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17번째 시간으로 (그 전지(田地)를 자기 이름으로 칭(稱)하는자)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시편 49 : 11-19 → 11)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永永)히 있고 그 거처(居處)가 대대(代代)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田地)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도다 12)사람은 존귀(尊貴)하나 장구(長久)치 못함이여 멸망(滅亡)하는 짐승같도다 13)저희의 이 행위(行爲)는 저희의 우매(愚昧)함이나 후세(後世) 사람은 오히려 저희 말을 칭찬(稱讚)하리로다( 셀라)

14)(羊)같이 저희를 음부(陰府)에 두기로 작정(作定)되었으니 사망(死亡)이 저희 목자(牧者)일것이라 정직(正直)한 자가 아침에 저희를 다스리니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消滅)하여 그 거처(居處) 조차 없어지려니와 15) 하나님은 나를 영접(迎接)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음부의 권세(權勢)에서 구속(救贖)하시리로다 (셀라)

16)사람이 치부(致富)하여 그 집 영광(榮光)이 더할때에 너는 두려워말지어다 17)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 내려자기 못함이로다 18)저가 비록 생시(生時)에 자기를 축하(祝賀)하며 스스로 좋게 하므로 사람들에게 칭찬(稱讚)을 받을지도 19) 그 역대(歷代)의 열조(列祖)에게 돌아가리니 영영(永永)을 보지 못하리로다

시간이 있으실때 말씀을 천천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3류소설책읽듯이 빨리 읽어버리고 나면 마음밭에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이 살아서 남아있지 않게 됩니다 생각을 하시며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교회당에서 목사들이 세상에 속한것을 설교하듯이 빨리 말하는것은 헛것(우상숭배) 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아닌것은 돌아서면 잊어버리게 되며 그 마음속에는 사망으로 가는 모세의 율법의 계명만이 남아있게 되는것입니다 정신차려서 반석(예수)위에 믿음을 세워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어떠한 믿음으로 하나님앞에 살아가야 옳바른 믿음이 되는가에 대한 말씀이 되겠습니다

제목의 말씀처럼 하나님을 믿은다고 하면서도 재물에 욕심을 버리지 못하므로 전지(田地=부동산= 회당)을 자기 이름으로 등기(登記)하여 놓은 일에 대하여 하나님의 책망이 따르고 있는것입니다

회당의 거짓목자들은 신자들로 부터 불법적인 십일조나 각종헌금을 받아서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이름으로 이루어놓은 회당을 마치 개인인 자기가 노력하여서 세상에서 벌어들인 돈 처럼 생각하며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회당을 목자인 자기이름으로 칭(稱)하며 회당의 자산(資産)을 아들에게 세습(世襲)을 하는 어리석은자들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하나님이 책방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이들의 악함은 하나님을 믿은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아니하므로 설마 하나님이 보실까? 아실까? 하는 생각이 자기자신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회당은 나자신이 이루어놓은것이니 세상적으로 소유권을 자기 이름으로 하고 또한 본인이 회당의 교주에서 떠날나이가 되면 회당의 소유원을 아들의 명의로 세습(世襲)하는 악한 행위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행위가 왜 나쁘다고 하나님은 다윗의 입을 통하여 말씀을 하시는것인가 ?

이러한 목자는 하늘나라와 세상나라를 겸하여서 섬기려는 천박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회당을 통하여 육적인 욕심과 탐심을 채우려고 하는것입니다 이러한 목자가 양(예수) 의 탈을 쓰고 나오는 는 거짓목자가 되는것입니다

특히 이러한 일하는것은 죄가 되지 않은다고 생각하며 왜 죄가 되는지 조차 알지못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한다고 거짓입술로 세상에 속한 물섞인 포도주의 말씀으로 설교를 하고 있으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망의 넓은길로 인도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좁은 소견머리를 가지고 백성을 천국으로 인도한다고 하는 가증스러운 일을 하는자들이 오늘날의 회당의 목자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을 살아가는 백성들은 믿음을 하려고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를 찿아보아도 참선지자는 보이지 아니하고 사람이 모조품(模造品)으로 만들어 놓은 거짓목자들이 득실거리는 회당을 찿아서 발걸음을 옮기게 되는것입니다

시22 : 16 (犬-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한자거짓목자와 신자들) 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手足)을 찔렀나이다

하나님을 믿어보려고 사방을 둘러보아도 오직 회당만이 보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못한자들이 나를 에워싸고 있으며 그들이 나의 손과 발을 묶어두고 회당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예수님에 대한 말씀으로 비진리를 믿은자들이 참진리말씀을 전파하는 하나님 아버지가 보내신 그의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서 죽였던것입니다

그런데 특히 오늘 보시는 본문 말씀의 기록을 패역(悖逆)한 고라의 자손이 기록하였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는것입니다

바로 전장에서 제가 모세는 레위지파 에 속하였다는 말씀을 증거하여 드렸는데 패역(悖逆)한 고라의 자손이 레위지파에서 나온자 라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레위지파에서도 이렇게 의로운자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는것입니다

민 16 : 1-2 → 레위의 증손(曾孫=손자의 자식)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 이 (黨=장막=회당)을 짓고 이스라엘 자손 총회(總會)에 유명(有名)어떤족장(오늘날의 회당의 목자) 250인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리니라

오늘날도 제가 회당의 믿음에서 떠나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과연 몇분이나 다니던 회당을 떠나서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으며 참 진리말씀안에서 신앙을 하시고 있는지 저는 알수 없으나 하나님은 알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고 본인의 교만(驕慢)함과 경건(敬虔)한 모양을 과시(誇示)하기 위하여 회당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분들도 또한 계실것입니다 믿음이라는것은 본인이 판단하여 결정할문제이므로 저는 권고하는 차원의 말씀을 드릴뿐인것입니다

회당을 떠나지못하는 원인은 본인의 마음에 증거되는 말씀에 확신이 없기때문이며 말씀을 접하여 보고도 발길은 회당을 향하게 되는것입니다 결국은 회당의 초등학문의 믿음에 갇히게 되는것입니다 광야 교회의 꼴이 없는곳에 무엇을 보고 얻으려고 나갔는가를 생각하여 보아야 할것입니다

 

특히 거짓목자는 회당을 떠나지못하도록 신자들에게 성경에서 말씀하는 방석(직분) 하나씩을 주고 있는것입니다 권사, 집사 ,전도사, 부목사, 성가대장, 찬양대원 , 기타 등등의 방석을 주어서 맡은바 직분의 사명을 감당하여야 한다는 명분을 주고 회당의 신앙안에 남아있게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일들보다 먼저 십자가의 도(道) 가 무엇을 말씀하는지부터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고전 1 :18 )

 

민16 : 23- 24 → 2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4) 회중(會衆)에게 명(命)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帳幕四面)에서 떠나라 하라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노들이 좇았더라

민 16 : 30-33 → 30) 만일 여호와께서 새일을 행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所屬)을 삼켜 산채로 음부(陰府)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蔑視)한 것인줄 너희가 알리라

회당의 신앙은 총회를 만들어서 신앙을 하고있는데 이는 묵은 포도주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이 새일을 행하신다는 말씀은 새포도주의 말씀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새포도주의 말씀으로 믿음을 하지 아니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것이며 곧 여호와를 멸시하는 신앙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회당의 신앙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본인이 여호와를 멸시한다고 생각하는 분은 단 한분도 없는것입니다 악한육신의 눈이 선한 령적인 눈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악한 행실에 머물러 신앙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31) 이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同時)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32)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속(家屬)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33)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중에서 망하니라

34)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짓음을 듣고 도망하며 가로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33)여호와께서 불이나와서 분향(焚香=예배보는일)하는 250인을 소멸(燒滅)하였더라

오늘날도 교회간판에 xx총회라는 간판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믿음으로 인정하시지 않은 총회의 연합 을 결성하여서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자 하는것입니다 어리석고 우준한자는 하나님을 믿지않은 사람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은 사람중에 어리석은 자와 우준한 자가 하나님을 원수로 대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상은 패역한 레위지파인 고라의 자손이 본문말씀과 같은 말씀을 깨닫고 성경에 기록하였다는것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본문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시 5 : 9 / 시 14: 6 / 시 10 : 6 / 창 4 :17 / 시 39 : 5 / 시 82 : 7 ,20 / 전 3 :19 / 눅 12 :20 / 단 7 : 22 / 눅22 :30 /고전 6 : 2 /

계 2 :26 / 계 20 : 4 / 시 39 : 11 / 호 13 :14 /단 12 : 2 / 시 16 : 11 / 시 17 :15 / 시 73 : 24 / 욥 27 :19 / 딤전 6 : 7 /

시 10 : 3 / 시 36 : 2 / 신29 : 19 / 눅 12 : 19 / 창15 : 15 / 시 56 : 13 / 욥 33 : 32 /

 

11)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회당)이 영영(永永)히 있고 그 거처(居處)가 대대(代代)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田地=부동산= 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도다

재물에 욕심을 내는자들을 향하여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보십시요 하나님은 정말 놀라우신분입니다 사람들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는것까지 모두 알고 계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앞에 감히 거짓말로 대적하는자들이 회당에서 신앙하는자들인것입니다 회당의 교주가 생각하기를 회당이라는 집이 영영히 있을것이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고 생각하면서 거짓목자는 자기의 욕심과 탐심의 끝없는 악한 생각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전지(田地=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여서 자기 이름으로 등기(登記)하여 놓은다는 말씀입니다

눅 12 : 16- 21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거짓목자)그 밭(田=회당비유)소출(所出)이 풍성하매 (십일조및 각종헌금)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신자) 쌓아 둘 곳이 없으니(장소가 부족하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회당)을 헐고 더 크게 짓고( 화려하고 새로운 성전을 크게 다시 건축하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 (믿은신자들) 거기 쌓아 두리라(회당에 신자들을 가두어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돈을 받아낼 신자)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많은 무리의 신자를 거느리고 )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富饒)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않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을 말씀하시는것임 )

여러분 이러한 말씀을 읽으실때 어떠한 한 사람의 잘못된 신앙관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이는 회당의 거짓목자에 대하여 하나님이 말씀을 하고 계신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말씀이 없는 목자를 향하여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모양의 믿음이 오늘날도 레위지파의 조상들의 유전을 이어받은 회당을 통하여 내려오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레위지파의 제사장이 있는 회당에서 떠나야 유다지파의 예수그리스도의 피난처되시는 하나님의 처소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요14장)

시편 37 : 23-28 →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定)하시고 (사람의 믿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저는 넘어지거나 아주 엎드려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義人)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乞食)함을 보지못하였도다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진리말씀을 전파하니) 그 자손이 (福=영생 시 133 : 3 )을 받은도다

(惡=율법=성경의 겉말씀) 에서 떠나 (善=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인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는것) 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영(永永)히 거하리니 여호와께서 공의(公義)를 사랑하시고 그 성도(聖徒)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저희는 영영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여러분 영생도 사망도 천국도 지옥도 모두가 다 하나님이 사람의 걸음(믿음) 으로 정하신다는것입니다 사람은 사람이 잘나고 배운것이 많아서 무엇인가 하는것처럼 교만한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나자신를 태초에 이미 영생하는 생명안에 창조하여 놓으신 하나님께서는 나의 갈길을 정하시고 선한자는 영생하는 생명으로 인도하시고 악한자는 사망하는 생명으로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위말씀에서 욕심이나 탐심에서 나오는 회당의 믿음을 말씀드렸으나 이들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것을 만족하고 있는것이며 하나님의 생명인 영생하는 생명을 구하고 찿고 문을 두드리는자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들의 이러한 악에서 떠나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에서 영생하는 생명을 구하고 찿고 문(예수)을 두드르는 자가 되어서 영생하는 생명의 믿음으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으로 인생의 삶을 마감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7 : 7-8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찿으라 그러면 찿을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것이요 찿은이가 찿을것이요 두드리는이에게 열릴것이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의 령적인 영생하는 생명은 비유의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나는 부활의 신앙을 하는자가 얻어낼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일인 마태복음의 7장 7-8절까지의 말씀을 얼마나 실천하고자 성경말씀을 살펴보시며 하나님의 일을 하시고 계시는지요 오늘날 회당의 믿음이라는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것이 아니라 불순종하고 있다는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스스로 영생하는 생명을 구하고 찿고 문을 두드리는 믿음안에 있어야 하나님의 일을 하는자가되는것이며 순종하는 믿음을 하고 있는것이 되는것입니다

 

회당의 신앙을 하면서도 무엇인가 생각하는 믿음이 마음속에 없다면 나자신의 죽어있는 령은 믿음을 통하여 다시 부활하는 령이 될수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는자가 되는것입니다 거짓목자의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말끝마다 할렐루야 아멘을 쉽게 외쳐대는 신앙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깨달음이 없는 믿음에는 영생하는 성령의 거룩한 말씀이 임하여 육신의 눈에서 비늘이 떨어져서 밝히 천국길을 보고 믿음을 반석위에 세워나갈수가 없는것입니다

설교(說敎)라는 말씀의 단어가 성경말씀에 나오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

이는 세상의 학문에 속한 신학적이고 철학적이며 문학적인 세상에 속한 말씀으로 육적인 삶에 관한 말씀을 일컬어서 설교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이는 믿은자들을 사망으로 인도하는 말씀이 설교(說敎)라고 하는 언어의 단어속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설교라는 말씀은 아무리 많이 들어도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는 믿음과는 상관이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기록하신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에서는 배제(排除)가 된 언어인것입니다 이를 령적인 깨달음이 없는자들은 말하기를 어느 목사의 설교말씀이 좋다라는 어리석은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생명이 없는 사망에 이르는 설교말씀이 좋다고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삼가 말을 조심하라 고 말씀하시는 뜻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본문 말씀의 짝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11)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永永)히 있고 그 거처(居處)가 대대(代代)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田地=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도다

이러한 악한 행위를 하는자들에 대하여 다윗이 하는 말씀을 보겠습니다

시 5 : 9-10 → 저희 입에 신실(信實)함이 없고 저희 심중(心中)이 심히 악(惡)하며 저희 목구멍은 열린무덤같고 저희 로는 아첨(阿諂)하나이다 하나님이여 저희를 정죄(定罪)하사 자기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인하여 저희를 쫓아내소서 저희가 주(主) 배역(背逆)함이니이다

그 전지(田地=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는자들에게 하나님은 다윗의 입을 빌려서 그들의 악함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이 회당의 믿음에 대하여 이처럼 책망을 하여도 회당에서 믿음을 하는자들은 이러한 말씀은 본인들의 믿음과는 상관이없다고 생각한다는것입니다 참으로 사망에 이르는 어리석은자의 믿음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위에서 제가 설교에대한 말씀을 드렸는데 보십시요 회당의 목자의 입에 신실함이 없고 저희 심중(心中)이 심히 악(惡)하며 저희 목구멍은 열린무덤같고 저희 혀 로는 아첨(阿諂= 남의 마음에 들려고 비위를 맞추면서 알랑거리는것)하나이다

회당의 거짓목자의 목구멍으로 설교하는 말씀은 마치 열린무덤같고 믿은신자들에게 이러한 아첨하는 짓거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신앙하는 거짓목자나 신자들에게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생하는 생명은 없는것입니다 이를 알지못하고 새벽기도 철야기도 등등 열심을 내고 있는데 이는 다 회당의 거짓목자가 주님을 배역(背逆=은혜를 저버리고 배반함)하는 일이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글을 다윗이 기록하였다고 하여서 다윗시대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다윗시대나 오늘날의 시대나 인생의 마음을 변함이 없고 예배드리는 방식도 레위지파의 유전을 따라 변함이 없이 하고 있으며 유다지파인 예수님을 버리고 예배를 드리고 있는것입니다 입술로 예수이름을 부르면 예수를 믿은자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본질(本質)적인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는것을 하나님은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오늘날 신앙하는 사람들의 악함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시 14 : 2-3 →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知覺=깨닫은자)이 있어 하나님을 찿는이가 있는가 보려 하신 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자가 되고 선(善)을 행하는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6 → 너희가 가난한자의 경영(經營)을 부끄럽게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避難處)가 되시도다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난자가 선(善)한자이며 가난한 자이며 이러한 믿음을 하는자들을 부끄럽게 여기고 있으나 이렇게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에 순종하는 믿음이 결국은 환란날에 하나님의 피난처(避難處)가 된다는 놀라운 말씀인것입니다

가난한자 = 겸비(謙卑)한자 (시 9 : 12 주 1 )

 

12)사람은 존귀(尊貴)하나 장구(長久)치 못함이여 멸망(滅亡)하는 짐승같도다

사람은 존귀(尊貴)하나 장구(長久)치 못함이여 멸망(滅亡)하는 짐승같도다 사람은 존귀한 존재이나 영원하지 못하며 결국은 멸망하는 짐승과 다를바가 없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 믿음이 필요한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이미 창세이전에 다 계획된것이며 오늘날 하나님의 계획의 섭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때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말씀을 접하게 될때에 마음을 완악하고 강퍅하게 할것이 아니라 잘살펴보아서 진리말씀을 영접할수 있는 지각(知覺)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은 존귀한데 왜 장구(長久)치 못하며 멸망하는 짐승같이 되는것인가 ?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람에게는 필요한 존재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육체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령적인 일에는 관심이 없는것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육신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육신의 쾌락을 누리는것과 세상에서 왕노릇하는 만을 좇아 살아가고자 하는것입니다 이러한 악한 생각은 사망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 거짓목자들에 의하여 영생하는 생명은 버리고 사망으로가는 권세를 좇게 되는것입니다

공의(公義)의 하나님은 사람이 한평생살아가는데 천국에서 영생하는 기회를 누구에게나 허락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관심을 갖지 않거나 인생의 가치관을 육신적인것에 두고 살아가므로 영생하는 천국을 스스로 버리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정죄한자들을 심판하시는날 그누구도 원망을 할수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을 스스로 버린자들의 마음에 관한 말씀을 보겠습니다

시 10 : 7-9 → 에는 저주(詛呪)와 궤휼(詭譎=간사스럽 교묘한)과 포학(暴虐)이 충만(充滿)하며 밑에는 잔해(殘害)의 죄악(罪惡)이 있나이다 저가 향촌유벽(鄕村 幽그윽할유僻 후미질벽= 고향과같이 한적하고 사람이 없는 고요한 골목에서의 생활 )한 곳에 앉으며(찿아와서) 그 은밀(隱密)한 곳에서 무죄(無罪)한자를 죽이며 그 눈은 외로운자를 엿보나이다 사자(獅子)가 그 굴혈(窟穴)에 엎드림같이 저가 은밀한곳에 엎드려 가련(可憐=가엽고 불쌍함)한자를 잡으려고 기다리며 자기그물을 끌어 가련한자를 잡나이다 (성경의 겉말씀과 율법말씀으로 전도하여서 결국은 사망의 길로 인도한다는 말씀입니다 )

회당에 나와서 예수믿고 천당가라고 말하는자들의 혀밑에는 사람들이 볼수 없는 악한 죄악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예수를 하나의 장사치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악한자의 전도를 받고 멸망의 길을 가고 있는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악한일을 한다는 말인가 ?

회당을 자기의 이름으로 칭하고자 하는자들의 악함이라는것입니다

여러분 요즘도 뉴스에 특히 대형교회들에 대한 여러말들이 나오고 있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뉴스에 나오는 목자는 회당에 돈을 쌓아놓고 돈자랑하는자들에 불과한 자들인것입니다 이들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은 함께 하시지 않습니다 겉으로보면 천사도 이렇게 사랑스럽고 좋은 천사는 없을것입니다

간사한 입술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천만번 부른다고 하여도 그러한곳에는 하나님의 성령의 거룩한 말씀은 결코 임재하지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함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멸망하는 짐승같은 사람은 가만히 세상을 살아가다가 죽을것으로 알면 안됩니다 이들이 짐승처럼 멸망을 당하는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말할수 없는 악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이러한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성경의 겉말씀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다고 하면서 거짓을 말하며 장사꾼의 수장(首長)들이 되어서 주님의 진리말씀을 영접하지 않은죄가 얼마나 무거운지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13)저희의 이 행위(行爲)는 저희의 우매(愚昧)함이나 후세(後世) 사람은 오히려 저희 말을 칭찬(稱讚)하리로다( 셀라)

창세부터 이러한자들의 악한 행위는 나타나고 있었으나 이러한자들의 행위는 하나님을 깨닫지못하는 우매(愚昧) 함에서 나온 행위이었으며 세월이 흐른 오늘날에도 사람들은 회당을 나가며 또한 회당의 믿음을 칭찬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회당을 몇십년을 다녀보아도 나자신의 성격이나 육신적인 욕망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변화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비진리말씀에서 믿은자들은 죽으면 천당간다는 말은 입버릇 처럼 잘도 하고 있는것입니다 성경말씀 어디에도 비진리 말씀을 믿다가 죽으면 천당간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본인들이 믿은 믿음이 진리말씀안에서 믿은것인지 비진리 말씀에서 믿은것인지 전혀 깊은 묵상이 없이 남들이 회당을 다니니까 본인도 분별함이 없이 따라서 나가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진리을 믿은 믿음으로 나타나게 될것이며 회당에서 믿은자들은 사망하는 권세로 탄생이 되는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일에서 떠나시기를 바랍니다 재물을 섬긴다는 말은 인생의 모든시간을 돈버는 일에 시간을 다 낭비하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믿음이라는것은 세상에서 벼락치기 공부하는것처럼 이루어지는것이 아닌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믿은자는 세상의 영광보다 더 높은곳을 향하여 나의 삶에 가치를 두어야 할것입니다

마 6 : 24 -27 → 한사람이 두주인을 섬기지 못할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이를 중(重)히 여기며 저를 경(輕)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 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 (거짓목자) 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하므로 그 (목숨)를 한자나 더할수 있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은자들은 자기소유의 재물도 풍성하며 하나님도 믿고하면서 두 주인을 동시에 섬기려고 하는 욕심안에 갇혀있는것입니다 한번 이처럼 욕심과 탐심안에 갇히게 되면 빠져나올수 없는 수렁으로 더욱더 빠져들게 되어서 결국은 하나님의 생명인 영생하는 생명을 잃게 되는것입니다 오늘 이시간 류호돈씨의 증거되는 말씀을 듣고 단호한 마음으로 사탄 마귀 귀신들의 정체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안으로 빠져나오시기를 바랍니다

 

요 11 : 22 →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主)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것을 하나님이 주실줄을 아나이다

셀라의 뜻 : 시편말씀의 끝부분에 셀라 라는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반추(反芻)하여서 말씀을 깊이 생각하여서 깨달아 마음판에 새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씀입니다 모든성경말씀이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으나 특히 시편 말씀은 사람들의 죄악에 대하여 마음에 심금(心琴)을 울려주는 말씀으로 감동(感動)을 받아 나자신의 더러운 마음밭을 깨끗이씻어서 다시는 이와같은 말씀의 죄악을 짓지 않아야 한다는 당위성(當爲性)의 말씀으로 기록하여 강조하신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시편의 말씀은 쉬운비유말씀의 표현으로 기록이 되었있으나 그 말씀의 깊이의 뜻이 헤아릴수없을 정도로 깊다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 말씀입니다

14)(羊)같이 저희를 음부(陰府)에 두기로 작정(作定)되었으니 사망(死亡)이 저희 목자(牧者)일것이라 정직(正直)한 자가 아침에 저희를 다스리니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消滅)하여 그 거처(居處) 조차 없어지려니와.

특히 양(羊) 은 온순하여서 반항하는 일이 거의 없는 짐승입니다 그러므로 양은 가시거리(可視距離)가 50센치밖에 되지 않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양(羊)은 양치는 목자(牧者)를 필요로 하는것입니다 성경말씀에서는 양(羊)을 예수님으로 비유하거나 혹은 성도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천국가는길을 인생은 알지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양(羊)에 비유하신 말씀입니다

(羊)같이 저희를 음부(陰府)에 두기로 작정(作定)되었으니 사망(死亡)이 저희 목자(牧者)일것이라

회당의 신자들을 대하여 보면 참으로 순진합니다 목사설교말씀에 순종하며 기타 십일조나 각종헌금을 아까워하지 않고 주님에게 드리는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건축헌금이라면 없는돈도 어렵게 마련하여서 헌금하며 순종함으로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목자라는자들은 권위와 교만함으로 믿은자들을 대하는경우가 허다 합니다

성도가 개인적으로 성경말씀이 이해가 안되어서 질문하면 기도많이 하세요 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는것을 저는 목사옆에서 직접목격을 하였던 사람입니다 이는 목사가 그 말씀의 뜻을 알고 있지 못하다는 반증을 목사자신이 말하고 있는것이 되는것입니다

그렇게 거만하고 교만한 목사들의 회당들이 지금은 화려한 큰성전으로 건축이 되어있음을 보게 됩니다

회당의 목자가 사망의 선봉자(先鋒者)가 되어서 성도들을 음부(지옥)에 떨어지게 하며 영원한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 당사자가 회당의 목자라고 본문말씀에서 하나님은 다윗의 입을 빌어서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거짓목자들은 육신의 생명이 죽기까지 본인이 큰죄악을 저지르고 있음을 깨달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잠언 4 : 19 → 악인(惡人= 세상에속한 설교말씀으로 신앙하는자)의 길은 어둠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사망으로가는것)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여러분 사망으로 인도하는 목자는 본인의 설교말씀이 사망에속한것인지 영생하는 생명에 속한것인지 도무지 깨달아 알지못하므로 신자들로부터 돈을 받아 욕심을 채우는 일에 정신이 팔려서 세상에속한 밑에 감추어놓은 잔해(殘害=조상대대로 유전되어 내려오는 설교말씀의 예배) 의 죄악(罪惡)의 설교말씀으로 하니님을 믿고 천국에 이르고자 하는자들을 음부의 사망가운데로 인도하고 있는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육적인 예배 드리는것을 진리말씀 이라고 말하며 자칭 정통파라고 하면서 빛이없는 어두움에속한 행위적인 신앙을 하면서도 본인들이 행하고 있는 신앙이 사망으로 가는 길이라는것을 죽기까지 깨닫지못하고 영원한 음부로 떨어지는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 오늘날도 지엽적인것에 몰입하여서 교세를 확대하려고 꾀를 내지말고 어떻게 진리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얻어낼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깊은 깨달음의 믿음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목자는 영원히 계시는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님이 되어야 하는것이며 돌감람나무인 나자신을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이 되어서 영생하는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야 할것입니다

정직(正直)한 자가 아침에 저희를 다스리니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消滅)하여 그 거처(居處) 조차 없어지려니와.

사망에 이르게 하는 거짓목자의 어두움인 사망에 속하는 설교는 없어지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앞에 정직한자 곧 아침을 알리며 어두움을 걷어내는 새벽을 알리는 목자가 나타나서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며 다스리게 되는것입니다 거짓설교말씀으로 백성들의 피와 땀으로 벌어들인 돈에 욕심을 내어서 빼앗은 강도목자는 화려한 성전과 함께 그들은 음부에 떨어져서 소멸하게 될것이며 그들이 소유하고 있던 화려한 회당은 그 자취조차 이땅에서는 영원히 볼수 없게 될것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사 8 : 20 -22 →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 지니 그들의 말하는바가 이 말씀에 맞지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못하고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困苦)하며 주릴것이라 그 주릴때에 번조(煩燥)하며 자기의 왕(王=목자)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詛呪) 할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黑暗)과 고통(苦痛)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중으로 쫓겨들어가리라

여러분 믿음이라는것은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 목자(牧者)가 되어서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와 세상나라를 구분을 하지 못하면 세상나라에서 목자된자 곧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깨달아 알지못하는 인생목자가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하게 되는데 믿은자들은 이러한 세상의 거짓목자를 따라 섬기게 되는것입니다

이사야 8 : 20-22절은 세상나라에서 목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백성을 사망으로 인도하는 사람에 대하여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 매우 두려운 말씀인것입니다 이들에게는 하나님앞에 정직 (正直)이라는것이 존재하지 않은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말씀안에 있을때 정직한자가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벗어난자는 결코 정직한자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심판날에는 하나님을 저주하는자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 (시 84 : 11 ) 어두움에 있는자= 깨닫지못한자 ,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나는 말씀과 맞지 아니하면 아침 빛을 보지못한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아침빛은 어두움이 지나간후에 아침해가 솟아오르는것을 말씀하시는 것인데 악을 행하는자들이 아침빛을 보지못한다는 말씀은 영생하는 하나님의 생명에서 떨어져서 사망의 환난과 흑암의 고통속에서 영원한 사망의 흑암으로 들어가게 되어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지못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단 7 : 22 → 옛적부터 항상계신자가와서 지극히 높으신자의 성도(聖徒)를 위하여 신원(伸寃=원통한 일이나 억울하게 뒤집어쓴 죄를 풀어주시는것)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聖徒)가 나라(천국)를 얻었더라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게되면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 곧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성도들의 원한을 풀어주시고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자는 창세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생명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聖徒=거룩한 말씀으로 낳아진자) 에게 하늘나라를 주신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고전 6 : 2 → 성도(聖徒)가 세상(世上)을 판단(判斷)할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世上)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게거든 지극히 작은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고린도전서 6장을 한번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성도라는 말은 거룩함의 믿음을 가지고 있는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즉 육(肉)에서 령(靈)으로 거듭난자를 말하는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너희가 깨닫지못한자들 즉 세상에 속한자들을 이미 판단하고 있으면서 어찌하여서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믿은자들에 대하여 너희 주변에서 일어날수 있는 작은일 곧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전파하는 일에는 소극적으로 머뭇거리느냐고 책망을 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보통생각하기를 판단이라고 하면 흑백을 가려서 어떠한 상벌을 주는것만을 생각하는데 죄가에 대한 판단받을 자를 주님앞으로 인도하는것도 판단이라는 말에 부합(符合)이된다는것을 생각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 믿음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말씀을 가지고 있는 너희는 생명을 구하는 일에 대하여 충분히 판단할수 있으므로 감당할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의 말씀을 전파할때는 정확하게 그들로 하여금 판단할수 있도록 충분하게 깨달아 알수 있도록 알려주라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일을 하나님은 작은일이라고 겸손한 말씀으로 표현하고 있는것입니다

전도는 남이 알지못하게 소리없이 전파가되어야 하는것입니다 큰소리로 큰일을 하는것처럼 길어귀에서 떠들어대고 가는 사람을 잡아놓고 억지로 전도하는 자세는 그사람을 판단하는자로서의 자세가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정직한 자는 어떠한자 인가 ?

이기는자 = 정직한 자가 되는것입니다 이기는것은 깨닫는것이라고 이미 여러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요 1 : 5 주 2 )

사망의권세를 이기는자가 곧 비유의 말씀을 깨달은자가 되는것입니다 세상적으로 제 아무리 학문을 많이 배우고 성품이 좋다고 하여도 이미 죄안에 있는자 (깨닫지못한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자가 되므로 정직한자가 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설교하는 회당의 목자를 거짓목자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회당의 목자는 설교하는 모든말씀이 정직하게 말하는것이 아니라 거짓을 말하는 거짓말장의 말이 되는것입니다

계 2 : 26 - 27 → 이기는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萬國)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鐵丈=하나님깨달은 말씀)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예수) 내 아버지깨 받은것이 그러하니라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음의 믿음으로 지키게 되면 이세상에서 육신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하나님은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는데 철장권세를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즉 깨닫지못한자들을 질그릇깨뜨림같이 하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만국을 다스리는권세를 주신다고 하니까 세상왕들처럼 백성을 지배하는것과 같은것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러한 일은 음부의 사망으로 갈자들이 하는 행위인것입니다

 

그렇다면 철장의 권세를 가지고 만국을 다스린다는 말씀은 무슨말인가 ?

주님께서 만국(萬國)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鐵丈=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할수 있는자 = 하나님의 뜻을 아는자 )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것과 같이 하리라

온나라의 백성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진리 말씀으로 주님을 믿게 하므로 죄악의 사망의 그늘에 있던자들에게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의 빛을 주시게 하신다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때에는 깨닫지못한자들이 믿어도 그만 안믿어도 그만이 될수없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만약에 그때에도(오늘날에도) 진리말씀을 거부하는자는 질그릇깨뜨림과 같이 심판하여 버리시겠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성도(聖徒=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자 =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 )들의 권세가 엄청남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오늘날로 때가 이르렀으므로 모두가 하나님의 생명인 영생하는 진리 말씀을 믿게 된다는 말씀을 비유를 베풀어서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消滅)하여 그 거처(居處) 조차 없어지려니와.

저희의 아름다움이 무엇인가 ?

화려하게 건축하여놓은 회당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러한 회당은 음부의 사망가운데서 소멸하게 될것이며 그 거처(居處= 회당자리) 조차 세상에서 모두 없어지게 된다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왜 그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것인가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진리말씀에서의 믿음을 버린 죄의 댓가로 특히 그 전지(田地=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도다 라는 일을 행한자들을 응징(膺懲)하셔서 마음에 욕심과 탐심이 가득하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만(欺瞞)하고 세상에 속한자의 신앙으로 자기의 유익을 좇아서 행한믿음에 대하여 심판을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시 64 : 3- 8 → 저희가 칼같이 자기 혀를 연마(鍊磨=회당목자가 설교준비하는것을 말씀하는것임) 하며 화살같이 독한 말로 겨누고(세상에속한 예화를 들어가며) 숨은곳에서 완전한 자를 쏘려하다가 갑자기 쏘고 두려워하지 않도다 저희는 악한 목적으로 서로 장려(奬勵)하며 비밀히 올무놓기를 함께 의논하고( 사람 전도하는 방법을 의논하여 돈을 갈취하고자 하는 것) 하는 말이 누가보리요( 하나님이 보지못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며 저희는 죄악을 도모(圖謀)하며 이르기를 우리가 묘책(妙策)을 찿았다 하나니 각사람의 속 뜻과 마음이 깊도다(마음속깊이악이가득하다는 말씀)

그러나 하나님이 저희를 쏘시려니 저희가 홀연히 살에 상(傷)하리로다 이러므로 저희가 엎드려 지리니 저희의 혀가 저희를 해(害)함이라( 본인의 설교말씀으로 본인이 악한죄의 댓가를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저희를 보는자가 다 머리를 흔들리도라 ( 악을 행하는 사람들을 보니 악을 행한자들이 다 도망치려고 한다는 말씀입니다 (시 64 : 8 주 3 )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은것이 하나님앞에 피난처가 되는것이며 합당한자가 되는것인데 환난날에 악을 행한 이들은 도망을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도망을 갈것인가 ? 그들의 거처가되는 회당안으로 들어가서 기도하면되는가 ?

그러나 이미 하나님은 그들의 처소인 악을 행하는 회당을 다 소멸시키셔서 그들이 악을 행하던 거처는 이땅에서 없어지고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회당의 믿음을 하는자들에 관한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여러분 시편 말씀이 해석하는데 짝의 말씀을 찿아서 보셔야 본뜻을 알수 있습니다 어떤분은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를 시(詩)나 문학적(文學的) 표현이라고 말하는자들이 있으나 이렇게 말하는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無知)한자로 겉으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보고 판단하는 어리석은자의 말씀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러한자들은 모두가 회당을 믿음의 처소로 알고 있는자들인것입니다

시 39 : 11 →주께서 죄악을 견책(譴責=잘못된것을 지적하고 책망하는것) 하사 사람을 징계하실때에 그 영화(榮華=세상에서 욕심을 채우는것)좀먹음같이 소멸(消滅=형체를 없애버림)하게 하시니 참으로 각 사람은 허사(虛事=회당의 믿음은 결국은 헛된일(우상숭배하는일) 을 하고 있다는 말씀임 )뿐이니이다 ( 셀라)

시편 말씀을 해석하실때는 그 당시의 시대상황을 먼저 알아보고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게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시편은 5권으로 되어 있으며 짝의 말씀이 많이 기록이 되어 있으므로 일일이 다 찿아가며 성경말씀을 보아야 하므로 시간도 많이 걸리고 대단히 깨달아 해석하는데 여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인내하며 말씀을 상고(詳考)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15) 하나님은 나를 영접(迎接)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음부의 권세(權勢)에서 구속(救贖)하시리로다 (셀라)

세상에 널리 퍼져있는 회당의 악한목자들과 많은 무리의 신자들이 있음에도 이들과 함께하지 아니하고 홀로 골방에 앉아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믿음을 하는자들을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안으로 영접하여 주시며 나의 령혼을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하여 주시는것입니다 인내하던 믿음의 결실을 맺게 되는것입니다

호세아 13 :14 → 내가(하나님) 저희를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贖良)하며 사망에서 구속(救贖)하리니 사망아 네 재앙(災殃)이 어디 있느냐 음부(陰府)야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뉘우침이 내 목전(目前)에서 숨으리라

말씀을 깨닫지 못한자들의 공통된 점이 무엇인가 하면 본인이 잘못된 믿음을 하고 있다면 이를 죄로 알고 회개를 하여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뉘우치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식으로 회개를 합니다 이러한 회개는 육적인 회개는 될수 있겠으나 령적인 회개는 아닌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들이 지은 죄악을 령적으로 회개를 하라는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령적인 회개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본인의 뉘우침으로 죄가 사(赦)하여 졌다고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이들의 회개에 대하여 무지(無知)한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이러한 뉘우침으로 하나님앞에서 죄가 숨겨질것이라고 생각하느냐 ? 라고 책망하는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너의 그러한 뉘우침으로 하나님앞에서 죄를 숨기려하는 행위는 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는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贖良=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으로 만백성의 죄를 대속하여주신것) 하여 주시며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에게는 사망이나 음부의 멸망이 없다는것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단 2 : 2 → (王=느부갓네살=하나님비유)그 꿈을 자기에게 고(告)하게 하려고 명하여 박수와 술객과 점장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르매 그들이 들어와서 왕앞에 선지라

설명하자면 길어져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하나님(느부갓네살왕비유) 이 영생하는 생명이 무엇인가를 하나님앞에 고(告=알릴고) 하게 하시기 위하여 꿈꾸신것을 알리게 하시기위하여 명하며 백성들중에 목자들을 불러들였다는 말씀입니다

불려서들어간자가 누구인가 하면 박수와 술객과 점장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르신것입니다

오늘날도 성경말씀은 비유로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하나님(느부갓네살왕)이 잠이들어서 꿈꾸신것 즉 비유의 말씀으로 기록을 하여 놓으신것을 해석하여 보라고 목자들을 부르고 계신것입니다 불려간자들이 박수 술객(術客=음양 점술을 보는자) 점장이 (점장 占匠=점치는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 갈대아 술사(術士=점술에 능통한 사람)들입니다

 

박수, 술객,점장이, 술사 라는자들은 오늘날 각기 여러 교파를 가지고 자기 회당에서 목자노릇하는거짓목자를 말하는데 이러한 사람들은 회당이나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곳에서 예수재림을 말하며 천국을 말하며 안식을 말하며 세례를 말하며 회개를 말하며 지옥을 말하는자들이니 곧 각자 교파를 가지고 있는 거짓목자들과 또한 많은 무리의 교주들을 말씀하는것입니다 회당이라는곳에 목자라는자들은 박수, 술객,점장이, 술사들을 말씀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와같은 거짓목자들( 박수, 술객,점장이, 술사) 은 꿈을 해석할수있는 능력이 없는자들인것입니다

(다시말하면 하나님이 기록하신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할수있는 능력이없는자들 이라는 말씀입니다 )

그러므로 이러한 자들을 목자로 섬기는자들의 신앙을 우상숭배하는자 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또한 박수, 술객,점장이, 술사 들을 마귀 귀신 사탄 이라고 부르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경말씀을 자세하게 상고(詳考)하여야 짝의 말씀을 통하여 깨달아 해석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6절 →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보이면(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면 ) 너희가 선물(膳物=영생하는 생명) (賞=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큰 영광(생명의 면류관)내게서(하나님으로부터) 얻으리라

성경말씀은 세상에서 일어났던 사건을 통하여 하늘나라를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마치 지나가 사건이기 때문에 꿈에 속하는것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잠들어서 꿈을 꾸고 나서 잠에서 깨고난후에 꿈이었다는것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꾼꿈은 무시하게 되는것입니다 아닌가요 ? 그렇지요

그렇다면 세상에서 일어났던 실제의 사건을 하늘나라의 일로 말씀하신 하나님앞에 이러한 꿈 (비유말씀)을 명을 받아서 해석하여 올리는자가 6절에서 말하는 하늘나라에 계신 하나님으로 부터 모든 선물과 상과 큰 영광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꿈의 비유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여서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올려드리지 못하면 모두가 사망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회당이나 많은 무리가 모이는곳에서는 어떠한 일들에 대하여 해석을 할수 있는자가 없다는 사실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박수, 술객,점장이, 술사들이 말하는것을 한번 더 보시겠습니다

11절 → (하나님비유) 의 물으신것은 희안한 일이라 육체와 함께 거하지 아니하는 신(神)들외에는 왕앞에 그것을 보일자가 없나이다 한지라

제가 항상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믿음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령으로 거듭난자만이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해석할수 있는것입니다 신(神)으로 거듭난자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뜻을 해석할수 있다는 말씀입니다그러므로 박수, 술객,점장이, 술사들은 령으로 거듭난자가 아니며 육체와 함께 거하는자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요한복음 10 : 34-3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神)이라 하였노라

하지이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神)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여러분 성경의 비유의 말씀을 해석하므로 령으로 거듭난자가 바로 신(神)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육체와 함께거하는자들은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을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성경의 비유의 말씀은 누구나가 해석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청(請)함을 받은자가 아니고 택(擇)함을 받은자만이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유다자손인 다니엘,하나냐,미사엘 ,아사랴 라는자가 포로로 바벨론에 끌려갔으나 하나님이 이들과 함께 하심으로 특히 다니엘이 느부갓네살왕앞에서 그 꿈을 해석하여 드리고자하면서 하는말이 너무나 사랑스러움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단 2 : 24 → 이에 다니엘이 왕이 바벨론 박사들을 멸(滅)하라 명(命)한 아리옥에게로 가서 이르매 그에게 이같이 이르되 바벨론 박사들을 멸하지말고 나를 왕의 앞으로 인도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 해석(解釋)을 왕께 보여드리리라

오늘날도 성경말씀을 보시면서 바벨론을 그당시의 바벨론으로 알고 또한 바벨론이 오늘날의 이라크로 알고 성경말씀을 보시면 깨달음이 없는것입니다 그렇게 성경말씀을 보신다면 육체안에 거하는자가 되는것이며 회당을 다니면서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의 지식과 학문으로 하나님을 믿은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보는 눈(眼)이 좋아야 합니다

마 6 :21-23 → 보물(영생하는 생명) 이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냐

보물(寶物)이라는 말은 나자신이 가장 좋게 여기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믿은자들은 영생하는 생명을 원하므로 나자신의 보물은 영생하는 생명이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그 보물을 찿아내는 것은 다름아닌 나자신의 눈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눈이 좋다는 말은 시력(視力)이 좋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지혜자(智慧者)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16)사람이 치부(致富)하여 그 집 영광(榮光)이 더할때에 너는 두려워말지어다

사람이 치부(致富)하여

이말씀에서 치부하는자는 회당의 거짓목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즉 그 전지(田地)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도다 라는 자를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오늘날도 회당이나 어떠한 많은 무리가 모이는곳의 교주는 많은 돈을 가지고 치부하여 세상에서 왕노릇을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자들은 하나님앞에 합당한자가 되지 못하고 악한자가 되는것입니다

세상의 정치하는자들과 함께어울리는 경우가 교회사를 통하여 모아도 많은 예를 볼수 있는것입니다 한국교회에서도 하나님의 목자라는자들이 좀 신도수가 많아지고 유명세를 타면 어김없이 세상과 함께 어울리는자들이 많이있는것입니다

믿은자들에게 십일조나 각종헌금을 받아들이며 욕심을 채우고자 치부(致富)하면서 천국 운운하는것을 보면 참으로 개탄하지 않을수가 없는것입니다 십일조에 대하여 설명하는것을 보면 정말 가관(可觀)이 아닐수 없음을 볼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신(神) 이신 창조주(創造主) 하나님은 세상사람들이 내는 세상에속한 돈 받아먹고 사시는 분이 아닌것입니다 하나님은 령으로계시다는 자체를 아직도 이해를 하지못하기 때문에 세상에속한 돈이나 각종헌금을 거짓목자들은 신자들에게 받아서 자기들의 육체의 욕심채우는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레위지파의 제사장시대도 이미 끝난지가 몇천년이 넘어가고 있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다지파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인 영원히 계시는 대제사장을 따르지 아니하고 잠시있다 없어지는 레위지파의 인생인 사람을 제사장삼아서 믿은 조상들의 유전을 따라 믿은 자들에게는 화(禍) 화(禍) 화(禍) 가 있을것입니다

회당에서 신앙하는자들은 십일조(十一條)라는 한단어의 의미도 깨달음이 없는것입니다 위말씀에서 보신 시편 64 : 3-8절의 말씀이 응(應)하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악한 거짓목자들이 세상에서 큰회당을 짓고 회당의 왕이 되어서 오늘날도 세상에속한 헤롯왕과 한 패거리가 되어서 악한죄를 짓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에게 하나님의 저주(詛呪)의 진노(震怒)가 임하게 될것입니다

그 집 영광(榮光)이 더할때에 너는 두려워말지어다

거짓목자가 신자들에게 각종헌금을 받아서 화려한 회당을 지으므로 회당이 영광을 더할때에 너는 사람이치부하여서 얻는것에 대하여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슨말인가 하면 그들이 육적으로 형통하여서 화려한 회당을 소유하는것은 결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아니하며 함께하시지 않은다는 말씀입니다 왜야하면 잘못된 믿음을 하고 있기 때문인것입니다 그러므로 너는 그러한 일에 대하여 오해하여서 혹시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저 회당이 화려하게 건축이 되어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17)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 내려자기 못함이로다

그 전지(田地=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여서 세상에 등기(登記)하여 놓은자가 육신의 생명이 다하므로 죽을때에 가지고 가는 것이 없고 살아있을때에 욕심으로 얻었던 영광도 가지고 갈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들은 음부의 권세를 따라 영원한 사망의 심판으로 떨어져 영원토록 고통속에서 죄의 댓가를 받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회당의 주인으로 등기하였던 거짓목자가 혹(或)그의 아들 이름으로 등기(登記) 하여 놓으면 그 회당과 그 아들이 육신적으로 형통이 되어서 잘살고 형통하는가 ? 결코그렇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엘리제사장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 그리고 그의 며느리 일가족이 어떠한 죽음을 당하였는가를 하나님은 정확히 우리들의 눈에 보여 주셨던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어린 사무엘을 선지자를 세우셨던것입니다

그렇다면 진리말씀에서 신앙하던자는 육신의 생명이 다하면 무엇을 하늘나라에 가지고 가는가 ?

육신의 죽어있던 령이 부활하여서 하나님이 주신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고 천국나라에 입성하게 되는것입니다 많은 천사들이 나와서 영접하여 주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영광은 감히 상상할수 없는 일들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것과 같이 살아서 나를믿은자는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이 응하게 되는것입니다 세상에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을때부터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사실은 령적인 죽음이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을때 많은 공부를 하여야 하고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많은 돈을 가지고 사치하며 살아가고자 하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눈에 보이지 아니하므로 믿어도 건성으로 경건한 모양만 보이는것이 회당의 믿음이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살아있는 생명이 없는곳에서 인생끼리 서로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려는 어리석은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딤전 6 : 7-10 →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것과 입을것이 있는즉 족(足)한줄로 알것이니라 부(富)하려하는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어리석고 해(害)로운 정욕(情慾)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沈淪= 모든일에 재앙을 받아서 화(禍)를 입게 되는것) 과 멸망(滅亡)에 빠지게 하는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思慕)하는자들이 미혹(迷惑)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 자기(自己)를 찔렀도다

특히 요즘은 조심하여야 할것은 애인이 없는 사람은 바보라는 식으로 악한말로 유혹하는자들이 많으며 불륜을 맺으므로 욕정(慾情)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를 주위에서 볼수 있는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씻을수없는 죄가운데 빠지는것이며 결국은 육신적으로도 그에 상응하는 많은 근심으로 자기 자신을 찌르게 되는 아픔을 당하게 되는것입니다

벧후 2 : 6-8 →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되게하사 후세(後世)에 경건(敬虔)치아니할자들에게 본(本)을 삼으셨으며 무법(無法)한 자들의 음란(淫亂)한 행실(行實)을 인(因)하여 고통하는 의(義)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중에 거하는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傷)하니라)

세상나라에서 육신의 생명을 가지고 살아갈때에 하늘나라에 가지고 갈 믿음으로 영생하는 령의 양식을 준비하는 현명한자가그 전지 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악한죄악을 가지고 있는자들이 악한짓을 하도록 유혹을 하고 있으나 의로웠던 롯과 같이 이기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악한자들의 죄악에서 건져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18)저가 비록 생시(生時=살아있을때)에 자기를 축하(祝賀)하며 스스로 좋게 하므로 사람들에게 칭찬(稱讚)을 받을지도.

그전지 (田地=부동산= 회당건물)를 자기(自己)이름으로 칭(稱)하여놓고 있는자들에 관한 말씀입니다 이러한 자들이 결국은 거짓목자가 되는것입니다 이들의 입에는 독(毒)이 가득하여 설교말씀을 듣은자들의 죽어있던 령이 부활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주 살아니지 못하도록 죽여 버리는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들은 육신의 목숨이 살아있을때는 곧 회당에서 목자행새(牧者行世)을 할때에는 교인들로 하여금 축하와 영광을 받으며 신자들로 터 설교말씀 좋다고 칭찬을 받을 지라도 결국은 사망의 권세앞에 굴복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신자들은 거짓을 말하는 목자가 마치 하늘나라에서라도 내려온것처럼 거짓목자을 섬기고 있으며 악한자들의 꾀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18절 에 대한 짝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시 10 : 3 → 악인(惡人)은 그 마음의 소욕(所欲)을 자랑하며 탐리(貪利)하는자는 여호와를 배반(背叛)하여 멸시(蔑視)하나이다

회당을 중심으로 믿은자들의 믿음은 하나님을 배반하는 믿음이라는것입니다 우리 생각은 성경말씀읽고 회당에 다니는것을 믿음으로 알고 믿고 있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이러한 믿음을 일컬어서 여호와 하나님을 배반하는 행위의 믿음이 된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심판하시는 날에 거짓목자를 따르며 섬기던자들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통곡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지나간날의 회당의 믿음이라는것은 그 흔적조차 보이지 않게 되는것입니다

시 36 : 2 → 저가( 회당에서 신앙하는자들) 스스로 자긍(自矜=자기스스로를 자기가 자랑하는것) 하기를 자기 죄악이 드러나지 하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

어리석은자들의 생각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회당의 신앙을 하는자들은 모두가 다 똑똑하게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이러한 악한일을 하는자들에 관하여 하나님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신 29 : 18- 19 → 너희 중에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나 오늘날 그 마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서 그 모든 민족의 신(神)들 에게 가서 섬길까 염려하며 독초(毒草=거짓목자의 설교말씀) 쑥의 뿌리가 너희중에 생겨서( 악한목자의 설교말씀으로인하여서 깨닫지못한자들의 우상숭배하는 마음이 뼈속까지 깊어져서) 이 저주(詛呪)의 말을 듣고도 심중에 스스로 위로(慰勞)하여 이르기를 내가 내 마음을 강팍(刚愎)케하여 젓은것과 마른것을 멸(滅)할지라도 평안(平安)하리라 할까 염려하노라

하나님이 이렇게 권념(眷念= 하나님은 만백성의 생각을 아시고 악한 마음을 선한 마음으로 돌이키도록 생각하게 하시는것) 하시고 계시나 백성들은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나 오늘날 그 마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서 각 지파를 만들어서 하나님을 믿은다고 하는것이 사실은 우상숭배하는 일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정말로 오늘날 회당이나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곳의 간판을 보면 여러 이름으로 된 간판의 이름들을 달아놓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있다것을 나타내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자들을 하나님은 저주를 하시며 하나님은 독초나 쑥의 뿌리로 이들을 비유하셔서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독초(毒草)라는 말씀은 거짓목자들의 세상에 속한 설교말씀으로 인하여 신자들이 사망의 죽음으로 가는자를 말씀하는것이며 쑥의 뿌리 라는 말씀은 우리조상들이 믿어오던 우상숭배의 근원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오늘날까지도 하나님의 저주가 되는 이러한 신앙들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쑥이나 쑥의 뿌리는 쓴것입니다 쓴것 = 악독 (惡毒) (사도행전 8 : 23 주 2 )

내 마음을 강팍(刚愎)케하여 젓은것마른것을 멸(滅)할지라도 평안(平安)하리라 할까 염려하노라 라는 말씀의 젓은것이라는 말씀은 거짓목자와 함께 하는 회당의 신앙으로 우상숭배하는 일에 완전히 빠져서 신앙하고 있는자들을 말씀하는것이며 마른것이라는 말씀은 마음이 강퍅하여서 마음에 전혀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마음조차 없는자를 말씀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우상숭배하는자와 전혀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기 싫어하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의 저주(詛呪)가 따르게되는것입니다

= 말씀 (엡 5 : 26 ) 회당의 설교말씀은 성경의 겉말씀에 세상의 사건을 통하여 하늘나라를 비유로 기록되어있는데 이를 모르고 세상의 사건을 그대로 말하므로 령적인 깨달이 없는 육적인 말씀으로 신앙을 하므로 하나님은 그 마음이 강퍅하다고 책망하시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물= 말씀인데 젓은 육적인 말씀이라는 말씀은 성경의 겉말씀을 젓은것이라고 말씀을 하는것입니다

세례요한이 육적인 물세례주는것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날도 회당에서 깨달음이 없으므로 물을 찍어서 혹은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악한짓으로 물세례주고 있습니다 이를 젓은것 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만물중에 회당을 중심으로 신앙하고 있는 사람을 두고하시는 말씀인것입니다

그러나 마른것이라는 말씀은 성경말씀자체를 읽어보지도 않으며 하나님의 신(神)을 인정조차 하지 않은자를 표현하여 마른것을 멸(滅)하신다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실제로 유대광야 라고하면 물(말씀)이 없는 마른곳으로 생명이 살수가 없는곳을 비유하여서 하나님을 믿지않은자들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만백성을 죄안에 가두어 두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를 찿아내셔서 그를 택하여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며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자들과 함께 하늘나라의 보좌에서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에게 영광을 드리게 하시고자 하는것입니다

행 8 : 20-23 →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영생)을 돈주고 살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하나님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道=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러 거듭나는것 ) 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될것도 없느니라(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분깃으로 받은것임) 그러므로 너의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不義=옳지못한일)에 메인바되었도다

여러분 이러한 모든말씀은 하나님이 베드로사도의 입을 통하여 오늘날 믿은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말씀에서 나자신은 제외된다는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나자신의 교만함은 항상버리고 겸손한자가 되어서 나자신이 이러한 악한자의 주인공이라는 생각이 있어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자로 반석(예수비유)위에 (영생하는 생명) 을 짓은자가 되어서 믿음으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잠언 18 :12절 →사람의 마음의 교만(驕慢)은 멸망(滅亡)의 선봉(先鋒)이요 겸손(謙遜)은 존귀(尊貴)의 앞잡이니라

나의 주변에서 살아가면서 보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한자가 되어서 먼저인사하고 밝은 마음으로 다가 가시기를 바랍니다 어쩌다보면 인사를 하여도 인사조차 받지않은분들이 더러 있는데 이러한일은 신경쓸것은 없는것입니다 상대방이 인사를 받던 받지않건 나의 할 책무을 하면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모든일을 하나님과 예수님이 모르고 계실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먼지 티끌하나 공중에 날라다니는것까지 모든일을 다 알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과 예수님이신것입니다 심판하는날 교만하여 상대방을 무시하였던자들이 어떠한 형벌을 받게 되는지 알게 될것입니다

19) 그 역대(歷代)의 열조(列祖)에게 돌아가리니 영영(永永)을 보지 못하리로다

 

그 역대(歷代)의 열조(列祖)에게 돌아가리니.

하나님의 백성들중에는 역대 열조중에는 하나님앞에 의로웠던자들도 있고 악을 행한자들도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하는 역대의 열조는 비진리를 사랑하였던자들이며 우상숭배하였던자들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은 사람에게 칭찬을 받으며 생시에 축하한다는 인생의 영광스러운 말을 들으며 왕의 자리에 앉아서 인생의 삶을 즐기며 살아왔던 조상들의 신앙과 또한 조상들의 신앙의 형태를 이어받아서 하고 있는자들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면서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사고있으며 하나님이 저주하시는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되겠습니다 자기들의 울타리을 쳐놓고 자기들만이 하나님의 의로운 백성이며 구원을 받게 될것이라는 어리석은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은 흑암의 어두운곳에서 신앙을 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배반하는자들이요 멸망의 선봉에 설자들인것입니다

창15 :15-16 → 너는(아브람) 장수(長壽)하다가 평안히 조상(祖上)에게로 돌아가 장사(葬事)될것이요 네 자손은 사대(四代)만에 이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족속의 죄악(罪惡)이 아직 관영(貫盈)치 아니함이니라

너는 장수(長壽)하다가 평안히 조상(祖上)에게로 돌아가 장사(葬事)될것이요

여러분 우리조상들이 다 구원받은것으로 알면 안됩니다 몇몇의인들만이 해당이 될뿐입니다 그러므로 4대만에 다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신것입니다 4대만에 돌아오는 목적은 아직 아모리족속들의 죄악이 목까지 가득 차있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노아의 3 아들은 , , 야벳 입니다

창세기 10장 1 절부터는 노아의 아들은 , , 야벳 이 등장합니다 그중에서 함의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입니다 이들로부터 함의 자손들은 퍼지게 되는데 이중에 가나안의 아들중에 아모리가 있었습니다 (창10 : 16)

함의 자손들은 하나님의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있는 백성들이었습니다

창 2 : 10-14 → (江) 에덴에서 발원(發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서 네 근원(根源)이 되었으니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있는 하윌라 온땅에 둘렀으며 ......둘째강 이름은 기혼이고 세째강의 이름은 베델리엄 넷째강의 이름은 유브라데 더라

함의 악한 자손들이 모두 에덴동산을 둘러싸고 있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룹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지키게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동방에 있는 에덴동산은 어떠한자들이 어떻게 지배하고 있었는가는 전장에서 이미 다 배운 말씀입니다 생각이 즉시 다 떠올라야 합니다 이러한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지못하면 에덴동산에 대하여 아무것도 알지못하는것입니다 오늘날도 에덴동산은 티그리스강과 유브라데스강 이있는 지금이란과이라크가 에덴동산이 있었던 장소라고 세상학문은 말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면 이렇게 엉뚱한 말을 하게 되고 학문적으로 성경말씀을 세상에속한 말씀으로 알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창 2 : 8 →여호와 하나님은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시고 .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말씀을 육적인 눈으로 보고 생각하기때문에 동방(東方)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創設)하셨다는 말씀의 의미를 알지못하는것입니다 에덴이라는 말은 어떠한 땅의 지역일부를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에덴의 뜻이 기쁨이라는 말은 상식적으로도 알고있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이성을 가지고 감정을 느끼는것은 만물중에 사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물중에 사람만을 그렇게 창조하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에덴 나자신이라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자신이 믿음을 하여 보려고하는데 나자신의 주위에 어떠한자들이 둘러싸고 있습니까 첫째강부터 네째강이 둘러싸고있습니다 이 강들을 둘러싸고 있는것들이 보석을 말하는것으로 알면 안됩니다 잘 보십시요 함의 아들들이 둘러싸고 있다는것을 알수있는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첫째강부터 네째강까지의 말씀이 자연적으로 해석이 되는것입니다

복습차원에서 간단히 집고 넘어가는것인데 이러한 말씀들이 아직 즉각적인 해석하는 생각이 안나고 어물머물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사명을 행하고자 하는데는 더 많은 시간의 연단이 필요하게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대충대충 깊은 생각없이 읽어나가면 깨달은 말씀이 마음판에 새겨지지 않기때문에 이세상에 태어나서 하나님앞에 사도의 직분을 감당하는 사명을 완수할수 없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깨달고 해석하는 만큼이 나의 믿음인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읽고 깨달아 해석하여 보는 일에 게으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모리족속을 설명하려다보니 말씀이 조금 다른쪽으로 폭이 조금 넓어졌습니다 다시돌아와서 말씀을 보겠습니다

아모리족속들이 얼마나 많은 싸움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였는가는 성경말씀에 가득합니다 읽어보시면서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날도 기독교라는 허울좋은 이름으로 이 악한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 사망의 길로 인도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네 자손은 사대(四代)만에 이땅으로 돌아오리니.

네자손은 아브람의 자손을 말슴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 믿음으로 의롭게 나타나는자들은 모두가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어떻게 4대(代) 를 말하는것인가 ?

아브라함(1대) →이삭(2대) → 야곱(3대) →요셉(4대)

위와같은 년대를 거쳐서 4대만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요셉을 통하여 탄생될것을 창 48 : 5-6 절에서 이미 말씀을하시고 있었던것입니다

4대만에 예수님은 나사렛 동네의 아버지 요셉 어머니 마리아로 말미암아 다시 이 세상에 돌아오셔서 세상죄를 담당하시고 죄사함의 능력을 보여주시고 하나님나라를 전파하시며 죽어있던 령들을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통하여 령적인 깨달음으로 죽어있던 령을 살려주시는 역할을 하셨던것입니다 죄(罪)를 사(赦)하여 주시는 주체(主體)가 되신것입니다

창 48 : 5-6 → 내가(야곱=이스라) 애굽으로 와서 네게(요셉) 이르기 전(前)에 애굽에서 네게(요셉) 낳은 두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내것이라 (요셉의 두아들이 할아버지 야곱의 아들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내것이 됨이요 이들 후(後=에브라임과 므낫세 다음에 낳은 자식이 요셉의 아들이 될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 의 네소생(예수그리스도) 이 네것이 될것이며(신약의 요셉이 낳은 예수가 요셉의 자식이 될것이라고 말씀하는것임) 그 산업(産業)은 그 형(兄)의 명의하(名義下)에 함께하리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낳아지는 자녀 (産業)들도 야곱의 12아들이 예수님에게는(兄)이 되는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로 말미암아 낳아지는 자녀도 기록상으로는(서류상으로는) 예수의 형이름아래 기록이될것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기록하신 성경말씀으로 볼때 이렇게 정하여주신일이 이루어질것을 요셉의 아버지 야곱이 말씀하는것입니다

구약에서의 요셉의 두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은 요셉의 아버지인 야곱이 취하였으며 요셉의 두아들후에 낳은자식이 요셉의 자식이 된다고 야곱이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의 요셉의 령이 신약의 예수의 버지지 요셉으로 오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에서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을 의로운자(마 1 : 19 )라고 말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육적인 아버지 요셉은 애굽나라에서 총리노릇할때의 요셉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예수님의 육적인 형상으로 하신 모든일들이 령적으로 비유말씀을 통하여 성경말씀으로 기록이되어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결국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과 예수그리스도로 통하여 믿은 믿음을 한자는 죽어있는 령으로 믿음을 한자들이 아니고 살아있는 령으로 신앙을 하였기때문에 영생하는 생명으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믿음으로 신앙하지 않은백성들은 모두가 죽은 령으로 신앙하다가 그들도 육적인 생명으로는 장수하다가 조상들과같이 장사되었다가 심판날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구원받은 믿음은 인생 제사장을 좇은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대제사장이 되어서 그의 말씀을 청종하는자가 구원을 받아 영생하는 선물을 하나님아버지로 부터 받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4대만에 돌아온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은 어떠한 믿음을 말씀하는것인가 ?

성경말씀은 비유의 말씀으로 기록이 되어서 예수그리스도의 그 산업(産業= 예수님의 자녀들의 자손들......)도 그의 형(兄)들과 같은 명의하(名義下)에 성경말씀에 기록이 되어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중에 성경의 겉말씀대로 믿은자는 죽은령으로 신앙하던 조상들과 같이세상에서 장수하다가 죽어 장사되어 하나님의 심판을 기다리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이러한자들은 그 입에서 악한 말씀이 나와서 하나님을 믿고 영생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사망의 골짜기로 인도하여서 죽이는자가 되는것입니다 회당의 거짓목자들이 이에 해당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조상들중에서도 아브라함,이삭, 야곱 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인 비유로 기록된 성경의 겉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므로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서 영생하는 생명안에 들어가는 믿음을 하는자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순종하는자가 되어서 죽어있던 령이 예수님과 같이 부활을 하여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게 되는것입니다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증거하는 입은 선(善)한 말씀으로 죽어있던 령을 살리게 됨으로 믿은자들을 영원한 안식이 있는 천국으로 인도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영영(永永)을 보지 못하리로다

하나님에게 심판을 받아서 흑암의 어두운곳에서 영원히 있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이를 지옥(地獄)이라는 말로 표현하는것입니다 빛은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요 1 : 4-5 )

비유의 말씀을 깨달은자만이 하나님의영생하는 빛을 보게 되는데 이를 이긴자 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성경의 겉말씀에서 많은 무리들과 함께 어울리며 하는 신앙에는 어두움인 사망을 이기는자가 없는것입니다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마음속에는 소망하는 천국을 생각하고 있는것입니다 흑암가운데 천국(영생하는 생명의 빛)은 없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시 56 : 13 → (主)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主)께서 나로 하나님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失足)치 않게 하지 아니하셨니이까

하나님아버지가 얼마나 진리말씀안에서 믿은자들을 사랑하심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욥 33 :32-33 → 만일 할말이 있거든 대답하라 내가 너를 의롭게 하려하노니 말하라 만일 없으면 내 말을 들으라 잡잡하라 내가 지혜로 너를 가르치리라

믿은자들을 향하여 대단한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너희가 할말이 있으면 하나님앞에서 말하여 보라는것입니다

만약 할말이 없다면 아무말도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의롭게 할것이며 또한 하나님의 지혜로 너를 가르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인도하시겠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러한자는 영영히 영생하는 생명의 빛을 보게 된다는것입니다

오늘은 517번째 시간으로 (그 전지(田地)를 자기 이름으로 칭(稱)하는자)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는 비단 한국교회만이 안고 있는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내용의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인생은 그 짦은 시간을 살아가면서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은 두기를 싫어하고 육체의 즐거움을 좇아서 욕심이 잉태하여서 탐심을 버리지 못하고 돈벌이 하는일에 시간을 다 낭비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회당이라는 장소를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 믿음의 공간으로 알고 많은 백성들은 주님을 영접하고자 나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백성을 인도하는자들은 돈이라는것에 타락을 하여서 회당의 부동산을 자기 이름이나 혹은 대를 이어서 아들의 이름으로 동기하므로 세상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처소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계시지 않은것입니다 믿고자하는자들은 오직 모세의 율법과 성경의 겉말씀에서 믿은다고 하면서 세상에 속한 설교말씀을 듣고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오늘 증거된 말씀에서는 하나님이 시편의 말씀을 통하여 책망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는 남의 일이 아니고 고 나자신의 마음을 살펴보시고 가라지가 있다면 뽑아버려야 곡식이 자라서 충실한 열매로 결실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백성을 인도한다는 목자라는자들이 세상의 부(富) 함에 마음을 빼앗기고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불법을 행하고 있는것입니다 놀랍게도 하나님의 회당이라는 이름으로 신자들을 중심으로 장사를 하는데 육신에 속하는 성경의 겉말씀을 돈 받고 팔아서 그 댓가로 설교라는 말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팔면서 장사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계 18 : 1-3)

이들은 (羊)의 우리에 문(비유의 말씀을깨달아서 말씀을 증거하는자) 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 (설교말씀) 로 넘어가는자들인것입니다 (요 10 : 1 ) 그러므로 하나님의 목자가 아니고 신자들에게 돈을 갈취하는 강도며 절도들의 일을 범하는자들이 되는것입니다

오늘증거의 말씀은 악을 행하는이들에게 하나님은 또 다른차원에서 이들을 책망하시는데 다름아닌 그 전지(田地=부동산= 회당)를 자기 이름으로 칭(稱)하는자들 에 대하여 책망을 하시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요 11 : 39 → 예수께서 가라사대 을 옮겨놓으라 하시니 그죽은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여러분 이러한 말씀은 해석하실수 있을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불법을 행하는자들은 이미 썩어서 죽은지가 나흘이 된자들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이 회개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되는것입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세상것을 내려 놓기를 바랍니다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수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속한 목자들은 전지(田地=부동산=회당) 을 목자 자신의 이름이나 아들 이름으로 등기하여 소유권을 주장하므로 하나님앞에 책망을 받은 어리석은자가 되지않기를 바랍니다

세월이 갈수록 세상은 살아가기가 돈이 없는자들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말씀처럼 하늘의 영광을 얻을자들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하는 근심걱정하는 일은 없어야 할것입니다 주님께서 이러한 모든일은 우리생각보다 먼저 알고 계십니다 아무쪼록 강건한 마음으로 천국을 향하여 가는길을 멈추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모든 증거된 말씀을 믿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자들에게 평강과 사람과 총명한 지혜가 함께 하여주옵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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