 하신 손으로 하신일을 나타내는도다 → 궁창은 하늘위의 궁창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즉 비유의 말씀을깨달아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난자들이 나타날수 있도록 하나님이 하신일을 나타내시는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인생은 나자신이 잘나서 많이 배워서 무엇인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으로 알았는데 이 모든일은 하나님의 모략안에서 섭리안에서 하나님이 직접하신 일이라는것입니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에서 령으로거 듭난자는 거듭난자에게 서로 말을 하여 전파가 되게하시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한자는 깨닫지못한 말씀을 깨닫지못한자에게 전파하고.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끝까지 이르도다 :인생들은 본인들이 말씀을 전파하지 않으면 전세계로 말씀이 전파되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으나 모든 진리말씀이나 비진리 말씀은 소리없이 온땅에 전하여지고 그러한 말씀은 세계 끝까지 이르게 된다는것입니다 인생은 하나님의 섭리를 온전하게 깨달아 아는 일이 불가능하다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의 일을 한자들을 대견하게 생각을 하시는것입니다

무슨말인가 ? 하나님아버지는 아들로 나타나는 나자신이 비유의 말씀을깨달아서 하나님의 생명인 영생하는 생명을 알아가는자들을 대견하게 생각을 하신다는 말씀인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帳幕)을 베푸셨도다 (日)=하나님비유 (시 84 : 11 )

 

장막(帳幕) = 진리말씀으로 거듭난자 = 영생하는자 =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게됨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居)하는 자를 일컬어서 장막이라고 말씀을 하는것입니다 땅위에 천막같은것을 치고 믿은자들이 모이는정도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인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자들(장막)에게 하늘에서 큰 잔치를 베풀어주신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영광을 사람으로 하여금 비로서 드러내신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은자들이 진리말씀안에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는자가 되는 믿음을 하나님이 볼때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내는 아들로 인하여서 크게 기뻐하신다는 말씀인것입니다

한세대는 가고 한세대는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무리 세대가 바뀌어도생들의 믿음에 대한 변화는 찿아볼수 없었다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인생들은 믿음에 변화가 없이 허무하다는 말만 늘어놓고 있는데 이러한 생각은 바로하나님을 대적하는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왜야하면 하나님은 인생을 그렇게 창조하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망을 나자신이 가지고 있으므로 인생의 삶에 허무함을 느끼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뱀의 유혹이 가장큰것입니다 회당의 거짓목자의 죄악이 크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진리말씀을 아는 기회가 있을때는 이유불문하고 세상에서 하던 모든 신앙을 다 버리고 속히 받아들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엄청난 재앙이 인간세상에 임하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 5) 해는 떴다가 지며 그떴던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

여러분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곳으로 빨리 돌아간다고 솔로몬왕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말은 가당치않은 말인것입니다 인생의 한정적인 생명을 가지고 있는 인생들이 그렇게 생각할뿐인것입니다 인생이 생각하기를 육신의 생명이 차꾸 죽음의 한계점에 이르는것을 보고 해는 떴다가 지며 그떴던곳으로 빨리 돌아간다 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게되면 인생의 목숨은 죽음을 향하여 빨리 달려가는것을 느끼는것에서 그러한 말을 하는것입니다 솔로몬이 이처럼 느끼고 있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이는 모든 인생들이 진리말씀안에서의 믿음이 없으면 이러한 말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은 그 만큼 빠르게 죽음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음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솔로몬은 처음 왕으로 등극하였을 때는 일천번제를 드리며 하나님을 섬기는자였으나 그 후로 그는 아내들이 섬기는 우상의 신들을 함께 섬기며 타락하였던것입니다 인생이 누리는 부귀영화와 여인들의 무리들속에서 날마다 잔치를 열며 술에 취하여 인생의 삶을 보내다 보니 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데 몸은 나날이 늙어가므로 인생의 목숨에 대하여 하소연하며 해는 떴다가 지며 그떴던곳으로 빨리 돌아간다 고 말을 하고있는것입니다

솔로몬이 하나님의 계명를 지키며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치를 하였다면 하나님은 그에게 주었던 지혜와 부귀영화는 오히려 빛을 낼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자들이 가고있는 타락의 길을 택하므로 하나님은 그의 마음을 피폐하게 하시므로 솔로몬은 인생이 격어야 하는 곤고함과 허무한 마음으로 돌아와서 하나님을 버린 인생의 삶을 전도서의 말씀을 빌어 노래 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을 지킬수있는자가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계 1 :1-3 ) 하늘에 지혜를 가지고있는자는 세상에속한자가 말하는 인생이 허무하다는 말에 현혹이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사망가운데 있는자는 인생의 삶이 허무하고 헛것이 될수 있으나 결코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난자는 즐거움이 넘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5절의 짝의 말씀입니다

시 19 : 5-8 →(말씀은)그 방(신혼방비유)에서 나오는 신랑(예수비유)과 같고 그 길(진리말씀의 믿음) 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將士=힘이 아주 센사람)같아서 하늘이 이끝에서 나와서 하늘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溫氣)에서 피(避)하여 숨은자가 없도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생케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말씀이 임한자에게는 오직 영생하는 생명으로 기쁨만이 마음에 가득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이 세상에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이루어지는 때가 이루어지게 되는것입니다 새 에덴동산이 창설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위 말씀에서 그 온기(溫氣=물과 피의 기운)에서 피(避)하여 숨은자가 없도다 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에서 피하여서 숨어있을 자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인생들이 헛되고 허무하다는 말은 말씀을 깨닫지못하여 사망가운데 거(居)하는 인생들이 하는 말씀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 본문 말씀은 솔로몬이 하는 말인데 여러분 솔로몬은 인생의 지혜로 다시 되돌아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주시기도하시며 거두어 들이기도 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말씀을 삼가하여 조심하여야 할것입니다

 

6)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저리 돌아 불던곳으로 돌아가고

이 말씀은 믿은자들이 어떠한 믿음을 하고있는가? 에 대한 말씀입니다

성경말씀에는 바람이라는 말씀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바람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렘 5 : 13 → 선지자들은 바람이라 말씀이 그들의 속에 있지아니한즉 그 같이 그들이 당하리라

거짓선지자 = 바람 이거짓선지자들은 바람부는 대로 티끌이 날라다니는것 처럼 행동들을 하고있는것입니다

막 4 : 39 절에도 보면 예수님이 바람을 꾸짓으시므로 바다가 잔잔하여 지는 말씀을 볼수있는것입니다 즉 거짓목자를 꾸지짖으시므로 바다가 조용하여지는데 이는 바다 = 세상 = 사람 (요 3 :16 ) 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세상에서 날뛰던 거짓선지자들이 진리 말씀앞에서는 조용히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자를 해(害)하려하면 하나님의 진노의 재앙이 그 사람에게 먼저 임하게 되는것입니다

사 19 : 1→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구름(진리말씀=비유의 말씀을 깨달는자) 을 타고 애굽(말씀을 깨닫지못한자)에 임(臨)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속에서 녹으리라

애굽사람을 일컬어서 말씀을 깨닫지못한자들이라고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거짓목자와 함께 신앙을 하게 되므로 이들의 믿음은 우상을 섬기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우상= 비진리을 믿고 있는 사람 = 애굽 을 말하는것입니다  우상(偶像)= 거짓말하는자 (암 2 : 4 ) 자라고 하는자들이 모두가 우상를 섬기는자이며 거짓말하는자들이라고 아모스 선지자는 담대하게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회당의 신앙을 하시는분들의 목자는 믿으면 천국간다고 하는데 본인은 오늘날의 제사장이 될수없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구약시대의 레위족속의 유전을 따라 제사장이 될수있다고 생각하는것같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영원히 계시는 대제사장님은 유다지파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되어야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서 천국에 들어갈수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이 안보이는데 어떻게 ?  믿으란 말인가

본인이 소경이 되어 있으므로 예수님이 안보이는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예수님 제자들외에는 예수님을 알아본 사람이 없습니다

정통이라고 오늘날까지 말하고 있는 유대인, 바리새인, 서기관, 사두개인, 열심당원 같은 분들은 예수님을 만나 보지 못한사람들입니다 영생하는 분을 옆에두고도 그를 알아볼수 있는 마음의 지혜가 없었던것입니다   오늘날도 똑같은것입니다  저푸른 하늘의 흘러가는 구름만 쳐다보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다가 천국문이 닫히게 되는것입니다 

 

회당은 거짓목자들이 있는곳을 말하는것이며 무리들이 모여서 예배드리는곳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 회당을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보겠습니다

 

사 13 : 32 → 그 궁성(宮城=회당)에는 시랑(豺狼=여우=거짓목자) 이 부르짓을 것이요 화려(華麗)한 전에는 들개가 울것이라

그의 때 (사망의 심판을 받게 될때) 가 가까우며 그의 날이 오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이처럼 말씀하시는대도 무리들은 회당으로 많이 몰려들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몰라서 그러는것입니다  부모님에게 용돈 드릴 돈은 없어도 회당에는 각종헌금을 열심히 내고 있는것입니다  악한자들이 하는 행위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자가 세상에서 권세를 자랑하는 돈을 받으므로 포도주가 아닌 물섞인 포도주의 말씀으로 설교를 하게 되는것입니다 귀있는자들은 알아듣기를 원합니다  

 

6절의 짝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전 : 11 : 5 →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밴자의 태(胎)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것을 네가 알지 못함같이 만사(萬事)을 성취(成就)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못하느니라

솔로몬왕이 전도서를 통하여 백성들이 우상을 섬기며 ,거짓말하는자들이 세상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한다 거짓증거를 밥먹듯하고 있는것입니다 거짓목자들은 천국가는 길을 알지못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들의 눈(眼)을 감기시고 령이 죽어서 잠들게 하심으로 악한자들이 생명나무에 접근 하고자 하되 구룹과 화염검으로 두루 돌게하셔서 막고 있는것입니다 

왜 막으시는가 ? 불법을 행하는자들이기 때문에 막은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사가 생명나무(예수)인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는 믿음이 되어 진리말씀안에서의 믿음이 있는자들만이 들어갈수 있도록하신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예수를 믿은다고 하는자들가운데는 전혀 예수를 알지못하고 믿은자들이 바다의 모래알같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알지못하는 이유는 그들은 회당을 중심으로 믿는자들에게 돈벌이 장사를 하면서 자기의 욕심을 채우고 있는것입니다  가룟유다와 같이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자들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돈받고 팔고 있는것입니다  ​(시편 109장은 하나님이 다윗의 입을 빌어서 가룟유다와 그의 가정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한번씩 시간되시는분들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 7)모든 강물은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

저는 어릴때 강화도 바닷가에 살면서 이해가 되지않았던것이 있는데 서해바다는 밀물과 썰물의 차(差)가 굉장이 크고 빠릅니다 밀물때가 되어서 바닷물이 밀려오는것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큰바다의 물이 움직여서 성뚝까지 금방 밀려오는것일까 또는 어떻게 저렇게 큰 바다의 물이 다시 썰물이 되어서 어디로가는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여 보곤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자연현상은 사람이 영생하는 생명을 얻은데 비유의 말씀으로 이루어졌다는것에 놀라게되는것입니다

 

이말씀의 비유를 간단히 설명하여 보겠습니다

모든강물 =江水=하나님의 말씀을 세상말로 바꾸어서 설교하는것=성경의 겉말씀을 세상말로 요리하는것 = 결국은 악한자로 나타남

그러므로 성경말씀에는 골짜기의 흐르는 물이 많이 나오고 있으며 특히 예루살렘 아래쪽에 있는 힌놈의 골짜기는 어린아이들( 영생하는 생명으로 장성한자가 되지 못한자) 을 다 불로 태워서 번제를 하나님에게 드렸던 거짓목자들의 악함이 있는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에게 번제를 드려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지만 이는 말할수 없는 악을 범하고 있었던것입니다 또한 골짜기나 평원을 끼고 전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성경말씀을 읽으실때는 말씀을 깨닫지못한 악한자들이 하는 행동이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말씀을 읽으시면 말씀을 쉽게 해석할수있습니다

 

바다로 흐르되 ( = 거짓목자들의 비진리 말씀은 결국은에서 바다(세상)로 흘러가게 되는데 이들의 거짓말씀은 거대한 바다와 같은 세상을 만들어서 하나님의 심판하시는 타작마당 =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내는곳(마 3 : 12)) 을 만들고 있는자들인것입니다

그러므로 강물이나 골짜기의 물은 인생목자들의 세상에속한 설교말씀을 비유로 말씀하고있는것입니다

 

이러한 강물과 골짜기의 흐르는 물이 결국은 거대한 바다 (온세상의 수많은 교파들) 를 이루게 되는 데 이는 온세상의 백성들이 비진리 말씀에서 다 죽어가고 있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왜 채우지못하는가 ? 하나님의 백성들이 남은자로 남아있기때문에 채우지못하는것입니다 인생들은 바다의 밀물과 썰물이 해와 달이 어떻게 움직이므로 이러한 형상으로 이루어지는것이다 라고 과학을 말씀하고 있으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그러나 모든일이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한 생명이라도 살리려고 하는 하나님의 불가시이한 모략이 숨어있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의(義)로운자를 보호하시기 위하여 바다의 물이 모두 채우는것을 금(禁)하고 계신것입니다 이러한 말씀은 비유의 말씀이기 때문에 제가 해석을 하여 드려도 이게 무슨 말이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분들이 직접해석하여 보시게 되면 그때는 이해가 될것입니다 하늘에 궁창이 있어서 궁창위의 물까지 궁창아래의 물이 미치지 못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진리말씀(궁창위의 말씀) 비진리말씀( 궁창아레의 말씀) 이 미치지못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말씀을 증거하는 기회가 있을때 궁창위의물과 궁창아래의 물과 뭍을 땅이라고 하는 말과 모인물에 대하여 해석을 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창세기 1장 만을 묵상하며 짝의 말씀을 찿아가며 말씀을 깨닫는데 저는 3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아직 다시 되새김질 할 비유의 말씀이 많이 있는것입니다

어느곳으로 흐르든지. 이처럼 세상에속한 목자는 물이흘러가는대로 함께 흘러다니고 있는것입니다 세상에속한 설교말씀은 이 세상의 어느곳에 회당을 지어놓아도 역시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말로 영생을 하고자 목말라 하는분들에게 생명수를 주지 못하고 독주(毒酒=영혼을 죽이는 말씀)을 강물처럼 설교하면서 강물이 마음대로 흐는것과 같이 그들은 마음대로 인생들에게 독주를 퍼마시우고 있는것입니다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

비진리말씀인 강물이 흘러가는 것처럼 연하여서 (連 모든 회당이 연결이 되어서) 온세상으로 흘러다니고 있다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온세상을 여행하시면서 한번 유심히 살펴보시기바랍니다

혹자는 전도서의 말씀은 솔로몬왕이 금과은 그리고 많은보석을 가지고 또한 많은 여인을 취하면서 육신의 욕심을 채우며 쾌락을 누리며 부귀영화를 다 누려 보았으나 인생은 허무하고 헛되다라는 것을 성경에 기록하므로서 신앙이 없던 사람이 하나님을 믿은 계기가 될것을 말씀하신것이 전도서 라고 생각들을 할것입니다

 

그런데 류호돈씨는 무슨 전도서의 말씀이 비유로 기록된 말씀이라고 말같지 않은 말을 하고 말씀을 증거한다고 말을 하는가 ? 라고 비판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여러분 솔로몬이 믿음이 없었습니까? 오늘날 회당의 믿음이 솔로몬의 믿음을 따라갈것으로 생각이 되시는가요 ? 하나님은 전도서를 통하여 믿음이라는것은 무엇이라는것을 확실히 보여주시는 말씀인것입니다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에는 처음이나 끝이나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일에는 변함이 없어야 함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를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회당의 믿음은 그렇치 않다는것입니다 

 

계 22 :13 나는(주님)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여러분 위 말씀은 엄청난 말씀입니다  각자 계 22 :13절의 말씀을 한번 깨달아서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진리말씀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 솔로몬왕은 이러한 신앙을 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이러한 말씀의 뜻을 알고 믿은자는 누구인가 ? 하나님이 택한자만이 말씀의 뜻을 깨닫고 순종하는 믿음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이라는 왕의 삶을 그림자로 인생들에게 말씀을 하시고 그러므로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기를 원하시며 전도자의 말씀을 성경에 기록하시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의 기록한대로 전도서를 본다면 하나님은 전도서를 통하여 인생의 허무함과 헛되다 라는것을 말씀하심으로 인생들이 전도서를 읽고 인생의 삶에 회개를 하며 믿음을 찿아서 하나님에게로 돌아온다고 생각을 할수 있으나 이는 아주 순진한 생각이 되는것입니다  회당의 독사새끼들의 악한목자들이 그렇게 쉽게 신자들을 빼앗기려고 하지않습니다  뱀이 가라사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는 진리말씀에서 신앙을 한다고 말하는자는 모두가  이단인줄 믿습니다 라고 하면 그들을 추종하는신자들은  아멘  아멘  할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가 ?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이세상에 오셔서 정말 이치에 맞은 바른 말씀을 하셨는데 어찌하여 정통이라고 말하는 유대인 바리새인 서기관 등등....의 하나님을 믿은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경청하며 따르지 아니하고 오히려 자기들이 믿어오던 하나님을 고집하였던것인가?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이 자세하게 하늘나라의 일을 전파함에도 불구하고 진리말씀을 가르치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무자비하게 죽였던것인가 ?  여러분 선(善)은 하나님을 말씀하는 말입니다   정통이라고 말하는자들에게는 악(惡)만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말로는 별의 별 선한 말을 할지라고 그 혀에는 사람을 죽이는 독(毒)으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예수님 당시 믿은자들은 아무 잘못이 없는 예수를 왜 죽였는가 ? 라는 질문에 대하여 인생은 정확한 답을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왜 대답을 못하는가 ? 세상에 속한 지식과 학문으로 대답을 하려고 하니까 아무런 생각이 떠오르지 않은것입니다

 

믿은자들이 본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위하여 죽였다 ? 피조물인 인생이 예수님의 죽음에 대하여 아는것이 있었다면 결코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죽이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들에게는 그러한 지혜가 없었다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당시의 회당에 다니며 경건한 모양만 보여주던 그시대의 사람들이나 오늘날 회당을 다니며 경건한 모양만을 보여주는 오늘날의 믿은 사람이나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 ? 결코 달라진 사고방식은 한점도 없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고백하는것입니다

 

롬 7 : 24-25 오호(嗚呼)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 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오늘날도 사망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자들이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을 알지못하므로 감히 대적(對敵)을 하고자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못한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과 다를바가 없는것입니다(시 49 :20) 오늘날도 사망의 권세를 가지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은 천지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권세를 알지못하므로 하나님의 진리말씀으로 영생하는 생명을 증거하는자들을 대적(對敵)하고 있는것입니다

 

진리 말씀을 구하고  찿아서 돌아오지 않은것을 대적한다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사망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자들이 하는말은 성경은 가감(加減)없이 기록된 그대로 보아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본인이 거짓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본인이 거짓말을 하고있는것을 알지못하는것입니다  세상에속한 설교가 곧 성경말씀을 가감(加減)하는것이며 자의적으로 성경말씀을 설교하는자가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믿는자들은 거짓목자의 설교하는 말씀만 화려할뿐 그러한 말씀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명에 이르는 영생하는 생명은 없는 것이며 흘러가는 강물이 되어서 바다( 바다= 세상=-깨닫지못한자) 로 흘러들어갈 뿐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들은 파수꾼이라고 말하면서도 벙어리 개(犬)들에 속하는 종자(種子)인것입니다

요즘 유튜브에는 유명하다고 말하는 목사들이 성경말씀을 강해(講解)하고 있는것을 볼수있을것입니다그러나 많은목사들의 설교 말씀중에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아는것이 곧 영생하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며 천국 백성이 될수 있다고 설교하시는분은 거의 본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처럼 말씀을  증거하는 사람을 이단(異端)이라고 말을 할수있는가 ? 이러한 말은 감히 말할수 없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는 정면으로 하나님에게 대적하고자 하는자가 되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당장보이지 않은다고 여러분 말을 삼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다 그의 말에대한 진노가 다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다

 

그러므로 진리를 믿은 여러분은  힘이들고 가는길이 험한것 같아도 즐거운 마음으로 영생하는길을 용기를 가지고 달려 가시기를 바랍니다 결단코 여러분들이 택한 믿음이 헛되지 않을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부터 아는것을 말씀드리고 있으며 모르는것을 거짓말로 추상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명(命)하신 사명을 받고 한 생명 이라도 영생하는 생명으로 살리고자하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꾼인것입니다

 

민수기 22 : 38→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내가 오기는 하였으나 무엇을 임의(任意=자의적)로 말할수 있으리이까 하나님이 내입에 주시는 말씀 그것을 말할뿐이니이다

요 6 : 63→ 살리는것은(영생하는것은) 령이니(비유의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죽어있던 령이 부활하는것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세상에속한 비유의 말씀을깨닫지못한 설교말씀은 영생하는 일에는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령이요 생명이니라 (너희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것이 곧 살아있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령이요 영생하는 생명이니라 )

롬 9 : 27-28 →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 (믿은자들)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자손의 수(數)가 비록 바다의 모래같을 지라 남은자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난자)구원(영생하는 생명)을 얻으리니(主)께서 땅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畢)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성경말씀에서는 특히(水)에 대하여 잘알아야 합니다

 

= 말씀(엡5 : 26 ) 세상에서 더러운것은 물로 씻어내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육적인 눈에보이는 물(水)을 말하면서 또한 령적으로는 앞으로 이루어질  그림자 라는 말을 하는것입니다 

 

엡 5 :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

성경말씀에서 이러한 말씀을 읽게되면 물=말씀이다 물은 인생들이 사용하여 더러워진것을 깨끗하게 씻거나 빨면 새것이 된다는것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물= 말씀이라고 하였으므로 말씀으로 나자신의 죄를 다 깨끗하게 씻어낼수가 있는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을 이라고 하며 진리말씀이 되기 위하여는 한단계를 더 거쳐야하는데 이를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닫은다고 하는것입니다  이렇게 깨달음으로 나자신의 죄를 다 씻어버리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면 나자신의 령이 거룩한 령 (죽었던 령이 부활함 ) 으로 변화를 받게 되어서 영생하는자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8)만물(萬物)의 피곤(疲困)함을 사람이 말로다 할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인생이 생각할때에는 사람만이 피곤함을 느끼는줄 알았는데 하나님은 만물이 다 피곤함을 말로다 할수 없다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만물이 감정이있고 말을 할수 있으며 살아가는데 어려움도 있다는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만물의 피곤함을 하나님만이 아신다면 또 이해를 하겠는데 사람도  안다고 하니까 어안이 벙벙한것입니다

 

만물(萬物)이란 우리눈에 보이는 세계를 말씀하는것이 아닌가?

이미 창세기 1장의 말씀에서 하나님은 말씀 으로 천지창조를 하신분입니다 그리고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만물과 사람까지 모두 창조를 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권세 라는 것은 불가사이한 것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모를 때는 말을 막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되면 말을 삼가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육적인 면에서 한번 만물이 감정이 있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은가 보겠습니다

 

마 8 : 26-27 →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사람들이 기이히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바람과 바닷물이 흉흉(洶洶)한것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잔잔(潺潺)하게 하셨습니다 오늘날 태풍이나 지진이 나도 예수님이 멈추라 하면 멈추는것입니다 전쟁이 나도 예수님이 어느편이 승리가 있게 하라 하면 한쪽이 대승을 하게 될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예언적인 말씀도 아니고 성경말씀을 깨닫다 보니 한국이라는 나라가 세계 최강대국이 되어서 온나라를 지배할수있음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세상의 모든 만물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것은 그것들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이기에 그런것입니다 

뱀과 여자와 대화를 하였습니다

창세기 3 : 1→ 여호와 하나님의지으신 들짐승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여자에게 물어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더러 동산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하시더냐나귀도

나귀도 하나님이 입을 열어주니까 말하는데 사람의 생각과 똑같게 말한다는것에 놀라게 되는것입니다

민22 : 30 →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나귀) 네가(발람)오늘날까지 네(발람)일생에 타는나귀가 아니냐 내가(나귀) 언제든지 네게(발람) 이같이 하는 행습(行習)이 있더냐 가로되 없느니라

공중의 새나 꽃, 들의 백합화 , 들풀도 하나님이 기르고 가꾸신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마 6 : 26- 34 참조요)

피조물인 인생은 과학이 제아무리 발달한다고 하여도 들꽃하나 만들어 낼수 없는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권세에 도전하는 일이 되기때문에 하나님은 결코 인생들이 성고할수 없도록하심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차꾸 과학에 비교하여 말하는 분들이 계신것을 볼수 있는데 이는 들어야할 가치가 없는 말인것입니다 

인생의 생각은 자연(自然)은 그대로의 삶이 있어서 살다가 죽은것으로만 알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바다의 풍랑도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생명이 존재하는 들풀마저도 하나님이 기르시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묵상으로 깨달음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사람들의 마음을 표현하신말씀입니다 솔로몬이 이러한 말을 할수 있던 처지에 있었던 사람인가 ? 솔로몬에게 무슨 부족함이 있었는가 ?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며 사람의 마음을 모두 알고 계신것입니다  이러한 인생의 삶을 세상에서 하늘나라로 끌어올리시려고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인생 또한 육신의 생명으로만 살다가 죽어서 심판을 받아야 하는 일이 없도록 하나님과 예수님은 오늘이시간도 인생이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심에 일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그러므로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뜻을 안다는것은 정말 하늘에 날라다니는 티끌을 하나 잡은것과 같은 확률이 되는것입니다

​마지막 때가 다가오므로 비로서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實狀) 으로 나타나는것이며  하나과 예수님이 비유의 말씀으로 기록하여 놓으신 뜻을 알게 허락을 하여 주시는것입니다 

영생하는 생명을 구하며 양육받은 자들은 세상의 어떠한 부귀영화를 준다고 하여도 받을 수가 없는것입니다 인생의 생명으로 육신의 즐거움을 누릴시간조차없는것이며 이러한 일들은 이미 다 지나간 령이 죽어있을때 하던 행위가 되는것입니다 인생들은 믿음을 모르고 하나마나한 신앙을 하다가 육신의 생명이 끝나면 그때는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게 되는데 이미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은 인생들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수도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심판받은자가 세상에 있을때 어떠한 삶을 살았는가도 너무나 잘알고 계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애곡(哀哭)만 할뿐 변명을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때가 너무 늦어서 본인은 사망으로 가는 길을  원치아니하여도 갈수밖에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때는 인생들이 살아있을때 천국과 지옥이 있느냐 없느냐 라는 말로 논하던것이 현실로 나타나는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거짓말이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의 타작마당에서 알곡과 쭉정이를 분별하셔서 그에 대한 댓가가 있을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자가 이세상에 얼마나 될것인가 ? 이는나자신이 알아야할 일은 아닌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생하는자들가운데 나자신도 함께 있어야 한다는것입니다 믿음이 어려운것은 진리말씀을 접하고 난후에도 진리말씀에서 떨어져 나가서 세상에 속한 목자의 설교듣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아주 많이 있다는것입니다 바닷가의 모래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러나 남은자만 구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남은자에 대한 말씀은 이미 전장에서 다 설명하여 드린 말씀입니다

회당의 신앙을 합리화 하고 정당화하면서 다시 돌아가서 성가대의 아름다운 찬양노래가 좋은것이며, 사람들을 사귀고 서로 사랑과 교제를  나누며 교회를 위하여 십일조와 헌금을 하고 또한 봉사를 하고 기타 등등 많은 일들을 하며 즐거워하는것입니다 이들은 이러한 일들을 하나님의 일 이라고 생각하는것입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신앙에 대하여 진지한 마음으로 본인이 말씀을 깨달아보았다면 마귀의 소굴, 강도의 굴혈,사탄들의 모임에는 가지 않았을것입니다 (마가복음 11 : 15-18 )

예수님 당시를 생각하면서 나같았으면 예수를 따랐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만에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십자가에서 예수를 못박아서 죽이는 일에 대하여 반대하였을 것이라고 생각들을 할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우리가 그러한 일에 참예하였던자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로 육신의 생명이 있을때 깨끗하게 악한죄를 씻어야 하는것입니다

특히 회당을 다니시는 분들이 저의 글을 보면 거짓증거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듣던 아니듣던 진리 말씀을 증거하며 전파하라는것입니다 그러면 너희 상급(영생) 이 예비되어 있다는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육신의 생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시간은 앞으로 100년을 잡아도 눈깜빡할 사이에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예수님의 생명줄을 놓치면 영원히 사망의 흑암속에서 영원한 애곡(哀哭)소리는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분들은 정신차려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일에 힘써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아버지로 부터 잘하였다 라는 말씀을 들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라는 말씀은 진리말씀안에서 믿음을 가지고 있는자에게는 상관이 없는 말씀이 될것입니다

▣ 9)이미 있던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아래는 새것이 없나니.

  10)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11)이전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제가 성경말씀은 현재형이라고 말씀드린것을 기억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사람은 항상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다른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항상 같습니다 과학의 눈부신 발전도 우리 이전에 이미 다 있었던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사진기하나 없어서 예수를 찍을수 없다고 말씀하는분을 보았습니다 당연히 사진기는 존재하지 않아야 하는것입니다 예수님의 형상이 예수님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도 어리석은 분들은 예수님의 얼굴을 예쁘게 상상화를 그려서 걸어놓은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우상을 섬기는 행위가 되는것입니다 어떠한 그림도 하나님과 예수님앞에서는 허상(虛像)이 됨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9)이미 있던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아래는 새것이 없나니.

이러한 말씀을 읽으실때는 물질적인 것만을 생각하면 지혜가 없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이미있던 세대의 사람들도 악한 마음을 가진자와 선한 마음을 가진자가 우리들이 태어나기 전이나 후에도 있을 것이며 이미 모든 사람들이 악을 행하던 신앙인 우상을 섬기는 신앙은 후에도 할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해아래서는 아직 인생으로서는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난자가 없으므로 새것이 없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여러분 성경말씀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그 근본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새삼스럽게 말씀하시는분이 아닙니다 어느때를 기준하여서 이전이나 그 후나 사람은 같기때문에 하나님은 령적인 말씀을 하시고 있으시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미 한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던 일을 언젠가 후(後)에 태어나는 사람도 똑같이 그러한 믿음을 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의 신앙이 달라진것은 없이 회당의 신앙과 성전안에서 장사꾼들이 매매 하는 일을 후에 태어난 사람도 똑같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새일을 하여야 합니다

오늘날에야 비로서 하나님의 새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느로 성경은 너희들은 복()영생)이 있다고 많은 선지자들이 오늘을 가리켜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말씀인즉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썩어없어질 육신의 생명에서 영원히 영생하는 생명으로 죽어있던 령이 부활하여서 거듭나는 생명으로 새것들이 나타나고 있는것입니다 이를 육신의 생명의 마지막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으로 하나님은 복(福=영생 시 133 : 3)주시기를 원하심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고후 4 : 16 →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落心)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朽썩을후 / 敗 패할패 /)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고후 6: 1-2→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날이로다

천만다행으로 이 세상에 이 세대에 태어나서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 성령이 임하여서 후패하는 썩어질 육체의 생명에서 령의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므로 새롭게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어 하나님앞에 거룩한성전을 건축한자가 되어 영광을 올려드리게 된것입니다 많은 선지자들이 완성하지못한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 완성이 되어 믿은자들의 처소가 되고 있는것입니다

 

10)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에 사람들은 거의 믿지를 않습니다 고대,선사,시대를 거쳐서 근대사로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다고 마치 우리가 한국사 공부하던 내용의 말씀들을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세대라는것은 우리가 인식하는 시대가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몇만년전의 일이나 면억만년전의 일을 말씀하고 계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들의 과학이나 어떠한 연구로서의 영역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세대를 인생들이 말하는 기억속에서 전달할수 없으며 또한 그 자취가 어떠한 일로 없어지게 되었는지도 알지못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지식과 과학을 말하며 하나님의 일을 오히려 비판하면서 믿지를 않은것입니다 믿지않은것이 ㄴ아니라 믿을수가 없는것입니다 과학이 하늘에서 떨어진것이 아니며 피조물인 인생에게서 나온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가 아니고는 인생의 지식과 학문안에는 없는것들입니다 인생의 작고작은 그릇에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담아낼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은 성경말씀안에 다 담아놓으셨다는 놀라운 사실인것입니다 무조건적(無條件的)으로 하나님의 크심을 말씀하는것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성령이 주시는 말씀으로 하나님 아버지에 대하여 말씀을 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전 3 :15 → 이제 있는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것을 다시 찿으시느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이제 있는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라고 하실때의 옛적에 있었다는 말씀은 무엇을 두고 말씀 하시는것인가 ? 이는 우주만물은 물론이거니와 사람의 연속성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이처럼 사람보다 더 귀한것은 세상나라에는 없는것입니다 이렇게 귀한 사람의 생명이 한정적인 생명으로 끝나는것을 하나님은 해결하시고자 하셨던것입니다 이를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인생들의 사랑같이 일시적으로 있다가 없어지는 그러한 사랑이 아닌것입니다

영원토록 존재하시는것이 하나님의 사랑(하나님의 말씀)이심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옛적부터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富者)되는 시간을 아껴서 있는것으로 족한자가 되고 하나님을 아는 지혜에 이르시기를 원하셨던것입니다 그러나 대대로 인생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솔로몬왕에게 이 세상의 모든것을 다 주시며 누리게 하시며 지혜도 주셔서 인생의 결국을 보시고자 하였던것입니다 전도서는 솔로몬왕을 통한 세상의 뷰유함이 인생에게 남기는것이 무엇이 있는가 ? 라는 하나님의 질문에 솔로몬왕이 답을 하는 말씀인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지난것을 다시 찿으시느니라

여러분 우리의 육신의 생명이 100년전에 생겨서 이 세상에 태어난것으로 생각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창세전부터 하나님의 생명안에 있다가 오늘날 이 세대에 하나님이 나의 령에 사람의 형상으로 세상에 내보내셔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게 하시고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게 하시기위하여 몇억만년인지 알수 없으나 영생하는 생명인 하나님아버지의 생명을 아들들이 찿아서 상속되게 하시고자 하였던것입니다 회당에 나가면 천국간다라는 말이 아닙니다 아직하늘나라에 올라간자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추숫때가 되어갈뿐 아직 악곡은 모아서 곳간에 들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실때의 인생의 모습으로 돌아오시기를 바라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에 하나님은 그러한 일을 이 세상사람들과 이루어내고자 그의 사랑하는 아들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셨던것입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그러한 영생하는 생명을 버렸던것입니다 버린 이유가 돈이라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돈을 일만악의 뿌리라고말을 하고있는것입니다 오늘날에야 비로서 생명나무(예수)의 과실을 찿아서 그의 열매(말씀)로 인생을 영생하는 생명을 회복하시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헤아릴수 없는 세월을 어떻게 알수 있을 것인가 ?

하나님의 말씀의 지혜로 가능한것입니다

벧후 3 : 8 → 사랑하는자들아 주(主)께서는 하루가 천년(千年)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말라

그렇다면 지나간 날의 세대를 어느정도 가늠하여 볼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11)이전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인생이 가지고 있는 세상에속한 지식이라는것으로는 알수 없는것입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피조물인 인생은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알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오늘날까지도 사망의 권세가 왕노릇하면서 세대는 흘러가고 흘러왔던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더 이상은 마귀들의 권세를 가지고 살아가며 사망의 권세를 내세우는 악한자들은 더 이상 두고 볼수는 없었던것입니다 이를 마지막때라고 하는데 이는 사망의 권세를 없애버리시는 때를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 진리말씀안에서 믿음을 지키는자들은 이전세대나 장래세대도 그 후세대를 왜 기억함이나 알아야할 필요가 없는것인가 ?

이전세대나 장래세대나 사망이 왕노릇할것이기 때문인것입니다 하나님이 땅에서 살아가는 인생들의 믿음을 살펴보시니 인생들은 물질적인 풍요만을 원하며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구하고 찿으려고하는 생각이 없음을 알게 되셨던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자들이 세상에서 왕노릇하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렸으나 돌아 오기를 거절하였던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하늘나라의 추숫때가 되어서 세상을 살펴보시니 알곡들이 충실한 곡식으로 자라서 열매을 맺은데 이 열매는 다름아닌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희생하신 댓가로 나타나게 되었다는 사실인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도 솔로몬왕과 같은 생각으로 살아가는자가 있고 또한 그러한 삶을 살려고 하는 인생들이 바다의 모래알과 같이 많이 있다는것입니다

전 8 : 11→ 악한일에 징벌(懲罰=하나님이주신 규범에 대하여 지키지않은 자들에게 대한 심판의 재앙)속히 실행(實行)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膽大)하도다

하나님이 인생을 보신 결론이 전 8 : 11절과 같았다는 말씀입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인생을 살표보신 즉 창세이후로 모든 세대들의 인생들이 한결같이 모두 같았다는것입니다

회당을 중심으로 믿은자나 믿지않은자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악한 일을 행하는것은 어쩔수 없는일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악을 행하는 인생들이 이제는 대놓고 담대한 마음으로 악을 행하고 있다는것을 하나님은 알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의(義)로운 자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시며 정죄의 심판을 자제(自制)하시고 있었던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인내심과 사랑은 대단하신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는 지식이나 학문으로 배우고 듣고 하여서 알아지는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의 깨달음속에서 하나님의 성령(聖靈)의 역사(役事)가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오늘은 인생중에 이스라엘의 왕인 솔로몬왕이 인생에 대하여 말하는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솔로몬왕은 육신의 풍요로움 속에서 그 자신이 인생을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왔는가? 하는 심경과 그는 왜 인생의 삶을 헛된것으로 알고 살았다고 말을 하였는가 ? 에 대한 솔로몬왕의 인생의 삶에 대한 고백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전도서를 읽고 있는 나자신은 솔로몬왕보다 무엇을 더 하나님앞에 내세울수있는것이 있는것인가 ?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물어 보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는 이처럼 솔로몬왕과같은 생활의 환경도 필요없으며,여인들은 더더구나 필요없는것이며 오직 현재 주어진 여건속에서 만족하며 인생의 삶을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러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며 영생하는 생명을 구하고 찿고 두드려서 영생하는 생명의 천국문을 열고 하늘나라에 가는 그날까지 천국에 소망을 끝까지 인내하며 지켜내어야 할것입니다

어떤 세대 에서도 드러내지 못하였던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드러내는자의 믿음은 마땅히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영생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을 깨닫은 지혜주심에 감사하며 육신의 생명이 끝나는 그날까지 주님이 주신 말씀을 지키며 인내하므로 영생하는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서 하늘나라의 보좌에서 각각 또다른 사명을 받아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안에 머물러서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은 령적으로 영생하는 생명안에서의 즐거움을 알지 못하는것입니다

오직 육신에 관한 돈과 정욕적인 욕심을 채우는 일과 육적인 쾌락을 누리는것만이 인생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고 생각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솔로몬왕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할수 있는 확률도 배제(排除)할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어떠한 환경에서 살아가든 삼가조심을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주님께서 동행하시며 천국길로 인도하여 주시게 되는것입니다

인생들은 죄악을 행하므로 씻을수 없는 죄가운데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수많은 세대가 반복되어도 사망의 권세에 굴복하는 생명을가지고 전세대 그리고 장래세대를 살아왔던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은 인생을 그렇게 창조하시지 않았던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를 회복하시고자 하였으나 수많은 세대를 거치면서도 악은 항상 존재하며 의인은 나타나지 않고 마귀들은 인생들의 삶을 악한 마음으로 유혹하여서 흔들어 놓으므로서 아직까지 영생하는 길이 막혀있었던것입니다

현재 존재하는 이 세대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은 인생들이 말하는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라는 말씀에 종지부를 이세대에서 찍고자 하시는것입니다 예수님은 비유의 말씀을 깨달음으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영생하는 생명으로 접붙임을 하여주시고 사망의 권세를 멸(滅)하고 이긴자로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날수 있도록 진리안에서 믿고자 하는자들을 인도하여 주시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을 령적인 반석위에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회당의 믿음은 모래위에 지은 집과 다를바가 없는 신앙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과 사랑이 이글을 읽고 깨닫고자하는 모든분들에게 성령의 거룩한 말씀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구약 시대 이스라엘 




구약의 이스라엘 역사는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이스라엘나라을 선택하셔서 성경말씀을 이루어 나가셨음
  천지창조(6일) 7일째 안식, 인간의 타락(에덴동산) 홍수 심판(인간의 타락 ,노아가족과 모든 생명이 있는것들의 구원) 
  그리고 하나님이 불러세우셔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케 하심 :  아브라함, 이삭, 야곱 (이스라엘)   모세  


이스라엘의 역사(歷史)
애굽 망명 (430년), 출애굽과 광야생활 (40년), 가나안 정복 (7년), 사사 시대 (350년),
통일 왕국 (사울, 다윗, 솔로몬 110년), 남유다 북이스라엘 분리 왕국 (350년), 바벨론 망명 (70년), 귀환과 재건 (140년)




구약의 선지자들은 솔로몬 왕 이후 남 유다 와 북 이스라엘로 나라가  분열 왕국 시대를 거치면서 책의 분량에 따라 대선지자와 소선지자로 나누어서 생각하고 있으나 특별한 의미는 없는것입니다 
대선선지서 1)이사야  2)예레미야  3)에스겔  4) 다니엘
소선지서    1)호세아  2)요엘  3)아모스  4)오바댜  5)요나  6)미가  7)나훔 8)하박국 9)스바냐  10)학개  11)스가랴  12) 말라기.


1.왕정시대 선지자

요엘 - 요아스(남) - 830년경
이스라엘 땅에 임한 메뚜기 재앙과 가뭄을 통해 백성들의 죄악을 지적하고 선민에게 따르는 책임을 강조하기 위함

요나 - 여로보암2세(니느웨) - 760년경
하나님은 선민 이스라엘 뿐 아니라 이방의 모든 민족들에게도 회개하면 구원을 베푸심

아모스 - 여로보암2세(북) - 760~748년
북이스라엘에게 임박한 멸망을 선포하여 회개의 길로 돌이키게 하며 말씀을 순종하는 자에게 구원을 선포함

호세아 - 여로보암2세-호세아(북) - 755~710년
고멜이라는 여성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의 음란과 우상숭배의 죄악을 경고하심. 

미가 - 요담-히스기야(남) - 751~722년
하나님의 심판과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예언. 암담한 현실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말고 회개할 것을 촉구

이사야 - 웃시야-히스기야(남) - 750~680년 ( BC722년 북이스라엘 멸망함)
죄악에 대한 심판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자는 구원하심

스바냐 - 요시야(남) - 630년경
온 백성에게 임할 “여호와의 날”의 심판을 알리시고 회개하는 자들과 남은 자들에게 구원을 베푸심

하박국 - 요시야(남) - 612~605년
악이 득세해 보여도 하나님께서는 결국 그들을 심판하시고,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인하여 구원에 이르게 됨 


나훔 - 요시야(남) - 610년경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의 주인 되심을 선포함. 불의한 국가와 부패한 백성은 반드시 패망함을 가르쳐줌

2.남유다 멸망시기 선지자

예레미야 - 요시야~유다멸망 - 627~586년 BC
변절한 유다로 하여금 심판의 선포를 듣게 하고 하나님의 뜻에 복종케 함으로 닥쳐올 재난을 피하게 하기 위함

에스겔 - 시드기야~유다멸망 - 593~570년
바벨론 포로민 들에게 죄 때문에 재앙이 임했음을 가르치고,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다시 회복시켜 주실 것이기에 희망을 잃지 않도록 격려하기 위함

오바댜 - 유다멸망 - 588~584년 (BC586남유다멸망)
에돔의 멸망과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예언. 택한 백성이라도 범죄 할 때는 징계하시지만 결코 완전히 버리지는 않으시고 반드시 회복하심을 가르침

다니엘 - 시드기야~바벨론 - 6C후반 (BC537바벨론멸망)
이방세계의 역사에 대한 예언과 이스라엘의 장래에 대한 예언을 보여줌, 인간역사에 대한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우월성

3.포로귀환 후 선지자

학개 - 귀환 후~유다백성 - 520년경
성전재건에 무관심하고 나태해져 있는 백성들을 각성시켜 성전을 속히 재건토록 촉구함

스가랴 - 귀환 후~유다백성 - 520~470년 (BC515성전재건)
이스라엘로 하여금 성전을 성공적으로 재건하며 영적 부흥을 도모하도록 격려키 위함

말라기 - 귀환 후~유다백성 - 433~432년
하나님과의 관계가 또다시 멀어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회개 촉구. 아픈 하나님의 사랑.
이후 세례요한이 오기까지  400년간 하나님은 침묵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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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다                                     
344년 동안 20왕이 다스림
수도: 예루살렘


북이스라엘
209년간 19 왕이 다스림
수도: 세겜(BC 930년), 브누엘(BC 930-909년), 디르사(Trrsah, BC 909-880년), 사마리아(Samaria, BC 880-720년)


창조 부터 통일 왕국 (??-BC 931)
천지창조, 타락, 노아 대홍수, 바벨탑
BC 2100: 아브라함 언약
1880: 애굽 이주
1446: 출애굽 (모세)
1405: 가나안 정복 (여호수아, 사사시대)
??-1012: 마지막 사사 사무엘과 첫 이스라엘 왕 사울
1012-1010: 이스보셋이 이스라엘 왕 (삼하 2:10)


1000 :다윗왕 통일 왕국 시대
970-931: 솔로 왕정 시대
930-537 : 분열 왕국과 포로 시대 BC 930: 남 유다 (르호보암 왕) 북 이스라엘 (여로보암 왕) 분열, 부패 시작
734-732: 앗수르 공격 --> 아람 (시리아), 블리셋, 이스라엘과 유다의 일부 --> 조공 받침
722-721: 앗수루 사마리아 점령, 북 이스라엘 망함 (북이스라엘 호세아 왕)
701: 유다가 앗수르에 반란했지만 실패 --> 예루살렘은 해를 입지 않음 (히스기야 왕)
607: 바벨론 북 이스라엘 지배 시작, 느브갓네살왕이 예루살렘에서 유다 왕 여고냐를 잡아옴,
다니엘과 친구들이 잡혀감 (상하 24:1, 렘 25:1, 단 1:1-7)


586: 바벨론 느부갓네살에 의해 남 유다 망함 (시드기야 왕)
예레미야 가 예언한 70년간의 포로 생활 (렘 25:12, 29:10) 
첫 점령과 포로 (BC 607,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이 잡혀감 ( 상하 24:1, 렘 25:1, 다 1:1-7) 부터 첫 귀환 (BC 537)
유다 멸망 (BC 587) 부터 성전 재건 완성 (BC 517)


예루살렘으로 귀환 (BC 537- 444)


1차 귀환 (스룹바벨)
시기: BC 537 (바사왕 고레스 원년) - 516
리더: 스숩바벨 ,바벨론에 끌려간 유다왕 여고냐 ( 역상 3:17)의 손자)
사역: 성전 재 건축


  관련 말씀: 스 1- 6장 성전 재건축
   536-516: 스 3: 8 ,스 6 :15


에스더 이야기
아하수에로왕
에스더와 모르드개가 유대민족을 살려냄
483-473: 에스더


2차 귀환 (에스라)
시기: BC 458 (?) (아닥사스다 왕 제칠년)
리더: 에스라, 대 제사장 아론의 자손, 제사장이자 성경학자
사역: 이스라엘 영적 개혁
관련 말씀: 스 7 - 10장


3차 귀환 (느헤미야)
시기: BC 444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 432
리더: 느혜미야
사역: 성벽 재 건축
관련 말씀: 느혜미야


                                                              사사시대 (B.C.1390-1050)
 
  1. 옷니엘: 첫 번째 사사로, 아람 왕 구산 리사다임을 물리치고 이스라엘을 구원함 (사사기 3:9-11).
  2. 에훗: 모압 왕 에글론을 처치하고 이스라엘을 구원함 (사사기 3:15-30).
  3. 삼갈: 블레셋 사람 600명을 처치함 (사사기 3:31).
  4. 드보라: 여사사로, 바락과 함께 가나안 군대에 맞서 싸움 (사사기 4-5장).
  5. 기드온: 미디안 군대를 물리치고 이스라엘을 구원함 (사사기 6-8장).
  6. 입다: 암몬과의 전쟁에서 승리함 (사사기 11-12장).
  7. 삼손: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힘을 발휘함 (사사기 13-16장).
  8. 돌라: 이스라엘을 23년 동안 다스림 (사사기 10:1-2).
  9. 야일: 이스라엘을 22년 동안 다스림 (사사기 10:3-5).
  10. 입산: 이스라엘을 7년 동안 다스림 (사사기 12:8-10).
  11. 엘론: 이스라엘을 10년 동안 다스림 (사사기 12:11-12).
  12. 압돈: 이스라엘을 8년 동안 다스림 (사사기 12:13-15).
    사사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할 때, 하나님이 그들을 이방 민족의 압제 아래 두시고, 그들이 회개하여 부르짖을 때 사사를 세워 구원하시는 주기를 반복적으로 보여줍니다. 
     
통일왕국 시대 왕 목록 (BC 약 1050–931년)
 
1. 통일왕국 (사울 – 다윗 – 솔로몬)
기간: BC 1050년 ~ BC 931년
총 연수: 약 120년
왕들: 사울 (40년) - 다윗 (40년) - 솔로몬 (40년)


2. 북이스라엘 왕국 (여로보암 ~ 호세아)
기간: BC 931년 ~ BC 722년
총 연수: 약 209년
왕들: 총 19명 (9개 왕조)
시작: 여로보암 1세 - 마지막: 호세아
멸망 원인: 앗수르(사르곤 2세)에 의해 사마리아 함락 (왕하 17장)


3. 남유다 왕국 (르호보암 ~ 시드기야)
기간: BC 931년 ~ BC 586년
총 연수: 약 345년
왕들: 총 20명 (1개 왕조 – 다윗 왕조, 여왕 아달랴 포함)
시작: 르호보암 - 마지막: 시드기야
멸망 원인: 바벨론(느부갓네살)에 의해 예루살렘 멸망 (왕하 25장)
통일왕국시대 사무엘
나 단

아히야
잇 도
다윗에게 기름 부어 왕을 삼음
다윗의 간음을 책망함
다윗의 인구 조사를 책망함
여로보암에게 북이스라엘을 세울 것을 예언
솔로몬의 행적을 기록
삼상 16 : 12
삼하 12 : 1-12
삼하 24 : 11-19
왕상 11 : 29-39
대하 9:29

 

 








                                                          유 다
잇 도
스 마 야
이 사 랴
하 나 니
예 후
아하시엘
엘리에셀
엘 리 야
스 가 랴
요 엘
이 사 야
미 가
나 훔
하 박 국
야 두 둔
홀 다
스 바 냐
예레미야
835-796
740-680
740-695
640-630
608-597
640-630
627-586
 
솔로몬의 행적을 기록
르호보암에게 여로보암과 전쟁하지 않도록 권장
아사에게 하나님과의 언약 이행을 권유
아람과 외교하는 아사를 책망
아합과 동맹한 여호사밧을 책망
모압,압몬 연합군과의 전쟁의 승리를 예언
여호사벳에게 아하시야와의 교제를 책망
여호람(유다)에게 창자가 빠지는 죽음을 예언
요아스 왕과 신하들의 우상 숭배를 책망
성령의 강림을 예언
메시야의 탄생과 사역을 예언
베를레헴에서의 메시야 탄생
앗수르의 멸망을 예언
바벨론의 멸망을 예언
요시야 왕을 도와 유월절을 지킴
유다의 멸망 예언
여호와의 날을 예언
시드기야에게 유다의 명망을 예언
대하 9:29
대하 11:1-4
대하 15:1-7
대하 16:7-9
대하 19:1-3
대하 20:14-17
대하 20:14-17
대하 21:11-15
대하 24:20
욜 2:28
사 49-53장
미 5: 2
나 2: 8-13
합 2: 4-17
대하 35:15
왕하 22:15-20
습 1:14-16
렘 34:2-5

 

 

                                                                    이 스 라 엘





아히야
무 명
예 후
엘리야
미가야
엘리사
호세아
아모스
요 나
오 뎃
 
764-724
760-785
793-753
여로보암의 집의 멸망을 예언
요시야의 탄생을 예언
바아사의 우상 숭배와 악행을 책망
아합가의 멸망을 예언
아합의 죽음을 예언
아합가의 멸망을 예언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에 의존하는 이스라엘을 책망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과 회복을 예언
이스라엘의 부흥을 예언
베가에서 유다인 포로를 석방토록 권유
왕상 14: 6-16
왕상 13: 3
왕상 16: 7
왕상 21:20-26
왕상 22:19-28
왕하 9: 6-10
호 7: 8-16
암 9: 1-15
대하 14:25
왕하 28: 9-13

 

포로
시대
에 스겔
오 바댜
에레미
다니엘
593-570
627-586
605-536

 
유다의 멸망과 회복을 예언
에돔의 멸망을 예언
유다의 예루살렘의 회복과 바벨론의 멸망을 예언
네 왕국(바벨론,바사,헬라,로마)과 70이레에 관한 예언
겔 12 : 8 - 16
옵 1 : 18
렘 50 : 1 - 5
단 7 : 1 - 12 : 13
귀환시대 학 개
스가 랴
말라 기
520-519
520-475
435-425
메시야 임재의 예언
메시야의 임재와 하나님 나라의 실현
메시야의 임재
학 2 : 6 - 9
슥 12 : 1 - 14 : 21
말 3 : 1 - 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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