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18 번째 시간으로 (하나님은 심판날 믿은자들에게 무엇을 묻은가 ?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갈 6 : 8 →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것을 거두고 성령(聖靈)을 위하여 심은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永生)을 거두리로다
욥 1 : 1- 5 → 1) 우스땅에 욥이라는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약에서 떠난자더라 2) 그 소생은 남자가 일곱이요 여자가 셋이며 3) 그 소유물은 양이 칠천이요 약대가 삼천이요 소가 오백겨리요 암나귀가 오백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사람중에 가장큰자라 4) 그 아들들이 자기 생일이면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누이 셋도 청하여 함께먹고 마시므로 5)그 잔치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오늘 증거하여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욥의 믿음에 대하여 말씀을 살펴볼까 합니다
욥의 신앙은 본문말씀처럼 우리가 볼때 온전한것으로 보이지만 욥의 신앙에 어떠한 잘못이 있었기에 하나님으로 부터 책망을 받게 되었는가 ? 에 대하여 알아 보고자 합니다
사람은 육신의 생명이 끝나게되면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백성들에 대하여 심판을 하셔서 알곡(영생)과 쭉정이(사망)를 나누시는 일을 하시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이러한 일은 주님의 다스림아래 육신의 생명이 존재할때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추숫꾼들에 의하여서 영생에 이르는자들을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천하만국에서 모으는 일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알곡은 모아 곡간(천국)에 들이고 쭉정이 (지옥)이는 꺼지지않은불에 넣게 되는것입니다 (마 3 : 12)
그렇다면 인생의 머리털까지 세신바 되시는 주님이 인생들의 각사람의 믿음에 대하여 몰라서 심판하시는날 다시 믿음에 대한 잘잘못에 대하여 묻는다는 것인가 ?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인생들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속에서 어떠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義)로운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겼는가 ? 는 이미 잘 알고 계심에도 이와같이 재판관이 되셔서 몇가지 하늘나라에 대하여 말씀을 묻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천국에 대한 일들에 대하여 알아보는것은 곧 그 사람의 믿음이 과연 어떠하였는가?를 다시 한번 집고 넘어가시기 위함인것입니다 세상에 속하였던 자인가 하늘나라에 속하여 신앙을 하고 있었는가 최종적으로 본인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듣고자 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일을 우스땅에서 살고 있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던 욥이라는 사람을 택하여서 오늘날 믿은자들에게 그림자로 먼저 보여주시고자 욥기를 기록하여 놓으신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믿었던자들의 마음을 하나님은 다 아시면서 다시 묻은것인가 ?
이는 죽어있던 령이 부활하지못하는 믿음을 하였기 때문에 죽은령으로 육신의 행위적인 신앙을 한자들이 심판날에 하나님에 대하여 어떻게 대적(對敵)하는가를 보여주시고자 하는것입니다 악을 행한자들은 영원한 지옥의 사망가운데로 가면서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또한 순종하는 믿음을 하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믿음을 하면서 이를 하나님앞에서 자기들의 믿음을 정당화하는 주장을 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일들에 대하여 하나님은 불법을 행하는자들에게 어떠한 심판이 이루어지는가를 보여주시고 후세(後世) 사람들이 이를보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은 회개(悔改)를 시키시고자 함인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오늘날의 믿은자들에게 회개하는 기회를 주었으나 오늘날도 믿은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無視)하고 있는것입니다 (눅 16 : 19 -31 )
부자와 거지 나사로가 죽어서 하나님앞에 섰을때에 일어났던일을 기억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도 여전히 믿은자들은 부자가 가지고 있던 신앙을 되풀이 하고 있는것입니다
마 7 : 22-23 → 그 날에 (심판하는날) 많은 사람이 나(예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예수)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회당에서의 열심히 하던 신앙은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정통이라는 해괴한 말로 믿은자들을 유혹하여 거짓을 말하는 목자들이 자기들의 배(腹)을 채워왔던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현재에도 회당의 신앙으로 진행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것입니다
롬 3 : 9-18 →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 하였느니라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은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無益)하게 되고 선(善)을 행하는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사망으로 달음질하는것) 파멸(破滅)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위 로마서의 말씀은 시편 14 : 1-4 절까지를 인용하신 말씀입니다 위에서 말하는 성경말씀은 조상때부터 오늘날까지 회당의 신앙을 하던 사람들의 신앙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을 살아가며 주님을 믿은다고 하는 회당의 믿음이 이에 속하는것입니다 병을 고친다 귀신을 쫓아낸다 등등 많은 표적을 보이는것을 주님이 함께 하는 일인것으로 알고 열심히 회당을 드나들며 주님앞에 불법을 행하는 악한 신앙을 하고 있는것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의 회당의 믿음이 이렇게 열심을 내고 있음에도 예수님은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 : 8 )라고 말씀을 하셨던것입니다 이는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며 성경말씀을 깊이 상고(詳考)하는자가 없다는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심판은 오직 육신이 죽은후에만 이루어지는것인가 ?
그렇지 않습니다 육신의 생명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며 믿은 믿음에 대하여 하나님의 심판은 인생이 죽기도전에 이미 천국으로 갈자와 지옥로 갈자들을 결정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아니 육신의 생명이 끝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고 하면서 또 육신의 생명이 세상을 살아있는 동안에 이미 심판을 한다는 말은 무슨말인가 ? 육에서 령으로 회개하므로 거듭난자는 육신의 생명을 가지고 있을때부터 이미 영생에 이르는 생명안에 있게 되는것입니다
요 11 : 25 -27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은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은자는 영원히 죽지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예수님의 이러한 말씀은 오늘날 하나님과 예수를 믿고 있는 만백성들 에게 하시는 말씀인것입니다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백성들에게는 육신과 령이라는것이 함께 존재하며 나자신이라는 한 생명을 이루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이 육신이라는 생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생들 중에게는 죽은 령을 가지고 살아가며 주님을 믿은자가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죽어있던 령으로 존재하던 나자신이 주님을 영접하므로 죽어있던 령이 부활하여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하는 생명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있는것입니다 이를 무릇 살아서 나를 믿은자는 영원히 죽지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라고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생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학문 그리고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外貌)을 보고는 죽은 령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인지 혹은 부활한 령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인지 육신의 눈을 통하여 겉으로 보이는 사람의 모습을 보아서는 알수가 없는것입니다
왜그런가 ? 사람의 마음은 사람은 알수없기 때문인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만이 아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자기들이 믿은 교단 교파는 정통이라고 생각하고 다른사람들이 믿고 있는 교파는 이단이라는 악한 생각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하나님과 예수님은 믿음자들의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적인 신앙은 일체 보시지도 않을뿐더러 믿은자로 인정하지도 않은다는 사실입니다 왜야하면 육신은 이미 율법의 계명으로 죄안에 가두어 놓으셨기 때문에 믿은자들의 행위가 인생들이 말하는 선하던 악하던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든 육신의 행위적인 신앙은 불법으로 인정하여 버리신다는것입니다 (마 7 : 23)
살아가는 백성들의 대부분은 열조인 조상때부터 이미 죄가운있는 행위적인 신앙이 그대로 계속하여 이어져 내려 오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은 회당이라는 이름으로 신앙하는자들의 믿음에서 볼수 있는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장막이나 성막 또는 초막 등의 여러말로 표현이 되어지고 있으며 율법의 계명에 속하는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을 하고 있으며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은 깨닫지못하는 신앙을 하고 있으며 그러므로 육신의 생명에 머물러 있으므로 주님께서는 이러한 행위적인 신앙에 대하여 불법을 행하고 있다고 책망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때(時)를 따라서 죄(罪)를 사(赦)하실수 있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罪)사(赦)함을 받을수 있도록 하신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사람들의 어떠한 면을 믿음으로 보시는가 ? 육신의 행위적인 믿음이 아니라 오직 증거되는 말씀을 보시고 판단하시는데 이는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여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고 믿은자들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믿음이라는것은 믿음의 향방(向方)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하는 기준점이 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라는것은 돌감람나무인 나자신이 참감람나무인 예수님에게 접붙임이 되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롬 11 : 17-18 )
이렇게 접붙임이 되는 믿음을 통하여서 육신의 생명이 령적인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났다고 표현하여서 말을 하는것입니다 곧 사망에 있던자가 영생하는 생명으로 접붙임이 되었다는것입니다 이와같이 죽은령과 부활한령으로 말미암아 사망과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믿음에 의하여 구별되어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자신의 육신의 생명이 살아있을때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 능력을 연마하여야 할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이 끝나면 영생하는 말씀을 증거하는자의 말씀을 들을수있는 기회는 다시는 오지 않은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할것입니다
요 12 : 36 →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 아직 육신의 생명이 있을때) 빛을 믿으라 (영생하는 말씀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 하나님의 아들이 되리라 )
빛= 해 / 해 = 하나님( 시편 84 : 11 해는 낮에만 비춤 = 비유의 말씀을 증거하는자에게만 영생하는 생명이 있다는것
낮 = 비유의 말씀을 증거하는자
날이 저물면 해는 없어집니다 따라서 빛도 비추지 않습니다 이는 육신의 생명이 죽으면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도 들으수 없게되므로 영생하는 기회는 지나가 버린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은 누구나 시간이라는 나의 소유을 가지고 이세상에 태어났는데 나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유인 시간을 세상에서 돈벌이는것에만 신경을 쓰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세월은 흘러서 죽음이 코앞에 기다리고 있게되는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님을 믿고자 하여도 이미 나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시간은 다 낭비 하여 버렸기때문에 천국으로 가는 문은 닫히고 영원한 흑암의 사망의 권세가 나자신을 맞이하게 되는것입니다
빛 = 영생하는 생명(요 1 : 5 ) = 진리 말씀안에 존재함 = 비유로 기록된 말씀안에 감추어져 있음
빛 = 하나님의 영생하는 말씀을 말하는것입니다 나의 육신의 생명이 세상에 존재할때만 증거되는 말씀을 통하여 영생하는 생명을 얻을수있은것입니다 그러므로 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게 되어 하늘나라의 하나님아버지의 보좌에 영생하는자로 거하면서 상상할수 없는 기쁨과 영광을 영원토록누리게 되는것입니다 이는 세상에서 얻을수 있는 그 어떠한 영광과도 비교할수 없는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인것입니다
여러분 말씀을 증거할때는 꼭 짝의 말씀을 찿아가며 깨닫고 해석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믿음이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것입니다 회당의 목자들처럼 설교단에 서서 성경말씀한구절 읽어놓고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부터 하는 목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살펴볼 말씀이지만 이들은 육체를 위하여 심은자가 되어 육체로부터 썩어진것을 거두는 어리석은자들인것입니다
어쩌다 영상을 통하여 어떤족장들이 설교하는것보면 이분들은 처음 예배를 시작할때부터 정치이야기 경제이야기 기타 등등으로
시작하여서 예배 시간이 거의 다 되어가면 맨 나중에 성경의 겉말씀의 제목으로 돌아와서 율법의 계명으로 예배시간의 끝을 맺은 것을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유명하다고하는 목사들입니다 화려한 예배당건물과 믿은신자들이 많이 있을뿐 사망의 권세 안에 있는자들인것입니다 이러한 목사들을 나무라기보다는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그릇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 롬 9 : 21)
모세와 세례요한도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으나 오늘날의 목사들은 모세의 율법에 갇혀서 진리말씀을 알지못하므로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로 그럴듯하게 예배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며 신자들을 상대로 돈장사나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놀라운것은 신자분들은 본인이 다니고 있는 교회 목사님은 설교를 정말 잘하신다고 칭찬하는 말들을 하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목사들은 하나님앞에 불법을 행하는자들이라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롬 1 : 17 → 복음(福音= 영생의 말씀) 에는 하나님의 의(義)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義人)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인생인 육체의 생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는 오직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는 말씀을 복음(福音)이라고 말하는것이며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은자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아버지의 선물로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 이러한 믿음안에 있는자를 의인(義人)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의인(義人)으로 나타나는자는 구원을 받아 영생하는 생명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본문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롬6 : 21 / 약 3 : 18 / 렘 25 : 20 / 애 1 : 21 /겔14 : 11 / 약 5 : 11 / 욥 1 : 8 / 욥 2 : 3 / 욥 9 : 20 / 창 6 : 9 /
창 17 : 1 / 욥 1 : 6 / 잠 16 : 6 / 욥 28 : 28 / 시 34 :14 / 삿 6 : 3 / 삼상 16 : 5 / 욥 12 : 8 / 창 8 : 20 /
욥 2 : 5 / 왕상 21 : 10 / 왕상 21 : 13 / 시 10 : 3 /
▣ 갈 6 : 8 →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것을 거두고 성령(聖靈)을 위하여 심은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永生)을 거두리로다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 인지 또한 성령(聖靈)을 위하여 심은자 인지부터 나자신의 믿음을 돌아보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자신의 믿음이 현재 어떠한것을 나자신의 마음에 심고 있는가를 먼저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별생각없이 육신의 눈에 보이는 건물에 십자가만 있으면 그곳이 곧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생각을 하고 다니는것입니다 목자의 말씀이 세상에속한 설교를 하는곳인지 , 또는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증거하는곳인지조차 생각하지 않고 외형적으로 보이는 십자가가 달린 곳이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신 교회라고 생각하며 의심할것도 없이 다니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것은 본인 자신이 성경말씀을 자세하게 읽어보고 생각을 하여본 일이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나자신의 믿음을 전적으로 목자에게 의존하며 자신의 영생하는 생명을 목자에게 맡겨버리게 되는것입니다 회당의 목자가 나자신의 생명을 좌지우지하는것으로 생각을 하고 또한 십일조와 각종헌금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잘받쳐야 천국간다고 하는 말에 맹종을 하면서 회당에 돈을 많이 내는것이 천국가는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것으로 알고 하나님앞에 불법한 헌금하는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집안에 있는돈 없는돈을 다 갔다가 회당의 목자에게 받치는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를 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를 믿은다고 하는것이 오늘날의 현실인것입니다 교주는 신자들이 내는 헌금이 많아지면 그때부터는 세상에서 돈버는 사업하는일에 뛰어들게 되는것입니다 목자의 마음의 욕심은 하늘을 찌르게되고 목자의 탐심을 제재(制裁) 할사람은 없게 되는것입니다 입술로는 하나님과 예수 이름을 부르고 있으나 마음은 콩밭에 가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이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 가 되는것입니다
믿음이라는것은 그들에게는 존재하지 않으며 믿음이라는 말은 겉포장하는것에 불과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자들은 우리 교단 교파에 구원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악하게 쌓아놓았던 노적가리는 환란을 만나게 되면서어디론가 다 날아가 버리게 되고 그들이 가지고 있던 욕심과 탐심위에는 하나님의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게되는것입니다
기록된바 오직 의인(義人)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라는 말씀은 이들에게는 존재하지 않은것입니다
목자의 마음에 욕심과 탐심이라는것이 마음에 들어오는순간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게 되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떠나고 마귀들만이 회당에서 칼춤을 추게 되는것입니다 이 세상에속한 칼춤에 의하여 믿은자들은 다 사망의 길에서 죽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오늘날 큰회당을 가지고 있는 교주들이 쌓아놓은 돈을 가지고 어떠한 짓들을 하고 있는가를 보면 알수 있는것입니다
이미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러한 악한 행위를 하는자들에게서 떠나가신지 오래이며 하나님은 처음부터 그들과 함께하시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모든일들이 다 육체에 관한 일이며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가 되는것입니다
▶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것을 거두고.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돈을 좋아하는자 곧 회당의 목자나 신자들은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은자로 이들은 육체로 부터 썩어서 없어지는 사망을 사랑하는자들이며 령혼이 죽어있어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생하는 생명과는 상관이 없는자들이 되는것입니다
새벽기도, 철야기도, 40일작정기도 등등...부질없는 짓거리를 하면서 스스로 마귀가 되어서 자기 육체를 위하여 마음밭에 악한씨를 심어서 악한 열매을 맺게되는데 이는 다름아닌 영원한 흑암이 있는 사망의 길을 가는 열매를 맺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롬 6 : 21 → 너희가 그때에 무슨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너희 신앙이 율법안에 있었을때 무슨열매을 얻었느냐 는 말씀입니다 사망밖에 얻는것이 없으며 그때에 얻었던 열매(사망)에 대하여 부끄러워하고 있으나 사망에 이르는 열매을 얻는것외에는 없었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요한 1서 15 : 17 → 이세상이나 세상에 있는것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것이 육신(肉身)의 정욕과 안목(眼目)의 정욕과 이 생(生)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온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부터 좇아온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居)하느니라
특히 육신의 정욕(情慾)에 빠지는 일이 많이나타나는데 이는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자 외에는 범하지 않을 사람이 없은것입니다 정욕(情慾)이라는 말은 이성의 육체에 대한 성적욕망을 채우는 일을 말하는데 이러한 죄에 빠지게 하는것이 율법의 믿음이며 마귀(거짓목자,깨달음이 없는자) 들이 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비유의 말씀을 깨달으므로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육신이 있어도 령으로 거듭난자는 육체가 있어도 사실은 이미 육신의 생명에서 떠난자가 되므로 죄와는 상관이 없는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집에 영원히 거하자가 되는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지 못하면 죽어있던 나의 령이 부활하지 못하므로 제 아무리 마음으로 무엇인가를 다시는 하지않겠다고 맹세를하고 결심을 한다고 하여도 몇일이 못가서 다시 그 죄악에 빠지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은다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며 경건을 자랑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령이 함께하지 않기때문에 어떠한 악한 일에 대하여 다시는 이러한일은 하지 않은다고 생각하고 마음에 다짐을 하여도 사흘도 못가서 다시 그 악한일을 되풀이 하게 되는것입니다 육신이 정욕의 덫에 걸려 죄를 짓게 되어 사망에 이르는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을 자기(自己)의 육체(肉體)를 위하여 심은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것을 거둔다 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성령(聖靈)을 위하여 심은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永生)을 거두리로다
성령(聖靈)이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말하는것입니다 거룩한 말씀 (깨달은 말씀)이라는것은 생명이 영원한것 곧 영생하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제가 아직까지 증거하여오던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것을 말씀하는것으로 이를 하나님의 거록한 말씀이라고 말하며 진리말씀으로 너희를 낳았다 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일컬어서 성령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인 성령을 받지못하고 신앙을 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죄가운데서 벗어나지못하며 사망가운데 머무르게 되는것입니다
이를 해결하시고자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시게 된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것을 성령(聖靈)을 위하여 심은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永生)을 거두리로다 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처럼 믿음이라는것은 하나님과 예수를 믿어서 구원을 얻고자 하는 자들에게는 아주 쉽게 다가오는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완악하여서 깨달음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모세의 율법인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을 하게 되면 영원한 사망의 권세가 왕노릇하게 되는것입니다
약 3 : 18 → 화평(和平)케 하는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義)의 열매(영생)를 거두느니라
약 4 : 8 →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비유로기록된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라 )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자들아 마음을 성결(聖潔)케하라
마 15 : 13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것마다 내 천부(天父 = 하나님)께서 심으시지 않은것은 뽑힐것이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구덩이( 사망)에 빠지리라 하신대.
오늘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 회당의 신앙은 하나님께서 심지 않으신것이기 때문에 심판날 모두 사망으로 간다는것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방법과 영생하는 방법을 다 알려 주시고 있습니다 말씀인즉 하나님의 비유의 성경 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면 하나님를 가까이 할수 있다는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을 성령(聖靈)을 위하여 심은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永生)을 거두리로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은자들은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하는 일들을 귀잖아 하는것입니다 그냥 회당을 다니면서 예배시간에 찬송가 부르고 세상에속한 설교말씀듣는것으로 만족하고자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하고 사망이 왕노릇하는 회당의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것을 좋아하는것입니다 이러한믿음에는 영생이라는것은 없는것입니다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가 ? 마귀인 사망의 권세에 눌려서 빠져나오지를 못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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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제 [ 욥 ] 에관한 말씀을 보도록하겠습니다
욥 1 : 1- 5 → 1) 우스땅에 욥이라는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약에서 떠난자더라 2) 그 소생은 남자가 일곱이요 여자가 셋이며 3) 그 소유물은 양이 칠천이요 약대가 삼천이요 소가 오백겨리요 암나귀가 오백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사람중에 가장큰자라 4) 그 아들들이 자기 생일이면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누이 셋도 청하여 함께먹고 마시므로 5)그 잔치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오신분이라면 욥기의 말씀 정도는 스스로 깨달아 해석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 말씀은 여러분 스스로 한번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욥기서는 모두 42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번 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욥기서의 말씀을 깨닫은데 도움이 될것같아서 갈라디아서 6 : 8절의 말씀을 먼저 본문말씀으로 택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깨달음의 척도를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본인이 차꾸 해석하여 보고 스스로 연단을 하여야 정금같이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 저는 [ 욥 ] 에 대한 전체적인 맥락을 보겠습니다
꼭 짝의 말씀을 참조하여 보시고 또한 제가 말씀드리는 말씀에 힌트 를 얻어서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혼자 해석이 여려워질때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지혜(智慧)를 구하는 기도를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될것입니다
▶ 욥기서의 본문말씀은 욥이 율법적인 회당신앙으로 있을때의 일을 기록하신것입니다 그러니까 육체적인 죽은령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을때를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겉으로 보면 욥의 믿음에 어떠한 하자(瑕疵)도 없어 보이지만 욥은 하나님앞에 의(義)로운자가 아니었던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겉말씀대로 보면 욥은 믿음이 좋아서 하나님이 가정의 모든일이 형통한것으로 볼수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욥이 하나님을 잘믿어서 욥의 가정이 형통한것으로 성경말씀을 읽으면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해석을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위 욥기의 말씀은 오늘날도 욥의 시대와 똑같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회당의 신앙으로 성경의 겉말씀에서 욥의 신앙과 같은 신앙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욥기의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므로 나자신의 신앙에 변화가 오게 될것입니다 또한 욥에대한 모든일이 곧 나자신에 대한 말씀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욥기서에서 욥이 너무나도 큰 육신의 아픔을 이겨내는 인내(忍耐)를 하므로 욥은 재앙(災殃)으로부터 벗어나서 하나님으로 부터 나중에는 복을 몆배로 더 받았다는 내용으로 알면 성경의 겉말씀도 이해를 하지못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성경말씀에서 욥만 고통의 병의 가지고 있었습니까 ? 아닙니다 혈루병환자 , 중풍맞은자 , 앉은뱅이 , 소경 , 귀신들린자 , 등등...많은 병자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되는것입니다 이들에게도 욥 못지않은 고통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병자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특별히 욥만이 모든고통을 인내하므로 결국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중에 처음 재앙을 만났을때보다 몇배의 복을 더 받았다는 말은 맞지 않은 말인것입니다
욥은 회당의 신앙을 하고 있었므로 하나님앞에 회개(悔改)라는것을 알지못하고 하나님을 경외(敬畏)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잘못믿고 있었던자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욥은 육적인 행위적인 신앙은 하나님앞에 바른신앙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육적인 신앙에서 령적인 신앙으로 변화를 받은 회개를 하게 되었던것입니다
육적인 행위적인 신앙을 할때에는 하나님이 묻은 질문에 단 한가지도 대답을 하지 못하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지못하고 신앙을 하고 있었으며 욥은 본인의 신앙이 하나님앞에 순전하고 정직하고 악에서 떠난자로 착각하는 신앙을 하였던것입니다
그러나 재앙을 격은 과정에서 하나님을 만나서 비로서 자기의 잘못에 대한 회개를 하게되고 겸손한자가 되어서 처음에 육적인 생명에서 령적인 신령한 몸으로 다시 나타나게 됨을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죄에 대하여 회개(悔改)라는것이 어떻게 하는것인지를 알지못하고 신앙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을 가지고 살아가다가 어떠한 죄를 범하였다고 생각하면 회개하시를 주님 ! 잘못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이러한 죄는 짓지 않겠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라고한다면 이는 회개가 아닌것입니다 회개(悔改)라는 말을 한자(漢字)대로 보면 지나간 잘못에 대하여 뉘우쳐 고친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어떠한 잘못된일에 대하여 주님 잘못하였습니다 다시는 죄짓은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하는것은 회개가 아닌것입니다 이러한 말은 수백번하여도 죄라는것은 나자신에게서 떠나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못가서 또 같은죄를 반복하여서 저지르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한다는것이 오히려 하나님앞에 거짓말하는 죄를 더 범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본문말씀을 깨닫은데 도움을 줄수있는 말씀을 요약을 하여 놓겠습니다
1절) 우스땅이라는 말씀은 동방(東方)에있는 땅을 말하는것입니다 동방이라는 말은 제일먼저 해가 떠오르는 나라(사람) 인것을 생각하여야 합니다 어떠한 한 나라(국가) 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해가솟아오는 나자신 이 우스땅이라는 생각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말라기 4 : 2-3 참조) 해 = 하나님 (시편 84 : 11 ) 하나님 = 말씀 (요 1 : 1 )
욥이라는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약에서 떠난자더라 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는 사람들이 보기에 그렇다는 말씀이지 하나님앞에 그렇다는 말씀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비유의 말씀에서 욥이 하나님앞에 순전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자라는 말씀을 그대로 믿으면 이는 율법에 속한자가 되고 복음안에서 주님을 믿은자가 되지 못하는것입니다 그러면 마치 욥이 하나님앞에 의(義)로운자로 알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깨달음이 없게 되면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2절) 남자가 일곱이라는 말은 온전숫자로 존재하는 숫자가 되는것이고 여자가 셋 이라는 말은 3일만에 부활할자를 말하는것입니다
욥의 아들이나 딸들은 아직 령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율법신앙을 하고 있으므로 죽을 령으로 살아가며 신앙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짐승에 대하여는 너무도 많이 증거하였으므로 조금만 생각하면 짐승들이 어떠한 뜻으로 등장하였는가를 알게 될것입니다
3절) 욥이 소유하고 있는것이 하나님과 상관이 있는것인가 ? 아닌가 ? 를 해석하여 설명할수 있어야 합니다
욥은 많은 짐승(깨닫지못한신자들) 을 소유하는것이 하나님을 잘믿어서 그렇게 생긴것으로 알고 있었던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이 회당의 신앙인것입니다 오늘날의 신앙이 다 이 회당의 신앙에 빠져있는것입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눅 3 : 8 )
4절) 욥은 아들이나 딸들의 생일을 귀하게 생각한자입니다 세상에 육적인 생명만을 소중하게만 알았던것입니다 욥은 하나님의 생명인 영생으로 거듭나는 생명을 알지못하고 인생이 태어나는 생명만을 알고 있던자로 하나님앞에 악을 행하고 있던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5절) 욥이라는 사람은 하나님도 그리고 죄에 대하여도 전혀 알지못하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원치아니하시는 같은 제사를 항상드리고 있었던것임니다(회당의 신앙=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
그러므로 고난중에 하나님에게 책망을 받고 비로서 육신의 행위적인 신앙에 대하여 회개를 하게 되는것입니다
욥은 회개라는것을 알지못하고 있므면서 신앙을 하였던자입니다 본인의 생각으로 이것은 좌가 될것이다 또는 이것은 죄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하나님앞에 악한 생각을 하고 있였던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하나님에 대하여 아는것이 전혀 없었던것입니다
이정도의 힌트면 위에 본문말씀은 금방 다 해석할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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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더 욥기서에 대하여 더 말씀을 드리면 전체의 내용은 욥이 율법신앙과 회당의 신앙에서 하나님을 믿고 있었으므로 세상의 삶에 더 집착하며 살았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실제로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알고 있지못하였으므로 하나님이 묻은질문에 대답을 전혀 하지 못하였던것입니다 하나님의 책망을 받고 비로서 회개(悔改 =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해석하므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므로 영생하는 생명으로 변화를 받은것)를 하고나서 하나님을 알게 되었던것입니다
욥의 세친구 데만사람 엘리바스 , 수아사람빌닷 , 나아마 사람 소발이 등장하여서 욥에게 여러가지의 도움되는 말을 하는것같아도 이들의 말은 다 세상에속한 말이었으며 령적으로 깨달은 하나님의 말씀은 전혀없었던것입니다 여러분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는 친구는 아무리 많아도 다 사망으로 가는 친구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친구가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곧 친구나 회개라는 말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령으로 거듭나는것이 예수님과 친구가 되것이며 하나님앞에 죄를 회개를 하는것이며 비로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회당안에서 말하는 형제자매라는 말은 다 허황된 말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욥은 깨달음이 없음므로 회개라는것을 알지못하고 있으면서 신앙을 하였던자입니다 본인은 율법의 계명을 생각하며 이것은 죄가 될것이다 또는 이것은 죄가 되지않은것이다 라는 악한 생각을 하였던것입니다 오늘날도 믿은자들은 죄라는것이 무엇이라는 말들은 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죄가 무엇을 말하는지는 모르고 죄에 대하여 알고있으므로 하나님앞에 악한자가 되는것입니다 죄는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지 못하는것이 죄 인것입니다
죄라는것은 육신의 생명안에 머물러 있을때 일어나는 것들인것입니다 그러나 령으로 거듭나면 육신은 신령한 몸으로 변화를 받기때문에 죄라는것은 스스로 없어지는것입니다 육체가 없는데 무슨 죄를 지를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심판에 이르지 않고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서 천국으로 가게 되는것입니다
욥의 신앙이 왜 하나님이 묻은 질문에 대답을 못하고 책망을 받았는가 ?
회당의 신앙은 물론이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을 하였으므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도무지 알지못하였던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욥에게 묻습니다 욥의 믿음을 알아보고자 하신것입니다
욥기 38 : 4→ 내가(하나님) 땅의 기초를 놓을때에 네가(욥)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엡 1 : 3-6 절을 참조하여 보시고 해석하면 답이 있습니다
오늘날도 이 간단한 하나님의 질문에 대답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것입니다 한곳으로 다 치우쳐서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 속한 설교를 하는 목자나 신자들은 다 벙어리가 될것입니다 왜야하면 깨달음이 없이는 대답할수 있는 질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속한 설교나 세상의 학문과 지식으로는 대답을 할수가 없는 질문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깨달은자는 단번에 대답을 할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속자요 하나님의아들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이 시간 이름없는자가 증거하고 있는 말씀이 너무 유치하고 쉬운말로 표현하고 거듭거듭 말씀을 반추(反芻)하여 증거한다고 천박한 말씀으로 생각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는 제게 하는 말이 아니고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하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유식한 말로 미사여구를 섞어가며 철학적 문학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아무리 유식한 말을 한다고 하여도 그러한 말씀속에는 하나님의 영생하는 생명의 말씀은 존재하지 않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특히 욥기 38장~40장까지는 하나님이 욥의 신앙에 대하여 책망하는 말씀입니다
천천히 읽어보시면서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욥기 42장에 가서 결론적인 말씀을 하나님이 하십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천천히 읽어만 보아도 눈물이 흐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나면 우리들의 믿음이 얼마나 어리석었던가를 알게 되는것입니다
비로서 욥의 신앙이 육체적인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던것을 회개하고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신앙을 하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비로서 욥을 기쁘게 받으셨더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지못하면 마귀의 권세인 사망가운데 있기 때문에 죄에서 벗어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의 회개를 할수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아는자는 영생하는 생명의 권세안에 있기때문에 생명이 사망을 지배하는것이기 때문에 죄에서 벗어나 자유하는자가 되는것입니다
욥이 고난을 인내(忍耐)하여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여 드린것이 아니고 령으로 거듭나는 회개를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욥을 기쁘게 받아들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깨닫지못할때의 욥의 신앙을 하나님은 생각하시면서 욥이 고난의 고통을 받은것에 대하여 슬퍼하시는것입니다 감히 육적인 사람의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입니다
욥 42 : 10 - 11 →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 전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이에 그의 모든 형제자매와 및 전에 알던자들이 다 와서 그집에서 그와함께 식물을 먹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내리신 모든 재앙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위로하고 각각 금한조각과 금고리 하나씩 주었더라
하나님이 각각 금한조각과 금고리하나씩 주셨다고 하셨는데 그 뜻을 해석할수 있어야 합니다 육적인 눈으로 보면 하나님에게 무슨 금한조각과 금고리가 있어서 주실수 있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말씀하시는 뜻이 무엇을 말씀하는것인지 령적인 눈을 떠야 비로서 실체를 알게 되는것입니다
욥 42 : 13→ 또 아들일곱과 딸셋을 낳았으며 그가 첫째딸은 여미마라 이름하였고 둘째딸은 굿시아라 이름하였고 세째딸은 게렌합북이라 이름하였으며 전국중에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그 아비가 그들에게 그 오라비처럼 산업(産業=영생하는 생명)을 주었더라
이제야 비로서 욥의 자녀들이 육에서 령으로 거듭난 자녀들이 나타나게 된것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특히 딸셋들은 3일만에 부활하여서 죽어있던 령이 다시 부활을 하여서 아들들처럼 산업을 하나님으로 부터 받게된 사실에 대하여 증거 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은 심판날 믿은자들에게 무엇을 묻은가 ? )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갈아디아서의 말씀과 욥기서의 말씀을 통하여 오늘날 믿은자들이 어떠한 믿음을 하여야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온전하고 정직하여 악에서 떠난자가 될수 있는가를 깨달아 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육신의 생명에서 령적인 생명으로 거듭나야 영생하는 생명을 얻어서 천국에 입성하게 된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심판날에 믿은자들에게 육신의 죄에 대하여 묻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에 대한 ,성경 말씀에 대한 령적인 깨달음에 대하여 질문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은다고하는자가 영생하는 양식이 있는가 없는가를 보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질문에 대답을 못하면 흑암의 어두운 사망의 고통으로 보내지게 되는것입니다
회개(悔改)라는것은 나자신이 무엇인가 생각하여서 죄(罪)라고 생각하고 마음으로 뉘우쳐서 고치려고하는것이 회개가 아닌것입니다 그렇게 회개를 생각하면 오히려 하나님앞에 더 큰 죄악을 저지르는자가 되는것입니다
회당의 신앙은 주여! 제가 어떠한 나쁜짓을 하였는데 주여 !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라고 기도하는것은 회개하는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믿음을 열심히 하여서 천국간다고 어르신들은 어두운 새벽길에 교회당에 나가시지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왜 밤을 세워가며 피곤한 몸으로 철야 예배를 보십니까 건강에 조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왜 피땀흘려서 번돈을 교회당의 생명이 없는 목자들에게 갖다가 받치십니까 그들은 신자들이 피땀흘려서 번돈을 받아가지고 자기들의 욕심채우는 일에 사용하는것입니다 아직도 십일조에 대한 깨달음이 없으면 안될것입니다 오히려 육적인 십일조하는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앞에는 죄가 되어 악한자가 되는것입니다 령적인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차라리 교회에 낼돈있으면 부모님그리고 형제자매에게 주십시요 하나님은 인생들이 살아가기 위하여 피땀흘려서 번돈을 받으시는분이 아닙니다 회당의 거짓목자들은 입술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지만 이들은 모두가 예수님의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자가 되어 강도며 도적질하는자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나자신의 령이 죽어서 육신적인 행위의 신앙에 대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따른다는것이 더 두려운일인것입니다
욥의 신앙을 보시고 하나님이 어떠한 일에대하여 기뻐하시는가를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오직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는 믿음으로 족한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이 회개인것입니다 인생은 죄라는것을 마음에 양심과 율법을 통하여 알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율법의 신앙으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도 알수 없는것이며 또한 회개라는 말씀의 뜻도 알지못하는것입니다 인생들이 죄사함의 기도를 하는것은 육신적으로 무엇인가 잘못하였다는 양심에서 나오는 반성(反省)인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욥기서의 말씀은 참으로 깨달아 보아야 할말씀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세월은 흘러가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반추하는 하나님의 일을 멈추는자가 되시지않기를 바랍니다 항상 말씀을 열심히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지혜와 총명을 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과 평강에 감사를 드리며 이 글을 읽고 깨닫고자하는 모든분들에게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므로 모두가 육에서 령으로 온전히 거듭나는자들이 되어서 영생하는 생명안에 들게 하여 주시옵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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